으음.. 저 차트는요.. 우선 굉장히 까다로운 조명과 세팅을 필요로 합니다..;;
차트 종이 전체에 동일한 광량이 내려야 하고... 카메라나 촬영자에 의해 발생될 그림자도 완전히 배재되어야 하고...;;;
아무튼.. 개인적으로 저 차트에 대한 결과는 신뢰하지 않는 편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펜탁스 번들렌즈는 참 좋습니다..
색수차 억제도 그렇고.. 플레어 억제 능력은 번들 이상이죠~
번들렌즈를 18mm 광각 만을 쓰기위해 구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필카를 찍어대서 그런가 싶어도...
솔직히 아직은 필름의 프로스 크로세싱 기법을 따라하는 수준 인것만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포토샵에서 커브값 조절하는 정도를 바디에서 해결한다... 정도의 느낌이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펜탁스의 이런 도전(?)은 참 반갑습니다~
조만간 다른 메이커에서도 다른 이름의 비슷한 효과가 나올테니까요.. ^^;
그나저나 제가 오늘 방금 전에 갔다온 청계천 사진이 있군요 +_+;
정말 예쁘게 잘 꾸며놨더라구요 ㅎㅎ
1부 2부 모두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펜탁스 MX 라는 필카를 가지고 있어서, 디지털SLR도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얼마전 K100D 를 잠깐 사용했었는데 RAW 이미지 퀄리티는 참 좋았던 기억만 있습니다. 사용자 편의성이나 촬영의 즐거움은 일단 접고 가야 하는 게 맘에 안들어서 한달만에 방출하긴 했습니다만...^^;
좋은 사용기 잘 보고 갑니다~
그나저나 '긍정의힘'이라는 닉은 참 따뜻해서 맘에 드는군요~^^
고감도에 강력하기 때문에 바디편 다음으로 고감도 체험기가 과제로 주어졌던것 같습니다. :-)
그만큼 K-x의 핵심 기능중의 하나인듯 하구요~
밴딩으로 노이즈 보이는 현상은 거의 없었습니다.
ISO를 12800까지 올려도 노이즈가 심하지 않고
나름 특유의 느낌이 났을 정도니까요~
어두운곳에서 찍어도 처~~얼컥!이 아니라 찰칵!하고 찍혀서 놀랬습니다. ^^
오랜만이네요...ㅋㅋ^^;;;;
니콘의 경우 몇년 전 출시되어 이제 단종되버린 보급기 D70s에서 셔터속도 1/8000s를 지원하던 것이었습니다. 전용 배터리가 아닌 건전지(충전형 건전지.....)를 사용하는 게 좀 불편할 거 같기도 해요.(부피면에서 좀 그럴 거 같기도 하구...) 물론 배터리가 없으면 근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건 장점일 수 있구요..
사진찍는 거 좋아하고 블로깅에 글만 올리기보단 사진이나 이미지를 같이 올리는 편인 저로써는 카메라만큼 좋은 친구가 없는거죠. ^^
늘 분신처럼 가지고 다니던 Kodak V705도 좋았지만 결국 이렇게 지르는 것을 보니 DSLR에 대한 미련을 버리진 못했나봅니다. 생각보다 고가인 DSLR을 제 힘으로 마련하기까지 오래 걸렸네요.
이렇게 인증샷을 찍는 날이 오다니... 감개무량합니다. ^^
올림푸스 E-520은 저같이 독특한 기능을 좋아하고 가벼운 DSLR을 추구하는 USER에게 딱인 모델입니다. 이 녀석을 며칠 써보면서 제일 좋은 기능 기능이라고 생각되었던 건 손떨림 방지 기능과, 라이브 뷰, 얼굴인식 AF기능 입니다. 딱 저같이 초보 USER에게 필요한 대표 기능들만 모아놓은 모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520의 대표 기능
- 얼굴인식 AF와 강력 손떨림 보정기, 역광보정 기능 - 인물 촬영 기능 대폭 강화 - 반셔터로 초점 잡는 라이브 뷰 신기술, 11측거점의 '하이스피드 이미지 AF'적용 - 경량 설계에 업계 최강의 초음파 진동 먼지 제거 기능, 손떨림 보정 탑재, 안정적인 그립감 제공
앞으로 E-520을 가지고 다니면서 DSLR 사용법도 익히고 예쁜 사진도 많이 찍어야겠네요. 마지막으로 이 카메라를 추천해주시고 여러가지로 조언해주신 Rukxer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지난 3월, 패션잡지 GQ KOREA와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합심한 발칙한 상상 DREAM PROJECT가 열렸습니다. 8개의 디자인 중 눈에 띄는 작품이 있었는데요. 바로 ’NINTENDO TOILET’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NINTENDO TOILET’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였던 작품으로 많은 분들께 추천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빼어난 디자인을 하는 차세대 디자이너 분은 어떻게 준비를 했고 어떤 공부를 하셨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NINTENDO TOILET’을 디자인하신 배성균님과의 ’발칙한 상상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디자인연구소 CNB그룹 제품디자인을 맞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중에 양산산업 디자이너가 있고 저처럼 신규사업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 신규사업 디자이너 입니다.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정하셨을 때 계기 혹은 에피소드가 있으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어머니께서 화가이시고 아버지께서 자동차 업계에서 일을 하셔서 해외 출장을 다녀오실 때마다 디자인 용품을 사오셨어요. 그런 물건들을 보면서 디자인 쪽에 관심이 더욱 커졌죠.
미국 프랫, 영국 RCA를 거쳐 이탈리아 도무스 아카데미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처음엔 자동차 디자인을 하고 싶었지만 저랑 안맞는다는 걸 깨닫고 제품 디자인 쪽으로 방향을 바꿨어요.
디자이너를 하시면서 힘들 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제가 기업에 속해있는 디자이너로서 일하다 보니 저의 디자인으로 인해 연결되는 판매 가능성, 매출 부분까지도 생각해야 되요. 제가 표현하고 싶은 디자인과 회사 입장을 조율해 최종 시안까지 나올 때 많이 부딪히게 되는데 그 점이 가장 힘들죠. 그래도 저는 신규사업 디자인을 맞고 있어서 그렇게 부딪히는 일이 많진 않습니다.
제품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저는 가구 디자인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여건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아무래도 꺾고 휘는 어려운 디자인을 적용시킨 가구를 만들기엔 인력도 많이 소모되고 공정하기까지 까다로운 점이 많잖아요. 제가 전자 제품 디자이너로 입사하게 된 계기는 대학원을 다닐 때, 영국에 있는 삼성디자인 연구소 해외인턴에 뽑혔어요. 그때부터 삼성 제품 디자이너로서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한국디자이너로 살아가기
아직도 ’외국 디자이너들이 더 잘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만해도 이렇게 디자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못했어요. 지금은 손쉽게 디자인 책도 구할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자료도 인터넷에서 금방 얻을 수 있잖아요. 제가 학교 다닐 때만해도 그렇지 못했거든요. 우리나라는 디자인 강국으로 나가기에 충분한 요소가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닌텐도를 가지고 재미있는 생각을 하셨는데 디자인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평상시에 저는 관찰을 많이 해요. 디자인을 하기 전에 관찰을 많이 하고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구해요. 닌텐도를 가지고 나왔던 아이디어도 생활 속에서 발견한 아이디어였죠.
좋은 아이디어를 위해서라도 ’경험’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여행을 좋아해요. 학생 때는 여행을 갔다면 직장인이 된 지금은 출장 가서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온답니다. 출장 가서 단순히 관광하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정하고 관찰한 뒤 제품 디자인에 적용시키는 것이죠.
본인만의 아이디어 내는 방법은?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요. 항상 조그마한 스케치북을 들고 다니면서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답니다. 당장 필요한 디자인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디자인 관련 책도 많이 보구요, 물건 같은걸 볼때도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곤 해요.
수 백개의 아이디어 중 본인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못하면 어떠신가요?
안타까운 마음은 있는데 다시 노력해야죠. 디자인 채택과정은 축구와 같아요. 슛을 쐈을 때, 공격수가 골을 넣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듯이 디자이너도 본인의 디자인이 채택되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이런 경우도 있어요. 최종 디자인까지 나왔는데 회사 전체 로드맵이 아닌 경우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도 하죠. 뿐만 아니라 트렌드가 갑자기 바뀌면 다시 드롭되는 경우도 생겨요. 하지만 그때마다 모든걸 기록해 놓는답니다. 어떠한 다른 형태로 재 탄생할지도 모르니까요.
20대들의 독창성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요즘 학생들의 디자인 공모전 출품작을 보면 깜짝깜짝 놀라곤해요. 제가 학생이던 80~90년대보다 디자인을 공부할 수 있는 여건도 좋아졌고 점점 시대가 글로벌 화 되어가다 보니 젊은 친구들의 창의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 디자인이 글로벌화 되면 나라마다 특색이 없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우리나라 젊은 세대들은 고유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해 줄거라 믿어요.
대학생 때 이것만은 꼭 해봤으면 좋겠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여행을 가거나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직접 체험해보는 일을 권하고 싶어요. 경험을 많이 할 수록 생각도 넓어지고 좋은 디자인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거든요. 그냥 보기만 하는 것과 직접 본인이 만져보고 체험해 보는건 달라요. ’타지마할’도 사진으로 보는것과 직접 인도에 가서 보는 광활함은 다를거예요. 직접 가서 느껴봐야 자극도 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나오지 않을까요?
앞으로의 계획이나 이런 디자인을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면?
가구디자인을 꼭 하고 싶어요. 가구디자인을 해야 디자인계에서는 국제적으로도 인정해주거든요. 가구디자인은 제일 어렵지만 없어선 안되는 분야이기도하죠. 미래에 생활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가구디자인은 필요할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가구디자인을 하기 힘든 점이 많지만, 소득수준이 올라가면 분명 상황은 변할 것입니다.
불가능은 없다
디자이너 배성균님과의 인터뷰를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라고 하시는 말씀이 가장 와 닿았는데요. 무엇보다도 본인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일 자체를 즐기는 마음으로 임하시는 모습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하면된다라는 마음으로 도전하면 분명 답은 있지 않을까요?
ㅋ~ 휴학하고 공모전에 한참 매달렸었는데, 으흐흐 갑자기 이 생각이 나네요.!! 제게 있어선, 뭔가 주객전도된 대학생활이었어요. 요즘은 디자인쪽으로 가닥을 잡는 기업들이 많네요. 전통적으로 혁신과 디자인 두 개를 모두 휘어잡는 기업은 뱅올과 애플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삼성도 CDO라는 생소한 직함까지 넣어가며 분전하는 걸 보면 이쪽이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데 전 디자인 하면 일단 눈물이..ㅜㅜ 포스터 하나 제대로 못했던걸 생각하면 ㅋ~ 저랑 디자인은 너무 동떨어진 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디자인가를 생각한다면 방향이 쉽게 정리가 될 것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 딱 봤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느낄 수 있다면 금상첨화.
복합화도 좋지만 많은 기능으로 인하여 주객이 전도된 제품도 있었습니다. 이거 디카 맞어? 주기능이 의심스러운 짬뽕 기능 등...
독일 제품의 강점이라면 밋밋하게 보이지만 그래서 오래 봐도 물리지 않았다는 점.
"Simple is Best" 역시 기계는 단순해야 합니다. 그러면 고장도 덜하죠.
A/S센터가 많은것은 그 만큼 고장이 늘어난 반증이 아닐까요?
레인콤의 "유영규"님의 기사를 읽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세계3대 제품디자인상을 석권했답니다. "제 제품디자인 철학은 단순함과 절제의 미학으로 압축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안에는 항상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컨셉이 녹아 있고, 시간이 지나도 지루한 느낌을 주지 않는 그런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었습니다.
데보라님~*^_^*
잘 지내시죠??
제가 요즘 너무 몸이 안좋아서 블로그에 뜸했습니다.
건강이 최고라는 사실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이분은 삼성 vluu 디지털 카메라를 디자인하고 주로 삼성에서 나오는 차세대 제품 디자인을 맡고 계신 분이세요.
디자인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지셨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진이 다~~~예쁘게 잘나왔네요~ㅠ,ㅠ저도 가지고 싶어요 너무 부럽습니다..
2010/01/21 22:45 [ ADDR : EDIT/ DEL : REPLY ]제 똑딱이 수리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또 정신줄 놓으셔서 정말 이번에는 구매를 해야하나..고민중이에요..ㅠ..ㅠ
아~^^ 워낙 카메라 기능 자체가
2010/01/22 12:31 [ ADDR : EDIT/ DEL ]좋아서 사진들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제가 음식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이라서 그렇게 느끼는 편입니다~:-)
펜탁스제품은 아니지만...조만간 DSLR을 입양해볼까 생각중이에요^^;;카메라 기능을 잘 사용이나 할 수 있을런지 걱정입니다~ㅎㅎ
2010/01/24 19:40 [ ADDR : EDIT/ DEL ]아! 새걸로 사실거면 K-x도 추천해드려요~:-)
2010/01/25 12:46 [ ADDR : EDIT/ DEL ]얼마전에 레뷰 베스트 글로 쓰신분도
여성이 쓰기 좋은 dslr 후보에 K-x 추천하셨더라구요!
좋은 DSLR 품에 안으시길 바랍니다. ^^
좋은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
2010/01/22 02:44 [ ADDR : EDIT/ DEL : REPLY ]크로스프로세스는.. 포토샵이나 기타 사진보정프로그램으로도 구현가능하지만, 바디에서 되는 점은 참 좋네요..
전 금방 싫증나서 잘 안쓰게 되었지만.. 원본을 참 잘찍으셔서.. 결과물도 참 예쁘게 보여요~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DSLR 보급기는 음식사진이 참 잘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덕분에 또 야식이 막 생각나는..;;;
ㅋㅋ 음식 사진 엄청 올렸네요~이번편이 마지막 편이었는데~
2010/01/22 12:32 [ ADDR : EDIT/ DEL ]그동안 재미있게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DSLR 보급기 중에는 괜찮은 녀석인것 같습니다.
아~ AA 건전지가 최대 단점이네요~
2010/01/22 12:54 [ ADDR : EDIT/ DEL : REPLY ]왜 충전용으로 안할까 모르겠네요
여하튼 사진도 잘 찍고 글도 잘 쓰고~
박수~~~
저도 AA 건전지라서 아쉬웠어요~ㅠ-ㅠ
2010/01/22 13:49 [ ADDR : EDIT/ DEL ]무게감이 건전지 때문에 좀 있거든요~;ㅁ;
대신 급할땐 편의점에서 급히 사서 찍을 수 있는 점은
좋은것 같네용~^-^
아 따뜻합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사진을 좋아하는데.. 사진기도 사진기지만, 감각이 부럽습니다.^^
2010/01/22 14:02 [ ADDR : EDIT/ DEL : REPLY ]앞으로도 따뜻한 사진 부탁드립니다.^^
앗~^^ 감사합니다.
2010/01/25 16:48 [ ADDR : EDIT/ DEL ]전 일상 포스팅을 자주 올리는 편이라서요...
자연스럽게 그런식으로 느껴지시나 봅니다.
따뜻한 사진 자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멋진 옷의 화려함에 빠졌다가 아름다운 꽃의 향기에 빠졌다가 결국에는 탐욕스러운 고기에게 모든 시선이 집중되버리는 제 자신이 안쓰럽습니다. ㅎㅎ 그리고 한편으로는 고기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제 정신상태로 고기를 찍은 인내심에 찬사를 보냅니다. ㅎㅎ
2010/01/22 19:55 [ ADDR : EDIT/ DEL : REPLY ]결국 고기로 마무리 되는 ㅋㅋㅋ
2010/01/25 16:50 [ ADDR : EDIT/ DEL ]꽃 사진 다시한번 제대로 찍으러 가보고 싶네요~^^
정성스러운 댓글 감사드려요~!
오호 참 예쁘게 생긴 녀석이군요^^ 요즘은 카메라에 관심끊고 살았더니 이런 신제품도 나왔나보네요.
2010/01/23 00:40 [ ADDR : EDIT/ DEL : REPLY ]사진도 잘나오고 바디도 예쁘장한게 여성분들한테 인기 많겠어요 ㅎㅎ
겉모습도 이쁘지만
2010/01/25 16:50 [ ADDR : EDIT/ DEL ]결과물도 이뻐서 참 좋은 카메라 입니다! :-)
여성들이 쓰기 좋은 dslr 인것 같아요~
카메라가 이쁜데요... 색감도 좋고 ^^
2010/01/23 01:10 [ ADDR : EDIT/ DEL : REPLY ]감사합니다~^0^
2010/01/25 16:51 [ ADDR : EDIT/ DEL ]깔끔하게 잘정리했네요.
2010/01/23 01:23 [ ADDR : EDIT/ DEL : REPLY ]음식사진은 괜히 봤어 괜히 봤어 ㅜㅜ
아흑ㅠ-ㅠ
2010/01/25 16:51 [ ADDR : EDIT/ DEL ]테러를 밟으셨군효~새벽에...
굽신굽신~;ㅁ;
그동안 체험단 활동하느라 수고하셨어요~(행복하셨죠?^^)
2010/01/25 17:27 [ ADDR : EDIT/ DEL : REPLY ]덕분에 저도 괜히 뽐뿌 받아서 바꿔? 말어? 고민했다는~ㅎㅎ
주말마다 리뷰 쓰는게 힘들긴 했지만,
2010/01/25 17:46 [ ADDR : EDIT/ DEL ]그래도 처음 해본 카메라 리뷰어 활동이라서
애착도 많이 가고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