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옥탑방으로 이사를 오면서 5년정도 쓰던 컴퓨터를 고향집에 보내고 새로 컴퓨터를 장만하여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고향집에 보내드린 컴퓨터가 그리 좋은 성능이 아니라서 처분하고 새로 사드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 발견한 사이트가 있는데요.
중고로 PC를 처분할때 "내 컴퓨터 사양은 어느정도 될까?"라는 점이 제일 먼저 궁금할텐데요.
바이올드바이뉴 > 버려라 > PC자가진단 메뉴를 클릭하면 Active X 프로그램을 간단히 설치한 후 PC성능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회원가입은 하지 않아도 진단 받는데 지장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지금 제가 회사에서 쓰고있는 PC의 주요사양을 살펴보니... 굉장히 느린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고 결과가 나오네요. ㄷㄷ
PC보상판매
바이올드바이뉴 > 버려라 > PC보상판매 메뉴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의 팝업창이 뜹니다. 보상 기준 사양이 인텔 펜티엄 4 혹은 AMD 1700+ 급 이상 인터넷 가능 PC라고 정책이 세워져 있네요. CRT 모니터는 보상 불가하고 보상수거된 PC는 반환이 불가능하다고 하니 충분히 생각해보고 보상수거를 신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 오래쓰는 방법
컴퓨터와 같은 전자제품은 하루가 멀다하고 좋은 사양의 제품이 쏟아지는 편인데 그래도 한번 컴퓨터를 샀을 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컴퓨터의 성능이나 수명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찾아봤는데요.
1. 재부팅하고 싶으면 종료로 해주세요. (다시 시작 X) 2. 주기적으로 바이러스, 악성코드 등을 검사 치료 해줄 것 3. 컴퓨터에 불필요한 것들은 삭제(바탕화면, C드라이브 등) 4. 밤에는 컴퓨터 끄고 자기 5. 컴퓨터를 안할 땐 모니터 끄기 6. 게임을 껐다 켰다 반복 금지 7. 재부팅을 많이 하지 말 것 8. 컴퓨터를 자주 최적화 하지 말 것(이지클린 등) 9. 컴퓨터의 전원을 함부로 차단하지 말 것 10. 주기적으로 컴퓨터 먼지 청소 자주 해줄것
10가지 항목 중에 제가 자주 하는 습관 중에 하나가 컴퓨터를 밤에 잘 켜놓고 자는 것입니다. 재부팅 할 때도 다시 시작으로 하지말고 종료하고 시작하라고 되어있네요. =ㅂ=;; 앞으론 조심해서 컴퓨터를 사용해야겠습니다.
타 사이트에 비해 보상가격도 높은 편인것 같고 여러가지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는 것 같으니... 중고PC를 어떻게 처분할지 고민이신 분들은 바이올드바이뉴를 이용해보세요.
행정안전부에서 이번에 대한민국 대표 서비스 포털사이트를 오픈했네요. 바로, OK주민서비스!
덕분에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일이 더욱 많아져서 좋아질 듯 싶어요. :-)
OK주민서비스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써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체육, 문화, 관광 등 주민생활 8대분야의 서비스를 인터넷으로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직접 서비스를 이용해봤는데요. 관심있는 분야별로 검색도 할 수 있고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정책도 알기 쉽게 나와서 편리하더라구요! :D
주민서비스 > 관심분야별 검색 > 취업/창업 > 취업지원 > 검색 하자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각종 시, 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행사와 교육정보가 결과값으로 노출되더라구요. 청년 실업이 오래전부터 문제가 되고 있는데 취업/창업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굉장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
관심분야별 검색 뿐 아니라 나눌 수 있는 기회나 봉사활동 기회도 주민서비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구요. 사이버토론 등 국민제안이나 민원 같은 것도 참여하실 수 있답니다. 또한, 전문가 상담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평소 어렵던 법적인 문제나 의료적인 궁금증 등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서비스 구조
어떻게 이런식으로 정보가 잘 노출되나 궁금해서 구조도를 살펴봤는데, 주민이나 민간기관 종사자가 OK주민서비스포털을 이용하면 정보 공유 연계시스템(HUB)를 통해 연계기관과 행정지원 시스템에서 정보를 건네주고 상담정보도 관리하는 구조였습니다.
게다가 취약계층은 요금감면서비스를 제공해준다고하니, 말 그대로 생활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번거롭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행정서비스를 클릭 한번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OK주민서비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사이트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복잡했던 정부 행정의 절차를 간편하게 해결한다? 정부에서 국민을 위한 포털 사이트가 있다고 합니다. OK 주민서비스라고 이름이 붙여진 이 사이트는 각 지자체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혜택 (예를 들어, 국가유공자를 위한 TV 수신료 감면)을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OK주민서비스가 그렇게 유용한가? http://www.oklife.go.kr OK주민서비스는 상위층이 아닌 서민의 편리함을 위해 탄생한 사이트입니다...
※ 위드블로그 캠페인 참여로 쓴 포스팅입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재밌는 캠페인을 모집하더군요 :-) 오호! 10년 뒤 미래에 내가 탈 차를 예상해주는 위젯이라? 흥미가 끌리더군요 :-) 아무래도 저도 2030 직장인이다보니 어떤 종류가 됐든 자동차가 있어야 하나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곤 합니다^^. 자연스레 차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되고, 타고 싶은 차의 제원을 은근 슬쩍 알아 보기도 하죠. 그런데 이런 위젯이 나왔군요. ㅎㅎㅎㅎ..
멋진 차를 보면 갖고 타보고 싶고 갖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아직 차를 소유하지 않는 저는 자동차에 대해서 잘 알지못하고 남들도 모두 알만한 차정도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멋진 차를 갖고 싶은 것은 남들과 다르지 않네요. SK 엔크린에서 멋진 자동차들을 만나볼 수 있는 위젯을 선보였습니다. 덤으로 내 사진을 등록하면 10년뒤에 내가 타고다닐 차를 보여준다고 하니 꽤 재미있는 위젯입니다. ☞ 미래의 자동차 위젯 설치하러가기 미래자동차 위젯 살펴보기..
이 아기 광고 기억하시죠? '쿡' 브랜드 광고 '발도장' 편이었는데요. 생후 5일의 아기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배냇짓을 하고 있다가 묘한 웃음을 지으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의 흔적인 '발도장'을 찍는 모습이 인상깊었었어요.
여러 편의 광고 중에 '발도장'편 광고로 '쿡'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던 걸로 기억됩니다.
저도 직종이 IT이다 보니 이런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거나 브랜드가 나오면 관심을 갖게 되는데요. 쿡이란? KT에서 메가패스, 메가TV, 집전화, 인터넷 전화 등 홈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쿡(QOOK)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이나 전화, TV 등을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요리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는데서 명시되었다고 하는데요. 쿡 서비스를 이용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 사이트가 있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쿡인터넷존이라는 사이트 인데요. 정말 집에서 쿡 할정도로 많은 컨텐츠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쿡인터넷존에서 드리는 무료 혜택
쿡인터넷존의 네비게이션은 쿡 > 인터넷 > 쿡인터넷존으로 들어가면 되는데요. 하위 카테고리로는 영화, 만화, 모바일, 음악, 라이프, 쇼핑 등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저는 여러가지 무료 혜택 중에 쿡인터넷을 사용하면 매월 무료 문자 110건 이라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더라구요. (모바일 탭을 클릭하면 무료문자 혜택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해맞이 인사를 보내기 위해 단체문자를 보낼때나 핸드폰 번호가 변경되었을 때... 이런 인터넷 무료 문자를 이용하면 손쉽게 문자를 보낼 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더라구요.
무료 문자뿐 아니라 쿡인터넷을 사용하면 영화와 만화를 무료로 볼 수도 있는데요. 영화 VOD 700편과 만화 1600권이 무료라고 합니다.
이뿐 아니라 쿡인터넷존의 무료 혜택으로는 CGV 영화예매이용권(즉석당첨), KT도시락 음악감상권, 쇼핑시 구매액의 1%~10% 적립금을 현금으로 리워드해주는 혜택 등이 있더라구요.
쿡인터넷존의 다양한 이벤트
쿡인터넷존에서는 다양한 무료 서비스 이외에도 매달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되더라구요. 이번달엔 캐논 EOS DSLR을 95% 대박할인으로 살 수도 있고, 만원으로 소니 바이오 노트북을 받을 수도 있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던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응모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속있고 다양한 혜택이 많은 쿡(QOOK)인터넷존! 쿡인터넷존은 무료혜택도 많고 결합상품만 잘 체크하면 꽤 괜찮은 가격에 무료로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쿡 인터넷 가입자라면 꼭 한번 들러서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KT인터넷 사용해서 알고 있는 곳(메가패스존시절)인데 그 곳에 보면 쿠키로 이웃돕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2달에 한 번 꼴로 이웃돕기를 하는데 2달정도 쿠키를 모으면(쿠키적립게임해야하지만) 1만점이 넘고 그걸 기부할 수 있습니다.쿠키1점당 1원이니 2달정도 쿠키를 모으면 만원이 넘는 거죠. 쿠키모아 기부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참, SMS는 VIP회원(장기계약자, 사용자)에게만 100건이고 VIP아니면 50건 일 겁니다.
10월 22일, 멜론 AX에서 진행되었던 윈도우 7 런칭파티에 다녀왔습니다. 런칭파티 나녀오고나서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일들이 밀려서 (^^;;) 후기가 늦었네요~
윈도우 7 발매일에 맞춰 한국에서는 블로거 777명을 초청해서 파티를 한다는 글을 보고 냉큼 신청했었는데요. 될까 안될까 걱정했었는데 운이 좋게 당첨되어 다녀왔습니다. (IT 전문 블로거도 아닌데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행사가 평일에 진행되어 연차도 남아있고해서 22일 오후 반차를 쓰고 오후에 다른일 좀 보다가 일찌감치 멜론 AX로 향했습니다. ^^
역쉬, 일찍 오긴 왔구나...싶었습니다. ^^;; 멜론 AX를 찾기 힘들어서 강변역까지 일단 지하철로 오고 AX 앞까지는 택시타고 슝갔는데 생각보다 가깝더라구요~ 행사항 근처에 도착하니 MS 버스가 눈에 띄었고 붉은 레드카펫과 WINDOWS 7 이라는 장식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행사장에 왔다는 발도장(?) 기념으로다가 요로코롬 레드카펫 위에서 사진도 한장 찍고!
멜론 AX 행사장 앞에 있던 Windows 7 글씨 입니다. 이 앞에서 "Windows 7에 대한 느낌을 멋진 포즈로 보여준 분"들 중에 X-Box와 마우스 등을 선물로 주었는데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하기 전 블로거분들이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고 이벤트에 참여하시더라구요. (전 그냥 구경만~ㅋㅋㅋ)
파티가 저녁에 시작되는만큼 MS 쪽에서 저녁식사를 제공해주었는데요. 저는 도시락에 그렇게 큰 기대를 많이 안해서 그런지 그냥 그랬습니다. 사실 행사가기전에 간단히 배를 채우고 가기도 했고~^^;; (다른분들 후기를 보니까 도시락에 대한 불만글이 많더라구요...;;;;)
후다닥 도시락을 먹고 AX 내부로 들어왔는데요~ 이렇게 윈도우 7에 대해 궁금한점을 포스트잇으로 질문을 써서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포스트잇 붙여있는 숫자를 보시면 제가 얼마나 일찍 갔는지 감이 오시죵? ^^;;) 전 그냥 적혀져있는 질문 내용들만 읽고 참여는 안했어용~
음식 좋아하는 제 눈엔 이런것들이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곳곳에 다과가 마련되어 있었는데, 맛있었습니다. :D
1층 행사장엔 각종 관련 업체 부스들이 있었는데요. TG 삼보 컴퓨터와 인텔, AMD, 엔비디아, 삼성 센스 이렇게 5개의 업체가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발표하는게 운영체제인 만큼 하드웨어 업체들이 나섰는데요. 인텔, AMD, 엔비디아는 하드웨어를...TG삼보와 삼성 센스는 윈도우7이 넷북에서 조차 가볍게 돌아가도록 설계되었다는것 때문에 노트북을 전시하러 온듯 했습니다.
2층 행사장엔 별다른게 없었어요. 파워 블로거 7분과 Q&A를 할 수 있는 행사와 윈도우즈 라이브에 대한 설명 및 퀴즈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동그란 팻말을 돌리고 퀴즈 정답을 맞추는 거였는데, 미리받은 팜플렛에 정답이 다 적혀있어서 쉽게 맞힐 수 있었어요. ^^
그리고 눈에 띄었던건 윈도우 7의 기능 중 터치 스크린 기능이었는데요. 2층에 놓인 모니터가 터치기능을 지원해주는 것이라 윈도우 7이 지원하는 멀티터치를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핸드폰도 터치가 대세인데, 이제 컴퓨터도 터치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가 2개의 손가락(멀티)으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해서 정말 신기했어요! (MS Virtual Earth(구글 맵 같은것)이 3D로 왔다리~갔다리~)
7시부터 본 행사가 시작되는걸로 알았는데, 늦게오시는 분들도 있고해서 저녁 8시쯤부터 메인 행사가 시작되었어요. 내부 행사장엔 정말 빈자리가 없을정도로 블로거 분들이 자리를 꽉꽉 채워주셨습니다. 전 일찌감치 사진 찍기 좋은 자리에 앉아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순식간에 자리가 채워지더라구요. +_+ 오프닝 전에 DJ가 쿵짝쿵짝 음악을 틀어줬는데, 혼자 오신분들이 많이 계셔서 음...분위기는 사진에서 느끼다싶이 음악과 분위기가 매칭이 잘 안되었습니다. ^^;; (엄.했.음)
윈도우 7 런칭파티의 오프닝이 시작되었고 MS 임직원 분들이 나오셔서 윈도우 7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건 사용자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말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이었습니다. +_+
임직원 분들의 설명이 끝나고 행사 진행을 맡은 변기수씨가 나와서 인사를 했는데요. 변기수씨가 MC 보는지 모르고 갔었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_+ㅋ 3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행사가 변기수씨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던것 같습니다! 킹.왕.짱!
블로거 행사인 만큼 파워 블로거이신 떡이떡이님과 아크몬드님이 초청되셔서 직접 시연도 해주시고 몇 개월동안 사용해본 소감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해주셔서 팍팍 와닿았습니다. 아! 사진 속에 제일 왼쪽에 여성분은 MS 직원 분이신 멜로디언님 이십니다. ^^
여러가지 기능에 대한 시연회가 끝나고 윈도우 7 런칭파티에 참여한 블로거들이 문의한 내용에 대해서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블로거들의 예리하고 날카로운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답변을 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질문에 대한 답은, 윈도우 7의 서비스 팩은 내년 이맘때쯤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윈도우 7에 대한 중요한 설명과 시연이 끝난 후, 인기가수 F(x)의 무대가 있었는데요. 멋지더라구요! 어찌나 춤을 잘 추는지 ^_^b
길쭉길쭉 날씬날씬, 예쁜 외모~+_+ 여성 아이돌의 매력에 저도 퐁당 빠져버렸습니다;;;
행사 후반부 부터는 행복전도사 최효종 씨도 나와서 경품 추첨 밑 전달 세션을 같이 진행했습니다. 저는 집에 TV가 없어서 최효종씨를 몰랐는데~^^;; 변기수씨 못지않게 재치가 많으시더라구요. IT 관련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윈도우 7 행사라서 자칫 잘못하면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진행될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변기수씨와 최효종씨가 진행해주셔서 저는 훨씬 좋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나와서 시계를 보자 밤 11시 10분이 넘었더라구요. ^^;; 생각보다 행사가 늦게 끝났지만 윈도우 7에 대한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윈도우 7 얼티밋 버젼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_ㅠ
저의 직업이 IT 관련된 것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3시간 넘는 시간동안 진행되었던 행사였지만, 듣는 내내 지루하다는 생각은 거의 안들었고 "운영체제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새로운 환경을 만들고 있는것에 반해, 웹 서비스는 어떠한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티터치가 가능하고, 사진-동영상-음악 파일을 편리하게 관리하는 운영체제가 기본으로 깔려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이용자라면 좀 더 나은, 발전된, 편리하고, 신 기능을 간편하게 웹 서비스에 접목해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바랄텐데... 그런 이용자의 needs에 맞춰 획기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오고 웹 환경도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시간에 걸쳐 사용자의 의견을 귀기울여 만들어진 윈도우 7! 윈도우 7으로 인해 우리나라 IT 관련 산업에 또 다른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09년 10월 22일 윈도우 7 런칭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글을 쓰셨을테니 저는 가벼운 맘으로 그때 둘러보았던 상황을 적어볼까 합니다. 처음 역에 도착을 하고 윤초딩님을 만나고 이곳으로 왔네요. 사실 윤초딩님 안만났으면 저는 약도를 잘못보고 반대편으로 갈뻔했네요; 바닥에는 레드카펫이 깔려있네요 밟으면서 기분이 오묘했습니다. 저녁이라 어둑어둑했지만 점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앞에는 블로거들 그리고 다른 경로로 오신분들 확..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7이 10월 22일 목요일 전세계에 동시 출시됐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광나루역 부근에 자리한 멜론AX홀에서 777명의 블로거들을 초청해 Blogger Party를 열었다. 7이란 숫자를 컨셉으로 꾸며진 행사장 포토존. 현장에 방문했을 때는 이미 수백명의 엄청난 인파가 몰려있었다. 포토존에서는 개성있는 포즈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보였다. 엑스박스 게임기를 받기위한 노력들이 대단했다. 처음엔 뭐하길래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
글순서 1. 윈도우7 런칭쇼의 생생한 모습을 공개합니다. 2. 윈도우7 런칭파티에서 벌어진 '방송사고', 그 남자의 취향은? 1편을 안 읽으신 분은 먼저 읽어보세요. 차례 윈도우7과 XP의 성능비교 시연회 도중 벌어진 방송사고. MSN웹사이트와 발표자의 환성적인 궁합이 만들어낸 참극 역시 남는건 f(x)의 공연뿐. 윈도우7의 기본 컨셉을 설명한 후 마이크로소프트 직원과 블로거들이 윈도우7을 시연하기 시작했다. IT 블로거이신 떡이떡이님은 예능의 재질..
지난주에 Windows 7 런칭파티 초대장을 받고 드디어 기다리던 D-day!!! 광나루역에 위치한 Melon AX에서 열리는 런칭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부리나케 달려갔다~ 참석한 전원에게 Windows 7 Ultimate version을 준다고 하지만 사람 마음이란게 간사해서 주는건 일단 받고 노트북이나 Xbox360까지 군침을 흘리게 되더라는;; 그래서 오늘 노리는건!!! 노트북!!! 으로 결정~ 광진구에 위치한 Melon AX. 깔끔한 외관과 화..
2010/01/08 17:07TRACKBACK FROM 아크세븐 :: 아크몬드의 윈도우 7 블로그
우리나라에서도 윈도우 7 런칭 파티가… Windows 7 런칭파티에 초대합니다 지난 10월 22일 서울 멜론 악스 에서 전세계적인 윈도우 7(세븐) 런칭 행사가 열렸습니다. 블로거 파티라고 해서 777명의 참석자를 받아 윈도우 세븐 얼티밋도 제공하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블로그 관련 행사 중에서도 유래 없이 큰 규모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새로운 윈도우 운영체제가 영문판과 함께 나오기만 해도 만족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번 윈도우 세븐 행사에..
제 경우 머리속에 기억나는건 첨에 받은 도시락이랑 탁자에 돌아다니면서 초코렛 먹은거랑 개그맨나왔던것 f(x) 랑 마지막 받은 씨디 이런순서인듯하네요. ㅋ 사람이 많아서 좀 정신없게 지나간거 같아요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그럴 줄 알았는데 ㅠ 그래도 마지막 씨디 받아서 뿌듯하다죠 ㅋ
존경하는 꼬알라 차장님 블로그 댓글 다신거 보고 들어왔습니다. 사진을 잘 찍으셨네요.
저도 그날 MS 윈도우 프론티어 2기 자격으로 런칭파티 참석해서 한국MS 김 제임스 우 사장님 및 임직원 분들과 단체 사진도 찍고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에 당첨되어 참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학생이라서 대학생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하려다가 기념품으로 받은 윈도우 7 얼티밋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행복전도사 최효종씨는 24일 용산에서 진행된 다나와 표준PC와 함께하는 윈도우 7 런칭 이벤트에도 오셔서 MC를 보셨답니다. ^^
오늘은 뭘 포스팅 할까 고민하다가 갑자기 번뜩 생각난 주제가 있었으니...나의 "인터넷 사용 패턴" 이다. 음...IT 관련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일단 메신저 접속은 기본, 메일과 전화로도 커뮤니케이션을 하지만 메신저로 더욱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켜는 순간 메신저는 바로 접속하는게 버릇이다.
블로그 확인은 틈날때마다
블로그 확인은 틈날때마다 한다. 가령, 밖에 나가서도 카페에서 컴퓨터를 할 수 있거나...공용 컴퓨터를 할 수 있을때도 블로그부터 확인하는 편이다. 새로운 댓글이 달려있거나 RSS가 한명 더 늘어있으면 "우와~~+_+", 반면 댓글이 그대로이거나 RSS가 줄어있으면 "헉...-_ㅠ"
RSS는 이웃블로거님들을 등록해두었으면서 처음부터 링크타는게 버릇이 들어서일까? 항상 블로그를 확인하면서 RSS보다 링크타기를 통해 이웃블로거님들 방문을 자주한다. 음, 아직 RSS의 편리함에 빠지지 못한 것 같다. ^-^;;
플젯 확인은 블로그 확인하면서 덤으로
플젯중독(?) 현상이 생기면서 요즘엔 블로그 확인하러 들어왔다가 플젯 댓글놀이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플젯의 장점은 새로운 블로거 분들도 알게 되고, 이웃 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채팅 비슷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뭐랄까...서로 다른 공간이지만 동시간대에 이웃 블로거님의 인터넷 접속 현황을 알 수 있는 매력?!
개인 메일은 최소 하루에 한번 이상, 회사 메일은 바로바로 확인
개인 메일은 하루에 최소한 한번은 꼭 확인한다. 이것저것 구독한 메일링이 오기도 하고(거의 스팸이긴 하지만;;) 가끔 유용한 쿠폰이 날아오기도 하고, 이벤트 소식도 오기 때문이다. 물론 회사 메일의 경우는 다르다. 평일에 회사 메일의 경우엔 아웃룩을 설정해놓고 그때그때 확인한다.
간간히, 포털 메인에 눈길 가는 기사 클릭
한참 바쁠땐 이마저도 못하지만, 집에 TV가 없는 나로썬 포털 메인에 뜨는 기사들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매체이다. 종종 눈에 띄는 기사는 나도 모르게 마우스 포인터로 가리키게 된다. +_+
인터넷 쇼핑은 의외로 잘 안함
의외로 인터넷 쇼핑은 잘 안하는 편이다. 옥션 파동이 있었을때 "너도 옥션 아이디 한번 해킹 당했는지 알아봐~"라는 말에 조회를 해본 순간..."고객님은 옥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회원입니다." ㄷㄷㄷ 그 정도로 유명 인터넷 쇼핑몰에 거의 가입이 되어있지 않다. -_-;; (그렇다고 아무곳도 가입을 안한 상태는 아니다;)
가끔 인터넷 쇼핑으로 사는 물품은, 생활 필수품류 이다. 쌀, 샴푸, 치약, 칫솔 등등 마트에서 사기에 무겁고 그런걸 주로 인터넷으로 사는 편이다. 요런 점은 인터넷 쇼핑이 훠~얼씬 편한 것 같다. :D
즐겨보는 사이트가 있다면 요즘 미즈쿡 보는 재미에 빠져있다. 지금 이사 온 집에는 부엌이 있어서 그런지, 종종 요리를 직접 해먹는 경우가 많아 졌다. 그래서인지 요리 초짜인 나로썬 레시피 정보가 필수요소로 다가온다. 워낙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고 맛집 찾아다니는 걸 좋아해서인지 몰라도 미즈쿡에 올라온 음식사진과 레시피를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헤벌쭉~~~~@_@)
갑자기 생각난 주제였지만 요로코롬 생각나는 대로 쭉쭉~정리해보니까 나의 인터넷 사용 패턴이 파악된다. TV는 없어도 되지만 인터넷 없이는 하루도 못살 것 같다. 하루에 깨어있는 시간 중, 평일 같은 경우엔 컴퓨터 앞에 있는 시간이 절반 가까이 될 정도이니 말이다.
메신저 2개는 필히 로그인 :-)
회사메일 수시로. 블로그도 수시로. 블로그 댓글알리미 같은 거 깔았다가 댓글 잘 안달려서 지웠어요 ㅋㅋ
메일은 파폭 플러그인 때문에 새메일 도착시 알림으로 받아보고
트위터 플러그인 설치해서 새 글 올라올 때마다 확인 (정작 저는 글도 잘 안쓰는데 ㅋㅋ)
RSS도 수시로 확인 (사실 일하기 싫을 때 -_-)
책 다 읽은 날은, 미투데이 :-)
심심할 때 미니팟.
인터넷 쇼핑은 가끔 :-)
전,
무조건 다음에 가장 먼저 로그인(주 사용 메일계정이거든요^^)
메일 확인 후 운영하는 카페 확인해서 글 쓰고 댓글 쓰고 글 관리.
회사 메일계정 두개 확인.
블로그 접속 확인 관리
RSS 접속 확인 관리
파란 메일 확인(광고 메일이랑 정보성 메일은 이 곳으로 주로 받음)
운영중인 홈페이지 접속. 회원들 관리 사이트 관리.
개인적으로(또는 주변사람들) 필요한 프로그램 만들기.
최신 영화, 드라마, 유틸리티, 등등 다운로드&업로드
이 정돈 매일하는거구요;;
하루 걸러 하루씩 하는건.
게임(스타크래프트, 아이온)
마케팅 회사랑 제휴해서 쓰고 있는 글에 대한 아이디어 찾으러 다니기
요즘은 플젯(이젠 매일 할지도;
필드 테스트나 이벤트 응모
긍정의힘님 팬입니다ㅎㅎ
월요일 회사 적응은 무난히(?) 되고 계신지요?
평소 팬이었는데 웹기획자라고 하셔서 동종업의 반가움이ㅎㅎ
저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웹의 세계로 오다보니 말빨도 안되는데 IT기술을 공부하느라 무지 바쁘네요^^;;
평소에 해둘걸ㅎㅎ
긍정의 힘님은 어떤 분야에서 웹 기획을 하고 계신가요?
웹에이젼시인지 아니면 일반 닷컴 기업의 웹 기획 담당자 이신지요?
개발자나 디자이너에서 기획자로 전향을 한 경우에는 무언가 무기(?)가 있기에 자신감이 있겠지만
또는 컴퓨터와 관련된 전공이었더라면 전공으로라도 무대뽀 정신을 발휘했을텐데
참- 이럴 때 일수록 전공의 힘을 발휘하지 못하겠네요(그냥 긍정의 힘으로ㅎㅎ)
아!! 지난번에 웹기획 강의를 듣고 싶다고 하셨는데 듣고 계신 강의가 있으세요?
아니면 관련 모임이나 카페 가입이라도ㅎㅎ
공부할 것들은 많은데 급하지 않게 차근 차근 차례대로 수순을 밟고 싶어서 차분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우고 깨쳐야겠지요?^^;;
긍정의 힘님은 웹기획으로 첫 사회 생활을 하셨는데 앞으로 어떤 분야로 이직 또는 전직하고 싶으세요?
한 기업의 CEO가 꿈이신가요?
저는 이제 시작이라 아둥 바둥이랍니다ㅎㅎ
같은 업종의 계신 분이라서 너무 너무 반갑네요!!(또 자취생이라는 것도ㅎㅎ)
티스토리 베타 테스트 글을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7월 한달동안 너무 많은일들이 있어서 블로그엔 자주 들어왔지만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이 제게 그리 많이 허락되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베타 테스트 글을 쓰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그럼 지금부터 늦었지만 베타 테스트 글을 한개씩 쓰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티스토리를 들어왔는데, 관리자 영역부분에 처음 보는 버튼이 등장했습니다.
'새 관리' 버튼을 누르고 들어가자 새롭게 변화되는 티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관리자 영역이 정말 화~악 바뀌었더라구요.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뭔가 티스토리 느낌이 물씬 풍겨났어요.
새롭게 바뀐 '센터'의 모습입니다. 왼쪽에 프로필 사진과 글, 댓글, 트랙백, 방명록 현황이 보이며 바로 밑엔 공지사항이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초대장 보내기 기능도 공지사항 바로 아래로 놓았더라구요.
눈에 띄는 변화는 전체적인 UI구성과 '최신 댓글알리미', '주제별 새글'이 관리자 영역에서 노출되는 점이었습니다.
'글쓰기' 영역에 들어가자 제가 쓴 글들의 현황이 한눈에 보이며 제가 쓴 글들을 편리하게 상태변화도 시킬 수 있고 다른 폴더로 옮길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키워드와 서식 부분이 새로 생겼으며 댓글 알리미도 이곳에서 좀더 자세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스킨' 영역의 모습입니다. 제가 사용중인 스킨의 설명이 맨 위에 위치하며 다른 메뉴구성들은 전과 그리 큰 차이를 못느끼게 되어있었습니다. 제공 스킨 옆에 저장한 스킨 탭이 새로 생겼는데 다양한 스킨을 저장해놓으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플러그인' 영역을 누르자 제가 이용하고 있는 플러그인 현황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설정 버튼 부분이 바뀌었을 뿐 크게 변화된 기능은 없는 듯 했습니다.
'링크' 영역의 모습입니다. 수정버튼을 누르면 보다 편리하게 링크명과 URL을 변경할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환경설정' 영역의 모습인데요. 블로그 아이콘, 파비콘 설정하는 곳이 프로필 이미지 바로 아래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새로 바뀐 관리자 영역의 모습을 살펴보셨는데요. 어떠신가요? 저는 '센터' 영역의 구성이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다른 영역들도 전보단 Depth가 줄어든것 같아서 편리했답니다. 특히 저는 이글을 새로 바뀐 글쓰기 영역에서 썼는데요. 에디터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사진 에디터 기능에서 가로 사이즈를 지정해서 업로드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반면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던 것 처럼 저도 엔터가 <P>로 되는 기능은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몇몇 사이트들이 이렇게 엔터를 치면 <P>로 되는 곳이 있어서 저는 <Shift> + <Enter>를 치는 버릇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디자인, UI, 필요한 기능 배치, 에디터 부분에서 변화된 점을 느끼면서 이번에 업그레이드 되는 티스토리가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아직 비공개 되는 부분도 많이 있었는데 이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다음 미션도 기대해주세요~^-^
:D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저는 베타 테스터 글이 정말 너무 늦어버렸어요. ㅠ0ㅠ
그래도 늦게나마 한개씩 해서 올리려해요.
티스토리는 그만큼 제가 너무 아끼는 공간이라서요. ^^
작은인장님 모습은 베타테스터 쫑파티 후기 사진속에서 뵈었습니다. 저도 가고싶었는데 아쉽네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FutureCamp 2008 Seoul'는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행사 입니다. 한 해의 인터넷 기술 및 서비스 방향을 전망해 보는 FutureCamp는 작년 소규모 행사에 이어 2008년도의 유선과 모바일, 웹과 인터넷을 아우르며 다양한 2008년도에 대한 전망을 나누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만들고자 한다고 합니다.
FutureCamp는 열린 환경에서 서로 배우고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심도 있는 토론과 상호 교류, 데모 등이 이루어 집니다. 단, 올해는 좀 더 많은 분들에게 FutureCamp의 취지를 알리고자 국내 웹 2.0 W/G 회원들이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공개된 형식으로 제공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티스토리의 장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참고) 1. 설치형 블로그의 제맛을 알게 해줍니다!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설치형 블로그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거라면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나만의 멋진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용량제한 No~무한 멀티태스킹 Ok!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다양한 멀티미디어들을 블로그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들을 용량 제한없는 티스토리에서 더욱 멋지고 풍성하게 만들어보세요! 3.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스킨 스킨위자드를 통해 간편하게 스킨제작을 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하고 자유로운 스킨 편집을 위하여 HTML/CSS 편집 기능을 제공합니다.
4. 나만의 도메인 개인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블로그도 이제 자신을 나타내는 PR의 한 수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블로그의 디자인 말고도 내 블로그 주소도 이젠 디자인해보세요! 5. 데이터 백업을 지원합니다 내가 쓴 내글의 데이터는 나의 것! 본인 블로그의 데이터를 자신의 PC에 저장하기는 물론 데이터 교정, 데이터 백업, 데이터 삭제등의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6. 티스토리로 초대합니다 (초대와 팀블로그) 티스토리는 초대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초대장 나눔을 통하여 더욱 깨끗한 블로그 환경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혼자하는 블로그 이외에도 하나의 블로그를 여럿이 운영할 수 있는 팀 블로그를 통해 블로깅이 더욱 즐거워집니다. 이제는 티스토리 블로그,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블로그를 꾸며 보세요. 블로그를 하는 재미가 두배, 세배로 늘어 납니다. 참고로, 티스토리가 정식오픈하면서 팀블로그 인원수가 최대 100으로 확대되었습니다.
TISTORY 정식오픈 기념 초대장 배포 선착순 40명
우리모두 즐거운 TISTORY 블로깅에 빠져보아요~!!
[필독] 초대장을 요청하실 때에는 아래의 내용을 꼭 지켜주세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1. 초대장 요청시에는 이메일 주소를 꼭꼭꼭 남겨주세요. 아니면 초대를 못해드립니다. 2.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세요. (자신이 스패머가 아니란것만 증명해주시면 되요) 3. 티스토리 블로그로 옮기고 싶은 or 만들고 싶은 짤막한 이유와 블로그에서 무엇을 어떤 블로그를 만드실것인지 써주세요. (예: 포토블로그를 만들고 싶다, 자동차에 관련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 등)
티스토리가 오늘에 와서야 정식 오픈을 끝마쳤다. 그동안 1년 반정도의 베타테스트 기한을 마치고 오늘 대망의 정식 오픈을 했다. 나도 티스토리를 쓰고 있다.(물론 이블로그도 그동안 있던 것을 엎어버리고 다시 연 블로그다) 물론 겉으로는 축하할 일이다. 그동안 초대받지 못해서 티스토리를 이용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한 이들이 몇인가. 그점에선 정말 축하할 일이다. 그런데 솔직히 티스토리를 쓰면서 베타테스트 기간에 반드시 고쳐야 할 것을 안..
드디어 티스토리가 정식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근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는 하지만 별반 베타때와 달라진 부분이 없어서 정식인지 베타인지 도통 구분이 안 가네요. 대규모 업데이트 후에 정식 서비스라고 해도 될텐데, 베타와 별반 차이가 없는데, 왜 정식이라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불안정한 서비스와 그렇게 많지 않은 스킨, 플러그인 등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네이버 블로그나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서 트래픽 및 용량, 자유롭게 꾸밀 수..
2007/11/21 05:04TRACKBACK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그간 티스토리를 욕하는 글만 무려 3개(씩이나!!!) 올려놓고... 얼마 되지도 않아 '티스토리의 좋은 점'으로 글을 쓰려니 참으로 내가 간사스럽게 느껴지긴 하지만... 옛말에 '채찍과 당근을 두루두루 애용하라'고 했으니, 어쩌겠는가. 이게 사람 사는 이치라고 생각하며 며칠간 느낀 티스토리의 좋은 점을 적어보려고 한다. 뭐.. 내가 이렇다는 건 아닙니다만.쿨럭;; 1. 아시다시피 티스토리는 용량 제한이 없다. 올리고 싶으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파일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런곳이 있나니?
2010/02/10 10:32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노트북을 오래쓰고 있는데 짜증나서 못쓰겠어요 ㅋ
새 데스크탑으로 바꾸고 싶어요
전 지금 집에서 쓰고 있는 컴퓨터는 산지 얼마 안됐는데,
2010/02/10 12:46 [ ADDR : EDIT/ DEL ]제가 자꾸 켜놓고 자서 문제입니다;;
버릇을 고쳐야겠어요~-ㅂ-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저도 처음 알았네요!ㅋㅋ
호오 좋은 정보군요....물론 대학 실습실통제실 조교라서 그런지 몇개정도는 지키고있군요.ㅎㅎㅎ..문제는 학생들은 잘 안지킨다는..ㅋㄷ
2010/02/10 22:27 [ ADDR : EDIT/ DEL : REPLY ]어익후, 학생분들도 잘 지켜야할텐데 말이죠~-ㅂ-
2010/02/17 16:47 [ ADDR : EDIT/ DEL ]전 컴퓨터 재부팅하는 습관을 이번에 다시 깨달았습니다.
좋은 싸이트군요 ^^
2010/02/11 21:16 [ ADDR : EDIT/ DEL : REPLY ]항상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시네요 ㅎ
ps. 건의사항! ㅋ 링크는,,, 새창에뜨게해주심 안대나욤 ㅋ
다시 여기로 오려니 번거롭고,, 쉬프트 누르고 링크클릭하자니 귀찮고,, ㅋㅋㅋㅋㅋ
아~새창뜨기로 하는거요?
2010/02/17 16:48 [ ADDR : EDIT/ DEL ]다음번에 글 쓸때 참고할께용! :-)
설 연휴는 잘 보내셨어용?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런거 해도 오래 사용하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ㅠㅠ
2010/02/12 11:27 [ ADDR : EDIT/ DEL : REPLY ]제 노트북도 오래되더니 이제 아예 못쓰겠음 ㅋㅋㅋ
저도 자꾸 컴퓨터를 켜놓고 자서 완전 문제예요;;;
2010/02/17 16:48 [ ADDR : EDIT/ DEL ]노트북도 수명이 길진 않더라구요~-_ㅠ
전자제품이란 어쩔 수 없는듯 ㄷㄷㄷ
나름 괜찮은 사이트가 나왔네요^^
2010/02/12 15:03 [ ADDR : EDIT/ DEL : REPLY ]컴퓨터 보상 판매라.. 흠.. ㅎㅎ
보람님두 이번에 내려가시죠?
전 내일 내려 갑니다. ^^
조심히 잘 다녀 오시고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분들이랑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극도로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2010/02/17 16:49 [ ADDR : EDIT/ DEL ]집에가서 엄청 먹고 원기회복(?)하고 돌아왔습니다.
하늘다래님도 떡국 드셨지용?
냉장고가 두둑해져서 행복하네용~^^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재부팅.... 앞으론 하지 말아야겠네요...ㅜㅜ
2010/02/15 16:03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게 말예용~-_ㅠ
2010/02/17 16:50 [ ADDR : EDIT/ DEL ]컴퓨터 사용하면서 안좋은 습관을 버려야겠어용~
재미있는 사이트가 많긴 하네 ㅎㅎㅎ
2010/02/18 13:26 [ ADDR : EDIT/ DEL : REPLY ]내가 유일하게 잘하는 분야가 컴터인데 ㅋㅋㅋㅋ
요 며칠전에도 컴터 수리 해주느라고 불려다녔다
컴 바꾸고픈 욕구가
2010/02/24 15:5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