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오늘은 필자의 블로그 자랑 질 좀 해야겠습니다.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이사를 온 후로부터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많은 것을 얻은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하면서 얻었던 것들 1. 부족한 블로그가 베스트 블로거가 되다. 저의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요. 정말 다른 분에 비하면 아무렇지도 않은 아주 평범한 블로거였습니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두 아이 입양한 엄마라는 사실과..
2011년 새해가 밝진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냐!! 우리나라에서는 설날을 지내야 비로소 새해 입니다! 음력으로 띠 구분되는거 아시죠~?! 하지만 세계 공통 시간으로 따지자면 2011년 새해 맞습니다! 그래서 지니(데스티니군)은 양력으로 2011년을 따지기로 합니다! 2011년 지니(데스티니군)의 계획을 발표합니다 (망할 나이도 먹잖아!! 내가 이제 21살이라니 ㅠㅠ) 두둥! (얼씨구!) 어디 이제 내용을 둘러보실까? ■ 블로그 활성화! 지니(..
언제부터인가 글 하나를 쓸 때도 더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더라구욤~^-^;;
블로그에 발행을 한 글은 계속 온라인상에 남아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드릴 수 있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게 더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블로그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웃 블로거이신 소나기님께서 즐거운 바톤놀이를 제안하셨네요. 워낙 막 찍어대는대다 주제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초보라 동참하고 싶어도 혹여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참여해야 순환율도 좋아지고 두루두루 이웃님들 구경하는 재미도 생기고 해서 그냥 막 들이댑니다.ㅎㅎ 놀러다니고 사진 찍는거 좋아하긴 하지만 뜬금없이 10장을 추려내기에는 팩트가 없는 듯 싶어,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조카의 올해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형님내외와 같이 찍은 사진은..
오랫만에 받아보는 바톤놀이. 역시나 긍정님이 제게 무거운 짐을....ㅋ 무엇을 할까 고민고민하다가 가볼만한 출사지 10곳을 올려봤습니다. 많이 본 사진이더라도 지겨워 마세요 :D 통영 동피랑마을입니다. 이쁜 벽화가 있는 마을이에요 거제도 몽돌해수욕장입니다. 모래가 아닌 자갈로 이루어진 해수욕장입니다. 시화간척지에 위치한 우음도. 간척지중간에 위치한 나홀로나무가 포인트입니다. 인천대공원입니다. 봄이면 봄, 가을이면 가을... 너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Deborah님이 만드신 배턴을 티아님께 소개받아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런 좋은 글을 쓰게 해주신 Deborah님과 티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가 오늘 소개 시켜드리고 싶은 블로거 분은 멋진 사진 블로거 분들입니다. 첫번째 주인공은 바로 cooldp님 이십니다. 'Heavenward'라는 블로그의 주인이시자 귀여운 용휘 아버님 이시죠.
제가 cooldp님의 블로그에서 가장 좋아하는 글은 '용휘의 하루하루'입니다. 용휘의 귀여운 모습과 cooldp님께서 찍은신 멋진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감탄사가 나오게 된답니다. cooldp님의 사랑가득한 육아일기를 보고싶은 분이 계시다면 지금 바로 놀러가보세요. 'Heavenward'에서 사랑을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소개시켜드릴 분은 TISTORY에 입성한지 일주일도 안된 '예측만하지말고! 적중을하자!'의 스타일샷님 이십니다. VLUU출사에서 처음 뵜던 분인데 사진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신 분이라 생각되어 제가 직접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아직 블로그를 만든지 일주일도 안되었지만 하루에 3~4개의 포스팅을 하실 정도로 블로그에 대한 애착이 강하신 분입니다. 물론 멋진사진을 빼 놓을 수 없구요. ^^ 사진과 컴퓨터 프로그램 쪽으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스타일샷님의 블로그를 찾아주세요. 댓글 1등을 자신하시는 분입니다. (아무래도 '열혈 블로거'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2008/02/03 08:27TRACKBACK FROM Romantic Brand Enistia
오늘의 마지막 포스트가 될듯한 [배턴시리즈4] 함께하는 블로깅, 아름다운 이웃들 입니다.^^받은 배턴이 많은 관계로 불가피하게 이런 포스트를 발행하는군요^^이 배턴은 "아름다운 사랑의 전도사 " 데보라님"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제가 거기에 이름을 살짝 바꾸어 붙여봤습니다. " 함께하는 블로깅, 아름다운 이웃들" 이라구요^^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4분은 말미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배턴을 이어나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오늘 그 배턴을 이어받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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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바뻐져서 소홀했습니다.
2011/03/27 02:52 [ ADDR : EDIT/ DEL : REPLY ]Linetour님 포스팅은 한rss로 최근에 쓰신 포스팅까지 꾸준히 읽었습니다.
2011/03/28 00:28 [ ADDR : EDIT/ DEL ]제가 댓글을 못달아드렸네요~;ㅁ;
많이 바쁘셔도 힘내시구요!! ^-^
다이어리보다 뒤에 놓인 슬러쉬(?)가 더 눈길이 갑니다. ㅎㅎ
2011/03/27 02:56 [ ADDR : EDIT/ DEL : REPLY ]제가 좋아하는 카페의 베스트 메뉴 입니다.
2011/03/28 00:29 [ ADDR : EDIT/ DEL ]평소에 달달한 걸 좋아하다보니 블루베리쿨러를 즐겨마시는데, 정말 맛있어요~^-^
타조님 이번주도 힘내시구용!
긍정님 오랫만이에요~
2011/03/27 04:45 [ ADDR : EDIT/ DEL : REPLY ]다이어리 깜찍하네요.
역시 부지런하시군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월 한달은 정말 정신없이 바빴던 것 같습니다.
2011/03/28 00:30 [ ADDR : EDIT/ DEL ]다이어리를 쓰면서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게 소소한 행복인 것 같아요.
이제 아무리 바빠도 블로그 자주 쓰고 이웃님들께도 자주 방문하려구요. ^0^
늘 잊지않고 이렇게 따뜻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뿐 다이어리네요^^
2011/03/27 09:58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하나 있는데 게을러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ㅎ^^;
저도 자주 쓰진 않고 생각날 때마다 적곤 합니다. ^-^
2011/03/28 00:31 [ ADDR : EDIT/ DEL ]후박나무님 잘 지내시죠?
댓글 감사드려요~:-)
다이어리 정말 귀엽네요~ > <
2011/03/27 21:41 [ ADDR : EDIT/ DEL : REPLY ]전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해서요~^^
2011/03/28 00:31 [ ADDR : EDIT/ DEL ]그리고 너무 두꺼운 건 안좋아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다이어리가 딱이었습니다.
이웃님들이 연말도 바쁘시더니 연초도 덩달아 바쁘시더라는~
2011/03/31 13:44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잠수 좀 길게 하다 돌아왔습니다~ㅎㅎ
저도 연말~연초 정신 없었는데, 보기다님도 많이 바쁘셨나봐요~^-^
2011/04/01 13:27 [ ADDR : EDIT/ DEL ]벌써 4월이네요. 이번달도 힘내자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