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골요리를 좋아 하시나요?

냄비에 여러 가지 재료들을 넣어 펄펄 끓여서 먹는 전골을 저는 참 좋아 한답니다. ^^

갑자기 전골 얘기는 왜 하냐구요? 바로, 이번에 올포스트의 기획취재로 취재단에 선정되어 가게 된 곳이 맛있는 전골집이기 때문입니다. (>ㅂ< 꺅~)

음식점의 이름은, 모다고다!
'모다고다'는 제가 자주 가지는 않던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모다고다'를 찾아가는길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는데요.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 역 3번 출구로 올라간 다음, 걸어서 10분 내의 거리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1층에서 로비를 조금 지나 들어 가니 이렇게 모다고다 입간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메뉴가 먼저 눈에 들어 오시나요? (+_+ 츄릅~)

잠시 가게 내부를 둘러 볼까요?


내부는 간결한 일자형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혼자 와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고요.
조명이 다소 어두운 듯 했지만, 차분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0^

제가 갔을 때는 일요일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사진 속에 식사하던 분들도 곧 식사를 마치고 나가시더군요. 덕분에 조용히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_<

안쪽에 예약석이 있어서 피하려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제 자리더라구요~^^

기본세팅


간결하고 깔끔한 고동색 도자기 접시와 컵이 전골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자리에 앉은 저는 일단 메뉴판을 탐독했습니다.
장식이나 사진이 없어서 심플했는데, 오히려 너무 심플에서 어떤 음식인 지 알 수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
대표 메뉴라도 먹음직스러운 사진이 같이 나와있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판


국시를 메인으로 내세운 가게라서 가장 먼저 국시 메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들어 가는 고기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계절음식인 콩국수 같은 메뉴도 있었습니다.


점심 세트는 1인분 안에 여러 메뉴를 섞어 다채로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가격이 1인식사치곤 다소 부담스러울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그 옆 장에 있는 메뉴는 리뷰 진행을 해야 할 전골요리가 있었습니다. ^^
전골은 묵은지 흑돼지 전골과 함께 아래의 두 가지를 더해서 총 세 가지가 있더군요.

특이한 것은, 여기에 선택메뉴로 두부, 완자, 보쌈고기 등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글보글 끓는 전골에 함께 넣어서 먹는 방식인데, 자기 입맛에 맡게 골라서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골 종류별로 선택 메뉴의 공류가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저는 묵은지 흑돼지 전골을 선택했고, 토핑으로 두부&유부 와 완자, 만두, 그리고 국수사리를 선택했습니다.


뒷 장엔 저녁메뉴가 있었습니다.
국시와 전골 말고도 여러 요리가 있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이 중에서도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묵은지 흑돼지 전골을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 세팅이 나왔는데요, 전골이라는 특성 상 여러 반찬이 필요 없다는 걸 아시는지 밑반찬은 간소화되어 있었습니다.
아래의 샐러드와 김치가 전부였는데, 전골 속의 묵은지도 김치이기 때문에 밑반찬의 김치는 그 마저도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드디어 메인 요리, 묵은지 흑돼지 전골의 등장입니다~^^

부드럽게 잘 찢겨 있는 돼지고기들이 그야말로 듬뿍 담겨 있었습니다!
이미 거의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야채가 대쳐질 정도만 되면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진에서 오른쪽에 보시면 추가 토핑 선택 메뉴도 함께 담겨 나온 것이 보이시죠?
그런데 이 선택 메뉴들도 그냥 막 넣어서 끓이는 게 아니라 나름의 순서를 지켜야 했습니다.


먼저 위의 두부&유부를 넣고 끓여서 익혀 먹어야 합니다.
부드러운 것부터 넣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끓이면서 유부는 전골의 국물을 빨아 들여 독특한 맛을 내었습니다. 두부도 국물과 함께 먹으니 딱이더라구요!
흑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니 부담도 적고 좋았습니다.


그 다음이 만두, 그리고 완자를 넣고 끓이는 순서입니다.
그런데 완자가 완전히 다 익으려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구요. 여유있게 푹 끓이세요. ^^


만두 뒤에서 반신욕 중인 완자가 보이시나요? ㅎㅎ

이 두 선택메뉴는 끓이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고 꽤 뜨거워서 천천히 먹게 됩니다. 전골 냄비 바닥에 깔린 묵은지로 집어 올리면서 함께 맛을 보면 좋아요. ^_____^


너무나도 먹음직스럽죠? (+_+ 꺄~)
기본 고기인 흑돼지 고기와는 또 다른 맛이 있는 완자와 만두!
너무나도 맛있어서 정신없이 흡입~

그리고 마지막 선택메뉴인 국수사리를 넣을 차례입니다.


여기까지 오면 다소 국물이 모자라게 되니, 미리 육수를 달라고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왜냐면, 다른 음식들과 달리 묵은지 흑돼지 전골은 육수를 별도로 그 때마다 끓여서 제공하는 방식이라서 미리 요청을 해야 제 때 육수를 냄비에 부어 줄 수 있어요~


저는 이 국수사리 토핑이 최고였습니다! +ㅂ+b

국시전문 음식점이라 그런지, 다른 부대찌개 요리집에서 나오는 다소 저렴한 칼국수 토핑과는 차원이 다른 쫄깃함과 탄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뼈해장국 같기도 하고 김치찌개 같기도 한 전골국물과 함께 어우러져서, 그야말로 기가 막힌 국수요리로 재탄생 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이미 배가 부른 상태였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다 먹어버렸어요~^0^


'모다고다'에서 기대 이상으로 맛이 좋았던 전골요리를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다 먹고 나서 사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도 주고 받았는데, 이렇게 블로거 이벤트를 하게 된 이유는 주말 저녁 시간에 사람들이 잘 찾아 오지 않아서 아쉬웠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음식 맛은 자신이 있다고 하시면서 말이에요.

제 생각에도 위치가 아주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되었답니다. 건물 특성 상 간판을 크게 세울 수도 없겠더라구요. 사장님도 그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아직은 밤에 서늘한데, 이럴 때 가족들과 함께 따끈한 전골 한 냄비 어떠신가요?
여의도에서 약속이 있으 실 때, '모다고다'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모다고다
전화 : 02-786-8787/8833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6-2 1층
긍정의 힘's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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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 전골 좋지요 :-) 참 맛있어 보여요^^
    검진 때문에 어제 밤부터 빈속인 제게 참 괴로운 포스팅이군요 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

    2011/06/13 08:30 [ ADDR : EDIT/ DEL : REPLY ]
    • 검진은 잘 받으셨어용? ^^
      전골 저도 좋아하는데, 이집은 면 요리가 맛있더라구용~

      2011/07/06 11:04 [ ADDR : EDIT/ DEL ]
  2. 국물있는 저런 전골류를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싫어해서리 자주 못먹어요 ㅠ.ㅜ
    맛있어 보입니다.
    여의도공원옆이라니 혹시 놀러가면 가봐야겠네요.
    잘봤습니다~

    2011/06/13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비가 많이 내려서 그런지, 더욱 국물류가 땡기더라구욤~^ㅁ^
      여의도 공원 근처에 가시면 참고해주세요!

      2011/07/18 09:47 [ ADDR : EDIT/ DEL ]
  3. 아무래도 여의도라는 지역 특성상, 주말 저녁에는 사람이 없겠네요.
    주로 직장인들 대상이다보니.. 더군다나 이곳은 위치도 조금 동떨어져 있군요.
    여의도에 1년에 두세번은 가는데, 메모해놓아야겠네요. 전골 먹고 싶을때를 위해서요. ㅎ

    2011/06/14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 토핑들보다 면류가 특히 맛있더라구요!
      위치가 애매하긴 하지만 여의도 가실 때 참고해주세요~^-^
      음식맛은 좋았습니다.

      2011/07/18 10:27 [ ADDR : EDIT/ DEL ]
  4. 8처넌 정도만 해도 자주갈것 같은데...^^

    2011/06/14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족과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1/06/22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요! ^^
      저는 가족과 간다면 보쌈도 시켜먹어보고 싶네요~

      2011/07/18 10:28 [ ADDR : EDIT/ DEL ]
  6.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2011/06/28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진이 너무 맛있게 나왔네요. 카메라 어떤것 쓰시나요 ㅋㅋ

    2011/07/10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저 흑돼지전골에 밥한술하면 대박이겠는뎅 ㅠㅠ

    오랜만에 들려요 보람님!! (고3수험생이라 ㅠㅠ )

    2011/07/15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 고3이시군용!
      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랄께요~^-^//

      2011/07/18 10:30 [ ADDR : EDIT/ DEL ]
  9. ecostory

    중소기업 중앙회 건물안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함 가서 먹어봐야겠다. :)

    2011/09/04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랜만에 들르네요~~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2011/09/26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2011/09/26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전골집이 어찌 이리 깔끔한가요>? ^^
    너무 맛나 보이네요......마지막 국수사리는 정말...흐미....
    아 밤이 늦어 가는데...뽐뿌 오고 있네요....이룬......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0/10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집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춥죠. 건강 지키는 저녁시간 되세요.

    2011/11/24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 날거 같은데요.
    부럽습니다.^^

    2011/11/28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5. newyorker

    별일 없으시죠? 역시 인테리어는 서울이 훨 좋은거 같습니다. 맛도 있어 보이고. 새해에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12/01/12 03:56 [ ADDR : EDIT/ DEL : REPLY ]
  16. 1인분 치고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긴하지만 전에 유행하던 샤브와는 다른 깊은 맛이 우러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맛보고싶어지는데요. ^^

    2012/01/20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신선한 샐러드 &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졌네요.

날씨가 풀리면서 제 주위에도 다이어트에 신경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다이어트를 다짐하고 꾸역꾸역 참아왔던 식욕을 약속이 있을 땐 쉽게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죠.


강남역에서 제가 약속이 있을 때 종종 가는 '닭익는 마을(도리마루)'에서 다이어트에 괜찮은 메뉴를 먹어보고 소개시켜드리면 좋을 것 같아 리뷰해봅니다.


온천 달걀과 감자채 샐러드



이 메뉴는 옆 테이블에서 주문한 걸 보고 "저도 저 메뉴로 주세요."라고 해서 먹어본 메뉴인데요.

온천 달걀과 감자채 샐러드(11,500원) 입니다.



샐러드 위에 얹어져 있는 온천 달걀이었는데요.

일반 달걀과 비교해 봤을 때 "굉장히 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온천 달걀을 톡~깨드려~



요렇게 쓱싹쓱싹 감자채와 함께 비볐더니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감자채의 씹는 맛과 고소함이 상큼한 샐러드와 어우러져 잘 어울리더라구요.

먹다보니, 양이 조금 작지 않나 싶었는데 감자채를 추가 주문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8,500원)는 제가 닭익는 마을(도리마루)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버섯 크림 소스가 담백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위에 얹어져있는 메뉴로써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맛도 좋아 개인적으론 여성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닭가슴살을 크림소스와 함께 먹다보면 닭가슴살의 퍽퍽한 맛도 이렇게 변신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온천 달걀과 감자채 샐러드와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
다이어트 중이시거나 친구들과 약속을 잡았지만 비교적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 닭익는 마을의 2가지 메뉴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분위기도 꽤 좋아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시기에도 좋을거예요.

닭익는 마을
전화 : 02-558-2718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19-8
긍정의 힘's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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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퇴근길에 여기 체인점 있어요~
    아놔 배고픈 퇴근길에 엄청난 테러를 하는 집이라능 ㅠ.ㅜ
    요 메뉴 먹으러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2011/04/25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너무 맛있어요~^^
      그런데 양이 조금 작다고 느끼실 지도 모르겠네요...
      분위기가 좋아서 종종 가곤 합니다. :)

      2011/04/26 12:44 [ ADDR : EDIT/ DEL ]
  2. 오... 특이하게 생겼네요 :-)
    맛있어 보이면서 식감이 잘 상상이 안 되네요 +_+?? ㅎㅎㅎ

    2011/04/25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온천 달걀 감자채 샐러드를 옆 테이블에서 주문하는 것을 보고 저도 바로 주문했더랬죠~ㅋㅋ
      신기하게 생겼더라구요!
      먹어보고 싶어서 따라 주문했는데 괜찮았습니다. ^_^

      2011/04/26 12:45 [ ADDR : EDIT/ DEL ]
  3. 온천달걀이라.. 첨 들어보네요. 저도 달걀을 좋아하기 때문에 저런 샐러드 맛있어 보여요. ㅎㅎ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먹음직스러워 보이구요. 이궁~
    강남역 일대 맛집들은 몇군데 알아두면 좋을 듯 해요. ㅎㅎ

    2011/04/25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 강남역은 자주 가는 곳 중에 한 곳이라서욤~^^
      온천 달걀은 저도 처음 들어봤는데 일반 달걀보다 큰 것 같아욧!!
      다이어트 중일 때 더욱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2011/04/26 12:47 [ ADDR : EDIT/ DEL ]
  4. 맛있는 음식앞에 다이어트 결심의 저멀리 안드로메다로~ㅎㅎ
    어차피 버린 몸(?)이지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 도움도 된다니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요즘 바쁘신가봐요.
    오랜만에 먹음직스런 글을 올리시고~^^

    2011/04/26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 4월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ㅁ;
      음식사진 찍어놓은 것은 많은데 아직 포스팅 못했습니다.

      꽤 괜찮은 곳도 많이 다녀왔는데 말이죠.
      보기다님도 잘 지내셔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

      2011/04/27 10:50 [ ADDR : EDIT/ DEL ]
  5. 오...음식에도 분위기가...있네요?!ㅎ

    온천달걀...흥미롭군요!><ㅋㄷ

    2011/04/26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 신기하죠? ㅋㅋ
      옆 테이블에서 저 메뉴가 나왔을 때 특이하다 싶어 저도 바로 주문했답니다.
      먹어보니 맛도 괜찮더라구요! (조금 작지만 ㅠ)
      샐러드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릴께요~^-^

      2011/04/27 10:52 [ ADDR : EDIT/ DEL ]
  6. 사진으로 보니 정말 군침이 도네요. 건대 근처에서 가봤을때는 별로 였던것 같았는데. 포스팅 보니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2011/04/27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 건대에도 있나보군요~^^
      그냥 닭익는 마을도 있고 일본식인 도리마루도 있는데, 제가 간 곳은 도리마루였어요!
      강남역 7번출구 시티극장 뒤에 있습니다~:)

      2011/04/27 17:03 [ ADDR : EDIT/ DEL ]
  7. 닭익는마을 지나치기만 하고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그냥 치킨집이 아니었꾼요ㅎㅎ
    이시간에 침이 마구 고이네요.....하하;;

    2011/04/27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 닭익는 마을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도리마루(일본식 선술집 컨셉) 이 곳을 다녀왔거든요~:)
      강남역 7번출구 시티극장 뒤쪽에 있어요~참고해주세용!

      2011/05/01 21:27 [ ADDR : EDIT/ DEL ]
    • 아핫+ㅂ+ 오늘 지인이랑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는데, 여기로 낙점해야겠습니다♡ ㅎㅎ

      2011/05/03 17:33 [ ADDR : EDIT/ DEL ]
  8. 샐러드의 독특함이 화면에 가득합니다...먹고 싶어집니다..

    2011/04/27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봄이라서 샐러드에 빠져있거든요~^^
      부담스럽지도 않고 맛있는 것 같습니다.

      2011/05/01 21:27 [ ADDR : EDIT/ DEL ]
  9. 닭익는마을은 치킨 혹은 닭갈비 같은 걸 팔 줄 알았는데 저런 메뉴도 파는군요.
    참고가 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4/30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 닭익는 마을 중에서도 도리마루라고 일본식 선술집 컨셉인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신천역에는 닭갈비 위주로 파는 닭익는 마을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강남역에서 갔던 곳은 꼬치 종류라던지 일본식 덮밥 등이 메인메뉴였어요. 참고해주셔용! ^^

      2011/05/01 21:29 [ ADDR : EDIT/ DEL ]
  10. 크림소스.. 쥑입니다..흘흘흘

    2011/10/28 06:50 [ ADDR : EDIT/ DEL : REPLY ]

달콤한 밀크빙수와 떡볶이를 한번에 먹을 수 있는 곳

'달팽이 방앗간'을 찾아가게 된 계기는 '아임IN 핫스팟' 어플을 쓰면서 명동역 맛집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서 가게 되었어요.
알고보니 제가 자주가는 옷 가게가 있는 골목에 있더라구요. +ㅁ+
늘 지나가기만 하고 이 집이 떡볶이 집인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가보고 괜찮은 곳인 것 같아 리뷰해볼까 합니다. :-)


'달팽이 방앗간'은 명동역 빕스 근처에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자세한 위치는 포스팅 마지막 부분에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간판에도 적혀있지만 '떡볶이 마켓'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스쿨푸드'보다 덜 세련되었지만 가격적인 측면이나 메뉴 구성면에서 점수를 더 주고 싶었습니다.


입구에 있는 메뉴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격이 '스쿨푸드'에 비해서 착한 편이었어요.
게다가 떡볶이 종류도 특이한 게 많더라구요. 짜장 떡볶이는 무슨 맛일까? =ㅅ= 궁금했지만 참았습니다.


실내에 있는 메뉴판을 살펴볼까요?
달팽이방앗간 Set가 있었는데, 단품으로 시킬 때보다 다양한 메뉴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Set 주문시, 손님들 중에는 소셜커머스 쿠폰을 활용해서 주문하시던 분도 계시던데 저는 쿠폰이 없어서 그냥 주문했어요. ;ㅁ;

물론 Set 메뉴 이외에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했습니다. :D

음료는 셀프 & 무한대 무료


'달팽이 방앗간'은 음료가 셀프이면서 무한대 공짜이더라구요.
탄산 음료도 2,000원씩 받을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얼음 송송 띄워서 사이다와 마운틴듀를 마셨습니다.
떡볶이가 은근히 매워서 음료를 계속 마시게 되었는데, 무료라서 부담이 없더라구요. :-)

앗 Set


메뉴판을 보면서 단품으로 시킬까하다가 처음 와봤고 뭔가 푸짐하고 여러가지 먹어보고 싶어서 앗 Set를 주문해봤습니다.
앗 Set(2인)는 빵안에 파스타 + 치즈 프라이 + 달방 떡볶이 + 밀크빙수 = 18,000원 입니다.
무엇보다도 떡볶이를 먹고 후식으로 밀크빙수를 먹을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빵안에 파스타


'달팽이 방앗간'에서 추천 메뉴로 통하는 빵안에 파스타를 제일 먼저 먹어봤습니다.


꽤 오랜만에 먹는 크림 파스타라서 그런지 맛있었지만 크게 기대엔 못 미쳤어요.
하지만 단품으로 시켰을 때 가격(7,500원)을 생각한다면 무난한 크림 파스타 였습니다.

명동에서 왠만한 빠네 파스타 먹으려면 최소 10,000원은 기본으로 넘기 마련이거든요. ^-^;;

달방 떡볶이


달방 떡볶이는 맛있었습니다.
'아딸' 떡볶이 보다 매웠고 '스쿨푸드' 떡볶이 보다 물엿이 덜 들어간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다른 분들도 달방 떡볶이(3,000원)를 단품으로 많이 주문해서 드시더라구요. :D

치즈 프라이


치즈 프라이(5,000원)는 무난한 맛이었습니다.
나초와 감자 튀김위의 소스가 생각보다 매콤했지만 전 먹을만 했어요.

밀크빙수


앗 Set를 다 먹어갈 때 쯤, 점원에게 후식을 달라고 말하면 어떤 빙수를 먹을지 물어봅니다.
딸기빙수와 밀크빙수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고민없이 밀크빙수를 달라고 했어요. :D


그냥 얼음이 아니라 우유 얼음을 갈아서 만든 빙수 이기 때문에 더욱 달콤하고 팥과 떡이 들어있어서 맛있더라구요.
현대 백화점의 '밀탑 빙수'가 생각났어요. ^0^

먹다보니 팥이 조금 부족하던데, 그래도 오랜만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달팽이 방앗간'에 다음에 가면 단품으로 시켜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면에서도 괜찮고 1만원 내외로 2명이 맛있는 분식을 먹을 수 있더라구요.
물론 음료까지 포함해서요.

친구들과 명동에서 약속이 있으신 분들 보다 편하게 떡볶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달팽이 방앗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위치는 명동역 6번출구 을지로 방면 직진하시다가, 던킨도너츠 코너로 좌회전, VIPS에서 우회전 후 20m 직진하시면 좌측에 노란 간판의 '달팽이 방앗간'이 보이실거예요.

달팽이 방앗간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774-4320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 55-1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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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팽이 방앗간 저도 가봤는데.... 저녁식사때 가서 그런지 매장손님들이 바글바글~

    2011/03/29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녁 시간에 손님이 많나보군요!
      제가 갔을 땐 토요일 늦은 오후라서 그런지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쿠폰 때문인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2011/03/29 20:39 [ ADDR : EDIT/ DEL ]
  2. 제가 세상에서 젤 좋아라 하는 음식...떡뽁이!
    왜 일케 올만이거 같죠? ㅋ

    2011/03/30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 3월 한달은 정말 너무 정신없었던 것 같아요~;ㅁ;
      이제 꾸준히 글도 쓰고 이웃님들께 댓글도 남겨드리고 하려구용~:-)
      민수님 떡볶이 좋아하시군욧!
      저도 엄청 좋아하는데~ㅋㅋ
      최근에 남자의 자격에서 라면관련된 내용 나올 때 마다 민수님 생각이 납니다~

      2011/03/30 16:27 [ ADDR : EDIT/ DEL ]
  3. 긍정의 힘님은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ㅜㅜ
    이렇게 맛있는 걸 혼자 가시다니... 또 그걸 여기 올려서 배고픔을 자극하시다니...

    2011/03/30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집 가는 걸 좋아하고 음식 사진 찍는 게 취미라서욤~^_^
      스유군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용!

      2011/03/30 16:58 [ ADDR : EDIT/ DEL ]
    • 저도 그런 '브랜드 떡볶이 세트'를 먹고 싶어요 ㅜㅜ
      지금 엄청 배고프다는...

      2011/03/30 21:36 [ ADDR : EDIT/ DEL ]
    • 배고프신 시간에 보셨네용~;ㅁ;
      저 아딸도 좋아합니다!
      떡볶이는 동네 떡볶이도 사랑하고 김천의 떡볶이도 좋아해요~>ㅁ<
      주말에 맛난 떡볶이 드시길 바랄께요~

      2011/03/30 22:01 [ ADDR : EDIT/ DEL ]
    • '신전 떡볶이' 맛있던데요. 드셔보셨을라나? 하하! ;
      집에서 거리가 있어서 가기가 꺼려지는...

      2011/03/30 22:05 [ ADDR : EDIT/ DEL ]
    • 신전 떡볶이는 처음 들어보네용? +ㅁ+
      국대 떡볶이, 아딸, 핫떡 등등 정말 많아지는 것 같아요~

      2011/03/31 10:05 [ ADDR : EDIT/ DEL ]
    • 헐... 신전 떡볶이 모르시나요 ;
      달팽이 방앗간처럼 브랜드 떡볶이라는...
      본점도 있고, 지점도 많아요.

      2011/03/31 10:14 [ ADDR : EDIT/ DEL ]
    • 신전 떡볶이는 못 먹어봤어용~;ㅁ;
      스유군님이 추천해주시니까 꼬옥 먹어보고 싶네용!!ㅋ

      2011/04/01 13:28 [ ADDR : EDIT/ DEL ]
  4. 내가 젤 좋아하는 떡볶이..냉동실에 항상 보관중. 라면 끊일때 몇개 등등 활용도가 다양합니다.
    명동에 새로운 방문장소가 생겼습니다. 갑니다. 그리고 기대됩니다.

    2011/03/31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생각에 떡볶이를 좋아하신다면 저처럼 세트로 주문하시는 것보다 단품으로 주문해서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용! ^0^
      스쿨푸드보단 가격도 착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손님이 너무 많을 땐 자리가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전 토요일 늦은 오후 3시쯤 갔는데 괜찮았답니당~:)

      2011/03/31 10:04 [ ADDR : EDIT/ DEL ]
  5. 상호가 귀엽네요. 달팽이 방앗간~
    명동은 볼거리도 많고 먹을거리도 많고 즐겁겠어요~^^

    2011/03/31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명동은 가도가도 안질립니다~^^
      한달에 2~3번은 꼭 가는 명동이예욧!!ㅋ

      2011/04/01 13:31 [ ADDR : EDIT/ DEL ]
  6. 라이브스팟 APP으론 달방 떡볶이가 50% 할인돼요 ㅋㅋ 안그래도 착한 가격에 할인받기가 좀 죄송했지만 ㅠㅠㅠ

    2011/06/01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달콤하고 신선한 딸기 와플

명동에 있는 '빈스빈스'에 가서 말로만듣던 딸기 와플의 종결자인 '스트로베리 와플'을 먹고 왔습니다.
'빈스빈스'는 늘 손님이 많아 자리를 잡기 힘들었는데요.
이날은 다행히 가자마자 창가자리에 자리도 있었고 손님도 생각보다 없어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짜쟈잔~_
와플계의 King of King 메뉴 중에 하나인 '스트로베리 와플' 입니다.
'빈스빈스'를 알게 된 것도 '스트로베리 와플' 사진 덕분인데요.
블로거분들 사진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곤 "바로 이 와플이다!" 싶어서 꼭 한번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정말 딸기가 푸짐하게 얹어 나오지 않나요? +ㅁ+b


달콤한 생크림도 같이 곁들어져 있어서 너무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빈스빈스'의 와플은 다른 카페의 와플과 비교해봤을 때도 두툼해서 좋더라구요.
와플 두께가 두꺼울 수록 씹는 맛은 Good!


달콤하고 신선한 딸기 와플 한입 드셔보세요~>0<


'빈스빈스'에서는 '스트로베리 와플'을 단품으로도 주문하실 수도 있지만 시즌 메뉴(12월 ~ 4월)로써 블랜드 커피 2잔과 함께 주문하시면 16.300원에 세트로 즐기실 수도 있어요.
세트로 주문하게되면 '빈스빈스' 도장은 안찍어주지만 그래도 세트로 주문해서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먹어본 딸기 와플 중에는 '빈스빈스'의 '스트로베리 와플'이 제일 딸기가 푸짐하게 나왔던 것 같아요.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커피와도 잘 어울리구요. :-)

'빈스빈스'에서 약속이 있으시면 꼭 한번 주문해서 드셔보세요.

빈스빈스(명동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3789-1980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3-1번지 사보이호텔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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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식 포스팅은 언제봐도 눈이 즐거워요~~~^^

    2011/03/06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들을 볼 때마다 행복해지더라구욤~^_^

      2011/03/07 00:06 [ ADDR : EDIT/ DEL ]
  2. 와~ 딸기 장식 너무너무 예쁘네요.
    역시 와플은 무언가 얹어서 먹어야 맛난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3/07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 딸기가 정말 푸~짐하죠? ^-^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졌습니다.
      와이군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2011/03/08 09:40 [ ADDR : EDIT/ DEL ]
  3. 위치 어디인지 알아요..딸기 와플이 이집의 대표메뉴..명동가면 꼭 먹어 볼께요.

    2011/03/07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꼭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괜찮더라구요~^-^
      시즌메뉴이니 4월전에 드셔보셔요!

      2011/03/08 09:41 [ ADDR : EDIT/ DEL ]
  4. 흐아~ 정말 딸기 종결자라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2011/03/08 02:2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0^ 저처럼 딸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와플입니다!

      2011/03/08 09:41 [ ADDR : EDIT/ DEL ]
  5. 우와;;;;;;; 딸기가 엄청 풍부하네요!! :-)
    보기만해도 상큼 달달 합니다~~~ ㅎㅎㅎㅎ

    2011/03/08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 딸기가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가격만 조금 더 착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신선한 딸기 맛있게 먹었습니다.

      2011/03/08 09:42 [ ADDR : EDIT/ DEL ]
  6. 야근중에 보이는 포스팅의 절반이 먹거리..
    쿨럭.ㅜㅜ

    2011/03/08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 첫 대문부터 장난아니죠~ㅠ
      야근 중에 보셨으면 배고프셨겠어욤~
      소나기님 K-r 리뷰 멋지세요! :-)

      2011/03/29 15:56 [ ADDR : EDIT/ DEL ]
  7. 여기 와플이 유명하긴하죠....
    명동에도 있는지 몰랐네요...
    정말 딸기가 많아요 ㅋ

    2011/03/09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 찍으면서 내내 싱글벙글 기분 좋아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딸기가 뿅뿅~♡

      2011/03/29 15:57 [ ADDR : EDIT/ DEL ]
  8. 급 배고파지는 사진들!!!
    오랜만에 들렀는데 잘 계시는듯 하군요.^^
    제가 잠수가 길어져서 이웃님들이 어찌 계신지 둘러보지도 못했어요.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2011/03/23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3월은 너무 바빴는데, 다시 블로그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
      아직 바람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2011/03/29 15:58 [ ADDR : EDIT/ DEL ]
  9. 와플... 맛있겠네요...
    비쌀 것 같다 ;

    2011/03/31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블로그 보시면 아시겠지만 먹는거엔 돈을 안아끼는 편이예용!!! >ㅁ<

      2011/04/01 13:33 [ ADDR : EDIT/ DEL ]

갈비정식 & 숯불 화로구이 전문점

명동에서 단돈 만원으로 돼지갈비정식을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왕비집'은 남자친구와 명동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었는데요.
분위기도 좋았고 가격대비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왕비집'은 우리은행 명동역 지점 건너편 쪽에 있으며, 명동역 9번출구가 제일 가까이에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입구 옆에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사진과 함께 돼지갈비정식이 런치시간에 가게되면 10,000원에 먹을 수 있다고 나와있었어요.
처음 들어가기전에, 이 안내판 때문에 '왕비집'에 가게되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평일~점심 상관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진 만원에 돼지갈비정식을 먹을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게다가 VAT도 따로내지 않았구요! +ㅁ+b
 

'왕비집' 내부 분위기 입니다.
낮 시간에도 손님이 많아 손님없는 테이블을 찾아 찍기 힘들더라구요. ^-^;;
대체적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고 직원들도 꽤 친절한 편이었습니다.

돼지갈비정식으로 2인분을 주문하고 기다렸는데요.
기본 반찬도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ㅁ+
 

과일 드레싱이 얹어져 있는 샐러드~


김치와 나물 반찬~


감자 샐러드! (전 식당가면 이걸 제일 좋아해요~^^)


달콤 시원한 물김치~


고기가 나오기 전에 나왔던 비빔국수 입니다.
밥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국수까지 주더라구요.
정식 메뉴내에 포함되어 있는 국수라서 양이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출출함을 달래기엔 딱 좋았습니다. :D


뜨끈한 된장찌개도 나왔구요~


상추는 다 먹으면 점원에게 말하면 바로 가져다 주더라구요. ^ㅁ^


푸짐했던 파절임~


쨔자잔~드디어 돼지갈비가 나왔습니다.
미리 구워져서 나오니까 편했고 옷에 냄새도 안베어서 좋았습니다.
양이 적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2명이서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어요. :-)


먹기좋은 크기의 돼지갈비!


파절임과 함께 맛있는 쌈으로~냠냠~:D


'왕비집'은 흰쌀밥이 아니라서 이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저와 젓가락도 고급스러웠어요~^^


'왕비집'을 다녀오고 난 뒤, 포스팅을 하면서 지도검색을 해보니 명동에 '왕비집'이 2곳이 있더라구요.
제가 간 곳은 명동 1호점이었는데 2호점은 명동 ABC마트 근처이고 을지로입구역과 가까우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체적으로 분위기도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했습니다.
1인분에 만원이라는 가격이 절대 아깝지 않았는데요.
명동에서 약속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가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ㅁ^

왕비집(명동 1호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757-8148
서울 중구 충무로2가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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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격은 다소 아쉽긴 하지만 맛이 깔끔할 것 같아요.

    2011/02/07 00:45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연히 들른 곳이었는데, 든든하게 먹고왔습니다. ^-^
      맛도 괜찮은 편이었구욤~

      2011/02/07 01:15 [ ADDR : EDIT/ DEL ]
  2. 정돈된 느낌의 갈비집. 명동에 가면 꼭 들려보겠습니다.

    2011/02/07 02:51 [ ADDR : EDIT/ DEL : REPLY ]
    • 분위기도 좋았고 가격대비 괜찮았던 곳입니다! :-)
      저두 명동갔을 때, 고기 생각나면 또 가야겠네요~

      2011/02/07 22:19 [ ADDR : EDIT/ DEL ]
  3. 흠냐~ 맛있겠당~ 부러워욤ㅋ^ ^

    2011/02/07 06:29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진이 참 정갈하네요. ^^

    2011/02/07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 더 먹음직스럽게 찍으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당~^0^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힘내시구욤!!

      2011/02/07 22:21 [ ADDR : EDIT/ DEL ]
  5. 하악하악 점심시간이 기다려지는군요.
    빨리 구내식당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만원이면 요즘 돼지고기가격 생각하면 저렴하네요.ㅠ.ㅜ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1/02/07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저런 재료값, 고깃값 생각하면 괜츈하죠? :)
      다음에 명동에서 고기 생각나면 저도 또 가보려 합니다!

      2011/02/07 22:23 [ ADDR : EDIT/ DEL ]
  6. 아~ 이 글보다가 갑자기 담양돼지갈비가 생각이 나버렸어요.
    고향갔을 때 먹고 올걸~흑~

    2011/02/07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 담양에도 맛난 돼지갈비가 있나봐욤! +_+
      저두 먹고싶어졌숨돠~ㅋㅋ
      보기다님~연휴는 끝났지만 새로운 일상에서 힘내셔요! ^_^

      2011/02/07 22:24 [ ADDR : EDIT/ DEL ]
  7. 오~ 왕비마마가 하시는 곳인지? ㅎㅎ
    돼지 갈비 먹어본지 좀 되었는데, 명동까지 갈수는 없고,
    어케 회사 근처에서 함 찾아봐야겠네요.

    2011/02/07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연히 들른 곳인데 개인적으론 불고기 브라더스보다 나았습니다! ^^
      타조님 이번주도 힘내셔요~:-)

      2011/02/14 12:50 [ ADDR : EDIT/ DEL ]
  8. 오... 어떻게 보면 외국인이 많이 찾는 명동이니, 가장 명동다운 음식점일 지도 모르겠어요 :-)
    고기고기고기고기 고기 먹고싶어요 ;ㅁ; ㅋㅋㅋㅋㅋ

    2011/02/08 00:2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고기고기고기 좋아라합니당~^-^
      명동에서 든든하게 점심 먹고 싶을 때 종종 찾을 것 같아욤~:)

      2011/02/14 12:50 [ ADDR : EDIT/ DEL ]
  9. 으...돼지갈비...
    배고파지네요 ^^
    여기저기 맛집만 찾아다니시는 긍정님!

    2011/02/09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히히힛~^^
      먹는게 남는거죵~
      민수님 새로운 블로그 너무 근사해요!
      이번주도 힘내시구용~>ㅁ<

      2011/02/14 12:51 [ ADDR : EDIT/ DEL ]
  10. 만원의 배부른 행복 !!
    명동가면 꼭 가보겠습니다 ^ㅡ^ㅋㅋㅋ

    2011/02/15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집은 정말 우연히 간 곳인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불고기 브라더스보다 괜찮더라구요.
      또 가볼 생각입니다. ^_^

      2011/03/06 23:18 [ ADDR : EDIT/ DEL ]
  11. 배고파 기절하겠네요
    집에 가고 싶은데 야근 야근 야근

    2011/02/17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낙지볶음 정식이 생각날 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거나, 날씨가 많이 추울 때 매콤한 음식이 땡기지 않나요?
저는 가끔씩 매콤한 음식이 먹고싶을 때면 집 가까운 곳에 있는 '조대감'을 가곤하는데요.
주로 먹는 메뉴는 낙지볶음정식 입니다. :D

1인분에 7,000원인데 낙지볶음 양도 많고 계란찜도 같이 나와 한번 먹고난 다음, 그 맛에 반해 낙지 비빔밥 생각날 때면 이곳을 종종 찾곤 합니다.


서울대 입구역 4번출구에서 봉천동 방향으로 5분정도만 쭉 걷다보면 이렇게 '조대감'을 발견하실 수 있는데요.
꽤 식당규모 자체가 큰 편이라서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대감'에 주로 저는 점심을 먹으러 가기 때문에 낮에 가면 한산해서 좋더라구요.
식당 내부도 깨끗하고~


테이블도 넓직해서 편하답니다.


천장 곳곳에 달려있는 종이등이 운치를 더해주죠! :-)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차가운 물 대신에 따뜻한 물을 주더라구요.
밖에서 꽁꽁 얼었던 손을 따뜻한 물로 녹이면 좋죠~^ㅁ^


낙지볶음 정식을 주문하면 따로 반찬이 화려하게 나오진 않아요.
매운 낙지볶음 자체가 메인 메뉴이기 때문에 이렇게 나와도 충분하게 느껴지죠!


시원하고 담백한 배추김치와~


낙지가 맵게 느껴질 때 같이 비벼도 좋은 콩나물 무침~


기본 나물 반찬인데 이 것도 너무 매울 때 같이 넣으면 괜찮아요! :D


김가루가 빠지면 섭섭하겠죵? +ㅁ+


시원한 콩나물국도 같이 나온답니다~


커다란 접시에 따뜻한 밥이~


낙지볶음 정식의 메인 메뉴 대령이예욧!!!


따뜻하고 부드러운 계란찜과~


적당히 맵고 푸~짐한 낙지볶음 입니다.


낙지만 먹어도 맛있지만 하얀밥에 얹어서 비벼먹으면 그 맛이 배가 된다죠? ㅎㅎ


츄릅~=ㅂ= 보기만해도 군침돌지 않으세요?
매운 음식을 잘 못드시는 분은 양을 조절해서 비벼주세요.


김도 넣어주시고~


쓱싹쓱싹 먹기 좋게 비빈 뒤에, 콩나물이라던지 나물, 김 등을 취향에 따라 더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이렇게 다 비비면 사진처럼 먹음직스러운 낙지 비빔밥이 완성되어요! ^________^b


한 입가득 드셔보시면 그 맛은 캬~
매콤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맛 덕분에 빛의 속도로 한 그릇 뚝딱 하실 수 있답니다.

'조대감'의 낙지볶음 정식은 특별한 반찬이 많이 나오지 않지만 낙지볶음의 양이 넉넉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매운 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낙지볶음 정식 외에도 샤브샤브, 매생이 굴국밥도 점심 메뉴로 인기가 좋은 것 같던데 다음번에 가면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겠네요.
자리도 넓으니 가족끼리 오셔도 괜찮을 것 같고 회식장소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대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888-0501
서울 관악구 봉천4동 88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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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거거거거걱;;;;;;; 매워보입니다 ㄷㄷㄷㄷ
    저는 매운 걸 힘들게 먹는 편이라 ㄷㄷㄷㄷㄷ 무섭네요 ㄷㄷㄷ 시뻘건 낙지 ㄷㄷㄷ

    2011/01/30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운걸 잘 못드시나봐욤! ;ㅁ;
      저는 매운 음식이 가끔씩 땡겨서 종종 이 집이 생각나곤 합니다. ^-^
      Rukxer님 편안한 주말 밤 보내셔요~

      2011/01/30 23:42 [ ADDR : EDIT/ DEL ]
  2. 식당 분위기가 아늑해보이는게 더 인상적이네요. ^^

    2011/01/31 08:1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_^
      집 가까운 곳에 있어서 매콤한게 땡길때면 종종가곤 합니다.

      2011/02/06 23:58 [ ADDR : EDIT/ DEL ]
  3. 후와~ 먹고나면 물 한통 벌컥벌컥 들이키겠습니다.
    매콤하니 맛나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1/01/31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운게 땡길 때면 가는데, 사진을 볼때마다 먹고싶어집니다! ^_^

      2011/02/06 23:59 [ ADDR : EDIT/ DEL ]
  4. 매운거 좋아하는데...
    침 넘어 갑니다. 흐흑

    2011/01/31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매운거 좋아하는데~^^
      에이드님도 좋아하시나봐욤!!ㅋㅋ

      2011/02/06 23:59 [ ADDR : EDIT/ DEL ]
  5. 흐아~ 보기만해도 매콤함이 가득하네요~
    낙지라면 자다가도 벌떡인데~ 맵더라도 와구와구 먹고 싶어집니다.ㅎㅎ

    명절 선물은 푸짐하게 받으셨나요?
    먼길 조심히 내려가시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세요.^^

    2011/01/31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두 설 연휴 잘 보내셨어요? ^_^
      전 집에 내려가서 먹고자고 뒹굴다가 올라왔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힘내시구요~:D

      2011/02/07 00:00 [ ADDR : EDIT/ DEL ]
  6. 대감님댁에서 낙지를 드셨군요 ㅋㅋ
    가끔 매콤한 음식을 먹는게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

    2011/02/01 08:56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콤한게 스트레스 해소에 좋죠! ^_^
      타조님 연휴 잘 보내셨어요?
      새로운 한주도 힘내셔욧~^0^

      2011/02/07 00:00 [ ADDR : EDIT/ DEL ]
  7. 꼭 서울로 상경해서 먹으러 가겠쓰빈다~~ ㅋㅋ

    즐거운 명절되세요~~ 긍정님~

    2011/02/01 20:24 [ ADDR : EDIT/ DEL : REPLY ]
    • 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욤! ^_^
      불닭님두 연휴 잘 보내셨죠?

      2011/02/07 00:01 [ ADDR : EDIT/ DEL ]
  8. 낙지볶음 정말 맜있어보입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2011/02/03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콤한 걸 좋아해서 종종가곤 합니다. ^-^
      신기한별님두 연휴 잘 보내셨어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힘내시구욤!!!

      2011/02/07 00:01 [ ADDR : EDIT/ DEL ]
  9. 글 잘읽었습니다

    우수블로거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2011/02/05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신선한 재료와 홈메이드 방식을 추구하는 곳

'온더보더'는 회사 동료 덕분에 알게 된 곳인데요.
처음 가보고 홀딱(?) 반해서 가끔씩 타코가 먹고싶을 때면 간절히 그리워지더라구요.

남자친구와 타임스퀘어에 갔을 때 일부러 쿠폰을 출력해 갔었는데, 쿠폰 중에 마침 '온더보더' 관련 쿠폰이 있더라구요.
메인메뉴 주문 시, 치킨 플라우타가 무료이길래 평소에도 치킨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고민없이 고고싱했더랬죠! :-)

메뉴판


'온더보더'의 메뉴판을 보면 굉장히 다양한 메뉴들을 볼 수 있는데요.
런치타임(pm 5:00 까지)에 가면 보더런치 메뉴를 주문할 수 있고 런치메뉴를 주문하게 되면 사이드 메뉴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D
사이드 메뉴는 치킨 또띠아 수프 or 멕시칸 라이스 & 빈 or 하우스 샐러드 중에 고르면 된답니다.

타코, 엔칠라다, 부리또 등등 뭐가 뭔지 잘 모를 때는 메뉴판에 사진이 들어가있는 메뉴를 고르시거나 점원에게 추천메뉴 골라달라고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띠야 칩 & 살사소스
 

'온더보더'에 빠진 이유 중에 하나!
따뜻한 또띠야 칩과 신선하고 매콤한 살사를 무한정 즐길 수 있는 점이예요.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허기진 배를 달래줄 수도 있고 또띠야 칩에 살사 소스를 발라 먹었을 때의 맛도 꽤 괜찮은 편이라서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중독성 강한 또띠야 칩인 것 같습니다~ +ㅁ+b)

무알콜 프릇 마가리타


무알콜 프릇 마가리타입니다.
STRAWBERRY, PEACH 머그 360ml (4,900원)로 주문했는데요.
두 가지 맛 전부 꽤 괜찮더라구요. ^0^

상큼하면서도 너무 달지도 않고 달콤하게 마시고 싶다면 컵 주위에 발려있는 설탕과 함께 먹으면 된다고 하던데...
전 그냥 마셔도 맛나더라구요! :D

치킨 플라우타


쿠폰으로 주문한 치킨 플라우타(12,900원) 예요.
이 메뉴 또한 '온더보더'에서는 베스트 메뉴 중에 하나인 것 같더라구요!


콘 또띠야에 치킨을 말아 튀겨내어 사워크림소스와 치즈를 곁들여 퀘소와 함께 즐기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요리였습니다.
포만감도 있고 같이 나오는 소스도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퀘사디아 스테이크


퀘사디아 스테이크(14,900원) 입니다.
이 메뉴 또한 '온더보더'에서 베스트 메뉴 중에 하나더군요.


런치메뉴이다 보니, 사이드 메뉴를 고를 수 있어서 치킨 또띠아 수프를 주문했는데요. 


수프 아래 가라앉아 있는 치즈와 수프에 적셔진 부드러운 또띠아가 잘 어울리는 메뉴였습니다.


퀘사디아와 함께 먹기 좋은 소스와 샐러드예요.


이렇게 얹어 먹어도 되고 따로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________^
퀘사디아안에 들어있는 스테이크가 치킨 플라우타와는 또 다른 향과 맛이라서 좋더라구요.


'온더보더'는 아웃백, 베니건스, TGIF 이외에 뭔가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으시는 분들...
고기와 야채가 잔뜩 들어간 타코라던지 치즈, 나쵸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었어요.

50여종의 다양한 음식과 20여종의 마가리타 칵테일 등 정통 멕시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온더보더' 친구, 연인, 가족들과 특별한 식사를 즐기고 싶으실 때 가보세요!

온더보더(타임스퀘어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2672-068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441-10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지하 1층 B1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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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 여기 정말 맛있습니다!! :-)
    저도 우연히 한 번 가서 먹어본 이후로 주변에 추천하고 있어요 ㅎㅎㅎ
    근데 지점이 몇 군데 없네요;;;

    2011/01/23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죠? ^_^
      저도 회사 동료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중독성 있는 맛 때문에 자꾸 생각나네요!
      RUKXER님 편안한 밤 되셔요~:-)

      2011/01/23 23:43 [ ADDR : EDIT/ DEL ]
  2. 스테이크만 먹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지쳤는데 타임스퀘어 놀러가면 꼭 가봐야겠는데요~
    와이프가 아주 좋아할듯 싶습니다.
    잘봤습니다~

    2011/01/24 03:09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임스퀘어점에 가신다면 꼭 쿠폰 활용하시길 바랄께요~^-^
      저도 여기 푹 빠졌습니다.
      서비스도 괜찮고 음식맛도 좋습니다.

      2011/03/06 23:14 [ ADDR : EDIT/ DEL ]
  3. 아~ 아직 아침 안먹었는뎅...ㅠ
    넘 먹고 싶네요....ㅎㅎ^ ^

    2011/01/24 06: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팸레를 간지가 좀 되었군요..
    느끼한게 땡기는 이밤...ㅋ

    2011/01/24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 펨레는 정말 가도가도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배가 출출해지는 시간이네요~+ㅁ+

      2011/03/06 23:15 [ ADDR : EDIT/ DEL ]
  5. 부서에 친한 분들과 연말에 여기서 송년회를 했다지요~ㅎㅎ
    맥주잔도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맛난 음식들을 봤더니 또 땡기네요.^^

    2011/01/25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 여기서 송년회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 했었는데~
      보기다님 온더보더에서 하셨군요~^^
      저도 다음엔 맥주도 마셔보고 싶습니다.

      2011/03/06 23:16 [ ADDR : EDIT/ DEL ]
  6. 맛이 중독성이 있나봐요. 찜해 둡니다.

    2011/01/27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 향신료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치즈도 좋아하고 멕시칸 음식들을 좋아해서 입에 잘 맞았습니다. ^-^

      2011/03/06 23:16 [ ADDR : EDIT/ DEL ]
  7. 대문에 이쁜분 계셔서 들어왔다가
    침 흘리고 갑니다. ㅠㅠ

    2011/01/29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모든 메뉴 가격이 4,900원

오늘은 제가 신촌역 갔을 때 종종 가는 곳을 알려드리고자 하는데요.
대학생 때 처음 가본 이후로 신촌에 들릴일이 있으면 종종 가게되더라구요.

2주 전쯤 갔는데, 10년 전 가격 그대로인 행사를 하고 있어서 깜놀했습니다. +ㅁ+


신촌 민들레영토 기준으로 우측으로 1분정도 걸어가시다 보면 '해피테이블'이라고 나옵니다.
민들레영토와 현대백화점 가운데라고 보시면 되요~:D


모든 메뉴 가격이 4,900원!


'해피테이블'의 메뉴판을 구경해볼까요?


메인메뉴 2개 이상 주문 시, 치킨샐러드가 3,500원이더군요.
이 외에도 메인메뉴 2개 이상 주문했을 때 음료까지 주는걸로 주문하면 4,000원, 콘샐러드는 1,200원이었습니다.
 

스파게티 종류도 있었고 화지타오 퀘사딜라도 있었어욤~


'해피테이블'를 한번도 안가보신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치킨갈비스테이크와 치킨깐풍기 입니다.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가 인상적이며, 밥도 적당히 같이 나와 든든한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거든요.


이외에도 크림맛살오므라이스와 치킨도리아...


해물볶음밥과 치킨카레 등의 메뉴가 있었어요.
전부 4,900원 행사를 하고 있어서 부담없이 주문할 수 있었죠! +ㅁ+

치킨샐러드


치킨샐러드(4,000원)이예요.
메인메뉴를 2개 주문했을 시, 음료까지 주는걸로 주문해서 4,000원에 치킨 샐러드와 음료 1잔을 마실 수 있었답니다.


단품으로 주문했을 때보단 양이 작다고 하지만 그래도 메인메뉴랑 같이 먹기엔 양이 적당했어요.


뛰어난 맛은 아니었지만 달콤한 바나나랑 야채가 들어있어 좋았습니다.

오리지널돈까스


오리지널돈까스(4,900원) 입니다.


양이 넉넉한 게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돈까스 소스 맛은 평범했습니다. :D

치킨갈비스테이크


치킨갈비스테이크(4,900원) 입니다.
제가 '해피테이블'에 오면 꼭 주문하는 메뉴예요.


콘 샐러드가 옆에 조금 있고~


특유의 데리야끼 소스 맛이 인상적이라서 매번 주문하게 되는 것 같아요. ^______^
닭 가슴살을 살포시 펴서 튀김옷을 입혀 잘 튀겨낸 고기를 달착 짭쪼름한 소스에 버무려서 밥과 함께 야채와 나오는데 우선 고기의 양도 많고 맛이 약간 짭쪼름한 게 맛있었습니다.

4,900원이라는 가격 행사를 언제까지 하는지 모르겠지만, 덕분에 오랜만에 맛난 점심 식사를 착한 가격에 먹고 온 것 같습니다.
가격 행사가 끝나더라도 한끼 식사를 대체적으로 5,000원~6,000원 내외로 할 수 있다는 점은 마음에 드네요.
물론 자리는 좁지만 '해피테이블'만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괜찮더라구요.

신촌역 근처에서 친구들과 점심 약속이 있으실 때 '해피테이블'에 가보세요.

해피테이블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363-9991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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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 가격 무지 착한데...나의 행동반경과는 느무멀다 ㅡ.,ㅡ;

    2011/01/10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 앤디님 신촌에서 약속있으시면 가보셔욤! ^-^
      친구분들하고 점심 드시기에 괜찮은 곳이예용~ㅋㅋ

      2011/01/10 18:02 [ ADDR : EDIT/ DEL ]
  2. 가격 참 좋군요 :-) 맛도 그럭저럭 괜찮고 특색있는 메뉴도 있다니, 역시 신촌~이라는 느낌입니다 :-)

    2011/01/10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 신촌에 가면 잊지않고 찾는 곳 중에 한 곳입니다.
      가격도 좋고 맛도 괜찮은 편이거든요! :-)

      2011/02/03 16:07 [ ADDR : EDIT/ DEL ]
  3. 착한 가격 역시 대학가는 다릅니다. 양도 푸짐하게 보이네요.

    2011/01/10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 대학가라서 역시 좋은 것 같습니다. ^_^
      오랜만에 신촌 나들이 갔는데 옛 추억이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2011/02/03 16:08 [ ADDR : EDIT/ DEL ]
  4. 혹 신촌에 가게 되면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주차장 문제 땜에 요즘엔 신촌보다 홍대를 더 자주 가는 편이라. ^^;
    곳곳에 괜찮은 음식점들은 한두개라도 알아둬야 할 것 같아요. ㅎ

    2011/01/11 0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신촌에 저두 대학생때 비해선 자주 못가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러봤는데 가격 행사까지 하고 있더라구요! ^^
      언제까지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행사를 안하더라도 가격은 착한 곳이라 부담없이 갈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2011/02/03 16:10 [ ADDR : EDIT/ DEL ]
  5. 오~ 배터지게 먹어도 얼마 안나오겠는데요
    신촌 놀러가면 가봐야겠습니다.

    2011/01/1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
      가격 행사를 오래했으면 좋겠습니다.
      내부가 그리 넓은편은 아니지만 간편하게 점심식사 하기엔 괜찮은 곳입니다.

      2011/02/03 16:12 [ ADDR : EDIT/ DEL ]
  6. 와우~ 저같은 학생은 정말 배불리 먹을수 있겠네요~ 그런데 저는 지방... ㅠㅠ 크흑 ㅠㅠ

    2011/01/11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7. 완전 맛있겠당.
    아직 점심 전이라 침 넘어가는가 다 들리네요. ㅋ

    2011/01/12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8. 10년전 가격! 우와~ 좋군요.
    푸짐하기까지 해서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처의 학생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아요 ㅎㅎㅎ

    2011/01/14 17:19 [ ADDR : EDIT/ DEL : REPLY ]
  9. 밥을 먹고 집에 왔는데..
    왜 또 배가 고프죠^^;;

    2011/01/14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오 맛나보이는 메뉴가 있어서 땡기네요.ㅎ 신촌에 가게되면 한번 가봐야겠네요.ㅋㄷ

    2011/01/17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우~ 맛있겠어요~ㅋ

    2011/01/18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한해를 뒤 돌아보며 보는 음식 사진들

벌써 12월도 중반이 지나가고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네요! +ㅁ+

소중한 이웃이신 소나기님보기다님께서 바톤놀이를 저에게 전달해주셔서 어떤 주제로 쓸까 고민하다가 한해를 돌아볼 때 저는 음식 사진을 빼 놓을 수가 없어서 1월부터 최근까지 K-x로 찍은 음식 사진들 중에 베스트 10장을 뽑아봤습니다.

사진을 고르는 내내 2010년 한해 동안 어떤 추억을 쌓았고 소중한 인연을 만났는지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참 좋더라구요. :)

그럼 지금부터 한장한장 사진들을 보실까요? >_<

광화문 맛집, 맛있는 두부조림 '나무가 있는 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이 갑자기 많이 내려서 당황했던 날이었죠.
광화문까지 오랜만에 가서 뜨끈한 두부조림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474

남양주 맛집, 자연을 담은 밥상 '산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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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던 쌈밥!
남양주 종합촬영소와 왈츠와 닥터만 커피 박물관을 갔던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 나네요.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27

청담동 맛집, 이자카야 '마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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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학동기 친구를 만나서 소중했던 시간...
청담동 이자까야 마쯔리에서 나눴던 수다들이 그립습니다. :)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19

봄의 향연, '레드와인 돼지고기 수육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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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홈쇼핑에서 진행하는 2010 우리돼지 경연대회와 관련해서 열심히 낑낑대며 만들었던 레드와인 돼지고기 수육 입니다.
요리가 얼마나 힘든 건지 절실히 깨달았다죠~+.,+ㅋ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30

당류 0g 건강까지 생각한 백세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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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을 옮긴 친구의 집들이를 갔던 날!
친구가 직접 만들어준 두부김치의 맛과 백세주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48

강남역 맛집, 일본식 덮밥과 튀김이 맛있는 곳 '돈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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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유명했던 돈부리가 강남역에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던 맛집!
보는 눈도 즐겁고 맛도 좋았던 돈부리~:)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69

낙성대 카페, 주인의 향기가 뭍어나는 '커피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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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젯에서 알게된 인연 덕분에 찾아간 카페...
주인의 섬세한 향기가 뭍어나는 커피쿨러!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78

새콤달콤 자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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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름 과일 중에 제일 좋아하는 자두를 사와서 행복했던 날!
달콤한 자두 한입 베어물고 싶어지네요~>0<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600

영등포 타임스퀘어 '메인디쉬'에서 먹은 와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먹은 와플!
우연히 대학교 후배를 만나서 더욱 반가웠던 날~♥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600

압구정 맛집, 다양한 퓨전요리가 있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오쉐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은 압구정 레스토랑 오쉐프~
맛있는 음식 덕분에 더욱 행복했던 시간들이 기억나네요. :)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641

총 10장의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1월부터 최근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어떤 사람들을 만났는지...
세세한 기억을 더듬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밤 9시쯤 부터 사진 폴더를 정리하며 봤는데, 보는 내내 제 뱃속에선 꼬르락 꼬르락 소리가 요동치고 난리 났었어요. (ㅋㅋㅋ)
이렇게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신 소나기님과 보기다님께 감사드려요.
예전에 바톤놀이 한참했을 때의 추억도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저의 바톤을 누구에게 넘겨드릴까 고민하다가, 친절한 민수님께 넘겨드릴께요.
멋진 사진과 글로 늘 생활의 행복을 되 짚어 볼 수 있게 해주시는 분이셔서 어떤 사진을 뽑아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민수님의 감성이 듬뿍 담긴 사진 기대할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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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기님의 바톤놀이 동참 - 2010년 조카의 성장 일기.  삭제

    2010/12/20 13:18TRACKBACK FROM 그래서 빛을 추구한다

    이웃 블로거이신 소나기님께서 즐거운 바톤놀이를 제안하셨네요. 워낙 막 찍어대는대다 주제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초보라 동참하고 싶어도 혹여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참여해야 순환율도 좋아지고 두루두루 이웃님들 구경하는 재미도 생기고 해서 그냥 막 들이댑니다.ㅎㅎ 놀러다니고 사진 찍는거 좋아하긴 하지만 뜬금없이 10장을 추려내기에는 팩트가 없는 듯 싶어,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조카의 올해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형님내외와 같이 찍은 사진은..

  2. _[미니사진전] 2010년을 뒤돌아보는 출사지 10곳  삭제

    2010/12/21 18:07TRACKBACK FROM Made in 30s

    오랫만에 받아보는 바톤놀이. 역시나 긍정님이 제게 무거운 짐을....ㅋ 무엇을 할까 고민고민하다가 가볼만한 출사지 10곳을 올려봤습니다. 많이 본 사진이더라도 지겨워 마세요 :D 통영 동피랑마을입니다. 이쁜 벽화가 있는 마을이에요 거제도 몽돌해수욕장입니다. 모래가 아닌 자갈로 이루어진 해수욕장입니다. 시화간척지에 위치한 우음도. 간척지중간에 위치한 나홀로나무가 포인트입니다. 인천대공원입니다. 봄이면 봄, 가을이면 가을... 너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3. 사진바톤(2007~08 베스트샷)  삭제

    2011/08/19 07:11TRACKBACK FROM 잡초부침개

    간만에 바톤 찾아보다가 소나기♪님의 오랫만에 바톤놀이 한번 하실래요?? [미니사진전]에서 무단으로 업어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 뱃속도 지금 난리나고 있습니다.ㅎㅎ
    이렇게 맛난 맛집과 음식들 사진을 보며 허기짐과 부러움이 동시에 밀려온다는~
    긍정님께서도 정리하면서 좀 힘드셨을거 같아요.^^

    회사근처에 돈부리가 있어서 종종 가곤 하는데,
    꼭 홍대 본점 가봐야지 했다가는 홍대만 가면 늘 까먹곤 하는...(홍대에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일까요?^^;)
    개인적으로 오쉐프는 꼭 가보고 싶군요.
    (좋은 사람 생기면요~ㅎㅎ)

    한해 마무리와 함께 즐거운 추억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0/12/20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 회사 근처에 돈부리가 있군요! ^^
      저도 있는데, 늘 일찍가도 줄이 길어서 못먹고 다른 걸 먹고 온답니당~ㅋㅋ

      보기다님 덕분에 사진 폴더를 정리하면서 한해를 뒤돌아 볼 수 있었어요!

      2010년도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셔용! :-)

      2010/12/20 12:49 [ ADDR : EDIT/ DEL ]
  2. 맛난 음식들 정말 많네요~
    북마크해놔야겠습니다.
    행복한 한주보내세요~

    2010/12/20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젯 밤에 포스팅하면서
      꼬르륵 꼬르륵~괴로웠습니당~;ㅁ;ㅋㅋ
      와이군님두 행복한 한 주 보내셔요! ^^

      2010/12/20 12:49 [ ADDR : EDIT/ DEL ]
  3. 으헉... 아 바톤놀이 이어주셔서 감사감사.. 굽신거리는 마음으로 클릭을 했으나...
    댓글을 적고 있는 저의 이마에는 내천자가 그려져있고 굶주린 배에서는 집단 봉기가 일어났읍니다..
    지금 제몸에 상태는 아비규환이라는..ㅜㅜ

    2010/12/20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있는 바톤놀이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저두 이 사진들 정리하면서 어젯 밤 저의 배에서 집단 봉기가 일어났습니다~ㅋㅋ

      즐거운 한 주 되셔요! :-)

      2010/12/20 12:50 [ ADDR : EDIT/ DEL ]
  4. 으악...... 야근 중에 이런 테러를 보게 하시다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폭풍 배고픔이 몰려오는군요 :-) 으흐흐흐흐흐흐흐

    2010/12/20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늦게까지 연일 야근이신가봐욤~;ㅁ;
      힘내셔요!!

      저두 이 사진들 정리하면서 폭풍 배고픔 때문에 괴로웠단 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2/21 09:41 [ ADDR : EDIT/ DEL ]
  5. 캭~ 긍정님, 제가 어려운 숙제를 또 주시는군요....
    너무해요 ㅋㅋ ^^
    밥한번 사주세요 저도 ㅋㅋㅋㅋ

    2010/12/20 22:17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실제로 뵙고 싶어욤! ^-^
      민수님께 늘 바톤을 던져드리능 긍정이네욤...;ㅁ;
      받은 주제를 보면 늘 제일 먼저 민수님이 떠올라서 컥!!
      민수님 실력이 좋으신걸 어째욤~>_<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용~^0^

      2010/12/21 09:42 [ ADDR : EDIT/ DEL ]
  6. 아궁~ 이런 야심한 새벽엔 요런 포스팅을 보면 안되는데요. 흐어억!
    갑자기 배가 더 고파집니다요.. 먹고파라~

    2010/12/21 02:5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거의 3시 가까이 되셔서 보셨군용!
      타조님 저두 배고파용~흐엉~;ㅁ;
      오늘 맛난 식사 하시길 바랄께요~>_<

      2010/12/21 09:43 [ ADDR : EDIT/ DEL ]
  7. 후어.. 침이 고여요~! ㅜㅜ 책임지셔요~! :)

    2010/12/21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8. 역시 여기는 먹는 사진이... 가득 -_-

    2010/12/22 06:09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가 한동안 방문을 못했죵?

    참.. 우수블로그 축하 축하드립니다.

    2010/12/23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긍정님을 여기서 만나는군요 ㅎㅎ
    추카드려요~~~^^

    2010/12/23 18:28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ㅠㅠ 저녁시간이라 정말 배가고픈데 ㅠㅠ 흑흑 입맛이 다져지는데 넷북 모니터로 들어갈뻔햇다능 ㅎㄷㄷ

    2010/12/23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점심 때라 배가 고파요..미니 사진전 잘 보고 갑니다.

    2010/12/24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미 한번씩 다 봤던 사진인데도...
    또 테러를 당한단..;;;

    덕분에 가보고 싶은 맛있는 집이 몇개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2010/12/26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한우 불고기 세트가 있는 곳

요즘 정말 날씨가 쌀쌀하네욤~>ㅁ<
이런 날씨엔 뭐니뭐니해도 따땃한 밥과 고기로 배를 채우는 게 최고겠죠?

12월이 되면서 제가 자주가는 명동에 사람이 더욱 많아진 것 같습니다.
복잡한 곳은 싫고 고기는 먹고 싶은데 서비스 괜찮은 곳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저의 뇌리를 스친 곳이 있었으니 바로 '불고기 브라더스' 였습니다.

이전에 타임스퀘어에 갔을 때 처음 가보고...
삼성역 점에도 가봤는데, 매번 갈 때마다 친절한 서비스가 인상적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날도 맛있는 고기와 친절한 서비스를 기대하고 '불고기 브라더스' 명동점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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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브라더스' 명동점은 명동성당 가는 길 쪽에 있는 ABC 마트 바로 옆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2층으로 올라가자 직원분께서 자리로 안내해주시더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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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브라더스'에서는 고기와 밥 뿐만 아니라 와인 및 전통주도 마실 수 있는데요.
저도 와인이 마시고 싶었으나, 꾸~욱 참았어욤! +ㅁ+

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주문한 메뉴는 마침 점심세트를 주문할 수 있어서 '한우 불고기 세트(1인 : 19,900원)'를 시켰습니다.
'불고기 브라더스'의 점심세트는 평일, 주말 상관없이 매일 오픈~오후 5시까지라서 좋더군요. :D

매실 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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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세트를 주문하면 과일 에이드 or 생 막걸리를 마실 수 있는데요.
이전에 삼성역 점에 가서 마셨던 포도 에이드를 마시고 싶어 주문하려 했더니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매실 에이드를 마셨는데, 개인적으로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ㅁ;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지, 너무 매실 액기스 맛이 진하더군요.

매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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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브라더스'에 가면 오늘의 차라고 해서 그냥 물 대신 나오는 차가 있는데요.
이 날은 입맛을 깔끔하게 해주는 매밀차가 나왔습니다.

샐러드 &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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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구워지길 기다리면서 먹는 아삭아삭한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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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먹을만큼만 들어있는 정갈한 반찬들~

한우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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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브라더스'에 왔으니 달달한 불고기를 먹어줘야겠죠?
마블링이 훌륭한 한우 고급육을 사용하여 불고기 브라더스 특제 양념으로 36시간 마리네이드한 부드러운 불고기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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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불고기가 익어가는 것만 봐도 그저 행복했습니다.
당면과 함께 먹으면 그 맛은 최고!

채소 & 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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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고 맛있는 불고기를 그냥 먹는 것보다 더 맛있는 먹는 방법은 채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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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장도 함께~먹으면 Good!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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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하실래욤? >0<
'불고기 브라더스'의 불고기는 특제 양념 때문인지 맛이 굉장히 진하고 달달한 편인데요.
그래서 그냥 불고기만 먹는 것 보단 이렇게 상추에 싸서 먹는 게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D

강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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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세트를 시켰을 때 냉면 or 강된장을 시킬 수 있는데요.
저는 둘 중에 고른다면 강된장이 낫더라구요.

불고기를 먹었으니, 밥이랑 같이 먹을 수 있는 강된장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명동점은 손님이 많은 편이라서 직원분들께서 바쁘신 편인지, 서비스가 다른 지점 보단 아쉬웠지만 그래도 음식 자체는 다른 체인점과 같아서 그 점에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고기와 밥까지 배불리 먹고나서 카리부 커피까지 마실 수있는 '불고기 브라더스'의 점심세트!

제휴카드 할인까지 되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불고기 브라더스' 가족과 함께가도 괜찮고 연인끼리, 친구들과 든든하게 점심먹기에 괜찮은 곳 같습니다.


불고기 브라더스(명동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319-3351~3
서울시 중구 명동 1가 7-1번지 태흥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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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기고기고기고기!!!!! 고기로군요!!!!!!!!
    아.... 근데 불고기 브라덜스는 조금 달던데 ㅡ.ㅡ ㅎㅎㅎ

    아오 일욜 밤에 군침돌게 하세요 +_+ ㅋㅋ

    2010/12/12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제가 올리면서 배고파서 꼬르륵~꼬르륵 거리고 있숨돠~+_+ㅋㅋ
      불고기 브라더스는 그 양념이 특이한 것 같아요!
      맛이 강렬해서, 꼭 밥과 먹는 걸 추천해드리고 싶숨돠~:)

      2010/12/12 23:10 [ ADDR : EDIT/ DEL ]
  2. 불고기, 먹어본지 오래된 것 같네요. ㅎㅎ
    근데, 가격만 보면 평일 점심으로 먹기엔 조금 벅차보이네요~
    주말 외출시에는 한끼 먹기 괜찮아 보이구요.
    설마 명동 직장인들은 평일 점심으로 저런걸 먹지는? ^^;;;

    2010/12/12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가격이 부담되긴 합니다~^-^;;
      명동 직장인 분들도 회식 아니면 식사로는 가기 힘들 것 같긴해욤...
      누가 쏜다면 모를까! +ㅁ+

      2010/12/12 23:12 [ ADDR : EDIT/ DEL ]
  3. 왠지 푸짐함은 덜한 느낌입니다. ^^; 매밀차는 못먹어봐서 그런지 맛이 궁금해지네요. ^^

    2010/12/13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한상 가득 사진을 못찍었네욤~+ㅁ+
      역시 푸짐함은 한정식을 따라가긴 힘든 것 같아욤...
      매밀차는 느끼할 수도 있는 고기맛을 싹 가라앉혀주는 깔끔한 맛이예용! ^-^
      그래서 좋아한답니당~ㅋㅋ

      2010/12/13 17:31 [ ADDR : EDIT/ DEL ]
  4. 한우 불고기!!!
    지글지글 소리가 환청처럼 들리는것 같아요 ㅠ.ㅜ

    2010/12/13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5. 괜히 왔어 T_T
    난 단지 긍정님이 보고 싶어서 왔을 뿐인데..
    김밥 다이어트 첫 날부터 테러 당했네요 T_T

    2010/12/13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젼님~오랜만이예욤!!! >_<
      저도 오늘 점심에 김밥 먹었는뎅~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해욤~^_^

      2010/12/13 17:32 [ ADDR : EDIT/ DEL ]
  6. 고기보다는 강단장을 메인코스로 나오는 곳은 없을까 찾아보고 있는 중 입니다. 육류는 좀 피하고 있어서. ^^;

    2010/12/13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 나중에 한식 정말 괜찮게 하는 곳 알게되면 꼭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_^
      저도 한식을 좋아해서요!

      2010/12/15 13:26 [ ADDR : EDIT/ DEL ]
  7. 연인세트인가 수원에서 먹어봤었는데..^^

    저는 언양식은 좀 별로더라구요. 그래도 여기 음식들 대체적으로 입맛엔 맞았는데 연세 지긋한 분들은 퓨전쪽 성향이 좀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듯싶어요.

    2010/12/13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습니다. ^^
      불고기 양념이 달달한 편이라서 너무 단 걸 싫어하시는 분들껜 안맞을 수도 있어요~
      아도니스님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2010/12/15 13:28 [ ADDR : EDIT/ DEL ]
  8. 저도 한입 아~
    음식 사진이 정말 맛깔스러워서 괜히 먹고 싶어집니다.
    소는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말이죠^^;

    2010/12/13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 소를 안좋아하시는 편이신가봐용? ^^
      날씨가 쌀쌀해지니 이런 달달한 불고기가 더욱 땡기더라구욤!
      음식 맛나게 보인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용~:-)

      2010/12/15 13:28 [ ADDR : EDIT/ DEL ]
  9. 음식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신것 같습니다. 마치 내가 먹고 싶은 충동이 일고 있으니 말이죠.

    2010/12/14 05: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ㅋㅋ
      렌즈님께 감사드려야겠숨돠!
      데보라님, 잘 지내시죵?
      제가 자주 못 들렀는데...
      늘 이렇게 잊지않고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D

      2010/12/15 13:29 [ ADDR : EDIT/ DEL ]
  10. 여기 참 깔끔하고 맛있는데....
    아침부터 배고프당...
    긍정님은 너무 맛난거만 먹고 다니시는듯...ㅋ

    2010/12/14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 연인끼리가면 괜찮은 곳이기도 하죵~^^
      민수님 오늘 넘~흐 추워용!
      점심 따땃한거 드셨죵?
      오후에도 힘내셔용~>_<//

      2010/12/15 13:30 [ ADDR : EDIT/ DEL ]
  11. 불고기브라더스 정말 좋아하는데.. ㅎㅎ
    정말 깔끔하고 좋아요..

    2010/12/15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좋아합니다! :-)
      여기 육회 비빔밥도 맛나더라구용~^^

      2010/12/20 12:43 [ ADDR : EDIT/ DEL ]
  12. Kane

    블고기 브라더스는 갈때 마다 느끼지만 아웃백의 한국판? 같다는 느낌이 ㅋㅋ

    제 블로그에도 한번 오셔서 경남에 대한 정보도 보시고 이벤트도 참여해보세요

    경남에서 '경남 관광 모바일 사이트' 오픈기념 이벤트를 하고있습니다.

    대한민국 경남도 알리고, 상품도 받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려보세요 ^^

    1등: 아이패드

    2등: 경남유명호텔 숙박권

    3등: 빼꼼 퀵드랍 USB

    중복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많이 하면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유명 파워블로그 시니깐 더욱 유리할것 같습니다. ㅎㅎ
    한번 참여해보세요 ^^

    http://blog.naver.com/gntour/20118194915

    2010/12/16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기 요기 요즘 인기군요!ㅎㅎㅎㅎㅎㅎ
    얼마전에 친구들이 저 빼놓고 간곳이 여기인데,,

    이놈들을 오늘 만나서 혼내야겠음..ㅋㅋㅋ

    2010/12/19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 친구들을 빠따해야되겠능 걸용!!!
      빠따빠따빠따!!! >_<ㅋㅋ

      문을열어님 점심은 맛있게 드셨어용?
      이번주도 힘내시길 바랄께요. :-)

      2010/12/20 12:45 [ ADDR : EDIT/ DEL ]
  14. 여기 맛있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근데 가격은 비싸다던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

    2010/12/19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 불고기 브라더스 어플(아이폰 용)을 설치하면
      할인되는 쿠폰도 있고 사이트 들어갔더니
      제휴 카드에 대해서도 나와있더라구욤! ^^

      그리고 주말 상관없이 오후 5시까지 가시면 점심메뉴를 주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참고해주셔요!

      2010/12/20 12:46 [ ADDR : EDIT/ DEL ]
  15. 언니! 요기 맛잇나봐. 나 런던에서 친구가 놀러오는데.. 뭘 먹으러 가야할지 모르겠어. 요고 괜찮다. 근데 가격이 쬠 비싸네.......ㅜㅜ

    2010/12/19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 꼬나~^^
      친구가 놀러오는구낭!
      명동가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언니 블로그에서 "명동"이라고 키워드 입력하고
      검색하면 여러가지 음식점이랑 카페 나올거얌~
      남산도 구경하고 명동에서 맛있는 것도 먹구 그래!ㅋㅋ

      2010/12/20 12:4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