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아앗! 뉴오커님~~~~ㅠ-ㅠ
감사합니다.
마릴린 버전의 노래 너무 멋지신데요? :D
제가 한국의 맛집이나 음식 사진 올릴때마다 뉴오커님처럼 외국에 계신 분들이 종종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미국이나 호주에서 유학중인 제 또래 블로거분들이 "이런글 많이 올려주세요~"라고하면 커다란 힘이 되더라구요...
한국에 출장오셨다가 다시 가신것 같던데...
늘 행복하고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ㅡ^
블로그에 고향에 내려간 이야기를 쓰거나 부모님과 무엇을 했는지는 포스팅을 해본적이 있지만 이렇게 가족과 관련된 주제로 글을 따로 쓰는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갑자기 문득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싶어서인지 저도 모르게 휩쓸리듯 타자를 치고 있네요.
요즘 이런저런 일로 마음이 갑갑하고 힘들때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늘 제 마음을 잡아주는건 역시 '가족' 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가정 형편이 그리 넉넉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사업이란게 그렇듯이 쉽게 풀리는게 아니었죠. 어렸을땐 어른들의 일을 몰라 어렴풋이 뭔가 부모님께서 힘드신가보다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드라마에서 흔히보는 그런일들이 있었죠.
그래서인지 어렸을때 유난히 이사를 자주 다녔습니다. 그로인해 전학도 많이 다니게 되었죠. 한참 때부리고 그래야 되는 시기에도 눈치것 참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밑에는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이 있어서 늘 누나로서 동생을 저도 모르게 챙기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두분다 일하러 나가시면 동생을 챙길 수 있는건 저밖에 없었기 때문이죠.
그렇게 지내면서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집 떠나 멀리 다니게 되면서부터 부모님 곁을 떠나서 살게 되었습니다. 대학 1학년 초기엔 향수병에 걸릴 정도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거리가 멀어 집에 가고싶어도 가지도 못하고 차비도 부담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2,3학년 되면서 과생활을 많이 하게되고 이런저런 대외적인 활동으로 점차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타지생활에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전 무슨일을 하든 마음속엔 목표를 가지고 실행에 옮기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 노력이 헛되든 헛되지 않든 되기위해서 할 수 있는 데까진 최선을 다하려 하죠. 그런 저를 만들어 주는 원동력은 다름아닌 '가족'인 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의 그런 생각이 깊이 마음이 박혀있어서인지 몰라도 오래전부터 몸에 베어버린 것 같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의 첫발을 내딛고 생활하면서 그래도 부모님의 품안이 얼마나 따뜻한 곳이었고 부모님께서 나에겐 어떤 존재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가도 고향에서 고생하시는, 저하나 바라보시고 희망을 갖고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면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멀다는 이유,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내려가보지도...연락도 먼저 잘 못드리는 딸이지만 부모님에 대한 사랑만큼은 이세상 누구보다도 크다는거 글로써 표현하고 싶네요.
지금의 제가 있는것, 그리고 앞으로의 저의 목표, 늘 부모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해도 모자를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부모님, 설 연휴도 다가오고 하니 그냥 마음이 아련해지고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달팽군에게는 외삼촌이 두 명입니다. 달팽맘에게는 남동생만 두 명 있기 때문이죠. 작년에 결혼한 큰 외삼촌은 호주 멜번에서 살고 있고, 이번에 결혼한 작은 외삼촌은 소래 근처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게 되었죠. 멀리 살고 있는 식구들이 다 모이는 건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일. 다들 밀린 일과 친구만나기를 하고 나서 집에 돌아오면 밤 열두시에 가까운 시간이지만, 이렇게 다시 몰려 들어 수다를 떱니다. 이 밤의 컨셉은 군만두와 와인. "어, 이건 쪄..
오늘 티스토리에서 티스토리, 사랑하시나요? 라는 제목의 공지를 봤습니다. 들어가보니 왼쪽 상단에 달 수 있는 배너들을 새로 만들어 올리셨더군요. 가장 눈에 띄는 배너의 제목.. 악플보다 무플이 무서워요! 뭔가 감응이 옵니다.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온지 한 달이 넘었네요. 그래도 요즘 일일 방문자 300 명 전후하는데 한달 동안 달린 댓글은 초대장을 제외하면 단 5개. 왜 이럴까요? 네이버에서는 로그인한 회원만 글을 쓸 수 있게 되어있어도 하루 수..
티스토리에서 I ♡ TISTORY 배너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벌써 많은 분들의 블로그에 티스토리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데요^ㅡ^);; 얼마전에 공개했던 동영상에서도 밝혔듯이 저는 티스토리를 넘우넘우 사랑합니다. 동영상 올리는 것은 돈드는 일이 아니니, 이글에 잠깐 올릴께요^^; 기차니스트의 알럽 티스토리 동영상ㅋ 티스토리 배너 참 예쁘지요? 저는 하나만 달수 없어서 여러개를 달았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중에서도 이 예쁜 배너를 여러개를 달고 싶은..
대학 4학년이라면 아니 취업 준비생이라면 다들 '취업'이라는 목표가 있을 것입니다. 저또한 수많은 취업 준비생 중에 한명입니다.
2007년 말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하반기 공채가 한창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는 저는 더욱 굳은 마음을 먹고 아르바이트도 하며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준비 하는 자체가 몸도 힘들고 심적 부담감이 커서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지만 잘 될거라는 믿음과 난 할 수있다는 자신감으로 도전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에서 서류도 통과되지 못하고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준비과정, 마음부담, 경제적인 어려움보다 더욱 힘든건 그냥 '탈락'이란 사실 그 자체였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자만이었나 봅니다. 저 자신한테 실망했고 무엇보다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께 도저히 사실을 말씀드리기가 힘들었습니다.
오늘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것 같은 부모님 생각에 무거운 마음으로 핸드폰을 들어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찬바람에 손이 시렵고 마음은 꽁꽁 얼어붙었지만 그 무엇보다 입이 떨어지지 않는 그 순간이 멈춰 버렸으면 좋을 정도 였습니다. 떨어졌단걸 확인했던 순간에도 꾹 참았지만 따뜻한 목소리로 받아주시는 아버지 목소리를 듣자 애써 참아왔던 눈물이 울컥 쏟아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는 오늘 길 한복판에서 조심스럽게 눈물을 훔쳐냈습니다. '죄송해요'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짧게 통화를 끊고 지하철로 향하는 내내 가슴이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그 때 저의 핸드폰으로 '아빠딸 사랑해 절대 실망하지 마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 문자를 받고 어찌나 죄송하고 마음이 아프던지 어디로든 미친듯이 달려가 소리를 지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전화기에 대고 제가 소리내어 울지 못하는걸 아셨는지 저를 위해 힘들게 직접 문자를 써서 보내주신 것이었습니다.
취업이 아무리 힘들어도 끝없이 준비하고 노력해서 저 하나 바라보시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께 꼭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취준생'인 저는 하루를 48시간처럼 살려고 노력하려 합니다.
"아빠 감사해요. 제가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소식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해볼께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좋의겠어요~ 전 생일이 아직;; 10달이나 남았습니다 ㅠㅠ;//ㅋ
2010/05/20 22:53 [ ADDR : EDIT/ DEL : REPLY ]재아님~감사합니다. ^_^
2010/05/21 15:54 [ ADDR : EDIT/ DEL ]생일 축하합니다. ^^
2010/05/20 23:02 [ ADDR : EDIT/ DEL : REPLY ]조금만 늦었더라면 20일이 지났을텐데 다행이네요.
생일케익도 생일상도 참 예쁘고 푸짐하네요.
고향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고 남친님과도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ㅎㅎㅎ
아이쿠~^-^
2010/05/21 15:55 [ ADDR : EDIT/ DEL ]제가 생일 포스팅을 좀 늦은시간에 올렸습니다.
레인맨님 감사드려요~:-)
편안한 연휴 보내셔요!
아~ 생일 축하해요~
2010/05/20 23:49 [ ADDR : EDIT/ DEL : REPLY ]26번째라니 젊은 분의 에너지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
며칠 전 제 소중한 분의 생일이 있었는데 제대로 축하해 주지도 못하고
지나갔는데 그 미안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긍정의 힘님과 함께 그 친구에게도 멋지게 축하해줘야 할 것 같아요... ^^
저도 올해 생일은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보낸것 같습니다.
2010/05/21 15:57 [ ADDR : EDIT/ DEL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어머니의 미역국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
뿌상님의 소중한 분의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아이궁~ 5분 늦었습니다. ㅋㅋ
2010/05/21 00:05 [ ADDR : EDIT/ DEL : REPLY ]생일 축하드려요! ^^
타조님~~^_^
2010/05/21 15:58 [ ADDR : EDIT/ DEL ]감사합니다. 지금 울산에 내려와있는데 너무 좋네요.
서울 올라가기 싫어서 큰일입니다. ^^;;
편안한 연휴 보내셔요.
생일 축하합니다..고향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2010/05/21 01:07 [ ADDR : EDIT/ DEL : REPLY ]Linetour님 감사합니다. ^^
2010/05/21 15:58 [ ADDR : EDIT/ DEL ]역시 집밥이 최고인것 같아요.
남은 연휴도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D
고향에 내려 가셨군요~!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 푹 쉬다 오세요 :-)
2010/05/21 01:23 [ ADDR : EDIT/ DEL : REPLY ]생일 맞이하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케익 이뻐요~ ㅎㅎㅎ
Rukxer님 감사합니다! ^-^
2010/05/21 15:59 [ ADDR : EDIT/ DEL ]서울생활은 정말 정신없이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은데...
이곳에 내려오니까 정말 좋네요~
읔 올라가기 싫어요 정말~-_ㅠ
연휴 잘 보내시고 푹 쉬시길 바랍니다.
울산이 고향이시군요
2010/05/21 08:26 [ ADDR : EDIT/ DEL : REPLY ]저는 부산이라 왠지 가까운 동네로 여겨지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같은하늘님~^_^
2010/05/21 16:00 [ ADDR : EDIT/ DEL ]부산이시군요? ㅋㅋ
울산과 부산은 정말 가깝죵~
헤헷~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축하드려요..
2010/05/21 10:16 [ ADDR : EDIT/ DEL : REPLY ]댁에서 푹~ 쉬다 오시구요.
얼마전에 주용이도 생일이었던 것 같은데,
2010/05/21 16:05 [ ADDR : EDIT/ DEL ]주용이의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_^
감사해요~주용파파님~:D
늦었지만 축하축하 드립니다....^^
2010/05/21 14:24 [ ADDR : EDIT/ DEL : REPLY ]앗! 한성민님 감사합니다. ^_^
2010/05/21 16:06 [ ADDR : EDIT/ DEL ]오랜만에 뵈어요...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2010/05/21 15:52 [ ADDR : EDIT/ DEL : REPLY ]푹푹 쉬다 오세요.
엄마표 미역국 상다리가 휘청휘청 하네요~~~
황팽님~감사합니다! ^^
2010/05/21 16:06 [ ADDR : EDIT/ DEL ]역시 집밥이 최고인것 같아요.
댓글 파도타고 놀러왔습니다.
2010/05/21 22:02 [ ADDR : EDIT/ DEL : REPLY ]우연히... 오늘 생일날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고향이 최고죠...!!!
모피우스님 감사합니다. ^_^
2010/05/21 23:54 [ ADDR : EDIT/ DEL ]고향이 최고네요~ㅋ
저를 티스토리에 잉태하게끔 하여주신 어머님의 생신이시군요.^^ happy birthday to you(마릴린 버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을 잃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사시는 님에게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2010/05/22 00:32 [ ADDR : EDIT/ DEL : REPLY ]우와아앗! 뉴오커님~~~~ㅠ-ㅠ
2010/05/22 12:28 [ ADDR : EDIT/ DEL ]감사합니다.
마릴린 버전의 노래 너무 멋지신데요? :D
제가 한국의 맛집이나 음식 사진 올릴때마다 뉴오커님처럼 외국에 계신 분들이 종종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미국이나 호주에서 유학중인 제 또래 블로거분들이 "이런글 많이 올려주세요~"라고하면 커다란 힘이 되더라구요...
한국에 출장오셨다가 다시 가신것 같던데...
늘 행복하고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ㅡ^
비밀댓글입니다
2010/05/22 13:03 [ ADDR : EDIT/ DEL : REPLY ]아이쿠~^_^ 고마봉~♡
2010/05/22 18:41 [ ADDR : EDIT/ DEL ]나도 담주 월욜부턴 또 정신없이 작업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우리 힘내자규!!! >_<
사랑한다우~♥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2010/05/22 22:58 [ ADDR : EDIT/ DEL : REPLY ]역시 집밥이 좋죠 ㅎㅎ 어머니의 따뜻한 생일상 드시고 마음도 따뜻해지셨을 것 같아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린다님~감사합니다. ^^
2010/05/22 23:08 [ ADDR : EDIT/ DEL ]내일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데, 정말 가기 싫네욤~ㅠ
집밥은 어떤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는 것 같습니다.
린다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감사합니다. :-)
아.. 생일 축하드립니다.. ^^
2010/05/23 03:33 [ ADDR : EDIT/ DEL : REPLY ]주소라도 남겨주시면.. 선물이라도.. 보내드릴께요.. 착불라도.. 꼭.. ㅎㅎ;;;;
Narayan님이 남겨주시고간 댓글들 다 봤어요~^-^
2010/05/25 10:47 [ ADDR : EDIT/ DEL ]이렇게 블로그로 같이 소통하는것도 일상의 큰 선물이랍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생일축하합니다 ~ 생일축하 합니다 ~ ♪
2010/05/23 14:15 [ ADDR : EDIT/ DEL : REPLY ]너무 축하드려요 ^^ 26번째라는게 제일 부럽네요 ㅋㅋㅋㅋㅋ
고향엔 잘 내려가셨어요?
차 안막히셨나요?
전 이번 연휴때 원래 전라도 갈라고 하다가 날씨보고 포기하고 급결정으로 강원도로 출발했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수원에서 GG 했어요
아...너무 허무하게 지나가버린 3일... ㅡㅡ;;
어익후 ㅠ 안그래도 일반차로는 장난아니더라구요;;
2010/05/25 10:47 [ ADDR : EDIT/ DEL ]전 버스로 내려갔다 올라왔는데 막히긴 했지만 심각하게 막히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엉덩이에 불날뻔 했어욤~ㅋㅋ
생일 축하합니다!!!^^
2010/05/24 14:43 [ ADDR : EDIT/ DEL : REPLY ]고향 잘 다녀오셨죠?
이번 연휴는 비님과 함께해서 외로웠다는~ㅎㅎ
넵~고향에가서 정말 집밥도 오랜만에 먹어보고 반찬도 많이 싸왔어요~:-)
2010/05/25 10:48 [ ADDR : EDIT/ DEL ]저도 비가와서 어디안가고 집에만 있었다능~쿄쿄~
월, 화요일 계속 꾸무리하네욤;
그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보기다님~^^
ㅋ 저랑 하루 차이네요. 전 19일...ㅎㅎ
2010/05/24 14:45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저랑 생일이 하루차이 나세요? >_<
2010/05/25 10:45 [ ADDR : EDIT/ DEL ]우와와앗!!ㅋ DefineYou님도 늦었지만 추카드려요~:-)
앗 늦었지만..생일축하드려요^^*
2010/05/31 20:48 [ ADDR : EDIT/ DEL : REPLY ]감사해요~보링보링님~:-)
2010/06/03 01:09 [ ADDR : EDIT/ DEL ]요새 제가 샌프란에서 먹으러 다니느라 정신없어 너무 뜸했지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즐거운 하루 되셨길 =)
2010/06/02 15:19 [ ADDR : EDIT/ DEL : REPLY ]아앗~^^ 어제 RSS로 최근에 등록하신 포스팅들은 쭉 봤는데 저도 미처 댓글을 못남겨드렸네욤 ;_; 추카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2010/06/03 01:12 [ ADDR : EDIT/ DEL ]많이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ㅎㅎ 날도 더운데 그래도 여름감기 조심하세요!ㅎ
2010/06/06 23:21 [ ADDR : EDIT/ DEL : REPLY ]아 저도 많이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2010/06/09 08:49 [ ADDR : EDIT/ DEL : REPLY ]이 세상에 태어난 가장 보람된 보람님 생일축하드려요 ^^
오 휴가를 받으셨군앙..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죠? 생일축하드려요. 제가 이삿짐을 쌀때 생일을 맞이 하셨군요.
2010/06/11 00:4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