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through the conflictedtendency20대 여성이라면 린제이 로한, 패리스 힐튼, 올슨 자매 같은 잇 걸(it girl)이 되고싶은 생각,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보았을 것입니다. 2008년 2월, 잇 걸이 되고싶은 여성들의 욕구를 채워줄 새로운 브랜드가 런칭 되었습니다. 매력적이고 자신만만한 신세대들을 위하여 젊고 새로운 패션을 추구하는 영 캐릭터 브랜드 conflictedtendency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2월 22일 저녁 7시, 청담 사거리 주변은 화려한 레이져 쇼로 오가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습니다. 느리게 걷기 청담점에서 conflictedtendency 런칭쇼가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이날 런칭쇼에는 빅뱅, 소녀시대, 고은아, 차예련, 김민선, 강정화 등 수많은 연예인들과 고객 등 총 450여명이 참여해주었습니다. 빅뱅과 소녀시대의 인기는 과히 놀라울 따름이더군요. >_<
그들이 포토라인 앞으로 나오자 이곳저곳에서 터지는 비병소리와 기자들의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손동작이 빨라졌습니다.
새로운 패션 브랜드가 런칭하는 곳에 모델분들이 빠질 수가 없겠죠?
국내 정상급 모델이신 장윤주, 송경아씨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본격적인 런칭쇼가 시작되고 빅뱅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TV에서만 보던 빙백을 실제로 보니 정말 감탄사가 연발로 나오더군요.
꺄울~>_< 어찌나 인기가 많던지 취재경쟁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I'm so sorry but I love you 다 거짓~말이야 몰랐어 이제야 알았어 니가 필요해"
클럽분위기를 내는데 있어 신나는 음악이 빠질 수 없겠죠?
이날 런칭쇼에 나오는 음악의 리믹스를 모델겸 배우이신 이언씨가 DJ를 맡아주셨습니다. Music holic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어주셨죠.
빅뱅에 이어 소년팬들의 우상인 소녀시대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깜찍한 의상과 상큼발랄한 노래로 그녀들만의 매력을 맘껏 발산했습니다. 'Kissing you,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등 그녀들의 인기곡들을 불러주었습니다.
흥겨운 음악, 멋진 옷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손님들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는 맛있는 타르트와 쿠키, 머핀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conflictedtendency를 나타내듯 머핀위의 크림들도 다양한 색깔들로 알록달록 했습니다.
파티 프로그램중 하나로 DIY ZONE에서는 파티에 온 손님들이 참여 할 수 있는 가방 꾸미기 이벤트가 열렸는데요. 입장 시 받았던 가방에 스탬프를 찍어 꾸미는 행사였습니다. 다양한 스탬프를 찍어 자신만의 개성있는 CT 백 만들기를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연예인분들중 김민선씨가 가방 꾸미기 이벤트에 참여하러 와 주셨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걸어다니는 인형'이라는 표현이 딱 맞더라구요.
'영삼성 화이팅!'도 외쳐주셨던 김민선씨 킹왕짱 감사합니다.
열정운영진 5기 멤버들도 열심히 가방을 꾸며봤는데요, 저는 이렇게 CT백에 '영삼성 화이팅!'을 남겨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낙 손재주가 없다보니 이렇게 글씨라도 써서 꾸며봤습니다.
이날 행사장 안에는 컨플릭티드텐던시 실제 매장을 연상케 하는 디스플레이와 마네킹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덕분인지 런칭쇼에 온 손님들이 파티를 즐기면서 내부에 배치되어있는 옷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수 있었습니다. conflictedtendency 는 conflicted(상충된)와 tendency(경향)의 합성 조어로 성격이 다른 것들이 만나 예상치 못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conflictedtendency는 획일적인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개개인의 취향과 감각, 그리고 옷을 해석하는 독창성을 보다 존중하는 브랜드 입니다. 각자의 취향대로 골라 옷을 입고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conflictedtendency는 다양한 상품, 옷마다 다른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옷을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올봄 14~16가지의 테마를 자유롭게 믹스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셀프 스타일링’을 적극적으로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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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롤리팝이 무슨 뜻이죠?
2009/05/09 00:15 [ ADDR : EDIT/ DEL : REPLY ]길표님 댓글 보자마자 검색 쓰~윽 해봤는데...
2009/05/09 00:32 [ ADDR : EDIT/ DEL ]"무지개색을 띄는 막대사탕"이란 의미로 쓰였다고 하네용~^^
사람에 따라서 역시 느끼는게 조금씩 틀린가봐요.
2009/05/09 09:44 [ ADDR : EDIT/ DEL : REPLY ]저는 처음에 이 노래 듣고, 요즘에 한국에서 인기라는데..-ㅁ- 음...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하긴, 최근에 나온 가요들은 죄다 처음에는 음...이었지만, 어느샌가 열심히 따라 부르고 있더라구요-_-
지지지지지 붸붸붸붸붸- 쏘리쏘리쏘리-_-
저도 이 노래 나온지는 조금 된것 같은데
2009/05/11 21:27 [ ADDR : EDIT/ DEL ]계속 모르고있다가 최근에 듣고 익숙해졌습니다~^^
음...하다가 어느샌가 계속 따라부르게 되는 노래들 ㅋ
저도 이 노래 좋아해요..^^
2009/05/09 10:15 [ ADDR : EDIT/ DEL : REPLY ]중독성이 강하죠~~
후크송의 특징인가봐요~
2009/05/11 21:28 [ ADDR : EDIT/ DEL ]반복되는 가사때문인지 중독성이 강한것 같다는~ㅋ
요고요고 중독성이 아주 걍 -_-;;
2009/05/10 00:00 [ ADDR : EDIT/ DEL : REPLY ]옷구경에 아가들구경 가사들으려고 또 몇번듣고 춤사위도 어쩜 저리 귀엽게 하는지 -_-;;;ㅋㅋㅋㅋ
춤사위가 깜찍해요~ㅋ
2009/05/11 21:28 [ ADDR : EDIT/ DEL ]옷도 칼라플하고 브링브링~>_<//
으음.....이런 노래가 마음에 차지 않는 걸 보니 저도 구세대로군요 ㅠ_ㅠ
2009/05/10 00:06 [ ADDR : EDIT/ DEL : REPLY ]Rukxer님하고 저랑 몇살 차이 안나는걸로 아는디~ㅋㅋ
2009/05/11 21:29 [ ADDR : EDIT/ DEL ]저도 이 노래 안지는 얼마 안되었어요~그냥 신나서 좋네요~^^
경쾌하고 좋더군요~
2009/05/11 10:06 [ ADDR : EDIT/ DEL : REPLY ]네네~롤리롤리롤리팝!!^^
2009/05/11 21:29 [ ADDR : EDIT/ DEL ]롤리롤리롤리팝~!
2009/05/11 13:52 [ ADDR : EDIT/ DEL : REPLY ]이 부분 매우 중독성 강하다능+_+
그쵸~ㅋ
2009/05/11 21:29 [ ADDR : EDIT/ DEL ]매체에도 자주 나오는 음악이고 길거리에서도
흔히 들려서 더욱 그런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