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남이섬 당일치기 기차여행~♪
여행을 좋아하지만 섣불리 여행을 떠나기에 힘든 여건인지라 저의 블로그엔 주로 서울 근교 여행지나 당일치기 여행지 글이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 서울에서 가까우면서 기차여행을 할 수 있는 남이섬 여행기를 꼽아 봤습니다.
경춘선을 타고 가평역에 내려 남이섬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가면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유명한 남이섬에 가실 수 있는데요.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이라 생각됩니다.
11. 처음에 티스토리를 어떻게 만나게 되셨나요?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꾸려 가게 된 계기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처음에 티스토리를 알게된 건 지금은 없어진 커리어 블로그(http://careerblog.scout.co.kr/) 라는 메타블로그 운영팀에서 운영일을 하면서 부터였어요.
커리어 블로그 운영팀에서 인턴생활을 하면서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어보라고 권유를 받게 되었고 초대장을 신청한지 한달 만에 어렵사리 초대장을 구해 2007년 7월 31일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취업준비를 하며 자취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시기와 블로그를 시작한 시기가 같은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
12.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며 생긴 절친한 블로거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에서 알게 된 멋진 분들이 너무나도 많이 계셔서 한분 한분 다 열거하다간 밤낮을 꼬박새도 모자를 것 같은데...혹시라도 제가 빠뜨리신 분이 계셔도 이해해주셔요~☞☜
제가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고 나서 맨 처음으로 댓글을 남겨주신 하늘다래님부터 Rukxer님, evelina님, joa님, linetour님, Zet님, Deborah님, 기차니스트님, 바람처럼~님, 에코♡님, 곰탱이루인님, 강자이너님, Energizer 진미님, 센~님, 해피쿠스님, mepay님, 쇼 란님, 친절한민수씨님, 보기다님, 권과 장님, Kay~님, Narayan님, 무 진군님, 아이엠줄리님, pop-up님, SageIN님, 관포지교님, 비트님, 함차가족님, 드 자이너김군님, 길표님, The Blue.님, latte님, ugandajo님, Design_N님, 이름이동기님, 세담님, 베쯔니님, missol님, 하 마군님, 초하(初夏)님, 여게바라님, Adios님, Reignman님, 만두의전설님, yemundang님, 잉커님, PAXX님, 웅이아뿌님, 만 물의영장타조님, rinda님, 멀티라이프님, 촌 스런블로그님, jwmx님, 재아님, 보 링보링님, Julie님, 아이미슈님, Kuo님, 빛이여님, 보링보링님, 쭌's님, 문 을열어님, 이야기손님, 황팽님, 수우님, 쌍둥이아빠-안지용님, DefineYou님, 빛이든는창님, newyoker님, ezina님, 짱군님, 음주고냥님, 행복한꼬나님, 뻐스님, 씨 디맨님, 시앙라이님, 로무스님, Zorro님, Mr.번뜩맨님, 좋은사람들님, 신기한별님, 모모군님, 샘쟁이님, shinlucky님, JUYONG PAPA님, 소나기♪님, 히아신스님, 아크로바로우타님, blackdiamod님, 클로로포름님, 오지코리아님, 행복박스님, 용감한티카님, blue-paper님, 황평훈님, 또자쿨쿨님, 같은하늘님, 평범님, 한성민님, goldenbug님, 백마탄 초인™님, 인디아나밥스님, 원덕님, B&I님, 하늘누리님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써주시는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멋진 분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13. 나에게 블로그는 00이다! 000란을 채워주시고 그 이유도 소개해주세요~
저의 블로그 이름이 제 본명인 것 처럼 저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또 다른 보람이랍니다. ^^
블로그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제가 보고 느낀 것을 공유하는 것만큼 소중한 게 없거든요.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무서울 때도 있지만 사람냄새 나는 블로깅을 하려고 노력하는 만큼 따뜻한 이웃분들도 많이 알게 되어서 저는 블로깅 하는 것 자체가 참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긍정의 힘’s 이야기를 들러주시는 분들이 제가 쓴 글을 읽고 잠시라도 바쁜 일상 속에 쉬어가 주실 수 있다면 저는 더 이상 바랄게 없을 것 같습니다.
14. 많은 질문에 답해주신 긍정의 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인사 부탁 드릴게요~
티스토리를 통해서 블로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더 없이 소중한 공간을 얻었는데 이렇게 인터뷰까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저의 블로그에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이웃 블로거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
앞으로도 블로그라는 공간을 통해 많은 이야기들을 공유하고 나누는 긍정의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 역시 바뻐져서 소홀했습니다.
2011/03/27 02:52 [ ADDR : EDIT/ DEL : REPLY ]Linetour님 포스팅은 한rss로 최근에 쓰신 포스팅까지 꾸준히 읽었습니다.
2011/03/28 00:28 [ ADDR : EDIT/ DEL ]제가 댓글을 못달아드렸네요~;ㅁ;
많이 바쁘셔도 힘내시구요!! ^-^
다이어리보다 뒤에 놓인 슬러쉬(?)가 더 눈길이 갑니다. ㅎㅎ
2011/03/27 02:56 [ ADDR : EDIT/ DEL : REPLY ]제가 좋아하는 카페의 베스트 메뉴 입니다.
2011/03/28 00:29 [ ADDR : EDIT/ DEL ]평소에 달달한 걸 좋아하다보니 블루베리쿨러를 즐겨마시는데, 정말 맛있어요~^-^
타조님 이번주도 힘내시구용!
긍정님 오랫만이에요~
2011/03/27 04:45 [ ADDR : EDIT/ DEL : REPLY ]다이어리 깜찍하네요.
역시 부지런하시군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월 한달은 정말 정신없이 바빴던 것 같습니다.
2011/03/28 00:30 [ ADDR : EDIT/ DEL ]다이어리를 쓰면서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게 소소한 행복인 것 같아요.
이제 아무리 바빠도 블로그 자주 쓰고 이웃님들께도 자주 방문하려구요. ^0^
늘 잊지않고 이렇게 따뜻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뿐 다이어리네요^^
2011/03/27 09:58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하나 있는데 게을러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ㅎ^^;
저도 자주 쓰진 않고 생각날 때마다 적곤 합니다. ^-^
2011/03/28 00:31 [ ADDR : EDIT/ DEL ]후박나무님 잘 지내시죠?
댓글 감사드려요~:-)
다이어리 정말 귀엽네요~ > <
2011/03/27 21:41 [ ADDR : EDIT/ DEL : REPLY ]전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해서요~^^
2011/03/28 00:31 [ ADDR : EDIT/ DEL ]그리고 너무 두꺼운 건 안좋아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다이어리가 딱이었습니다.
이웃님들이 연말도 바쁘시더니 연초도 덩달아 바쁘시더라는~
2011/03/31 13:44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잠수 좀 길게 하다 돌아왔습니다~ㅎㅎ
저도 연말~연초 정신 없었는데, 보기다님도 많이 바쁘셨나봐요~^-^
2011/04/01 13:27 [ ADDR : EDIT/ DEL ]벌써 4월이네요. 이번달도 힘내자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