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TUMI 2010 FW Presentation'에 가기 전 어머니를 모시고 압구정 현대 백화점의 밀탑 빙수를 먹으러 다녀왔는데요. 듣던데로 정말 사람이 너무너무 많더라구요~+_+ 전 이제껏 서울에서 빙수먹을 때 번호표 뽑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압구정 현대 백화점 5층에 올라가자 바로 '밀탑'이 바로 보였는데요. 카페 입구쪽에는 커다란 쇼파가 놓여있고 그 옆에 위 사진처럼 번호표 뽑는 곳이 있었습니다.
번호표를 뽑고 대기한지 약 15분 쯤 지났을까요? 드디어 우리 순서가 되어 자리를 잡고 앉을 수 있었습니다. :-)
평일 저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카페 크기도 꽤 넓은 편이었는데도 말이죠...^^;;
카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차분했습니다. 메뉴판을 미처 찍지 못했는데요.
밀크빙수, 딸기빙수, 과일빙수, 커피빙수 등이 있는데 가격은 전부 7,000원이었습니다. 저는 '밀탑'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밀크빙수를 주문했어요!
앉아있으니 스푼과 티슈를 일하시는 분이 주문 받으러 오시면서 가져다 주시더군요.
드디어 일명 '밀탑 빙수'라 불리우는 밀탑의 밀크빙수가 나왔습니다!
지난 25년동안 레시피의 재료들이 단 1그램도 바뀌지 않았다고 하던데... 지금까지 먹어봤던 빙수와 비교해봤을 때 차이점이 있다면, 화려한 토핑과 아이스크림이 얹어있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얼음에 연유와 우유를 섞어 그 위에 팥을 올리고 매일 아침 찧은 떡을 두 개 올린 것이 밀탑빙수에 들어가는 것들의 전부라고 하네요~ㄷㄷㄷ
'밀탑 빙수'는 빙수가 나왔을 때 바로 먹는 것 보다는 살짝 녹혀서 팥과 연유가 제대로 섞였을 때 먹는게 제맛이라고 하는데요. 한입 먹어보니, 연유와 팥 맛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혀에 착착 감기는 맛이었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옛날 고유의 팥빙수 맛이라고 하더군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너무 맛있다는 이야기를 주윗분들께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저도 모르게 너무 기대를 했나봅니다. 이렇게까지 줄 서서 먹을만큼 맛이 특별하다고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 전 아무래도 토핑이 화려하고 아이스크림까지 푸~짐하게 얹어있는 팥빙수가 제 취향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25년 전통의 빙수이며, 줄서서까지 먹는 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압구정쪽에서 약속이 있으시면 '밀탑 빙수' 한번 드셔보세요~:D
밀탑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47-6800 주소 :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29번지 현대백화점본점 5층
이번주 월요일은 초복이었습니다. 이제 정말 여름이 시작되었다고 볼수 있겠지요?? 초복이라 몸 보신할만한 음식을 찾는데, 딱히 제가 가리는 음식은 없어요. 뱀, 호랑이, 사자, 곰, 하이에나 등등 다 먹을수 있을거예요(?);; (그러나 순대를 못먹는 치명적인 단점이ㅠㅠㅠ) 요 몇년동안 아마 가장 인기 있는 음식재료 1순위를 꼽는다면 아마 "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희 외갓집도 예전에 양계장을 해서 그랬는지,, 전 닭고기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특히..
지난 주말, 남자친구와 오랜만에 한강 강변을 거닐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프라디아'에 갔는데요.
'프라디아'는 우리 커플에게 있어서 추억이 담긴 곳입니다. 선상카페이자 선상 결혼식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이날도 역시, 토요일인지라 어느 커플의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결혼식과 무관하게 3층에 있는 'THE A'라는 레스토랑 겸 BAR&CAFE에서는 손님을 받았는데요. 주말엔 혹시 이 곳에서도 결혼식 손님들 때문에 예약을 안받을 수도 있으니 꼭 미리 전화해보시고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커피와 아이스크림 와플
남자친구와 저는 신사동에서 점심을 먹고 난 후였기 때문에 그냥 커피와 와플을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고른 아이스 카페라떼(5,000원)와~
제가 고른 아이스 아메리카노(4,500원) 입니다! :D 커피맛은 솔직히 그냥 그렇더군요~^-^;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그냥 평범한 수준이었습니다.
다양한 과일들과 함께 나왔던 아이스크림 와플(14,000) 입니다. 와플이 두꺼워서 좋더라구요~>_< 개인적으로 커피보단 와플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THE A'에서는 낮 12시~4시 Coffee&Tea 50% D/C 가격 적용된다고 합니다. 원래 남자친구와 제가 마신 커피 가격도 저 가격이 아니라 2배씩인데 낮에 갔기 때문에 할인 받을 수 있었어요~:-) 와플은 오후 4시까지만 주문을 받는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이렇게 예약되어 있는 자리들은 미리 세팅이 다 되어있더라구요. 아마 저녁 식사를 예약한 손님들 같아보였는데, 다음엔 저도 남자친구와 이곳에서 저녁 먹으러 와보고 싶습니다. (하핫~^^;;)
분위기 좋은 선상카페 '프라디아'는 원래 밤에 오면 더욱 멋진 곳이예요. 3층 'THE A'에서 연인과 분위기 잡고 싶은 날에 미리 예약하시고 저녁에 오셔서 한강 야경을 즐기시며 칵테일 한잔 하시는 것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D
프라디아(FRADIA)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3477-0033 주소 : 서울 서초구 잠원동 121-9
앗! 판타스틱 에이드님~
지도 쓰시는 방법은 글 쓰기 창에서 우측 메뉴 중에 '지도'라는 메뉴를 클릭한 다음 → 쓰고싶은 가게 이름이나 직접 주소를 입력하시고 '검색' 버튼 클릭 하시면 지도가 첨부되요! ^_^
(새 관리자 기준으로 말씀드렸습니당~^^)
혹시 해보시고 모르시겠으면 말씀해주셔용~
코엑스에서 영화를보고 점심 먹은 뒤, 조금 돌아다니다가 금방 더위에 지쳐 올해들어 처음으로 빙수나 먹을까해서 코엑스 광장에 있는 파리바게트에 갔는데 이게왠걸... 너무너무 사람이 많아서 결국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_ㅠ 그렇다고 더운데 어디 괜찮은 곳이 없는지 두리번 거리던 중, 베니건스 바로 옆에 있는 LAGRILLIA 레스토랑 앞에 커다란 빙수그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_+ "비싸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앞섰지만 너무 더워서 일단 고고씽 했어요~
내부로 들어오자, 점원이 친절하게 안쪽에 괜찮은 자리로 안내해주더라구요!
그릴 요리와 디저트를 메인으로 하는 LAGRILLIA
라그릴리아에서는 고온의 참숯불 그릴에 구운 그릴요리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호주산와규, 영계, 살아있는 해산물, 생면 파스타 등 최고의 식재료만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라그릴리아의 디저트바에는 파티세가 매일 하나하나 정성껏 만든 20여가지의 신선한 홈메이드 디저트가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전문
파티세의 레시피와 홈페이드의 따뜻한 정성으로 완성된 디저트로, 무거운 그릴요리를 가볍게 마무리하기에 딱이었습니다.
저도 다음엔 이곳에서 남자친구와 식사류를 주문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D
분위기 좋은 좌석과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
살얼음이 얼려있는 시원한 얼음물을 앉자마자 가져다 주어서 좋았어요! :-)
로얄 밀크티 빙수
라그릴리아에 들어갔던 이유가 레스토랑 앞에 있던 커다란 빙수 사진에 이끌려 들어왔던 것 만큼 빙수를 기대하고 주문했었는데요. 정말 그림처럼 큼지막한 원형 그릇에 너무 먹음직스러운 빙수가 나왔습니다.
보기에만 이쁜게 아니라 맛도 좋았는데요. 로얄 밀크티를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굉장히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가격은 8,000원이었는데 Vat를 내야해서 8,800원이었어요.
착한 가격은 아니었지만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빙수를 먹으니 자리값 내는셈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던, 심플한 조명등이 은은하게 비춰주는 라그릴리아...
와인도 마실 수 있는 것 같던데, 다음번엔 식사류와 와인한잔 하러 와보고 싶습니다. :D 보통 저녁시간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손님이 많은 편이지만 제가 갔던 일요일 오후 3시~4시 쯤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코엑스에서 맛있는 빙수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라그릴리아에 한번쯤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라그릴리아(LAGRILLIA)코엑스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53-9192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9-9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내 위치
주위에서 드래곤 길들이기가 그렇게 재밌다는 추천을 많이 받아 모처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 영화를 보고 나온 뒤,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어디서 점심을 먹을지 고민했는데요. 이전에 만두전문점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 자리에 오늘 가보니 새로운 음식점이 생겼더라구요. '흑백홍'이란 이름의 음식점이었는데, 며칠전부터 간짜장이 계속 먹고싶었던 참이라 고민없이 들어가봤습니다.
생긴지 얼마안된 티가 팍팍 나더라구요. 깔끔하고 심플해보이는 외관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식욕을 자극하는 탕수육 그림에 제대로 꽂혔어요~+_+ (꺅~)
메뉴판
흑백홍의 메뉴판 입니다. 컬러푸드 음식점 답게 음식 이름에도 색깔이 다 들어가있었어요. 예를들어, 그냥 짬뽕이 아니라 '홍짬뽕', '백짬뽕' 처럼요. :D 가격대는 일반 중국집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메뉴판 오른쪽을 살펴보자, 눈에 띄는 메뉴가 있었는데요. 바로바로바로! '딸기 탕수육'이었습니다. "이걸 시켜먹을까, 말까..." 엄청 고민했지만 결국 무난하게 '블랙올리브 탕수육'을 주문했습니다. 식사로는 '블랙빈 볶음면'과 '백짬뽕'을 주문했어요. :-)
음식
중국요리를 먹을 때만 맛볼 수 있는 짠지와 단무지가 기본으로 나왔습니다.
뜨끈한 국물에 해물이 들어있어 시원했던 백짬뽕(6,000원) 입니다.
양도 푸짐하고 해물과 야채가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지만 약간 짜서 아쉬웠어요. ^^;; 짬뽕하면 빨간 국물만 떠오르기 마련인데 백짬뽕 답게 흰 국물에 칼칼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일 기대했던 블랙빈 볶음면(5,500원) 이예요.
정말 오랜만에 짜장면을 먹어보는 것 같았습니다. 볶음밥 종류는 얼마전에 먹어봤는데, 짜장면은 언제 먹고 안먹었는지 기억이 잘 안날정도였어요. =ㅅ=a 블랙빈 볶음면은 정말 제 입맛엔 딱이었습니다. 안에 여러가지 야채와 볶은고기가 같이 들어있어 꽤 맛있게 잘 먹었어요. :-)
딸기 탕수육을 시킬까 고민하다 고른 블랙올리브 탕수육(8,500원) 입니다.
이 집의 베스트 메뉴 답게 맛있었어요. 곁들어져 나오는 올리브를 소스에 찍어 먹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코엑스에서 가볼만한 중국 음식점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리가 좀 더 넓직넓직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지만요... 앉을 때 가방을 둘 수 있는 바구니를 바로바로 가져다 주신점이 인상깊었어요. :D
흑백홍은 코엑스몰 안쪽에 있는 올림푸스 매장 바로 건너편에 있답니다. 맞은편에는 쇼군이라는 음식점이 위치하고 있어요.
코엑스에서 친구들과 중국음식 생각날 때 한번 들려보세요. 저는 다음에
가면 꼭 '딸기 탕수육'을 도전해보려합니다!
흑백홍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08-7557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 코엑스몰 N15
BANDUI&LUNI'S에 들릴겸 해서 코엑스를 찾았습니다_ 마침 저녁식사 시간이라 뭘 먹을까 하다가 '딸기탕수육'이라는 특이한 메뉴가 있다는 말에 호기심이 들어 '흑백홍'에 갔어요_ 외관이에요_ 우리가 시킨 건 '짬뽕해물 만두 샤브'_ 이 집은 짬뽕류가 메인인 것 같더라고요_ 궁금해했던 딸기 탕수육[!!] 그런데, 사진을 보니까 왠지 어떤 맛일지 예상이 돼버려서 이 번엔 그냥 패스! 요리들이 전부 세가지 색을 컨셉으로 잡고 있어요_ 딸기탕수육은 '..
코엑스 내부가 워낙 시원한편이라 저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테이블이 넓직넓직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
가시면 아마 가방 놓을 수 있는 바구니를 바로 가져다줄거예요~:-)
저도 영화보러 코엑스 자주가거든요~점심 한끼 먹기엔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저 이집에서 점심 시간 때 갔다가 딸기 탕수육 먹어봤어요~ 맛있어요. ^^
탕수육 소스가 원래 새콤달콤 하잖아요? 새콤한 딸기맛이라고 하면 맞을 거 같네요. 원래 새콤한 소스가 살짝 더 단맛이 있고, 딸기가 들어가 있는데 싱싱한 딸기는 아니고요. 딸기 시럽속 딸기 같네요,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양은 사진 정도로 2인이 먹기에 좋고, 3인은 살짝 부족해요.
'에스프레소 퍼블릭' 3층은 야외 테라스로 되어있어서 햇살이 비추는 날씨 좋은 날에 커피 마시기엔 딱인 장소였어요.
이렇게 곳곳에 피어있는 꽃 구경도 하고 도란도란 수다 떨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바빴던 평일의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더라구요.
1층은 친구들과의 모임장소로 강추!
3층에서 커피를 다 마시고 카페 구경을 하는데 1층에 이런 숨겨진 공간이 있는걸 발견했어요.
룸으로 되어있는 공간이었는데 커피만 주문하면 몇 시간이든지 자유롭게 룸에서 스터디를 할 수도 있고 모임을 갖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강남역 카페 중에 이렇게 룸으로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 많이 없는 걸로 알고있는데 '에스프레소 퍼블릭'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다음번엔 친구 여럿이 약속을 잡으면 룸으로 와서 커피를 마셔봐야 겠어요. :D
1층엔 룸 이외에도 이렇게 여럿이서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넓은 테이블과 의자들도 있었는데요.
생일인 친구가 있으면 케익을 사와 이런 곳에서 간단하게 케익 커팅을 하고 차를 마셔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곳곳에 엔틱풍의 인테리어 소품과 야외 테라스가 멋졌던 '에스프레소 퍼블릭', 강남역에 이렇게 좋은 카페가 있었다는 걸 왜 이제서야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와플도 맛있었고 커피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햇살 좋은 날에는 꼭 3층 테라스에서 커피 마시는 걸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에스프레소 퍼블릭'은 강남역 7번출구로 나와서 점프밀라노와 CGV 건물 사이 골목으로 올라오면, 노랑코코찌방을 끼고 300m 정도 올라가다 보면 태양마트 바로 위에 있습니다.
평일 점심시간과 매주 마지막주 금요일엔 와플 가격도 할인한다고 하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에스프레소 퍼블릭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56-9317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18-16
커피로드라!
정말 개척해보고 싶은데요? ^-^
나중에 DefineYou님이 추천해주신 곳은 꼭 가볼께요~
저도 커피에 초콜릿 같이 먹는거 좋아하거든용~:D
예전엔 커피 마시면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서 잘 못마셨는데 어느순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지 몸이 적응되어버린듯 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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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디쉬라는곳 맛있어보이네요..~~ 덮밥이 깔끔하니 잘나오고 ~
2010/08/29 03:19 [ ADDR : EDIT/ DEL : REPLY ]잘보고 갑니다.^^
타임스퀘어에서 다른 곳은 점심식사 때 가까워오면 줄이 너무 긴데, 이곳은 그나마 괜찮은 편에 속하더라구요.
2010/08/29 12:02 [ ADDR : EDIT/ DEL ]메인디쉬에 덮밥 이외에도 메뉴가 다양하니까 골라서 드실 수도 있어요! ^^
하긴, 반찬이 필요없겠네요. 무반찬 하나면 입안을 개운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0/08/29 08:27 [ ADDR : EDIT/ DEL : REPLY ]사실 덮밥에 얹어져 있는 게 맛있는 반찬과도 같기에
2010/08/29 12:04 [ ADDR : EDIT/ DEL ]따로 반찬이 불필요하더라구요. ^^
메인디쉬에서 다른 정식 드시면 반찬이 많이 나오기도 하니까 참고해주셔요!
타임스퀘어 3층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한번 스쳐 지나가 보긴 했는데
2010/08/29 16:48 [ ADDR : EDIT/ DEL : REPLY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방문해 봐야겠어요.
넵! 식사시간에 가면 타임스퀘어 밥집들 대부분이 줄이 길더라구요.
2010/08/30 00:27 [ ADDR : EDIT/ DEL ]특히 지하에 식당가들 보면 ㅎㄷㄷ
그나마 메인디쉬는 자리가 많아서 일단 주문하고 앉아서 기다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2010/08/30 12:56 [ ADDR : EDIT/ DEL : REPLY ]전체적으로 음식이 맛깔스럽게 잘 나오더라구요! ^^
2010/08/31 09:33 [ ADDR : EDIT/ DEL ]재아님, 8월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이런걸 파는 곳이었군요.
2010/08/30 16:04 [ ADDR : EDIT/ DEL : REPLY ]전 이름만 보고 부페음식점인가? 했답니다ㅎㅎ
요즘은 타임스퀘어도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다니기가 힘들어요~
덮밥류를 먹으면 다이어트엔 도움이 될듯해요..
2010/08/30 18:39 [ ADDR : EDIT/ DEL : REPLY ]뭐..저는 거의 포기상태지만..ㅎㅎ
이야.... 꽤 커 보이네요!
2010/08/30 21:11 [ ADDR : EDIT/ DEL : REPLY ]신세계 강남터미널 쪽도 푸드코트가 크던데, 어디가 더 클런지... ㅎㅎㅎ
타임스퀘어가 어디있나 궁금했었는데, 영등포였군요.
2010/08/30 22:48 [ ADDR : EDIT/ DEL : REPLY ]돌아다니시는 범위가 상당히 넓으신 듯 해요. ㅎㅎ
오잉~ 저렇게 큰 간판이 있는데 왜 몰랐지? 푸드코트 아닌가요?
2010/08/31 12:08 [ ADDR : EDIT/ DEL : REPLY ]문래역근처에 그곳인가요?
2010/08/31 23:02 [ ADDR : EDIT/ DEL : REPLY ]저기 놀데많다던데요?^^
심플하니 괜찮아보이네요.
단지 가격의 아픔이 -,,-
타임스퀘어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뭐 먹을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ㅎㅎ
2010/09/01 14:21 [ ADDR : EDIT/ DEL : REPLY ]행복한 9월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