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시켜드릴 어플은 전국에 27,000여 곳에 흩어져 있는 Olleh Wi-Fi Zone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i-라이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매달 500MB까지는 요금추가 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 Wi-Fi Zone이 아닌 곳에선 어쩔 수 없이 3G 상태에서 웹서핑을 하거나 어플을 다운받았었는데 아무래도 Wi-Fi Zone보다는 속도도 느리고 데이터도 금방 깍이게 되더라구요.
그때마다 "Wi-Fi Zone을 검색해주는 어플이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요. 저와같은 사용자의 Needs를 충족시켜 주는 어플을 KT에서 만들어서 출시했더라구요.
저는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Wi-Fi 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아이팟을 사용하면서 Wi-Fi 어쩌고 얘기를 하면 무슨 소리야? 하며 흘려들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 Wi-Fi 나 Wi-Fi 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기들은 그저 먼 산에 불과했습니다. 인터넷 공유기? 그게 뭐야? 인터넷을 왜 공유해? ...뭐 이정도면 말 다했지요^^;;; 그러던 제가 아이폰보다 넷북을 먼저 사용하면서 점점 Wi-Fi ZONE 에 대해 민감해지기..
여자라면 누구나 예쁜 구두나 샌들을 갖고 싶어하기 마련인데요. 저또한 늘 예쁜 수제화나 특이한 디자인의 구두를 보면 급 뽐뿌가 많이 몰려오곤 한답니다. (자제자제~+_+)
오늘 소개시켜드릴 샌들은 레뷰 프론티어에서 받은 지니킴 플랫 샌들 'Chelsy'인데요. 태어나서 이렇게 고급스러운 샌들은 처음 신어봐서 사진찍는 내내 감탄했답니다.
지니킴이란?
지니킴은 구두 디자이너 지니킴씨가 2006년 런칭한 구두 브랜드인데요. 옛 헐리우드 스타들의 낭만을 담은 Vintage Hollywood Style 컨셉으로 아시아 뿐 아니라 뉴욕과 헐리우드에 위치한 부띠끄 슈즈 편집샵에도 입점해 있다고 합니다. 국내 유명 스타들 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프레스들로부터도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고 하네요.
떨리는 개봉샷
연핑크 빛의 지니킴 박스! 색상은 네이비, 240(37)로 보내주셨더라구요.
박스를 열어보자~ 이렇게 포장이 되어있었어요.
한짝씩 따로 포장이 되어 있었던 지니킴 플랫 샌들~♡
짜자잔~>_< 네이비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Chelsy의 이모저모
Chelsy는 한눈에 보기에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플랫 샌들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버터리한 느낌의 와니 무늬 가죽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하게 주는 듯 했어요. :-)
'Chelsy'가 다른 플랫 샌들과 차별화를 준 점중에 하나인 바닥면 입니다. 바닥창을 Real Leather로 제작해서 편안한 착화감을 주었습니다. 높이는 1cm라서 정말 편안한 샌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D
발바닥이 닿는 부분이 가죽이라서 부드러운 점은 좋았는데 너무 맨들맨들하다고 해야할까요? 비오는 날에 신거나 물에 쉽게 젖을 수 있는 곳에서 신게되면 밀착감이 떨어져서 신고다니기엔 불편할 것 같습니다. 여름철 쇼핑을 다니거나 비치웨어 입고 편하게 거닐 수 있을 때 신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샌들 소재도 가죽이다 보니 아무래도 오랫동안 예쁘게 신으려면 물가는 되도록 피하시는 게 좋을듯!
제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이 강아지 모양의 골드장식이었는데요.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강아지 골드장식이 포인트가 되면서 럭셔리함을 살려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참고로 지니킴 구두에는 핑크와 골드라벨 두가지로 나뉘는데, Chelsy는 골드라벨이었습니다. 골드라벨이 더욱 고가이며 고급스러운 라인이라고 하네요.
골드장식을 이어주는 부분도 이렇게 마무리 되어있어 전혀 착용에 불편함을 주지 않았습니다.
금색으로 적혀있는 지니킴 로고~ 이런 부분 하나하나 구두를 좋아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
Chelsy 착용샷
지난 주 주말, Chelsy를 신고 타임스퀘어에 다녀왔어요.
플랫 샌들의 느낌을 더욱 주기위해 여름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면소재 원피스를 입어봤습니다. 원피스도 네이비 칼라여서 Chelsy와 잘 어울리는 듯 했어요. :-)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착화감의 Chelsy!
Chelsy는 네이비 칼라뿐 아니라 핫핑크, 베이지 컬러도 있는데 본인이 갖고 있는 여름옷과 제일 잘 어울릴 법한 컬러로 신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주 금요일 쯤에 뒤늦은 여름휴가를 갈 계획인데 Chelsy를 꼬~옥 챙겨가려구요. (♥_♥) 올 여름, 지니킴 플랫 샌들 Chelsy 덕분에 한껏 더 기분좋은 휴가를 보내고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미를 제외하면 모든 쌀이 하얗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럴뿐이지 갖가지 다양한 색깔의 쌀이 많다고 하는데요. 오늘 제가 리뷰해드릴 제품도 역시 독특한 컬러의 쌀 입니다.
바로 붉은컬러의 쌀인 '홍국쌀'인데요. 홍국쌀은 멸균된 쌀에 붉은 누룩곰팡이를 고체 발효하여 얻은 구수한 발효쌀이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 붉은쌀이 있는지 의문이 들었는데 직접 밥까지 해서 먹어보니 색깔만 붉을 뿐이지 밥맛도 더 좋고 백미만 해서 먹을 때보다 밥도 더 잘 되더라구요!
홍국쌀 1kg 2봉지를 받았는데요.
M푸드의 홍국쌀이라는 표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라이스플러스는 M푸드의 영양 강화잡곡 브랜드 명인 것 같았습니다.
봉투 밑 부분엔 이렇게 사진처럼 붉은쌀을 확인 할 수 있게끔 투명한 부분도 있었어요.
뒷 부분을 살펴보자 '영양 강화잡곡'을 맛있게 만들어 먹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었는데요.
조리방법
1. 조리시 씻을 필요가 없으며 일반 쌀을 씻은 후 '영양 강화잡곡'을 첨가하여 밥을 지으면 됩니다. 2. 조리시 '영양 강화잡곡'의 적정 혼합비율은 10%(백미 9컵+영양 강화잡곡 1컵) 입니다. 기호에 따라 10~20% 조절 가능 하다고 합니다. 3. 기호에 따라 1~2시간 정도 물에 불려 밥을 짓거나 압력 밥솥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밥물을 조금 넉넉하게 부으세요.
지퍼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저같은 자취생에게 정말 유용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1kg씩으로 판매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많이 사서 먹기보단 1kg정도씩 사서 지퍼백으로 보관하고 밥 할때마다 '홍국쌀'을 1/10씩 넣어 만들면 되니까요. :-)
홍국쌀로 밥 짓기
그럼 지금부터 홍국쌀로 밥을 지어볼까요?
지퍼백을 열고 홍국쌀을 1/10컵 만큼 덜어서...
미리 씻어놓은 쌀에 부어주고 1시간 정도 불려줬습니다.
쌀이 불려지면 이렇게 물을 좀 넉넉하게 넣은 뒤, 취사버튼만 누르면 끝! (전기밥솥으로 밥을 했을 경우 입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마자 밥솥으로 달려가서 찍어봤는데요. "우와왓~~~~>_< 정말 붉은쌀로 된 밥이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전 밥이 막 지어졌을 때의 그 고소한 냄새가 왜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 얼른 회사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을 싸봤습니다.
늘 반찬 2개와 이렇게 밥을 싸서 다니는데요. ^^;; 하핫~반찬이 조금 창피하긴 하네요... 그래도 밥 만큼은 그냥 백미가 아니라서 뿌듯합니다.
'홍국쌀'로 밥을 지어갔더니 동료들이 전부 물어봤습니다. "붉은쌀도 있어요?", "신기해요."
역시 예상대로 붉은쌀이 흔치 않다보니 다들 궁금해했습니다. +_+
'홍국쌀'로 지은 밥은 그냥 백미로 지었을 때보다 훨씬 씹는 맛도 좋았고 고소했습니다. 참고로 '홍국쌀'의 붉은색은 홍국균 균사체가 쌀에 발효되면서 나오는 천연색소라고 하니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발효 홍국쌀 영양성분(100g 당 함량)
열량 383kcal, 탄수화물 76.5 g(23%), 당류 0.2g, 단백질 13.2g(22%), 지방 2.7g(5.4%), 포화지방 0.7g(4.7%),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0%), 나트륨 16.6mg(0.8%), 칼슘 21.8mg(3.1%), 철 3.8mg(25%) 괄호안의 수치는 1일 영양소 기준치에 대한 비율임
단순히 홍국액을 코팅하여 제조된 저가의 코팅 홍국쌀과는 그 제조기간 및 제조방법이 다른 100% 고체발효 배양쌀이라고 하네요.
구수하면서도 독특한 색깔의 '홍국쌀' 덕분에 한동안 맛있는 점심 도시락을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D 일반 백미에 질리신 분들께 색깔도 예쁘고 건강에도 도움되는 영양 잡곡 '홍국쌀'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지난번, 'TUMI 2010 FW Presentation'에 가기 전 어머니를 모시고 압구정 현대 백화점의 밀탑 빙수를 먹으러 다녀왔는데요. 듣던데로 정말 사람이 너무너무 많더라구요~+_+ 전 이제껏 서울에서 빙수먹을 때 번호표 뽑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압구정 현대 백화점 5층에 올라가자 바로 '밀탑'이 바로 보였는데요. 카페 입구쪽에는 커다란 쇼파가 놓여있고 그 옆에 위 사진처럼 번호표 뽑는 곳이 있었습니다.
번호표를 뽑고 대기한지 약 15분 쯤 지났을까요? 드디어 우리 순서가 되어 자리를 잡고 앉을 수 있었습니다. :-)
평일 저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카페 크기도 꽤 넓은 편이었는데도 말이죠...^^;;
카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차분했습니다. 메뉴판을 미처 찍지 못했는데요.
밀크빙수, 딸기빙수, 과일빙수, 커피빙수 등이 있는데 가격은 전부 7,000원이었습니다. 저는 '밀탑'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밀크빙수를 주문했어요!
앉아있으니 스푼과 티슈를 일하시는 분이 주문 받으러 오시면서 가져다 주시더군요.
드디어 일명 '밀탑 빙수'라 불리우는 밀탑의 밀크빙수가 나왔습니다!
지난 25년동안 레시피의 재료들이 단 1그램도 바뀌지 않았다고 하던데... 지금까지 먹어봤던 빙수와 비교해봤을 때 차이점이 있다면, 화려한 토핑과 아이스크림이 얹어있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얼음에 연유와 우유를 섞어 그 위에 팥을 올리고 매일 아침 찧은 떡을 두 개 올린 것이 밀탑빙수에 들어가는 것들의 전부라고 하네요~ㄷㄷㄷ
'밀탑 빙수'는 빙수가 나왔을 때 바로 먹는 것 보다는 살짝 녹혀서 팥과 연유가 제대로 섞였을 때 먹는게 제맛이라고 하는데요. 한입 먹어보니, 연유와 팥 맛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혀에 착착 감기는 맛이었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옛날 고유의 팥빙수 맛이라고 하더군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너무 맛있다는 이야기를 주윗분들께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저도 모르게 너무 기대를 했나봅니다. 이렇게까지 줄 서서 먹을만큼 맛이 특별하다고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 전 아무래도 토핑이 화려하고 아이스크림까지 푸~짐하게 얹어있는 팥빙수가 제 취향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25년 전통의 빙수이며, 줄서서까지 먹는 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압구정쪽에서 약속이 있으시면 '밀탑 빙수' 한번 드셔보세요~:D
밀탑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47-6800 주소 :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29번지 현대백화점본점 5층
7월 27일 저녁 7시, 여행 가방 브랜드로 유명한 TUMI의 2010년 FW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이 압구정동 현대 갤러리에서 열렸는데요. 지인 분께 초청을 받아 모처럼 고향에서 올라오신 어머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
장소를 찾아가면서 압구정 현대 백화점 근처인 줄 알고 그쪽 까지 갔다가 다시 택시타고 갤러리 쪽으로 겨우 왔네요~^^ 그래도 길을 잘 몰라 서둘러 출발하는 덕분에 일찍 도착했답니다.
TUMI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는 2010년 FW 시즌에는 "GO ANYWHERE FROM HERE" 이라는 테마를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여러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테마였습니다.
35년간 끊임 없는 혁신을 이룬 TUMI가 앞으로도 많은 발전을 할 것이라는 의미, 또 TUMI가 여행 브랜드로 시작했으니
TUMI와 함께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의미, 마지막으로 TUMI의 철학을 반영해서 TUMI와 함께 고객은 자신의 인생에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달성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하네요.
행사장으로 향하는길! 두근두근~+_+
2층 행사장에 도착하자 마자 보였던 컬렉션 입니다. TUMI에서 제일 오래된 제품부터 인기 있는 백팩까지 놓여있더라구요. 빨간 글씨의 TUMI도 인상적이었습니다~>_<
어머니는 이 가방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만져 보시더라구요~^^
이 가방이 TUMI에서 맨 처음 출시된 라인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35주년 행사 닾게 메인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전시되어 있던 가방들...
TUMI는 1975년 미국에서 설립되었는데요. 80년대 업계 최초로 소프트하고 기능적인 방탄 나일론 소재의 여행, 비즈니스 가방을 출시하면서 획기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여행 가방 부분의 선두주자 브랜드로 명성을 이뤘다고 합니다. :-)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지젤 번천, 어셔 등이 대표적인 TUMI의 매니아로 알려져 있다죠?
본격적인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되기 전에 TUMI 코리아 측에서 마련해주신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었는데요. 보기만해도 너무 먹음직 스러운 음식들이 많이 있어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
TUMI 2010 FW Presentation
저녁식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되었는데요.
설명 책자까지 나눠 주셔서 좀 더 쉽게 TUMI 2010 FW 콜렉션과 TUMI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사회를 맡아주신 분께서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주셨구요.
TUMI 코리아 측에서 특별히 초청하신 특별 게스트가 와주셨는데요.
2005년 배우 김희선 사진집을, 2006년 송혜교 사진집을, 2007년 프랑스의 셀린느사에 의해 만들어진 '송혜교백'을 기획해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에서 매진을 기록하신 '심우찬' 님이 직접 가방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이분의 직업이 패션 칼럼리스트이다 보니, 가방의 특징에 대해서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여행을 많이 다니셔서 그런지 TUMI 가방만의 장점과 여행 시 느꼈던 점을 편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D
여행갈 때 빠질 수 없는 가방이 이런 캐리어 가방이죠? TUMI에서 출시된 하드케이스 형태의 트래블 컬렉션인 Vapor를 예로 들어 여행 시,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방 내부는 이런식으로 되어있고~
와이셔츠를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는 파우치와~
타이를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 등을 활용해 똑똑한 짐싸기가 가능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_+
파우치를 활용해 짐을 쌌을 때의 모습입니다. 정장을 팩킹할 수 있는 가먼드팩도 나왔다고 하니, 외국으로 출장 가시는 분들께 도움 될 것 같았어요~^^
이런식으로 크로스백을 캐리어에 묶어서 한꺼번에 옮길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가벼우면서도 편하게 매고 다닐 수 있는 백팩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약 30분 동안 진행되었던 심우찬씨의 설명이 끝났는데요.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발표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아서 좋았습니다. :-)
프리젠테이션 시간이 끝난 후, 반대편에 마련된 넓은 홀에서 2010 FW Collections를 한꺼번에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SMART LUXURY, TUMI
TUMI는 업계 최고의 내구성과 견고함, 소음이 적은 바퀴 시스템, 지퍼 시스템을 갖고 있는데요. 이런 점들이 비즈니스와 여행, 일상에서도 얼마든지 편하게 가방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어 전세계 유명인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가방으로 불리울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TUMI의 2010 FW Collection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_<
Laredo
현대인을 위한 모던 스타일링의 가죽 비즈니스 컬렉션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모던 스타일링을 위한 패셔너블한 라인이라고 합니다. 고급스런 베체타 가죽에 오일을 주입하여 무광으로 마감함으로써 손에 닳아 자연스럽게 길들여진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 특징!
브리프케이스, 백팩, 토트백, 크로스백 등 4가지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충분한 수납공간이 있는 백팩! 이렇게 손잡이를 활용할 수 있도 있더군요~
다양한 나라의 랜드마크들이 새겨져 있는 네임택이 눈에 띄었는데요. 우리나라의 숭례문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은 다양한 키링~
Breast Cancer Awareness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Susan G. Komen 재단의 유방암 예방캠페인을 위한 TUMI의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합니다.
핑크를 좋아하는 저로썬 이런 스페셜 에디션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파우치 컬러도 핑크~
여행가방도 핑크 컬러여서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Vapor
뛰어난 내구성과 기능, 트렌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최고의 초경량 하드케이스
Vapor는 TUMI에서 하드케이스 형태로 새롭게 선보이는 트래블 컬렉션 인데요. 가벼운 무게, 트렌디한 디자인과 기술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래블 컬렉션으로서 3중 처리 가공된 폴리카보네이트를 통해 충격 저항력을 최대화 시켰다고 합니다.
기동성 있는 4개의 바퀴시스템이 자유로운 이동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며, 보다 편리한 여행이 될 수 있게 해준다고 하네요. 또한, 결이 있는 외관 효과 덕분에 스크레치가 나더라도 눈에 잘 안보이게 해주며 고무범퍼 가드는 하드케이스의 잘 깨지는 단점을 보완해준다고 합니다.
견고한 여행가방을 원하시는 분들께 안성맞춤인 컬렉션이라고 생각되었어요! :D
Villa
세련된 비즈니스 프로페셔널과 여행자를 위한 스마트한 UNISEX 컬렉션
Villa는 고급스러운 RED가 인상적이었던 컬렉션이었는데요. 클래식하고 엘리건트한 디자인을 원하는 커리어우먼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탄생했다고 합니다.
Villa의 주요 소재로는 견고하면서 관리가 용이한 TTC(Textured Coated Canvas) 소재를 바디 부분에 사용했고 30일 이상의 가공 기간을 거쳐 탄생하는 최고급 베체타 가죽으로 트리밍 했다고 합니다.
Capra
기능성과 품질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TUMI의 대표적인 여성 액세서리 라인
Capra는 새로운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는 TUMI의 대표적인 여성 액세서리라고 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여성라인을 강화해 세련된 디자인을 도입, 광택이 도는 도마뱀 가죽과 뱀피무늬의 강렬함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지퍼를 열고 확인해보자 내부 활용도가 높아보였는데요. 여행을 좋아하는 지인분들께 선물용 아이템으로도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Lucerne Totes
스타일리쉬하고 스마트한 여성들을 위한 유니크하고 특별한 아이템
페미닌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Holiday 시즌 제품! 이그조틱 프린트로 파이톤, 스네이크, 도마뱀 등의 디자인과 검정 나일론 제품이 출시 되었더라구요.
내부도 역시 수납공간이 넉넉해서 여성분들이 편하게 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Q-Tote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안목을 갖춘 여성들을 위한 컬렉션
Q-Tote는 스타일리쉬한 외관과 넉넉한 수납공간, 가벼운 용량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을 살려줄 수 있는 Everyday Bag 입니다.
주요 소재로 초 경량 나일론을 사용하였고 고급가죽으로 트리밍하여 품격을 높였는데요. 넉넉한 수납 공간을 자랑하는 트렌디한 트트백 사이즈와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손잡이가 짧은 쇼퍼백 2가지 스타일을 이번 시즌에 선보인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쇼퍼백 스타일을 즐겨매는 저는 Q-Tote 컬렉션이 마음에 들었어요! ^^
Alpha Brovo
도시적이고 활동적인 젊은 감성을 반영한 활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컬렉션
Alpha Brovo는 TUMI의 기능적인 명성에 현대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FXT 방탄 나일론 소재에서 더 부드럽게 코팅되어 있고 다양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충분한 포켓을 가지고 있어 실용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번시즌은 특히 Alpha Brovo의 '여행라인'이 강화되어 TUMI의 다음세대와 Alpha의 핵심 소비자들을 끌어들 일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이 돋보였답니다.
Voyageur
캐쥬얼한 스타일을 즐기는 도시적인 라이프스타일의 UNISEX 컬렉션
Voaygeur는 가벼운 여행에서부터 일상의 모든 부분에서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컬렉션이었습니다. 주요 소재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초 경량 나일론을 사용하여 세탁과 보관이 용이하다고 하는데요.
꼼꼼하고 튼튼한 이음새와 가죽 트리밍이 돋보였으며 수작업으로 연마한 엑셀라지퍼가 이 제품의 특징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도 캐쥬얼틱 하면서도 가벼운 Voyageur 여행가방을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남자친구에게 선물해주면 좋아할 것 같은 블랙 백팩! 드라마 파스타의 이선균씨가 TUMI의 백팩을 메고 나와서 더욱 유명해졌다죠?
TUMI에서는 가방 뿐 아니라 이렇게 여행 시 입으면 좋을 듯한 옷들도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 옷은 출시되자 마자, 전 사이즈 All 판매 되었다고 합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
창립 35주년을 맞이하는 TUMI의 2010 FW Presentation을 보고서 끊임 없는 혁신을 이뤄온 TUMI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비즈니스와 여행, 일상에서 꼭 필요한 가방을 보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하고 재 구매 의사를 보일 수 있게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점이 인상깊었구요.
견고하면서도 다양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TUMI 가방!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꼭 하나쯤 갖고 있으면 좋을 것 같은 가방이라고 생각되네요. :D
저도 몇년전 모시던 상무님 때문에 투미를 알게 되었답니다.
미국에서 살다 오신 분이라 투미의 광팬이시더라구요!
제가 모른다고 했더니, 이렇게 유명한 걸 왜 모르냐고? ㅋㅋ
그때 진짜는 못사고 중국 가서 짝퉁을 하나 샀었다는~ ㅎ
근데, 가방도 저렇게 발표회를 하는군요. 음냐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독특한 모양이네요. ^^ 참 맛있어보입니다.
2010/08/30 07:55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죵? ^^
2010/09/01 17:01 [ ADDR : EDIT/ DEL ]보기에도 이뻤는데 맛도 좋았답니다~ㅋ
포장이 참 이쁘네요! 다른 맛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하군요
2010/08/30 18:46 [ ADDR : EDIT/ DEL : REPLY ]http://www.thepankorea.com <= 이쪽이 대표 사이트인것 같던데, 보시면 다양한 메뉴들도 확인하실 수 있을거예용~:-)
2010/09/01 17:05 [ ADDR : EDIT/ DEL ]백화점다운 포장이네요! 와플을 이렇게 맛 볼 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2010/08/30 21:10 [ ADDR : EDIT/ DEL : REPLY ]초코......우호호호 -ㅂ-
백화점에서 팔고있지만 그래도 가격은 낱개별로 판매해서 그런지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
2010/09/01 17:06 [ ADDR : EDIT/ DEL ]음냐.. 이 밤에 먹고파지네요... 집에 먹을 것 없나 찾아봐야겠네요.
2010/08/30 22:46 [ ADDR : EDIT/ DEL : REPLY ]맛있겠다! 맛있겠다!
아이쿠~^^;; 타조님 늦은시간에 보셨군요...
2010/09/01 17:07 [ ADDR : EDIT/ DEL ]오늘 저녁 맛있는 거 드시길 바랄께욥!
와플이 저런색이라니.... 놀랍네요 ㅋ
2010/08/31 12:06 [ ADDR : EDIT/ DEL : REPLY ]초코를 섞어서 그런가봐용~+_+ㅋㅋ
2010/09/01 17:07 [ ADDR : EDIT/ DEL ]오? 오오
2010/08/31 23:00 [ ADDR : EDIT/ DEL : REPLY ]저정도면 그래도 가격도 착한대요?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크림치즈..T_T
ㅋㅋㅋㅋㅋ 저도 치즈 엄청 좋아하거든용! ^_^
2010/09/01 17:09 [ ADDR : EDIT/ DEL ]메뉴가 다양하니까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와플킬러인데... 전 대부분 길거리에서 파는 와플을 즐겨먹어요ㅋ
2010/09/01 00:15 [ ADDR : EDIT/ DEL : REPLY ]아... 또 생각나네요!ㅜㅜ
저도 길거리 표 와플 완전 좋아하는데~^-^
2010/09/01 17:10 [ ADDR : EDIT/ DEL ]종류불문 안따져요!!ㅋㅋ
아, 이시간 되니까 너무 먹고싶네용~
와이프가 와플 좋아하는데 가봐야겠어요
2010/09/01 10:38 [ ADDR : EDIT/ DEL : REPLY ]어디 백화점이에요?
http://www.thepankorea.com/ <= 이쪽이 대표 사이트인데 아마 매장들이 여러개 있을 것 같아욥! ^^
2010/09/01 17:11 [ ADDR : EDIT/ DEL ]가까운 곳에 가시면 편하실 것 같은데...
전 타임스퀘어 지하 신세계 백화점이었습니당~:D
다크초콜릿과 크림치즈의 만남~ 무척 잘 어울릴 것 같아요.
2010/09/01 14:23 [ ADDR : EDIT/ DEL : REPLY ]디저트로 한입 먹고 싶어져요 ^^
디저트 냠냠!
2010/09/01 17:12 [ ADDR : EDIT/ DEL ]저두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고 싶습니다~♡
역시 디저트는 냠냠해줘야 하는거죠
2010/09/02 07:09 [ ADDR : EDIT/ DEL : REPLY ]와!! 역시 와플 +ㅁ+ ㅎㅎ
헉,
2010/09/02 10:23 [ ADDR : EDIT/ DEL : REPLY ]이 와플....
엄청난데요?
우와.......
어디 신세계 백화점 지하인가요??
꼭 가보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