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해요! :D


 

저 내년 3월에 결혼합니다. ^--------^


왜 '결혼준비'라는 단어가 있는지 직접 겪어보니 알 것 같아요.

상견례하고 식장 계약하고 신혼여행지 계약하고 스드메 계약하고 예물 계약하고 신혼집 계약하고 등등 계약의 끝이 없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직하고 나서 회사 생활도 너무 바쁘고 결혼준비도 바빠 포스팅에 소홀했는데 종종 글을 올릴께요.

요즘 너무 쌀쌀해졌는데 이웃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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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 새벽녁 블로깅중에 좋은 소식을 접하는군요.

    나날이 즐거우시겠어요. 행복 가득한 하루가 되길..^^

    2011/12/18 06:50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요~^_^ 이렇게 이른 시간에 블로깅 중이시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용~

      2011/12/18 06:53 [ ADDR : EDIT/ DEL ]
  2. 긍정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예전에 바쁘시다고 하시길래 요즘도 과로에 쓰러져 계신줄 알았더니 이런 좋은 소식이~~ ^^
    3월이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축하합니다 ^^

    2011/12/19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 감사합니다! ^^
      이직하고 회사일도 바쁘고 결혼 준비까지 겹쳐서 블로그에 신경을 거의 못썼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2011/12/19 13:46 [ ADDR : EDIT/ DEL ]
  3. 오랫만에 소식 전해 주십니다.
    그간 포스팅이 없어 어찌 지내시나 했지요. 3월 금방 다가옵니다.
    결혼 축하드리고 추운 겨울 훈훈하게 보내십시요..

    2011/12/19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4. 헉...
    RSS 에 잘못올라온 줄 알았어요 ㅋㅋ
    엄청 반갑네요^^
    거기다 좋은 소식까지! ^^
    축하드려요 ㅎㅎ
    결혼 초대 해주시면... 흠...
    고민 좀 해보고 갈께요 ㅋㅋ;;;;

    2011/12/19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오랜만에 글을 보니 결혼준비에 바쁘셨군요! :) 축하드립니다..!ㅎ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2011/12/20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축하합니다!!!
    이런 기쁜 소식을 위해 잠수하신거라면 몇년 더 하셔도 됩니다.ㅎㅎ
    (그래도 몇년씩 하시면 궁금하니 가끔 소식을~)

    결혼 준비 잘하시고,
    차가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2011/12/21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3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 지금에서야 이 포스팅을 봤네요.
    무진장 많이 듬뿍 축하드립니다. ^^
    봄의 신부가 되시겠네요.
    준비 잘하시고, 추운 겨울이 따스하게 느껴지시겠네요. ㅎㅎ

    2011/12/24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9. 청첩장은요!! ㅋㅋㅋㅋ

    2011/12/24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긍정님 잘지내시죠! 오랫만에 들렸는데
    이런 좋은 소식 보게되서 기분 좋아요^_^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행복하셔요!!
    그리고 커플링 진짜 예뿌다는>_<bb

    2012/01/12 12:34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7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30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오랜만에 끄적끄적


5월에 포스팅을 하면서 바쁜 일상에 대해서 남겼었는데요.
6월, 7월, 8월 정말 폭풍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올해 여름 대표 키워드를 꼽아보니 busy & rain 이네요.
바쁘기도 하고 비도 많이 내렸던 여름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주 들어선 제법 날씨도 선선해진 것 같고 벌써 가을이 오려나봐요.

저에게 있어서 제 블로그는 없어선 안될 소중한 존재인데,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글도 거의 못쓰고 그랬네요.

앞으론 종종 맛있는 맛집 글도 올리고 편안한 주제의 글도 올리곤 할께요.
늘 잊지않고 제 블로그의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이웃님들께 감사드려요~

며칠 남지 않은 8월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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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 긍정님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2011/08/22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 ^-^
      오랜만에 포스팅 올렸는데, 이렇게 1등으로 댓글 남겨주시공~
      감사드려요~잘 지내시죠?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벌써 여름이 훅 지나간 것 같아요.
      남은 8월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11/08/22 13:01 [ ADDR : EDIT/ DEL ]
  2. 앗~ 턱이 더 갸름해지신거 같다는~
    팥빙수는 저 먹으라고 내 주신건가요? 잘 먹겠...퍽~
    건강이 최고에요.
    바쁘셔도 몸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계속 되시길~^^

    2011/08/22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직하고 결혼준비로 너무 바빴습니다.
      여름 이후로 포스팅을 못했네요~;ㅁ;
      보기다님 잘 지내시죠?
      연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

      2011/12/18 00:32 [ ADDR : EDIT/ DEL ]
  3. 간만에 소식 전해주시니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가을 맞이하십시요.

    2011/08/28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어서야 답글을 남깁니다~^^;;
      잘 지내시죠? 건강 유의 하시구요.
      연말 마무리 잘 하셔요.

      2011/12/18 00:31 [ ADDR : EDIT/ DEL ]
  4.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ㅎㅎ
    바쁘시더라도 힘내시고!!!

    2011/08/30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 달력 사진 되신거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글도 못 올리고 댓글도 못남겼네요. ;ㅁ;
      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2011/12/18 00:30 [ ADDR : EDIT/ DEL ]
  5. 오랫만이에요! 미모는 여전하신걸요 ㅎㅎ

    2011/08/31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 오랜만에 글 올렸어요~^^
      곧 결혼하거든용! 샘쟁이님께 많이 여쭤볼게용~

      2011/12/18 00:28 [ ADDR : EDIT/ DEL ]
  6. 저도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ㅠ
    그동안 교육받고 면접 보려다니고 참 시간이 빠르네요.ㅠ
    8월 마무리 잘 보내셨나요?ㅎ

    2011/09/04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너무 바빴네요~빛이여님두 잘 지내셨죠?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2011/12/18 00:26 [ ADDR : EDIT/ DEL ]
  7. 오랜만에 들러 포스팅 잘 보구 갑니다 종종 들릴게요^^

    2011/11/24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전골요리를 좋아 하시나요?

냄비에 여러 가지 재료들을 넣어 펄펄 끓여서 먹는 전골을 저는 참 좋아 한답니다. ^^

갑자기 전골 얘기는 왜 하냐구요? 바로, 이번에 올포스트의 기획취재로 취재단에 선정되어 가게 된 곳이 맛있는 전골집이기 때문입니다. (>ㅂ< 꺅~)

음식점의 이름은, 모다고다!
'모다고다'는 제가 자주 가지는 않던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모다고다'를 찾아가는길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는데요.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 역 3번 출구로 올라간 다음, 걸어서 10분 내의 거리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1층에서 로비를 조금 지나 들어 가니 이렇게 모다고다 입간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메뉴가 먼저 눈에 들어 오시나요? (+_+ 츄릅~)

잠시 가게 내부를 둘러 볼까요?


내부는 간결한 일자형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혼자 와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고요.
조명이 다소 어두운 듯 했지만, 차분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0^

제가 갔을 때는 일요일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사진 속에 식사하던 분들도 곧 식사를 마치고 나가시더군요. 덕분에 조용히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_<

안쪽에 예약석이 있어서 피하려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제 자리더라구요~^^

기본세팅


간결하고 깔끔한 고동색 도자기 접시와 컵이 전골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자리에 앉은 저는 일단 메뉴판을 탐독했습니다.
장식이나 사진이 없어서 심플했는데, 오히려 너무 심플에서 어떤 음식인 지 알 수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
대표 메뉴라도 먹음직스러운 사진이 같이 나와있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판


국시를 메인으로 내세운 가게라서 가장 먼저 국시 메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들어 가는 고기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계절음식인 콩국수 같은 메뉴도 있었습니다.


점심 세트는 1인분 안에 여러 메뉴를 섞어 다채로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가격이 1인식사치곤 다소 부담스러울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그 옆 장에 있는 메뉴는 리뷰 진행을 해야 할 전골요리가 있었습니다. ^^
전골은 묵은지 흑돼지 전골과 함께 아래의 두 가지를 더해서 총 세 가지가 있더군요.

특이한 것은, 여기에 선택메뉴로 두부, 완자, 보쌈고기 등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글보글 끓는 전골에 함께 넣어서 먹는 방식인데, 자기 입맛에 맡게 골라서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골 종류별로 선택 메뉴의 공류가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저는 묵은지 흑돼지 전골을 선택했고, 토핑으로 두부&유부 와 완자, 만두, 그리고 국수사리를 선택했습니다.


뒷 장엔 저녁메뉴가 있었습니다.
국시와 전골 말고도 여러 요리가 있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이 중에서도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묵은지 흑돼지 전골을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 세팅이 나왔는데요, 전골이라는 특성 상 여러 반찬이 필요 없다는 걸 아시는지 밑반찬은 간소화되어 있었습니다.
아래의 샐러드와 김치가 전부였는데, 전골 속의 묵은지도 김치이기 때문에 밑반찬의 김치는 그 마저도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드디어 메인 요리, 묵은지 흑돼지 전골의 등장입니다~^^

부드럽게 잘 찢겨 있는 돼지고기들이 그야말로 듬뿍 담겨 있었습니다!
이미 거의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야채가 대쳐질 정도만 되면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진에서 오른쪽에 보시면 추가 토핑 선택 메뉴도 함께 담겨 나온 것이 보이시죠?
그런데 이 선택 메뉴들도 그냥 막 넣어서 끓이는 게 아니라 나름의 순서를 지켜야 했습니다.


먼저 위의 두부&유부를 넣고 끓여서 익혀 먹어야 합니다.
부드러운 것부터 넣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끓이면서 유부는 전골의 국물을 빨아 들여 독특한 맛을 내었습니다. 두부도 국물과 함께 먹으니 딱이더라구요!
흑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니 부담도 적고 좋았습니다.


그 다음이 만두, 그리고 완자를 넣고 끓이는 순서입니다.
그런데 완자가 완전히 다 익으려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구요. 여유있게 푹 끓이세요. ^^


만두 뒤에서 반신욕 중인 완자가 보이시나요? ㅎㅎ

이 두 선택메뉴는 끓이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고 꽤 뜨거워서 천천히 먹게 됩니다. 전골 냄비 바닥에 깔린 묵은지로 집어 올리면서 함께 맛을 보면 좋아요. ^_____^


너무나도 먹음직스럽죠? (+_+ 꺄~)
기본 고기인 흑돼지 고기와는 또 다른 맛이 있는 완자와 만두!
너무나도 맛있어서 정신없이 흡입~

그리고 마지막 선택메뉴인 국수사리를 넣을 차례입니다.


여기까지 오면 다소 국물이 모자라게 되니, 미리 육수를 달라고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왜냐면, 다른 음식들과 달리 묵은지 흑돼지 전골은 육수를 별도로 그 때마다 끓여서 제공하는 방식이라서 미리 요청을 해야 제 때 육수를 냄비에 부어 줄 수 있어요~


저는 이 국수사리 토핑이 최고였습니다! +ㅂ+b

국시전문 음식점이라 그런지, 다른 부대찌개 요리집에서 나오는 다소 저렴한 칼국수 토핑과는 차원이 다른 쫄깃함과 탄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뼈해장국 같기도 하고 김치찌개 같기도 한 전골국물과 함께 어우러져서, 그야말로 기가 막힌 국수요리로 재탄생 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이미 배가 부른 상태였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다 먹어버렸어요~^0^


'모다고다'에서 기대 이상으로 맛이 좋았던 전골요리를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다 먹고 나서 사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도 주고 받았는데, 이렇게 블로거 이벤트를 하게 된 이유는 주말 저녁 시간에 사람들이 잘 찾아 오지 않아서 아쉬웠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음식 맛은 자신이 있다고 하시면서 말이에요.

제 생각에도 위치가 아주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되었답니다. 건물 특성 상 간판을 크게 세울 수도 없겠더라구요. 사장님도 그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아직은 밤에 서늘한데, 이럴 때 가족들과 함께 따끈한 전골 한 냄비 어떠신가요?
여의도에서 약속이 있으 실 때, '모다고다'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모다고다
전화 : 02-786-8787/8833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6-2 1층
긍정의 힘's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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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 전골 좋지요 :-) 참 맛있어 보여요^^
    검진 때문에 어제 밤부터 빈속인 제게 참 괴로운 포스팅이군요 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

    2011/06/13 08:30 [ ADDR : EDIT/ DEL : REPLY ]
    • 검진은 잘 받으셨어용? ^^
      전골 저도 좋아하는데, 이집은 면 요리가 맛있더라구용~

      2011/07/06 11:04 [ ADDR : EDIT/ DEL ]
  2. 국물있는 저런 전골류를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싫어해서리 자주 못먹어요 ㅠ.ㅜ
    맛있어 보입니다.
    여의도공원옆이라니 혹시 놀러가면 가봐야겠네요.
    잘봤습니다~

    2011/06/13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비가 많이 내려서 그런지, 더욱 국물류가 땡기더라구욤~^ㅁ^
      여의도 공원 근처에 가시면 참고해주세요!

      2011/07/18 09:47 [ ADDR : EDIT/ DEL ]
  3. 아무래도 여의도라는 지역 특성상, 주말 저녁에는 사람이 없겠네요.
    주로 직장인들 대상이다보니.. 더군다나 이곳은 위치도 조금 동떨어져 있군요.
    여의도에 1년에 두세번은 가는데, 메모해놓아야겠네요. 전골 먹고 싶을때를 위해서요. ㅎ

    2011/06/14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 토핑들보다 면류가 특히 맛있더라구요!
      위치가 애매하긴 하지만 여의도 가실 때 참고해주세요~^-^
      음식맛은 좋았습니다.

      2011/07/18 10:27 [ ADDR : EDIT/ DEL ]
  4. 8처넌 정도만 해도 자주갈것 같은데...^^

    2011/06/14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족과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1/06/22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요! ^^
      저는 가족과 간다면 보쌈도 시켜먹어보고 싶네요~

      2011/07/18 10:28 [ ADDR : EDIT/ DEL ]
  6.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2011/06/28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진이 너무 맛있게 나왔네요. 카메라 어떤것 쓰시나요 ㅋㅋ

    2011/07/10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저 흑돼지전골에 밥한술하면 대박이겠는뎅 ㅠㅠ

    오랜만에 들려요 보람님!! (고3수험생이라 ㅠㅠ )

    2011/07/15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 고3이시군용!
      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랄께요~^-^//

      2011/07/18 10:30 [ ADDR : EDIT/ DEL ]
  9. ecostory

    중소기업 중앙회 건물안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함 가서 먹어봐야겠다. :)

    2011/09/04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랜만에 들르네요~~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2011/09/26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2011/09/26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전골집이 어찌 이리 깔끔한가요>? ^^
    너무 맛나 보이네요......마지막 국수사리는 정말...흐미....
    아 밤이 늦어 가는데...뽐뿌 오고 있네요....이룬......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0/10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집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춥죠. 건강 지키는 저녁시간 되세요.

    2011/11/24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 날거 같은데요.
    부럽습니다.^^

    2011/11/28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5. newyorker

    별일 없으시죠? 역시 인테리어는 서울이 훨 좋은거 같습니다. 맛도 있어 보이고. 새해에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12/01/12 03:56 [ ADDR : EDIT/ DEL : REPLY ]
  16. 1인분 치고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긴하지만 전에 유행하던 샤브와는 다른 깊은 맛이 우러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맛보고싶어지는데요. ^^

    2012/01/20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Happy Birthday

5월 20일은 저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생일엔 제가 지독한 '황사감기'에 걸려서 제대로 촛불도 못 불고 끙끙 앓다가 지나갔어요.


결국 일주일이 지난 이번주 주말이 되어서야 촛불도 불고 이렇게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답니다.



올해 생일 케익은 특별히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딸기 와플로 남자친구가 준비해주었답니다.

명동에서 자주가는 카페 중에 하나인 포엠에서 생일인 사람한테 특별히 케익 와플로 만들어준다기에 그렇게 주문해봤더니 이렇게 해주시더라구요. :D



딸기 와플 케익앞에서 활짝~웃어봤습니다!

와플에도 이렇게 초를 꽂을 수 있다니, 너무 이쁘지 않나요? ^___________^


제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후~촛불을 불고 마음 속으론 소원을 빌었죠~♬



맛있는 딸기 와플을 먹으면서 일주일 늦었지만 행복함을 만끽했습니다.

이번 생일은 정말 너무 아파서 촛불도 못 불고 날짜도 지났으니 그냥 보내버릴 줄 알고 있었거든요.


포엠의 딸기 와플은 빈스빈스 딸기 와플에 비해 달콤한 맛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웠습니다.

딸기 케익 사진 못 올릴 줄 알았는데, 대신 딸기 와플 케익 사진을 올리네요. ^-^;;


남자친구의 깜짝선물


제가 좋아하는 딸기 와플을 먹고 살며시 남자친구가 선물을 내밀었는데요.

섬세함이 그지없는 선물이라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염장성 내용이니, 이해 부탁드려요~우홍홍~>ㅁ<



저는 다른 여성분들처럼 장지갑, 중지갑을 잘 쓰지 않습니다.

오로지 카드 지갑만 들고다니죠. ㅎㅎ

동전이 생기는 걸 싫어하며, 가방도 숄더백 위주로 매기 때문에 자그마한 카드지갑만 들고다니는 편이예요.


그런데 약 2년 가까이 애용하는 카드지갑만 썼더니 헤지고 낡아서 안쓰러웠나 봅니다.

이렇게 빈폴 신상 미니 지갑을 선물해주더라구요.


이녀석은 정말 딱 저같은 사람을 위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카드지갑과 비슷한 크기이면서 동전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고 게다가 깜찍한 디자인이라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기분 좋아지는 컬러 때문에 요며칠 들고다니면서 얘만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_________^



지갑에 이은 선물은 바디샵 화장품 입니다.

제가 제일 애용하는 화장품 브랜드가 바디샵이거든요.


수분감을 줄 수 있는 알로에 크림과 제일 많이 쓰는 루즈 파우더, 연핑크 빛 립글로스까지!

제가 너무너무 갖고 싶었고 저에게 딱 필요한 선물이라서 더욱 고마웠어요. ;ㅂ;


27살 생일 파티를 조금 늦게 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도 남자친구한테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만 많이 드네요.


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날짜 잡아서 고향에도 내려갔다 와야겠어요. :-)


덧붙임) 염장성 강한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5월 초 부산 여행기도 쓰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감기가 오래가서 못썼네요.

조만간 재미있는 여행기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이웃님들 모두 건강 유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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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워어어어~ 와이프한테 절대 보여주면 안될 포스팅인데요~
    생일 축하합니다 ^^

    2011/05/30 10:12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드전용 지갑. 참고하겠습니다. 동전도 담을 수 있고 대략 카드는 몇 장 정도 갖고 다닐 수 있는지요?
    다른 색상도 있겠지요? 긍정의 힘님의 색상 맘에 듭니다.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십시요.

    2011/05/30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 색상은 오렌지빛 컬러랑 그린컬러 2가지 있어용~^^
      카드는 5-6개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꼭 써야되는카드만 넣어 다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용!

      2011/06/04 13:33 [ ADDR : EDIT/ DEL ]
  3. ㅊㅋㅊㅋ 정말 예쁜 케익 그리고 긍정의 힘님 ^.^

    2011/05/30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 헤헷~~^^ 샘쟁이님하고 생일이 며칠차이 안나서 신기했어용!
      샘쟁이님두 추카드려욤~>_<

      2011/06/04 13:19 [ ADDR : EDIT/ DEL ]
  4.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와플딸기 케익 완전 맛나 보여요~

    2011/05/30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 괜츈하더라구용!! 저도 이렇게 와플에 촛불 꼽아본건 처음입니당~~*^0^*
      해피 주말 보내시구용~

      2011/06/04 13:17 [ ADDR : EDIT/ DEL ]
  5. 많이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남친분이 쏀쓰쟁이시로군요~ ㅎㅎ

    2011/06/01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6. 최보미

    블로그는 여전히 열심히구낭!!
    검색하다가 너의 블로그일것 같아서... 들어와봤는데, 이것저것 많이 구경하고 간당 ㅋㅋㅋ종종연락하자! - 보미

    2011/06/08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 봄봄~^^
      잘 지내지?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자주 못했넹~;ㅂ;
      곧 얼굴보쟈! 보고싶다~♡

      2011/06/09 13:15 [ ADDR : EDIT/ DEL ]
  7. 헐...정말 동안이시군요! 해피버스데이는 지난번에 해드렸쬬?^^

    2011/06/09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8. 앗! 늦었지만 추카드려요....
    전 낼인데 ㅋㅋㅋㅋㅋ

    2011/06/10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9. 늦었지만 축하드려요!><ㅋㄷ 올해도 좋은 일이 생기길 기원합니다.ㅎ

    2011/06/12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립니다. 긍정의 힘이라는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 들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초대장도 좀 받고 싶어서요...왜이리 티스토리는 가입이 힘든건지.......^^
    mrspy05001@naver.com 으로 초대장 한번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6/12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 체리스파이님 안녕하세요! ^^
      남겨주신 메일 주소로 초대장 발송해드렸으니, 확인해보셔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2011/07/08 09:57 [ ADDR : EDIT/ DEL ]
  11. 아웅~ 저도 이 포스트를 지금에서야 봤네요. ㅎㅎ
    마니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2011/06/14 02:0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답글을 늦게 남겨드리네요. ^^;;
      타조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11/07/08 09:57 [ ADDR : EDIT/ DEL ]
  12. 생일 축하드립니다.
    남친이 멋진 선물도 사주고 행복하시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8/01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13. 딸기와플케익 너무 맛있겠어요^^ 선물도 너무 부러워요!!!ㅋ

    2011/08/10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녕하세요? 티스토리를 이제 막 시작한 초보입니다^^
    우수 블로거 소개란에서 알게 되어 이렇게 찾아 뵙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구요 남친님과도 늘 행복하세요^^

    2011/08/15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긍정의 힘's 리뷰2011/05/28 00:21

품질 좋은 제품 착한 가격으로 사는 방법


생일 선물겸 나를 위한 선물을 뭘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여름에 자주 입을 수 있는 실용성 있는 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 폴로티를 해외대행 구매 사이트를 이용해서 주문하면 보다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주문해보게 되었는데요.

배송도 빠른편이었고 품질도 만족스러워서 리뷰해볼까 합니다.



제가 이용한 쇼핑몰은 제니 애비뉴에요.

미국에서 사는 분이 직접 현지에 있는 백화점, 아울렛 등에서 상품들을 구입해서 올리는 곳이 었는데요.

폴로 뿐만 아니라 마이클코어스, 코치, 아베크롬비, 캘빈클라인 등등 여러 브랜드 제품들을 살 수 있었습니다.


원래 제가 제니 애비뉴를 이용하려고 했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한국에 있는 여느 백화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는데요.


가방을 지르기엔 지출이 너무 클 것 같아 꾸~욱 참았답니다. ;ㅂ;

혹시 저처럼 실용적인 디자인의 마이클코어스 가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참고해주세요.

백화점보다 많게는 20만원~30만원은 저렴하게 정품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살 수 있답니다. +ㅁ+b

파주 아울렛보다 저렴한 걸로 알고있어요.


게다가 100% 정품만 취급하며 만약 가품일 경우, 200% 보상해준다는 공지사항 덕분에 믿음이 가더라구요. :D

상품들의 가격은 배송비와 정식통관비가 모두 포함되어있는 가격이었습니다.



폴로 랄프로렌 여성 반팔 폴로티 입니다.
한국 백화점에서는 폴로 랄프로렌 반팔 폴로티가 비싼건 19만원 가까이 하는점을 생각해 봤을 때, 저정도 가격이면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색상은 핑크, 진블루, 연블루, 네이비, 블랙, 베이지, 라임그린, 옐로우가 있었는데요.
여름이기도 하고 시원해보이는 색상인 블루로 선택, 사이즈는 S로 주문했습니다.



짜자잔~>ㅁ<

주문을 5월 18일(수)에 했는데 5월 21일(토) 오전에 받을 수 있었어요.

미국에서 직배송 받는 것 치곤 굉장히 빨리 받은 편이었습니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꺼내보았더니~



이렇게 시원한 컬러의 폴로티가 들어있었습니다. >ㅁ<b



사이즈를 XS로 사야할지 S로 사야할지 고민했었는데요.

S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XS로 주문했으면 너무 타이트했을뻔 했어요~;ㅂ;)


재질도 좋았고 사이즈도 딱이었습니다.



착용샷이에요. (부끄부끄~)



어떤가욤? 잘 어울리나요?
배송 받아보고 정말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100% 정품이라는 점이 좋더라구요.

해외 구매대행 사이트는 처음 이용해봤는데, 잘만 이용하면 보다 품질 좋은 제품 착한 가격으로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엔 짜투리 용돈을 모아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꼬~옥 사고 싶네요. :D

제니 애비뉴 바로가기 ☞ http://www.jennyaven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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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이런 사이트도 있군요.
    우리나라에서 워낙 비싼 상품이 많으니, 직배송 사이트가 계속 생기는가보네요.
    전 직배송은 비타민 등 건강보조제품만 이용해봤었는데요.
    폴로 직배송이라.. 담에 꼭 이용해봐야겠군요. ㅎㅎ

    2011/05/30 04:28 [ ADDR : EDIT/ DEL : REPLY ]
    • 직배송 사이트 좋은 것 같아용!
      믿고 정품을 살 수있고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니까용~^^

      2011/06/04 13:38 [ ADDR : EDIT/ DEL ]
  2. 유통마진이 정말 쎄긴 쎈가봅니다.
    직배송 가격이 반가격도 안되네요~

    2011/05/30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 폴로티 같은건 미국에서 사는게 더 싸다고 들었거든용~^^
      올여름 시원하게 입고다닐 것 같습니다.

      2011/06/04 13:36 [ ADDR : EDIT/ DEL ]
  3. 쇼핑몰 추천글은 일단 즐겨찾기추가부터 ㅋㅋ
    여름에 딱 어울리는 색으로 초이스 하셨네요 -
    불행이도 저는 카라티가 안어울리는 몸뚱아리인지라.ㅜㅜ
    나도 여름에 깔끔하게 티한장에 청바지 입고 싶어라라라......

    2011/05/31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 줄리님 좋아해주실 줄 알았어용!
      저능 가방이 더 사고싶어서 찜해둔 곳이랍니당~+ㅁ+

      2011/06/04 13:35 [ ADDR : EDIT/ DEL ]
  4. 카라를 세워주셔야죠 ㅋㅋㅋㅋ
    전 그냥 백화점서...ㅋ

    2011/06/10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께서 뭘 좀 아시군용!! ^^
      카라를 세워줘야하능 센쑤~

      2011/07/06 10:57 [ ADDR : EDIT/ DEL ]
  5. 뭐든게 횐갑해야만 볼 수 있네요? ㅡㅜ

    2011/06/16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6. 보통은 맘 먹은 날 가서 바로 손에 쥐어야 하는 성격들 때문에 백화점같은 국내 쇼핑을 주로 하시지요^^
    하지만 며칠만 참고 기다릴수 있는 인내가 있으시다면 이 방법도 상당히 매리트가 있는것 같습니다.
    모델이 좋아서 옷이 더 좋아보이네요^^

    2011/06/30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 믿을 수 있는 곳을 알아둬서 좋은 것 같아용~^^
      저도 처음 이용해봤는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2011/07/08 09:55 [ ADDR : EDIT/ DEL ]


비타민 충전 OK, 몸에 좋은 영양소로 가득한 스무디킹

5월 중순이 지나면서부터 갑자기 여름날씨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바야흐로 다이어트의 계절이 다가온 것이지요. +ㅁ+

다이어트는 식습관 : 운동의 비율이 7:3일 정도로 어떤 음식을 얼만큼 먹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저는 다이어트 할 때면 좋아하는 라떼 종류보다는 아메리카노 or 상큼하고 시원한 스무디를 즐겨마십니다.

기왕이면 조금이라도 칼로리가 낮으면서 영양소도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게 도움될 거란 생각 때문입니다.
특히 스무디를 즐겨마시는 이유는 자취생활하면서 부족한 비타민과 평소에 부족했던 다양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에 올포스트 스무디킹 취재단으로 뽑히게 되어서 다양한 스무디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 있었답니다. >_<

스무디킹 매장으로 고고싱
 


스무디킹 취재단으로 뽑히고 나서 총 3군데(코엑스 1호점, 코엑스 2호점, 센트럴시티점)의 스무디킹 매장을 둘러보았는데요.

그 중 제일 괜찮다고 생각된 매장은 코엑스 2호점이었어요.

메가박스 영화관 바로 옆에 위치한 코엑스 2호점은 1호점에 비해 우선 좌석이 많이 있었구요.

영화 시작하기 전 간단하게 배를 채우거나 콜라대신 스무디를 사가기에 편해보였습니다. :D


세트메뉴



스무디킹에 음료종류만 있을거란 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게끔 요런 안내판이 입구 쪽에 놓여져 있더라구요.

스무디가 보통 4,500원의 가격이기 때문에 약 1,000원만 더 보태어 먹으면 요로코롬 든든한 세트메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



스무디킹의 메뉴판이에요.

전체샷으로 찍어서 잘 안보이실 것 같은데요.

크게봐서 스무디, 리얼 라떼(주스와 요거트 포함), 커피 이렇게 총 3가지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메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스무디킹 메뉴보러 가기)


스무디 사이즈



스무디는 Small, Regular, Large 이렇게 3가지의 사이즈로 주문가능했고 커피는 Regular, Large 이렇게 2가지의 사이즈로 주문가능했습니다.


선불 카드 및 제휴 카드



스무디를 자주마신다면 선불 카드나 제휴 카드를 꼭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5만원 선불 카드를 구매하면 Large Size 1잔 무료, 3만원 선불 카드 구매시엔 Small Size 1잔이 무료더라구요.

그 외에도 우리 V 카드로 20%, 삼성 카드, 현대 M,S,W 카드의 경우 포인트를 활용해서 할인 받을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 제품



스무디킹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브랜드 제품도 같이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영양바



아침식사 대용이나, 다이어트 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뉴트리션 영양바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프로틴 바, 다이어트 바, 오리지널 바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었으며 가격은 1,500원씩 했어요.


비타민



다양한 비타민제도 눈에 띄었는데요.

비타민 C를 충족시킬 수 있는 아세로라 비타민 C와 감마리놀렌산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감마리놀렌산...


비타민(B1, B2, B6, C)부터 엽산, 아연을 충족시킬 수 있는 멀티비타민 & 무기질 제품이 있었습니다.


파우더



비타민 뿐만 아니라 파우더 제품도 있었는데요.

하이프로틴 파우더(29,000원), 다이어트 파우더(19,000원)가 있었습니다.


칩 & 건과일 & 견과류



이외에도 야채 칩과 과일 칩 뿐 아니라 건과일, 견과류(2,500원)가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알록달록한 봉지의 칩 종류들이 계산대 바로 앞에 있다보니 구매유혹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이달의 스무디



스무디킹 홈페이지에서도 미리 확인했지만 매장에서도 요렇게 이달의 스무디 행사 안내판이 있더라구요.

5월 31일까지 디라이트 스무디(요거트 디라이트 스트로베리, 요거트 디라이트 애플) 종류를 구매할 시에 멤버쉽 더블 포인트(구매 금액의 10%)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이달의 스무디의 경우 수익금 일부를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로 쓰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있었어요. :D


머핀, 케익, 유기농 쥬스



스무디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머핀과 케익, 랩 종류 등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랩의 경우는 스파이시 불닭 랩과 바비큐 치킨 랩(3,900원) 2가지 종류가 있었습니다.



신선한 과일이 가득담긴 리얼 후르츠 주스(4,900원)도 눈에 띄었어요. :-)



식사전이기도 했고 세트메뉴를 꼭 먹어보고 싶었기에 랩+스무디(6,500원)를 주문했습니다.


매장 분위기



평일 오전시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코엑스 2호점은 비교적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눈에 보기에도 나무 의자 & 테이블보다 편안한 쇼파로 되어있는 테이블이 훨씬 많아보였습니다.


바비큐 치킨랩



바비큐 치킨랩이에요.

종업원이 세팅해준 그대로를 카메라에 담은 모습이랍니다.


절반을 깔끔하게 커팅한 다음, 보기에도 좋게 엇비슷하게 놓아주더라구요.



바비큐 치킨랩은 200g(320kcal) 였습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닭고기와 양상치, 토마토 등이 빼곡하게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한입에도 베어먹기 편했고 단백질, 탄수화물, 무기질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제가 스무디킹에서 제일 좋아하는 녀석인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입니다.

12온스 기준, 181kcal이고 딸기, 컴플렉스 카보, 소이프로틴이 들어가있는데요.


다른 스무디들 보다 상큼한 맛이 강하며 프로틴이 들어있어도 맛이 거북하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이 메뉴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스무디킹을 처음 방문하는 친구들에게 주저않고 추천하는 베스트 메뉴예요. >ㅁ<b



이렇게 랩+스무디를 먹을 경우 총 500kcal가 채 안되게끔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에, 꽤 괜찮은 조합일 것 같았습니다.


바나나인 베리



바로 앞 주말에는 스무디킹 센트럴시티점에 다녀왔는데요.

센트럴시티점은 터미널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언제나 늘 손님들로 북적이는 것 같습니다.

자리를 겨우 잡고 이번엔 바나나인 베리 스무디를 주문해봤는데요.



12온스 기준 211kcal로써 맛은 스트로베리 익스트림보다 달콤함이 더욱 강했고 부드러운 편이었습니다.

바나나인 베리 스무디도 스무디킹에선 베스트 메뉴 중에 하나인데요, 여느 생과일 주스집마다 제일 잘 팔리는 "딸기+바나나(딸바)" 메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리얼 후르츠 요거트



세트 메뉴 이외에 가장 먹어보고 싶었던 리얼 후르츠 요거트(5,500원) 입니다.

445kcal 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부담이 된다면 플레인 요거트(318kcal) 메뉴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요렇게 그래놀라가 크랜베리와 함께 풍성하게 얹어져 있었는데요.

쓱쓱 비벼 먹자~진한 요거트와 더불어 씨리얼과 그래놀라의 씹는 맛이 달콤한 블루베리와 어우러져 더욱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상큼 달콤한 후르츠 요거트 한입 하실래요? ^_________^


멤버쉽 카드



스무디킹도 멤버쉽카드가 있는데요.

평소에 스무디킹을 자주 이용하신다면 스무디킹 멤버쉽카드는 꼭 만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구매금액의 5%를 적립해주기 때문에 금방금방 포인트가 쌓일 뿐 아니라 1000점 이상일 경우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가능 하답니다.


스무디킹은 와이파이존



요즘 어딜가나 스마트폰 or 노트북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몰라도 스무디킹은 보다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었어요.
저또한 아이폰 사용자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Free Wi-Fi 안내 팜플랫이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건강한 Lifestyle 스무디킹



스무디킹 취재단으로 활동하면서 보다 꼼꼼하게 매장안도 둘러보고 다양한 스무디와 샌드위치, 요거트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한잔을 마시더라도 비타민과 함께 시원함도 챙길 수 있는 스무디가 여름엔 더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커피 전문점들과 달리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식품들도 함께 구매할 수 있는점이 독특했고 스무디를 마시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해서 마실 수 있는점이 좋았습니다.


올 여름, 건강한 Lifestyle을 제시해주는 스무디킹과 함께하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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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장인들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게 비타민...... 근데 많이들 간과하고들 있죠;;;
    스무디킹이 얼마나 효과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_~ 이렇게라도 상큼하고 가볍게 섭취가 가능하면 좋을 것 같아요 :-)

    근데 스무디킹은 언제나 여성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듯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11/05/24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 남성분들도 많으시던데~+ㅁ+ㅋㅋ
      스무디킹은 무엇보다도 한잔안에 많은 영양소들이 들어있어서 좋은 것 같아욤! ^^

      2011/05/25 21:37 [ ADDR : EDIT/ DEL ]
  2. 코엑스에 가면 꼭 먹어봐야겠네요.
    날도 더워지는데 시원하니 맛나겠습니다~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기억해놔야겠어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5/24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이번주 되면서부터 급 여름이 된 것 같아욤! ;ㅂ;
      더울 때 시~원한 스무디 한잔 마시면 너무 좋죠~ㅋㅋ
      와이군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용~^-^

      2011/05/25 21:40 [ ADDR : EDIT/ DEL ]
  3. 우아아~ 스무디킹에 대해 이렇게 자세한 포스팅을 하시다뉘~ ㅎㅎ
    저도 코엑스 메가박스에 가면 가끔씩 들러 먹곤 합니다.
    하지만, 거기 말고 다른 곳에서는 그리 많이 본 기억이 없네요.

    2011/05/25 02:12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도 코엑스 2호점을 가보셨군용~^^
      영화보면서 팝콘+콜라도 좋지만 스무디도 괜찮더라구욤~ㅋㅋ
      시원함도 챙기고 건강한 영양소도 챙기고 1석 2조인 것 같습니다!

      2011/05/25 21:43 [ ADDR : EDIT/ DEL ]
  4. 스무티킹 너무 좋아요....
    옛날에 캐나다에서 첨 먹었봤는데 한국에서 보고 넘 좋아했었던 기억이...
    전 항상 캐리비안베이...인가? 그거 먹어요

    2011/05/25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 민수님은 캐나다에서 먼저 드셔보셨군욧!!ㅋㅋ
      전 거의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마셔요~>ㅁ<
      딸기 종결자!!ㅋㅋ

      2011/05/25 21:45 [ ADDR : EDIT/ DEL ]
  5. 커피를 마시지 않으니 저는 요런 데가 더 좋아요~
    근데 회사 근처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으니ㅠ.ㅠ
    시원한 스무디 한잔 했으면 좋겠네요.^^

    2011/05/26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 스무디킹도 매장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던데~
      보기다님 회사 근처에는 없나보네욤~;ㅂ;
      저도 평일에 스무디킹을 찾는 경우보다 주말에 번화가에가서 마시는 경우가 더 많답니다. ^^
      커피를 안마신다면 스무디킹 권해드리고 싶네용!

      2011/05/27 00:39 [ ADDR : EDIT/ DEL ]
  6. 완소 스무디킹 +_+♡
    제가 사는 인천- 부평에도. 이제 막 공사들어갔더라구요 꺅.
    여름엔 스무디킹!

    2011/05/31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코엑스에도 있었군요! 왜 못봤지.ㅠ
    잘보고갑니다!ㅋㄷ

    2011/06/12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소소한 근황



개인적으로 5월은 1년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달입니다.
날씨도 너무 좋고 5월 초의 연휴와 제 생일이 있기 때문이지요. :D

부산여행

올해 5월 초 연휴는 뭔가 남다르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약 2주 전부터 '부산여행'을 계획했고 다행히 계획대로 잘 다녀올 수 있었어요.

어버이날

그리고 어버이날엔 꼭 부모님께 선물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고향에 내려가서 집밥도 실컷 먹고 선물도 해드리고 올 수 있었습니다.

취업 리쿠르팅

IT 업계 쪽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후배들을 위해 취업 리쿠르팅을 해주고 왔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열정을 가진 후배님들을 보고 오히려 제가 에너지를 얻어온 것 같네요. :-)

황사감기

읔~;ㅁ; 약 일주일 째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콧물이 멈추질 않네요. 친구들 말로는 황사감기라고 하던데...
이웃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따뜻한 날씨에 감기가 왠말이냐~=ㅂ=;;)

생일

27번 째 생일이 곧 다가옵니다.
아마 올해도 어김없이 딸기 케이크 사진이 올라갈 듯 해욧!

맛집 사진도 많이 찍어두었고 여행기도 쓰고 싶은데 이런저런 핑계로 아직 못 쓰고 있네요.
주말 안에는 재미난 글들을 올릴 예정이오니, 기대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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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만장한 5월을 보내셨군요 ^^
    저도 콧물감기걸려서 죽다 살아났습니다.
    이놈의 일교차!!!!

    2011/05/19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 감기가 꽤 오래가더라구요~;ㅁ;
      콧물감기라서 머리도 띵~하구욤~@_@
      벌써 5월도 며칠 안남았네요~남은 5월도 화이팅하셔욧!!

      2011/05/25 21:49 [ ADDR : EDIT/ DEL ]
  2. 저도 한 2-3일 코감기로 고생했는데, 좀 나아진 듯 합니다.
    이게 황사 감기로군요. ㅋㅋ
    5월에 곧 있을 생일 축하드리구요!~
    여행, 맛집을 비롯한 포스팅이 언젠가 짜잔~하고 올라올 날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

    2011/05/19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기 땜시롱 올해는 유일(?)하게 촛불도 안불고 생일이 지나가버렸네욤~
      황사감기 밉습니다!
      그래도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2011/05/25 21:50 [ ADDR : EDIT/ DEL ]
  3. 감기가 왠말이냐!!!
    감기빼고는 행복한 5월을 만끽하고 계시는군요~^^
    생일은 미리 축하 드립니다~ㅎㅎ

    2011/05/19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욤~보기다님~^^
      감기가 정말 왠말인지 모르겠어요~
      보기다님두 행복한 5월 마무리 잘 하시구욧!!

      2011/05/25 21:51 [ ADDR : EDIT/ DEL ]
  4. 저처럼 감기로 고생하는군요. 빨리 뛰쳐나오십시요..
    생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2011/05/19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 윽~이웃님들도 이렇게 감기에 많이 걸리셨을 줄이야...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용!! ^_^

      2011/05/25 21:51 [ ADDR : EDIT/ DEL ]
  5. 오늘 생일이시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기쁜 날 좋은 날 되세요~~~!!!

    2011/05/20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Design_N님~우왕!! ^^
      어떻게 제 생일 날짜까지 딱 맞춰서 기억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해용~^-^

      2011/05/25 21:52 [ ADDR : EDIT/ DEL ]
  6. 아유 상콤하셔라!
    사진보고 제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ㅎㅎ

    2011/05/20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7. 후배 리쿠르팅까지...능력자이십니다.

    2011/05/25 11:50 [ ADDR : EDIT/ DEL : REPLY ]

마늘을 이용한 40여 가지의 이태리 음식과 100여 가지의 다양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


영화를 보고 싶거나 쇼핑할 목적이 있을 때 종종 타임스퀘어를 가는편인데요.

타임스퀘어에서 점심을 먹을 때면 메인디쉬를 자주 가지만, 이 날은 남자친구와 오랜만에 데이트 하는 날이었고 와인이 너무 마시고 싶어 매드포갈릭으로 향했습니다.



매드포갈릭은 마늘을 이용한 40여 가지의 이태리 음식과 100여 가지의 다양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다양한 패밀리 레스토랑 중에서도 여성들이 특히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매드포갈릭 타임스퀘어점에서는 와인을 주문할 경우에 Booth 좌석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데요.

일반 테이블 좌석에 비해서 분위기도 좋고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오픈형 룸 좌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D


메뉴판



매드포갈릭의 경우, 손님이 늘 많아서 미리 예약해두면 조금 더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데요.
기다리면서 입구 옆에 있던 메뉴판을 찍어봤습니다.


와인을 마실 예정이기 때문에 Cheese Platter(28,800원)를 고르고~


매드포갈릭의 베스트 메뉴 중에 하나인, Gorgonzola Pizza(17,800원)를 골랐습니다.

두가지 메뉴 전부 치즈~치즈~였죠! ^^



마지막으로 매드포갈릭에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Garlic Hug Steak(31,800원)을 골랐습니다.

완소메뉴 중에서도 완소였기에 정말 꼬~옥 먹어보고 싶었거든요.


 

잠시 후, 직원분께서 Booth 좌석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Booth 좌석은 사진에서 보시면 중간에 있는 일반 테이블 좌석과 달리 오른쪽에 가족이 앉아있는 자리처럼 오픈형 칸막이가 되어있고 편안한 쇼파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매드포갈릭은 커다란 판자처럼 생긴 메뉴판을 내어주더군요.

이미 음식은 뭘 먹을지 골랐기 때문에 와인만 고르면 되었는데요.

와인 종류도 너무 많아서 직원분께 추천을 받기로 했습니다.


레드와인 중에 향이 괜찮은 와인을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직원분께서 5만원 대 와인 중에 Zonin Chianti라는 이태리 와인을 추천해주셔서 그걸 마시기로 했습니다.



매드포갈릭에서는 이렇게 세트메뉴도 있었는데요.

2명이라면 세트 A, B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큼한 레몬향이 나는 얼음물이 기본으로 나오더군요.


Zonin Chianti



개인적으로 레드 와인을 제일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날은 주문한 zonin chianti은 레드 와인 특유의 드라이함도 강하지 않고 메를로의 풍부한 과일향이 나서 한모금 마시자마자 "아~맛있다."라는 느낌의 와인이었습니다.



zonin chianti는 레드 와인이지만 화이트 와인의 가뿐함을 동시에 지녔다고나 할까요?

치즈 플래터와 고르곤 졸라 피자와 함께하니 더할나위 없이 잘 어울렸습니다.



출장을 다녀온 남자친구가 화이트데이도 같이 못 보내줬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었는데요.

둘이 오랜만에 레드 와인을 마시며 분위기를 내보았습니다. +ㅁ+b


Cheese Platter



주문했던 음식 중에 Cheese Platter(28,800원)가 제일 먼저 나왔는데요.

Cheese Platter는 스카모짜 치즈, 브리 치즈, 스모크 치즈가 신선한 루꼴라와 함께 제공되는 모듬 치즈 요리 였습니다.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사과를 얇게 썰으니 슬라이스 치즈와도 제법 잘 어울리더라구요! ^ㅁ^



스카모짜 치즈에요.

모짜렐라를 훈제한 녀석인데, 모짜렐라 특유의 쫄깃한 식감 + 훈제향을 즐길 수 있는 녀석이었답니다.



매드포갈릭에서 Cheese Platter는 처음 주문해봤는데, 개인적으론 조금 더 다양한 치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크래커에 크림치즈도 따로 나왔으면 좋을 것 같았구요. :-)



Cheese Platter와 Wine잔을 두고 찍으니 분위기 좋아보이죠?


Gorgonzola Pizza



매드포갈릭의 대표 베스트 메뉴 중에 하나인 Gorgonzola Pizza(17,800원) 입니다.



이태리 특유의 진한 고르곤졸라 치즈향을 느낄 수 있는 치즈소스 피자로써 꿀이 함께 제공되는 메뉴에요.



매드포갈릭의 고르곤졸라 피자는 치즈가 정말 풍부한 편이었는데요.



달콤한 꿀에 푸~욱 찍어 먹었을 때 그 맛이 더욱 UP된답니다.



레드와인과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메뉴라고 생각되었어요.

Cheese Platter에서 아쉬웠던 치즈맛을 Gorgonzola Pizza로 달랬답니다. ^_______^


Garlic Hug Steak



마지막으로 매드포갈릭에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메뉴인 Garlic Hug Steak(31,800원) 입니다.



마늘을 감싸 안은 듯 마늘로 속을 채운 부드러운 안심을 치즈크림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였는데요.



스테이크 속에 가득찬 마늘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풍부한 크림치즈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라서 말그대로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안먹어봤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_<b


매드포갈릭에서 오랜만에 레드와인도 마시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요.
전체적으로 음식 가격이 착한편은 아니었으나, 마늘로 만든 다양한 음식들이 너무 맛있었어요.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매드포갈릭에 갈땐 무료쿠폰을 미리 뽑아서 가거나 멤버쉽 카드 포인트를 활용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저도 다음번에 갈 때는 고르곤졸라 무료쿠폰 등을 출력해서 가려구요! ^ㅁ^

매드포갈릭(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전화 : 02-2637-3040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440-10 타임스퀘어 4층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새벽12시까지
긍정의 힘's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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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값은 비싸지만 이거 진짜 먹을만 하겠는걸요 ;)

    2011/05/02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새 와인 맛 본지 한참 된거 같은데... 여긴 참 맘에 드는군요..
    Mad for cheese 라고 해도 될거 같은걸요?? -0-ㅋ

    2011/05/02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치즈 엄청 좋아하거든요!
      사실 이날 와인도 너무 괜찮았지만 주문해서 먹었던 음식들이 대부분 치즈가 들어간 것들이라 대만족스러웠습니다~:D

      2011/05/02 12:55 [ ADDR : EDIT/ DEL ]
  3. 앗 저도 여기 예전에 가봤어요~
    고르곤졸라 피자가 꽤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2011/05/02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도 다녀오셨군요! ^^
      저두 너무 좋아하는 곳입니다~ㅋㅋ
      꽤 오랜만에 갔었는데, 여전히 맛있더라구요.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용~^0^

      2011/05/02 12:56 [ ADDR : EDIT/ DEL ]
  4. 와인까지?
    저도 와인좋아할려고(?) 하는데 보통 차땜에 잘 못마시네요.
    그래서 맨날 하우스와인만 한잔씩 먹으니..ㅋ

    2011/05/02 12:34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 한번 날 잡으시고 맘 편히 와인을 즐겨보세용~^0^
      제가 마셨던 와인 + 갈릭 허그 스테이크, 고르곤 졸라 피자 이렇게만 주문하셔도 환상조합이실 것 같습니다.
      해피한 5월 맞이하시구용~헤헷~^-----^

      2011/05/02 12:57 [ ADDR : EDIT/ DEL ]
  5. 운치있고 분위기 최고입니다..와인 ~!
    지금은 커피의 눈물, 커피의 와인이라 불리우는 더치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2011/05/03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 더치커피 저도 좋아하는데~^^
      Linetour님, 5월 연휴 잘 보내시구욤!

      2011/05/04 18:24 [ ADDR : EDIT/ DEL ]
  6. 여기 고르곤졸라 치즈 진짜 맛있는거 같아요.
    스테이크에 와인까지~ 완전 럭셔리하게 즐기셨네요.^^

    2011/05/03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 완전 맛있는 것 같아요!!
      고르곤졸라 피자 좋아하는 편인데, 매드포갈릭 쵝오인 것 같습니다~^ㅁ^

      2011/05/04 18:26 [ ADDR : EDIT/ DEL ]
  7. 가격이 가격이 ㅎㄷㄷㄷㄷㄷㄷㄷㄷ;;;;;;;;
    하지만 와인도 있고 분위기가 아주 좋네요 :-)

    2011/05/04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8. 매드포갈릭이라.. 오래전 강남에 있는 걸 한번 갔던 기억이 있네요.
    그땐 아무생각없이 먹었었는데, 메뉴판의 음식 종류가 저렇게 많았었군요. 흐~
    역시, 새벽에 이런 포스트를 보면 안되네요. 배고파요.. ㅋ

    2011/05/04 02:43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 우히힛~^^
      근데 매드포갈릭은 원래 누가 사줘야 가는 것 같습니다.
      가격이 착하진 않아서욥~;ㅁ;

      2011/05/04 18:27 [ ADDR : EDIT/ DEL ]
  9. 매드포갈릭은 런치세트 같은게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
    처음으로 매드포갈릭 갔을때 고르곤졸라치즈피자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

    2011/05/06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 런치세트까지 있다면 정말 너무 좋을 것 같네요!
      고르곤졸라 피자가 저두 제일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D

      2011/05/19 01:10 [ ADDR : EDIT/ DEL ]
  10. 와~ 저 가면 항상 갈릭스노잉피자만 먹었었는데~ㅋ
    갈릭허그 스테이크 완전 먹어보고싶네요:) 담번에 가면 먹어봐야겠어요 꼭!! ㅋ

    2011/10/14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신선한 샐러드 &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졌네요.

날씨가 풀리면서 제 주위에도 다이어트에 신경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다이어트를 다짐하고 꾸역꾸역 참아왔던 식욕을 약속이 있을 땐 쉽게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죠.


강남역에서 제가 약속이 있을 때 종종 가는 '닭익는 마을(도리마루)'에서 다이어트에 괜찮은 메뉴를 먹어보고 소개시켜드리면 좋을 것 같아 리뷰해봅니다.


온천 달걀과 감자채 샐러드



이 메뉴는 옆 테이블에서 주문한 걸 보고 "저도 저 메뉴로 주세요."라고 해서 먹어본 메뉴인데요.

온천 달걀과 감자채 샐러드(11,500원) 입니다.



샐러드 위에 얹어져 있는 온천 달걀이었는데요.

일반 달걀과 비교해 봤을 때 "굉장히 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온천 달걀을 톡~깨드려~



요렇게 쓱싹쓱싹 감자채와 함께 비볐더니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감자채의 씹는 맛과 고소함이 상큼한 샐러드와 어우러져 잘 어울리더라구요.

먹다보니, 양이 조금 작지 않나 싶었는데 감자채를 추가 주문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8,500원)는 제가 닭익는 마을(도리마루)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버섯 크림 소스가 담백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위에 얹어져있는 메뉴로써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맛도 좋아 개인적으론 여성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닭가슴살을 크림소스와 함께 먹다보면 닭가슴살의 퍽퍽한 맛도 이렇게 변신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온천 달걀과 감자채 샐러드와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
다이어트 중이시거나 친구들과 약속을 잡았지만 비교적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 닭익는 마을의 2가지 메뉴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분위기도 꽤 좋아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시기에도 좋을거예요.

닭익는 마을
전화 : 02-558-2718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19-8
긍정의 힘's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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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퇴근길에 여기 체인점 있어요~
    아놔 배고픈 퇴근길에 엄청난 테러를 하는 집이라능 ㅠ.ㅜ
    요 메뉴 먹으러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2011/04/25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너무 맛있어요~^^
      그런데 양이 조금 작다고 느끼실 지도 모르겠네요...
      분위기가 좋아서 종종 가곤 합니다. :)

      2011/04/26 12:44 [ ADDR : EDIT/ DEL ]
  2. 오... 특이하게 생겼네요 :-)
    맛있어 보이면서 식감이 잘 상상이 안 되네요 +_+?? ㅎㅎㅎ

    2011/04/25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온천 달걀 감자채 샐러드를 옆 테이블에서 주문하는 것을 보고 저도 바로 주문했더랬죠~ㅋㅋ
      신기하게 생겼더라구요!
      먹어보고 싶어서 따라 주문했는데 괜찮았습니다. ^_^

      2011/04/26 12:45 [ ADDR : EDIT/ DEL ]
  3. 온천달걀이라.. 첨 들어보네요. 저도 달걀을 좋아하기 때문에 저런 샐러드 맛있어 보여요. ㅎㅎ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먹음직스러워 보이구요. 이궁~
    강남역 일대 맛집들은 몇군데 알아두면 좋을 듯 해요. ㅎㅎ

    2011/04/25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 강남역은 자주 가는 곳 중에 한 곳이라서욤~^^
      온천 달걀은 저도 처음 들어봤는데 일반 달걀보다 큰 것 같아욧!!
      다이어트 중일 때 더욱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2011/04/26 12:47 [ ADDR : EDIT/ DEL ]
  4. 맛있는 음식앞에 다이어트 결심의 저멀리 안드로메다로~ㅎㅎ
    어차피 버린 몸(?)이지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 도움도 된다니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요즘 바쁘신가봐요.
    오랜만에 먹음직스런 글을 올리시고~^^

    2011/04/26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 4월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ㅁ;
      음식사진 찍어놓은 것은 많은데 아직 포스팅 못했습니다.

      꽤 괜찮은 곳도 많이 다녀왔는데 말이죠.
      보기다님도 잘 지내셔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

      2011/04/27 10:50 [ ADDR : EDIT/ DEL ]
  5. 오...음식에도 분위기가...있네요?!ㅎ

    온천달걀...흥미롭군요!><ㅋㄷ

    2011/04/26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 신기하죠? ㅋㅋ
      옆 테이블에서 저 메뉴가 나왔을 때 특이하다 싶어 저도 바로 주문했답니다.
      먹어보니 맛도 괜찮더라구요! (조금 작지만 ㅠ)
      샐러드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릴께요~^-^

      2011/04/27 10:52 [ ADDR : EDIT/ DEL ]
  6. 사진으로 보니 정말 군침이 도네요. 건대 근처에서 가봤을때는 별로 였던것 같았는데. 포스팅 보니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2011/04/27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 건대에도 있나보군요~^^
      그냥 닭익는 마을도 있고 일본식인 도리마루도 있는데, 제가 간 곳은 도리마루였어요!
      강남역 7번출구 시티극장 뒤에 있습니다~:)

      2011/04/27 17:03 [ ADDR : EDIT/ DEL ]
  7. 닭익는마을 지나치기만 하고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그냥 치킨집이 아니었꾼요ㅎㅎ
    이시간에 침이 마구 고이네요.....하하;;

    2011/04/27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 닭익는 마을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도리마루(일본식 선술집 컨셉) 이 곳을 다녀왔거든요~:)
      강남역 7번출구 시티극장 뒤쪽에 있어요~참고해주세용!

      2011/05/01 21:27 [ ADDR : EDIT/ DEL ]
    • 아핫+ㅂ+ 오늘 지인이랑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는데, 여기로 낙점해야겠습니다♡ ㅎㅎ

      2011/05/03 17:33 [ ADDR : EDIT/ DEL ]
  8. 샐러드의 독특함이 화면에 가득합니다...먹고 싶어집니다..

    2011/04/27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봄이라서 샐러드에 빠져있거든요~^^
      부담스럽지도 않고 맛있는 것 같습니다.

      2011/05/01 21:27 [ ADDR : EDIT/ DEL ]
  9. 닭익는마을은 치킨 혹은 닭갈비 같은 걸 팔 줄 알았는데 저런 메뉴도 파는군요.
    참고가 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4/30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 닭익는 마을 중에서도 도리마루라고 일본식 선술집 컨셉인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신천역에는 닭갈비 위주로 파는 닭익는 마을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강남역에서 갔던 곳은 꼬치 종류라던지 일본식 덮밥 등이 메인메뉴였어요. 참고해주셔용! ^^

      2011/05/01 21:29 [ ADDR : EDIT/ DEL ]
  10. 크림소스.. 쥑입니다..흘흘흘

    2011/10/28 06:50 [ ADDR : EDIT/ DEL : REPLY ]

4월 그리고 봄

 

주말 동안 비가 많이 내리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 예상보다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위를 너무 많이 타기 때문에 이번 겨울이 길어서 꽤 힘들었는데요.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 된 것 같아요~

토요일에는 야구 개막전이 있었고 일요일에는 모터쇼 보러 가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저도 다음주 주말에는 카메라 들고 야외 출사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이번주도 한주동안 힘내자구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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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이뻐욤@.@
    이번 한 주도 아자아자!!^ ^

    2011/04/04 06: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오오오~ 화사하십니다 ^^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1/04/04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3. 화사하게 러블리한 하트로 코디하셨네요~
    샤방샤방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11/04/04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 날씨가 정말 많이 풀렸네요!
      보기다님두 행복한 한 주 되셔요~^0^

      2011/04/04 13:29 [ ADDR : EDIT/ DEL ]
  4. 갑자기 날이 따듯해졌습니다 +_+ 여름을 싫어하는 제겐 혹독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게 느껴지네요.... 크흥;;;;
    그건 그렇고 이쁘십니닷! +ㅂ+

    2011/04/05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찬이세요~^^ 비싼 렌즈 덕분에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기분 좋아요!

      2011/04/05 13:06 [ ADDR : EDIT/ DEL ]
  5. 오호~ 봄과 어울리는 멋진 사진입니다. ^^
    이제 3월은 겨울로 분류해야 하나봐요.
    4월부터 봄으로 말해야? ㅎㅎ

    2011/04/05 03: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욤~봄이 안그래도 짧은데 말이죠~;ㅁ;
      아쉽습니다~금방 여름이 올 것만 같아요~ㅎㅎ

      2011/04/05 13:06 [ ADDR : EDIT/ DEL ]
  6. 아.. 저도 일요일에 모터쇼 갔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단..;;;
    긍정님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2011/04/05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 모터쇼 다녀오셨군요!!
      볼거리 많을 것 같긴 한던데~^ㅁ^
      Narayan님두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랄께용~

      2011/04/05 13:07 [ ADDR : EDIT/ DEL ]
  7. 화사한 옷. 진짜 봄이 왔습니다..즐거운 한 주 되십시요.

    2011/04/05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Linetour 님두 즐거운 한 주 되셔용!

      2011/04/08 16:14 [ ADDR : EDIT/ DEL ]
  8. 블링블링 화사합니다요~~^^
    내일이군요 방사능 비가 내린다는 날이...ㅡㅜ;

    2011/04/06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 방사능 비가 지나가니 방사능 황사가 오네요~+ㅁ+
      andy님 4월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욤!

      2011/04/08 16:15 [ ADDR : EDIT/ DEL ]
  9. 순간 웨딩드레스 입으신줄 알았어요

    2011/04/07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 옷이 꽤 블링블링하죠? ^0^
      제가 저런 스타일을 좋아해서욤~
      민수님 오늘 날씨 너무 좋아요!

      2011/04/08 16:16 [ ADDR : EDIT/ DEL ]
  10. 오랫만에 본 모습에 반갑기까지..+_+ 이번 봄은 참.. 거시기 합니다.

    2011/04/08 03:55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진군님 잘 지내시죵? ^-^
      이번 봄은 방사능(?)과 함께 오네요~

      2011/04/08 16:17 [ ADDR : EDIT/ DEL ]
  11. 오늘 일어나니 날씨가 좋아서 깜놀이예요!ㅎ
    주말 잘보내세용!><ㅋㄷ

    2011/04/09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드래그하다 순간 결혼하시나 했습니다.ㅎㅎ

    2011/04/14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랫만에 방문 해봤는데 여전히 알흠다우 시군요..ㅎㅎ 잘지내시죠~~

    2011/04/20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 sagein님두 잘 지내시죠?
      시간이 정말 훅훅 잘 가는 것 같아욤~>ㅁ<

      2011/04/25 16:53 [ ADDR : EDIT/ DEL ]
  14. 저도 추위를 엄청 많이 타요...ㅋㅋ
    언제 봄이 오려나 했는데 벌써 벚꽃이 피고 아름다운 봄이 왔어요...~~~
    서울에는 한창 벚꽃이 필 때라고 하던데 말입니다...
    한주 잘 보내세요...~~~

    2011/04/20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난주엔 벚꽃 구경을 다녀왔는데, 이번주는 금방 져버리더라구요~;ㅁ;
      한성민님두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

      2011/04/25 16:54 [ ADDR : EDIT/ DEL ]
  15. newyorker

    이제 봄인가 보군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2011/04/30 05:4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미인이세요! ^.^
    저런 여성스러운 옷 전 소화하기 힘들던데 정말 잘 어울리세요 ㅎㅎ

    2011/05/07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쿵~^ㅁ^
      샘쟁이님이야말로 너무너무 미인이시잖아용!!
      옷이라도 여성스럽게 입지 않으면 성격이 남자(?) 같아서욥~ㅎㅎ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용~:D

      2011/05/19 01:1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