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골요리를 좋아 하시나요?

냄비에 여러 가지 재료들을 넣어 펄펄 끓여서 먹는 전골을 저는 참 좋아 한답니다. ^^

갑자기 전골 얘기는 왜 하냐구요? 바로, 이번에 올포스트의 기획취재로 취재단에 선정되어 가게 된 곳이 맛있는 전골집이기 때문입니다. (>ㅂ< 꺅~)

음식점의 이름은, 모다고다!
'모다고다'는 제가 자주 가지는 않던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모다고다'를 찾아가는길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는데요.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 역 3번 출구로 올라간 다음, 걸어서 10분 내의 거리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1층에서 로비를 조금 지나 들어 가니 이렇게 모다고다 입간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메뉴가 먼저 눈에 들어 오시나요? (+_+ 츄릅~)

잠시 가게 내부를 둘러 볼까요?


내부는 간결한 일자형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혼자 와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고요.
조명이 다소 어두운 듯 했지만, 차분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0^

제가 갔을 때는 일요일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사진 속에 식사하던 분들도 곧 식사를 마치고 나가시더군요. 덕분에 조용히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_<

안쪽에 예약석이 있어서 피하려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제 자리더라구요~^^

기본세팅


간결하고 깔끔한 고동색 도자기 접시와 컵이 전골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자리에 앉은 저는 일단 메뉴판을 탐독했습니다.
장식이나 사진이 없어서 심플했는데, 오히려 너무 심플에서 어떤 음식인 지 알 수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
대표 메뉴라도 먹음직스러운 사진이 같이 나와있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판


국시를 메인으로 내세운 가게라서 가장 먼저 국시 메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들어 가는 고기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계절음식인 콩국수 같은 메뉴도 있었습니다.


점심 세트는 1인분 안에 여러 메뉴를 섞어 다채로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가격이 1인식사치곤 다소 부담스러울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그 옆 장에 있는 메뉴는 리뷰 진행을 해야 할 전골요리가 있었습니다. ^^
전골은 묵은지 흑돼지 전골과 함께 아래의 두 가지를 더해서 총 세 가지가 있더군요.

특이한 것은, 여기에 선택메뉴로 두부, 완자, 보쌈고기 등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글보글 끓는 전골에 함께 넣어서 먹는 방식인데, 자기 입맛에 맡게 골라서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골 종류별로 선택 메뉴의 공류가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저는 묵은지 흑돼지 전골을 선택했고, 토핑으로 두부&유부 와 완자, 만두, 그리고 국수사리를 선택했습니다.


뒷 장엔 저녁메뉴가 있었습니다.
국시와 전골 말고도 여러 요리가 있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이 중에서도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묵은지 흑돼지 전골을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 세팅이 나왔는데요, 전골이라는 특성 상 여러 반찬이 필요 없다는 걸 아시는지 밑반찬은 간소화되어 있었습니다.
아래의 샐러드와 김치가 전부였는데, 전골 속의 묵은지도 김치이기 때문에 밑반찬의 김치는 그 마저도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드디어 메인 요리, 묵은지 흑돼지 전골의 등장입니다~^^

부드럽게 잘 찢겨 있는 돼지고기들이 그야말로 듬뿍 담겨 있었습니다!
이미 거의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야채가 대쳐질 정도만 되면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진에서 오른쪽에 보시면 추가 토핑 선택 메뉴도 함께 담겨 나온 것이 보이시죠?
그런데 이 선택 메뉴들도 그냥 막 넣어서 끓이는 게 아니라 나름의 순서를 지켜야 했습니다.


먼저 위의 두부&유부를 넣고 끓여서 익혀 먹어야 합니다.
부드러운 것부터 넣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끓이면서 유부는 전골의 국물을 빨아 들여 독특한 맛을 내었습니다. 두부도 국물과 함께 먹으니 딱이더라구요!
흑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니 부담도 적고 좋았습니다.


그 다음이 만두, 그리고 완자를 넣고 끓이는 순서입니다.
그런데 완자가 완전히 다 익으려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구요. 여유있게 푹 끓이세요. ^^


만두 뒤에서 반신욕 중인 완자가 보이시나요? ㅎㅎ

이 두 선택메뉴는 끓이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고 꽤 뜨거워서 천천히 먹게 됩니다. 전골 냄비 바닥에 깔린 묵은지로 집어 올리면서 함께 맛을 보면 좋아요. ^_____^


너무나도 먹음직스럽죠? (+_+ 꺄~)
기본 고기인 흑돼지 고기와는 또 다른 맛이 있는 완자와 만두!
너무나도 맛있어서 정신없이 흡입~

그리고 마지막 선택메뉴인 국수사리를 넣을 차례입니다.


여기까지 오면 다소 국물이 모자라게 되니, 미리 육수를 달라고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왜냐면, 다른 음식들과 달리 묵은지 흑돼지 전골은 육수를 별도로 그 때마다 끓여서 제공하는 방식이라서 미리 요청을 해야 제 때 육수를 냄비에 부어 줄 수 있어요~


저는 이 국수사리 토핑이 최고였습니다! +ㅂ+b

국시전문 음식점이라 그런지, 다른 부대찌개 요리집에서 나오는 다소 저렴한 칼국수 토핑과는 차원이 다른 쫄깃함과 탄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뼈해장국 같기도 하고 김치찌개 같기도 한 전골국물과 함께 어우러져서, 그야말로 기가 막힌 국수요리로 재탄생 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이미 배가 부른 상태였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다 먹어버렸어요~^0^


'모다고다'에서 기대 이상으로 맛이 좋았던 전골요리를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다 먹고 나서 사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도 주고 받았는데, 이렇게 블로거 이벤트를 하게 된 이유는 주말 저녁 시간에 사람들이 잘 찾아 오지 않아서 아쉬웠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음식 맛은 자신이 있다고 하시면서 말이에요.

제 생각에도 위치가 아주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되었답니다. 건물 특성 상 간판을 크게 세울 수도 없겠더라구요. 사장님도 그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아직은 밤에 서늘한데, 이럴 때 가족들과 함께 따끈한 전골 한 냄비 어떠신가요?
여의도에서 약속이 있으 실 때, '모다고다'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모다고다
전화 : 02-786-8787/8833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6-2 1층
긍정의 힘's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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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 전골 좋지요 :-) 참 맛있어 보여요^^
    검진 때문에 어제 밤부터 빈속인 제게 참 괴로운 포스팅이군요 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

    2011/06/13 08:30 [ ADDR : EDIT/ DEL : REPLY ]
    • 검진은 잘 받으셨어용? ^^
      전골 저도 좋아하는데, 이집은 면 요리가 맛있더라구용~

      2011/07/06 11:04 [ ADDR : EDIT/ DEL ]
  2. 국물있는 저런 전골류를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싫어해서리 자주 못먹어요 ㅠ.ㅜ
    맛있어 보입니다.
    여의도공원옆이라니 혹시 놀러가면 가봐야겠네요.
    잘봤습니다~

    2011/06/13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비가 많이 내려서 그런지, 더욱 국물류가 땡기더라구욤~^ㅁ^
      여의도 공원 근처에 가시면 참고해주세요!

      2011/07/18 09:47 [ ADDR : EDIT/ DEL ]
  3. 아무래도 여의도라는 지역 특성상, 주말 저녁에는 사람이 없겠네요.
    주로 직장인들 대상이다보니.. 더군다나 이곳은 위치도 조금 동떨어져 있군요.
    여의도에 1년에 두세번은 가는데, 메모해놓아야겠네요. 전골 먹고 싶을때를 위해서요. ㅎ

    2011/06/14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 토핑들보다 면류가 특히 맛있더라구요!
      위치가 애매하긴 하지만 여의도 가실 때 참고해주세요~^-^
      음식맛은 좋았습니다.

      2011/07/18 10:27 [ ADDR : EDIT/ DEL ]
  4. 8처넌 정도만 해도 자주갈것 같은데...^^

    2011/06/14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족과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1/06/22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요! ^^
      저는 가족과 간다면 보쌈도 시켜먹어보고 싶네요~

      2011/07/18 10:28 [ ADDR : EDIT/ DEL ]
  6.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2011/06/28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진이 너무 맛있게 나왔네요. 카메라 어떤것 쓰시나요 ㅋㅋ

    2011/07/10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저 흑돼지전골에 밥한술하면 대박이겠는뎅 ㅠㅠ

    오랜만에 들려요 보람님!! (고3수험생이라 ㅠㅠ )

    2011/07/15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 고3이시군용!
      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랄께요~^-^//

      2011/07/18 10:30 [ ADDR : EDIT/ DEL ]
  9. ecostory

    중소기업 중앙회 건물안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함 가서 먹어봐야겠다. :)

    2011/09/04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랜만에 들르네요~~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2011/09/26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2011/09/26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전골집이 어찌 이리 깔끔한가요>? ^^
    너무 맛나 보이네요......마지막 국수사리는 정말...흐미....
    아 밤이 늦어 가는데...뽐뿌 오고 있네요....이룬......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0/10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집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춥죠. 건강 지키는 저녁시간 되세요.

    2011/11/24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 날거 같은데요.
    부럽습니다.^^

    2011/11/28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5. newyorker

    별일 없으시죠? 역시 인테리어는 서울이 훨 좋은거 같습니다. 맛도 있어 보이고. 새해에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12/01/12 03:56 [ ADDR : EDIT/ DEL : REPLY ]
  16. 1인분 치고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긴하지만 전에 유행하던 샤브와는 다른 깊은 맛이 우러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맛보고싶어지는데요. ^^

    2012/01/20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비타민 충전 OK, 몸에 좋은 영양소로 가득한 스무디킹

5월 중순이 지나면서부터 갑자기 여름날씨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바야흐로 다이어트의 계절이 다가온 것이지요. +ㅁ+

다이어트는 식습관 : 운동의 비율이 7:3일 정도로 어떤 음식을 얼만큼 먹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저는 다이어트 할 때면 좋아하는 라떼 종류보다는 아메리카노 or 상큼하고 시원한 스무디를 즐겨마십니다.

기왕이면 조금이라도 칼로리가 낮으면서 영양소도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게 도움될 거란 생각 때문입니다.
특히 스무디를 즐겨마시는 이유는 자취생활하면서 부족한 비타민과 평소에 부족했던 다양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에 올포스트 스무디킹 취재단으로 뽑히게 되어서 다양한 스무디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 있었답니다. >_<

스무디킹 매장으로 고고싱
 


스무디킹 취재단으로 뽑히고 나서 총 3군데(코엑스 1호점, 코엑스 2호점, 센트럴시티점)의 스무디킹 매장을 둘러보았는데요.

그 중 제일 괜찮다고 생각된 매장은 코엑스 2호점이었어요.

메가박스 영화관 바로 옆에 위치한 코엑스 2호점은 1호점에 비해 우선 좌석이 많이 있었구요.

영화 시작하기 전 간단하게 배를 채우거나 콜라대신 스무디를 사가기에 편해보였습니다. :D


세트메뉴



스무디킹에 음료종류만 있을거란 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게끔 요런 안내판이 입구 쪽에 놓여져 있더라구요.

스무디가 보통 4,500원의 가격이기 때문에 약 1,000원만 더 보태어 먹으면 요로코롬 든든한 세트메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



스무디킹의 메뉴판이에요.

전체샷으로 찍어서 잘 안보이실 것 같은데요.

크게봐서 스무디, 리얼 라떼(주스와 요거트 포함), 커피 이렇게 총 3가지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메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스무디킹 메뉴보러 가기)


스무디 사이즈



스무디는 Small, Regular, Large 이렇게 3가지의 사이즈로 주문가능했고 커피는 Regular, Large 이렇게 2가지의 사이즈로 주문가능했습니다.


선불 카드 및 제휴 카드



스무디를 자주마신다면 선불 카드나 제휴 카드를 꼭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5만원 선불 카드를 구매하면 Large Size 1잔 무료, 3만원 선불 카드 구매시엔 Small Size 1잔이 무료더라구요.

그 외에도 우리 V 카드로 20%, 삼성 카드, 현대 M,S,W 카드의 경우 포인트를 활용해서 할인 받을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 제품



스무디킹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브랜드 제품도 같이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영양바



아침식사 대용이나, 다이어트 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뉴트리션 영양바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프로틴 바, 다이어트 바, 오리지널 바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었으며 가격은 1,500원씩 했어요.


비타민



다양한 비타민제도 눈에 띄었는데요.

비타민 C를 충족시킬 수 있는 아세로라 비타민 C와 감마리놀렌산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감마리놀렌산...


비타민(B1, B2, B6, C)부터 엽산, 아연을 충족시킬 수 있는 멀티비타민 & 무기질 제품이 있었습니다.


파우더



비타민 뿐만 아니라 파우더 제품도 있었는데요.

하이프로틴 파우더(29,000원), 다이어트 파우더(19,000원)가 있었습니다.


칩 & 건과일 & 견과류



이외에도 야채 칩과 과일 칩 뿐 아니라 건과일, 견과류(2,500원)가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알록달록한 봉지의 칩 종류들이 계산대 바로 앞에 있다보니 구매유혹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이달의 스무디



스무디킹 홈페이지에서도 미리 확인했지만 매장에서도 요렇게 이달의 스무디 행사 안내판이 있더라구요.

5월 31일까지 디라이트 스무디(요거트 디라이트 스트로베리, 요거트 디라이트 애플) 종류를 구매할 시에 멤버쉽 더블 포인트(구매 금액의 10%)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이달의 스무디의 경우 수익금 일부를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로 쓰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있었어요. :D


머핀, 케익, 유기농 쥬스



스무디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머핀과 케익, 랩 종류 등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랩의 경우는 스파이시 불닭 랩과 바비큐 치킨 랩(3,900원) 2가지 종류가 있었습니다.



신선한 과일이 가득담긴 리얼 후르츠 주스(4,900원)도 눈에 띄었어요. :-)



식사전이기도 했고 세트메뉴를 꼭 먹어보고 싶었기에 랩+스무디(6,500원)를 주문했습니다.


매장 분위기



평일 오전시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코엑스 2호점은 비교적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눈에 보기에도 나무 의자 & 테이블보다 편안한 쇼파로 되어있는 테이블이 훨씬 많아보였습니다.


바비큐 치킨랩



바비큐 치킨랩이에요.

종업원이 세팅해준 그대로를 카메라에 담은 모습이랍니다.


절반을 깔끔하게 커팅한 다음, 보기에도 좋게 엇비슷하게 놓아주더라구요.



바비큐 치킨랩은 200g(320kcal) 였습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닭고기와 양상치, 토마토 등이 빼곡하게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한입에도 베어먹기 편했고 단백질, 탄수화물, 무기질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제가 스무디킹에서 제일 좋아하는 녀석인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입니다.

12온스 기준, 181kcal이고 딸기, 컴플렉스 카보, 소이프로틴이 들어가있는데요.


다른 스무디들 보다 상큼한 맛이 강하며 프로틴이 들어있어도 맛이 거북하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이 메뉴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스무디킹을 처음 방문하는 친구들에게 주저않고 추천하는 베스트 메뉴예요. >ㅁ<b



이렇게 랩+스무디를 먹을 경우 총 500kcal가 채 안되게끔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에, 꽤 괜찮은 조합일 것 같았습니다.


바나나인 베리



바로 앞 주말에는 스무디킹 센트럴시티점에 다녀왔는데요.

센트럴시티점은 터미널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언제나 늘 손님들로 북적이는 것 같습니다.

자리를 겨우 잡고 이번엔 바나나인 베리 스무디를 주문해봤는데요.



12온스 기준 211kcal로써 맛은 스트로베리 익스트림보다 달콤함이 더욱 강했고 부드러운 편이었습니다.

바나나인 베리 스무디도 스무디킹에선 베스트 메뉴 중에 하나인데요, 여느 생과일 주스집마다 제일 잘 팔리는 "딸기+바나나(딸바)" 메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리얼 후르츠 요거트



세트 메뉴 이외에 가장 먹어보고 싶었던 리얼 후르츠 요거트(5,500원) 입니다.

445kcal 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부담이 된다면 플레인 요거트(318kcal) 메뉴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요렇게 그래놀라가 크랜베리와 함께 풍성하게 얹어져 있었는데요.

쓱쓱 비벼 먹자~진한 요거트와 더불어 씨리얼과 그래놀라의 씹는 맛이 달콤한 블루베리와 어우러져 더욱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상큼 달콤한 후르츠 요거트 한입 하실래요? ^_________^


멤버쉽 카드



스무디킹도 멤버쉽카드가 있는데요.

평소에 스무디킹을 자주 이용하신다면 스무디킹 멤버쉽카드는 꼭 만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구매금액의 5%를 적립해주기 때문에 금방금방 포인트가 쌓일 뿐 아니라 1000점 이상일 경우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가능 하답니다.


스무디킹은 와이파이존



요즘 어딜가나 스마트폰 or 노트북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몰라도 스무디킹은 보다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었어요.
저또한 아이폰 사용자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Free Wi-Fi 안내 팜플랫이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건강한 Lifestyle 스무디킹



스무디킹 취재단으로 활동하면서 보다 꼼꼼하게 매장안도 둘러보고 다양한 스무디와 샌드위치, 요거트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한잔을 마시더라도 비타민과 함께 시원함도 챙길 수 있는 스무디가 여름엔 더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커피 전문점들과 달리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식품들도 함께 구매할 수 있는점이 독특했고 스무디를 마시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해서 마실 수 있는점이 좋았습니다.


올 여름, 건강한 Lifestyle을 제시해주는 스무디킹과 함께하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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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장인들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게 비타민...... 근데 많이들 간과하고들 있죠;;;
    스무디킹이 얼마나 효과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_~ 이렇게라도 상큼하고 가볍게 섭취가 가능하면 좋을 것 같아요 :-)

    근데 스무디킹은 언제나 여성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듯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11/05/24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 남성분들도 많으시던데~+ㅁ+ㅋㅋ
      스무디킹은 무엇보다도 한잔안에 많은 영양소들이 들어있어서 좋은 것 같아욤! ^^

      2011/05/25 21:37 [ ADDR : EDIT/ DEL ]
  2. 코엑스에 가면 꼭 먹어봐야겠네요.
    날도 더워지는데 시원하니 맛나겠습니다~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기억해놔야겠어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5/24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이번주 되면서부터 급 여름이 된 것 같아욤! ;ㅂ;
      더울 때 시~원한 스무디 한잔 마시면 너무 좋죠~ㅋㅋ
      와이군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용~^-^

      2011/05/25 21:40 [ ADDR : EDIT/ DEL ]
  3. 우아아~ 스무디킹에 대해 이렇게 자세한 포스팅을 하시다뉘~ ㅎㅎ
    저도 코엑스 메가박스에 가면 가끔씩 들러 먹곤 합니다.
    하지만, 거기 말고 다른 곳에서는 그리 많이 본 기억이 없네요.

    2011/05/25 02:12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도 코엑스 2호점을 가보셨군용~^^
      영화보면서 팝콘+콜라도 좋지만 스무디도 괜찮더라구욤~ㅋㅋ
      시원함도 챙기고 건강한 영양소도 챙기고 1석 2조인 것 같습니다!

      2011/05/25 21:43 [ ADDR : EDIT/ DEL ]
  4. 스무티킹 너무 좋아요....
    옛날에 캐나다에서 첨 먹었봤는데 한국에서 보고 넘 좋아했었던 기억이...
    전 항상 캐리비안베이...인가? 그거 먹어요

    2011/05/25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 민수님은 캐나다에서 먼저 드셔보셨군욧!!ㅋㅋ
      전 거의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마셔요~>ㅁ<
      딸기 종결자!!ㅋㅋ

      2011/05/25 21:45 [ ADDR : EDIT/ DEL ]
  5. 커피를 마시지 않으니 저는 요런 데가 더 좋아요~
    근데 회사 근처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으니ㅠ.ㅠ
    시원한 스무디 한잔 했으면 좋겠네요.^^

    2011/05/26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 스무디킹도 매장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던데~
      보기다님 회사 근처에는 없나보네욤~;ㅂ;
      저도 평일에 스무디킹을 찾는 경우보다 주말에 번화가에가서 마시는 경우가 더 많답니다. ^^
      커피를 안마신다면 스무디킹 권해드리고 싶네용!

      2011/05/27 00:39 [ ADDR : EDIT/ DEL ]
  6. 완소 스무디킹 +_+♡
    제가 사는 인천- 부평에도. 이제 막 공사들어갔더라구요 꺅.
    여름엔 스무디킹!

    2011/05/31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코엑스에도 있었군요! 왜 못봤지.ㅠ
    잘보고갑니다!ㅋㄷ

    2011/06/12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마늘을 이용한 40여 가지의 이태리 음식과 100여 가지의 다양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


영화를 보고 싶거나 쇼핑할 목적이 있을 때 종종 타임스퀘어를 가는편인데요.

타임스퀘어에서 점심을 먹을 때면 메인디쉬를 자주 가지만, 이 날은 남자친구와 오랜만에 데이트 하는 날이었고 와인이 너무 마시고 싶어 매드포갈릭으로 향했습니다.



매드포갈릭은 마늘을 이용한 40여 가지의 이태리 음식과 100여 가지의 다양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다양한 패밀리 레스토랑 중에서도 여성들이 특히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매드포갈릭 타임스퀘어점에서는 와인을 주문할 경우에 Booth 좌석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데요.

일반 테이블 좌석에 비해서 분위기도 좋고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오픈형 룸 좌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D


메뉴판



매드포갈릭의 경우, 손님이 늘 많아서 미리 예약해두면 조금 더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데요.
기다리면서 입구 옆에 있던 메뉴판을 찍어봤습니다.


와인을 마실 예정이기 때문에 Cheese Platter(28,800원)를 고르고~


매드포갈릭의 베스트 메뉴 중에 하나인, Gorgonzola Pizza(17,800원)를 골랐습니다.

두가지 메뉴 전부 치즈~치즈~였죠! ^^



마지막으로 매드포갈릭에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Garlic Hug Steak(31,800원)을 골랐습니다.

완소메뉴 중에서도 완소였기에 정말 꼬~옥 먹어보고 싶었거든요.


 

잠시 후, 직원분께서 Booth 좌석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Booth 좌석은 사진에서 보시면 중간에 있는 일반 테이블 좌석과 달리 오른쪽에 가족이 앉아있는 자리처럼 오픈형 칸막이가 되어있고 편안한 쇼파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매드포갈릭은 커다란 판자처럼 생긴 메뉴판을 내어주더군요.

이미 음식은 뭘 먹을지 골랐기 때문에 와인만 고르면 되었는데요.

와인 종류도 너무 많아서 직원분께 추천을 받기로 했습니다.


레드와인 중에 향이 괜찮은 와인을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직원분께서 5만원 대 와인 중에 Zonin Chianti라는 이태리 와인을 추천해주셔서 그걸 마시기로 했습니다.



매드포갈릭에서는 이렇게 세트메뉴도 있었는데요.

2명이라면 세트 A, B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큼한 레몬향이 나는 얼음물이 기본으로 나오더군요.


Zonin Chianti



개인적으로 레드 와인을 제일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날은 주문한 zonin chianti은 레드 와인 특유의 드라이함도 강하지 않고 메를로의 풍부한 과일향이 나서 한모금 마시자마자 "아~맛있다."라는 느낌의 와인이었습니다.



zonin chianti는 레드 와인이지만 화이트 와인의 가뿐함을 동시에 지녔다고나 할까요?

치즈 플래터와 고르곤 졸라 피자와 함께하니 더할나위 없이 잘 어울렸습니다.



출장을 다녀온 남자친구가 화이트데이도 같이 못 보내줬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었는데요.

둘이 오랜만에 레드 와인을 마시며 분위기를 내보았습니다. +ㅁ+b


Cheese Platter



주문했던 음식 중에 Cheese Platter(28,800원)가 제일 먼저 나왔는데요.

Cheese Platter는 스카모짜 치즈, 브리 치즈, 스모크 치즈가 신선한 루꼴라와 함께 제공되는 모듬 치즈 요리 였습니다.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사과를 얇게 썰으니 슬라이스 치즈와도 제법 잘 어울리더라구요! ^ㅁ^



스카모짜 치즈에요.

모짜렐라를 훈제한 녀석인데, 모짜렐라 특유의 쫄깃한 식감 + 훈제향을 즐길 수 있는 녀석이었답니다.



매드포갈릭에서 Cheese Platter는 처음 주문해봤는데, 개인적으론 조금 더 다양한 치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크래커에 크림치즈도 따로 나왔으면 좋을 것 같았구요. :-)



Cheese Platter와 Wine잔을 두고 찍으니 분위기 좋아보이죠?


Gorgonzola Pizza



매드포갈릭의 대표 베스트 메뉴 중에 하나인 Gorgonzola Pizza(17,800원) 입니다.



이태리 특유의 진한 고르곤졸라 치즈향을 느낄 수 있는 치즈소스 피자로써 꿀이 함께 제공되는 메뉴에요.



매드포갈릭의 고르곤졸라 피자는 치즈가 정말 풍부한 편이었는데요.



달콤한 꿀에 푸~욱 찍어 먹었을 때 그 맛이 더욱 UP된답니다.



레드와인과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메뉴라고 생각되었어요.

Cheese Platter에서 아쉬웠던 치즈맛을 Gorgonzola Pizza로 달랬답니다. ^_______^


Garlic Hug Steak



마지막으로 매드포갈릭에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메뉴인 Garlic Hug Steak(31,800원) 입니다.



마늘을 감싸 안은 듯 마늘로 속을 채운 부드러운 안심을 치즈크림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였는데요.



스테이크 속에 가득찬 마늘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풍부한 크림치즈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라서 말그대로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안먹어봤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_<b


매드포갈릭에서 오랜만에 레드와인도 마시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요.
전체적으로 음식 가격이 착한편은 아니었으나, 마늘로 만든 다양한 음식들이 너무 맛있었어요.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매드포갈릭에 갈땐 무료쿠폰을 미리 뽑아서 가거나 멤버쉽 카드 포인트를 활용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저도 다음번에 갈 때는 고르곤졸라 무료쿠폰 등을 출력해서 가려구요! ^ㅁ^

매드포갈릭(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전화 : 02-2637-3040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440-10 타임스퀘어 4층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새벽12시까지
긍정의 힘's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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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값은 비싸지만 이거 진짜 먹을만 하겠는걸요 ;)

    2011/05/02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새 와인 맛 본지 한참 된거 같은데... 여긴 참 맘에 드는군요..
    Mad for cheese 라고 해도 될거 같은걸요?? -0-ㅋ

    2011/05/02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치즈 엄청 좋아하거든요!
      사실 이날 와인도 너무 괜찮았지만 주문해서 먹었던 음식들이 대부분 치즈가 들어간 것들이라 대만족스러웠습니다~:D

      2011/05/02 12:55 [ ADDR : EDIT/ DEL ]
  3. 앗 저도 여기 예전에 가봤어요~
    고르곤졸라 피자가 꽤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2011/05/02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도 다녀오셨군요! ^^
      저두 너무 좋아하는 곳입니다~ㅋㅋ
      꽤 오랜만에 갔었는데, 여전히 맛있더라구요.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용~^0^

      2011/05/02 12:56 [ ADDR : EDIT/ DEL ]
  4. 와인까지?
    저도 와인좋아할려고(?) 하는데 보통 차땜에 잘 못마시네요.
    그래서 맨날 하우스와인만 한잔씩 먹으니..ㅋ

    2011/05/02 12:34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 한번 날 잡으시고 맘 편히 와인을 즐겨보세용~^0^
      제가 마셨던 와인 + 갈릭 허그 스테이크, 고르곤 졸라 피자 이렇게만 주문하셔도 환상조합이실 것 같습니다.
      해피한 5월 맞이하시구용~헤헷~^-----^

      2011/05/02 12:57 [ ADDR : EDIT/ DEL ]
  5. 운치있고 분위기 최고입니다..와인 ~!
    지금은 커피의 눈물, 커피의 와인이라 불리우는 더치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2011/05/03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 더치커피 저도 좋아하는데~^^
      Linetour님, 5월 연휴 잘 보내시구욤!

      2011/05/04 18:24 [ ADDR : EDIT/ DEL ]
  6. 여기 고르곤졸라 치즈 진짜 맛있는거 같아요.
    스테이크에 와인까지~ 완전 럭셔리하게 즐기셨네요.^^

    2011/05/03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 완전 맛있는 것 같아요!!
      고르곤졸라 피자 좋아하는 편인데, 매드포갈릭 쵝오인 것 같습니다~^ㅁ^

      2011/05/04 18:26 [ ADDR : EDIT/ DEL ]
  7. 가격이 가격이 ㅎㄷㄷㄷㄷㄷㄷㄷㄷ;;;;;;;;
    하지만 와인도 있고 분위기가 아주 좋네요 :-)

    2011/05/04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8. 매드포갈릭이라.. 오래전 강남에 있는 걸 한번 갔던 기억이 있네요.
    그땐 아무생각없이 먹었었는데, 메뉴판의 음식 종류가 저렇게 많았었군요. 흐~
    역시, 새벽에 이런 포스트를 보면 안되네요. 배고파요.. ㅋ

    2011/05/04 02:43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 우히힛~^^
      근데 매드포갈릭은 원래 누가 사줘야 가는 것 같습니다.
      가격이 착하진 않아서욥~;ㅁ;

      2011/05/04 18:27 [ ADDR : EDIT/ DEL ]
  9. 매드포갈릭은 런치세트 같은게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
    처음으로 매드포갈릭 갔을때 고르곤졸라치즈피자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

    2011/05/06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 런치세트까지 있다면 정말 너무 좋을 것 같네요!
      고르곤졸라 피자가 저두 제일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D

      2011/05/19 01:10 [ ADDR : EDIT/ DEL ]
  10. 와~ 저 가면 항상 갈릭스노잉피자만 먹었었는데~ㅋ
    갈릭허그 스테이크 완전 먹어보고싶네요:) 담번에 가면 먹어봐야겠어요 꼭!! ㅋ

    2011/10/14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신선한 샐러드 &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졌네요.

날씨가 풀리면서 제 주위에도 다이어트에 신경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다이어트를 다짐하고 꾸역꾸역 참아왔던 식욕을 약속이 있을 땐 쉽게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죠.


강남역에서 제가 약속이 있을 때 종종 가는 '닭익는 마을(도리마루)'에서 다이어트에 괜찮은 메뉴를 먹어보고 소개시켜드리면 좋을 것 같아 리뷰해봅니다.


온천 달걀과 감자채 샐러드



이 메뉴는 옆 테이블에서 주문한 걸 보고 "저도 저 메뉴로 주세요."라고 해서 먹어본 메뉴인데요.

온천 달걀과 감자채 샐러드(11,500원) 입니다.



샐러드 위에 얹어져 있는 온천 달걀이었는데요.

일반 달걀과 비교해 봤을 때 "굉장히 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온천 달걀을 톡~깨드려~



요렇게 쓱싹쓱싹 감자채와 함께 비볐더니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감자채의 씹는 맛과 고소함이 상큼한 샐러드와 어우러져 잘 어울리더라구요.

먹다보니, 양이 조금 작지 않나 싶었는데 감자채를 추가 주문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8,500원)는 제가 닭익는 마을(도리마루)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버섯 크림 소스가 담백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위에 얹어져있는 메뉴로써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맛도 좋아 개인적으론 여성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닭가슴살을 크림소스와 함께 먹다보면 닭가슴살의 퍽퍽한 맛도 이렇게 변신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온천 달걀과 감자채 샐러드와 철판 닭가슴살 스테이크!
다이어트 중이시거나 친구들과 약속을 잡았지만 비교적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 닭익는 마을의 2가지 메뉴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분위기도 꽤 좋아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시기에도 좋을거예요.

닭익는 마을
전화 : 02-558-2718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19-8
긍정의 힘's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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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퇴근길에 여기 체인점 있어요~
    아놔 배고픈 퇴근길에 엄청난 테러를 하는 집이라능 ㅠ.ㅜ
    요 메뉴 먹으러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2011/04/25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너무 맛있어요~^^
      그런데 양이 조금 작다고 느끼실 지도 모르겠네요...
      분위기가 좋아서 종종 가곤 합니다. :)

      2011/04/26 12:44 [ ADDR : EDIT/ DEL ]
  2. 오... 특이하게 생겼네요 :-)
    맛있어 보이면서 식감이 잘 상상이 안 되네요 +_+?? ㅎㅎㅎ

    2011/04/25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온천 달걀 감자채 샐러드를 옆 테이블에서 주문하는 것을 보고 저도 바로 주문했더랬죠~ㅋㅋ
      신기하게 생겼더라구요!
      먹어보고 싶어서 따라 주문했는데 괜찮았습니다. ^_^

      2011/04/26 12:45 [ ADDR : EDIT/ DEL ]
  3. 온천달걀이라.. 첨 들어보네요. 저도 달걀을 좋아하기 때문에 저런 샐러드 맛있어 보여요. ㅎㅎ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먹음직스러워 보이구요. 이궁~
    강남역 일대 맛집들은 몇군데 알아두면 좋을 듯 해요. ㅎㅎ

    2011/04/25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 강남역은 자주 가는 곳 중에 한 곳이라서욤~^^
      온천 달걀은 저도 처음 들어봤는데 일반 달걀보다 큰 것 같아욧!!
      다이어트 중일 때 더욱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2011/04/26 12:47 [ ADDR : EDIT/ DEL ]
  4. 맛있는 음식앞에 다이어트 결심의 저멀리 안드로메다로~ㅎㅎ
    어차피 버린 몸(?)이지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 도움도 된다니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요즘 바쁘신가봐요.
    오랜만에 먹음직스런 글을 올리시고~^^

    2011/04/26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 4월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ㅁ;
      음식사진 찍어놓은 것은 많은데 아직 포스팅 못했습니다.

      꽤 괜찮은 곳도 많이 다녀왔는데 말이죠.
      보기다님도 잘 지내셔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

      2011/04/27 10:50 [ ADDR : EDIT/ DEL ]
  5. 오...음식에도 분위기가...있네요?!ㅎ

    온천달걀...흥미롭군요!><ㅋㄷ

    2011/04/26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 신기하죠? ㅋㅋ
      옆 테이블에서 저 메뉴가 나왔을 때 특이하다 싶어 저도 바로 주문했답니다.
      먹어보니 맛도 괜찮더라구요! (조금 작지만 ㅠ)
      샐러드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릴께요~^-^

      2011/04/27 10:52 [ ADDR : EDIT/ DEL ]
  6. 사진으로 보니 정말 군침이 도네요. 건대 근처에서 가봤을때는 별로 였던것 같았는데. 포스팅 보니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2011/04/27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 건대에도 있나보군요~^^
      그냥 닭익는 마을도 있고 일본식인 도리마루도 있는데, 제가 간 곳은 도리마루였어요!
      강남역 7번출구 시티극장 뒤에 있습니다~:)

      2011/04/27 17:03 [ ADDR : EDIT/ DEL ]
  7. 닭익는마을 지나치기만 하고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그냥 치킨집이 아니었꾼요ㅎㅎ
    이시간에 침이 마구 고이네요.....하하;;

    2011/04/27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 닭익는 마을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도리마루(일본식 선술집 컨셉) 이 곳을 다녀왔거든요~:)
      강남역 7번출구 시티극장 뒤쪽에 있어요~참고해주세용!

      2011/05/01 21:27 [ ADDR : EDIT/ DEL ]
    • 아핫+ㅂ+ 오늘 지인이랑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는데, 여기로 낙점해야겠습니다♡ ㅎㅎ

      2011/05/03 17:33 [ ADDR : EDIT/ DEL ]
  8. 샐러드의 독특함이 화면에 가득합니다...먹고 싶어집니다..

    2011/04/27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봄이라서 샐러드에 빠져있거든요~^^
      부담스럽지도 않고 맛있는 것 같습니다.

      2011/05/01 21:27 [ ADDR : EDIT/ DEL ]
  9. 닭익는마을은 치킨 혹은 닭갈비 같은 걸 팔 줄 알았는데 저런 메뉴도 파는군요.
    참고가 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4/30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 닭익는 마을 중에서도 도리마루라고 일본식 선술집 컨셉인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신천역에는 닭갈비 위주로 파는 닭익는 마을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강남역에서 갔던 곳은 꼬치 종류라던지 일본식 덮밥 등이 메인메뉴였어요. 참고해주셔용! ^^

      2011/05/01 21:29 [ ADDR : EDIT/ DEL ]
  10. 크림소스.. 쥑입니다..흘흘흘

    2011/10/28 06:50 [ ADDR : EDIT/ DEL : REPLY ]

맛있는 와플 & 커피


지난 주말, 영화 블랙스완을 예매하고 시간이 남아 강남역 CGV 근처에 새로생긴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것 같았는데요.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았고 와플과 커피맛도 꽤 괜찮은 것 같아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CGV 강남역점 바로 뒷 골목으로 돌면 보이는 건물의 2층 전체가 카푸치노 스트립이었는데요.

외관에서 보는 것 보다 실제 내부가 훨씬 넓었답니다. :-)


가게 앞에는 이렇게 가격 안내표가 놓여있었어요.



커피는 대략 3,500원~5,500원 선이었고, 500원을 더 내면 아이스 or 샷, 휘핑크림을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드 메뉴는 와플이 3,000원 조각케익이 4,500원이었습니다.

근처에 있는 다른 강남역 카페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은 비슷한 편이라고 생각되었어요.


내부 인테리어



2층에 들어서자마자 일반 카페와는 다른 곳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분위기있게 나올 것 같았어요. :-)



입구 앞에 있던 'CAPPUCCINO STRIP' 입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쓴 게 느껴지더라구요.



주문하는 곳입니다.

커피 뿐만 아니라 와인도 주문 가능했고 와플 같은 경우엔, 주문 즉시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들어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왼쪽에 와인들이 눈에 띄시죠?



카메라로 한 컷으로 담기에 부족할 정도로 굉장히 내부 공간이 넓은 편이었습니다.



흡연구역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구요.



조명등도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벽에는 이렇게 액자도 걸려있었어요.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화분까지~



굉장히 자리가 많았고 카페가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전체적으로 깨끗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스크림 와플 & 커피



주문했던 아이스 아메리카노(4,700원)와 아이스 카페모카(6,200원)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스 커피를 주문했을 때 이런 커다란 유리컵에 나오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카푸치노 스트립이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ㅁ<



동글동글한 얼음이 둥둥 띄어져 있는 아이스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맛은 프렌차이즈 아메리카노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괜찮았습니다.

아이스 카페모카도 맛은 괜찮았는데 가격면에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ㅁ;



제가 제일 기대하며 주문했던 아이스크림 와플(4,700원)이예요.



주문했을 때 바로 구워줬기 때문에 와플은 따뜻했고 딸기 아이스크림은 제가 좋아하는 하겐다즈 같았습니다. +ㅁ+

다음 번에 가면 또 다른 와플도 주문해서 먹어보려구요.



카페 인테리어도 너무 근사했고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너무 북적이지 않아서 여유로운 분위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커피와 와플도 괜찮았구요. :-)
라떼 종류의 가격이 조금 비싼 것만 아쉬웠습니다.
6명 이상이 와도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좌석도 있어서 간단하게 생일파티를 하거나 외부에서 케익을 사와서 커피만 주문해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으실 때 카푸치노 스트립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카푸치노 스트립(CAPPUCCINO STRIP)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38-8085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814-5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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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여기 의자가 좀 불편하더라고요ㅠ

    2011/03/30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 공감공유님 다녀오셨나봐요~^-^
      평소에 강남역을 자주 가는 편인데, 이 곳에 갔더니 오픈한지 얼마 안된것 같았습니다.
      제가 갔을 땐 사람이 한적해서 푹신한 자리에 앉았었는데 다른 자리는 평범한 원목의자라서 그렇게 느끼셨을 수도 있겠네용!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3/31 09:58 [ ADDR : EDIT/ DEL ]
  2. 오오.. 강남역에 간만에 신선한 새 카페로군요 :-)
    분위기가 좋아 보입니다~^^

    2011/03/30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춍? ^0^ 저도 이 곳에 처음 가보고 반했습니다.
      넓직한 실내에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웠고 커피맛도 괜찮은 편이었답니다~

      2011/03/31 09:59 [ ADDR : EDIT/ DEL ]
  3. 돈 없는 자의 설움... ㅜㅜ
    커피는 뭐니뭐니해도 자판기 밀크커피죠! ㅋ

    2011/03/31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4. 얼마전에 친구들하고 강남역에서 저녁먹고 12명이 앉을자리가 없어서 파파이스로 갔는데 아우 아깝네요~
    북마크해놓겠습니다 ^^

    2011/03/31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 파파이스 바로 옆에 던킨도 새로 생겼던데 자리가 없었나보네용!
      역시 강남역이란...;ㅂ;
      이 곳 정말 괜찮았어요~CGV 바로 뒤였는데 참고해주세요~^0^

      2011/04/01 13:29 [ ADDR : EDIT/ DEL ]
  5. 한적한게..괜찮아보이네요
    왠지 홍대삘도 나고...
    그나저나 블랙스완 괜찮아요?
    아직도 못봤는데 이번주말에 볼려고 하는데

    2011/03/31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 취향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스완 영화 너무 감명깊게 봤어요!
      소름끼칠정도로 감동받았다고 해야할까요?
      자신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한다는 점에서 박수 쳐주고 싶었거든요~^^

      이 카페는 민수님 스타일 맞습니다~ㅋㅋ

      2011/04/01 13:30 [ ADDR : EDIT/ DEL ]
  6. 층고가 높아 덜 답답해 보여서 좋습니다.
    공간의 분위기가 예전의 제일모직 광고카피를 연상하게 합니다.

    2011/04/02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 층고가 높아 더욱 탁 트여보이더라구요~
      실내에 꽤 많은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커피맛도 괜찮았구욤~^0^

      2011/04/05 13:08 [ ADDR : EDIT/ DEL ]
  7. 널찍하고 깔끔해보여 좋군요.
    강남에 갈일 있을때 가서 와플 먹어봐야겠네요. ㅎ

    2011/04/02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또 갈 것 같습니다.
      가게되면 딸기가 올려져있는 와플을 주문해보려구용~^ㅁ^

      2011/04/05 13:09 [ ADDR : EDIT/ DEL ]
  8. CGV 영화관에 가까이 있으니 영화보고 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2011/04/02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 넵~CGV 바로 뒤에 있습니다.
      꽤 자리도 넓고 인테리어도 세련되어서 좋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다른 종류의 와플도 먹어보고 싶네용! :-)

      2011/04/05 13:10 [ ADDR : EDIT/ DEL ]
  9. 서울은 정말 맛있는 것도 많고, 그만큼 비싼 것도 많은 것 같아요. 부산은 저런 곳 없는데... ; (있어봐야 횟집? ㅋㅋ;)

    2011/04/02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 스유군님 부산이셨군용~^^
      부산도 좋지 않나요? 저는 지방 사시는 분들 부러울 때도 많은데...
      지방에만 있는 특유의 맛집도 있고 조금 더 여유로울 것 같아요!

      2011/04/05 13:10 [ ADDR : EDIT/ DEL ]
  10. 우아,맛잇겟다.ㅋ
    저도 지방사람인데.
    얼마전에 서울갔다왔는데.
    좋긴 좋더라구용??ㅋㅋ

    2011/04/20 01:55 [ ADDR : EDIT/ DEL : REPLY ]
  11. 분위기가 넘 좋아요..친구랑 여유있게 차한잔하면서 수다떨기 넘 좋은 곳 같은데..
    이것저것 다 먹어보고싶에요..배고파라. !

    2011/05/20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1/05/30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라이브스팟으로 할인받아서 와플이랑 커피 마셨었는데 무엇보다 요기...요기 ㅋㅋ 일하는 분들이 죄다 훈남이었던 기억이 ㅋㅋㅋㅋ

    2011/06/01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달콤한 밀크빙수와 떡볶이를 한번에 먹을 수 있는 곳

'달팽이 방앗간'을 찾아가게 된 계기는 '아임IN 핫스팟' 어플을 쓰면서 명동역 맛집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서 가게 되었어요.
알고보니 제가 자주가는 옷 가게가 있는 골목에 있더라구요. +ㅁ+
늘 지나가기만 하고 이 집이 떡볶이 집인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가보고 괜찮은 곳인 것 같아 리뷰해볼까 합니다. :-)


'달팽이 방앗간'은 명동역 빕스 근처에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자세한 위치는 포스팅 마지막 부분에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간판에도 적혀있지만 '떡볶이 마켓'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스쿨푸드'보다 덜 세련되었지만 가격적인 측면이나 메뉴 구성면에서 점수를 더 주고 싶었습니다.


입구에 있는 메뉴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격이 '스쿨푸드'에 비해서 착한 편이었어요.
게다가 떡볶이 종류도 특이한 게 많더라구요. 짜장 떡볶이는 무슨 맛일까? =ㅅ= 궁금했지만 참았습니다.


실내에 있는 메뉴판을 살펴볼까요?
달팽이방앗간 Set가 있었는데, 단품으로 시킬 때보다 다양한 메뉴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Set 주문시, 손님들 중에는 소셜커머스 쿠폰을 활용해서 주문하시던 분도 계시던데 저는 쿠폰이 없어서 그냥 주문했어요. ;ㅁ;

물론 Set 메뉴 이외에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했습니다. :D

음료는 셀프 & 무한대 무료


'달팽이 방앗간'은 음료가 셀프이면서 무한대 공짜이더라구요.
탄산 음료도 2,000원씩 받을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얼음 송송 띄워서 사이다와 마운틴듀를 마셨습니다.
떡볶이가 은근히 매워서 음료를 계속 마시게 되었는데, 무료라서 부담이 없더라구요. :-)

앗 Set


메뉴판을 보면서 단품으로 시킬까하다가 처음 와봤고 뭔가 푸짐하고 여러가지 먹어보고 싶어서 앗 Set를 주문해봤습니다.
앗 Set(2인)는 빵안에 파스타 + 치즈 프라이 + 달방 떡볶이 + 밀크빙수 = 18,000원 입니다.
무엇보다도 떡볶이를 먹고 후식으로 밀크빙수를 먹을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빵안에 파스타


'달팽이 방앗간'에서 추천 메뉴로 통하는 빵안에 파스타를 제일 먼저 먹어봤습니다.


꽤 오랜만에 먹는 크림 파스타라서 그런지 맛있었지만 크게 기대엔 못 미쳤어요.
하지만 단품으로 시켰을 때 가격(7,500원)을 생각한다면 무난한 크림 파스타 였습니다.

명동에서 왠만한 빠네 파스타 먹으려면 최소 10,000원은 기본으로 넘기 마련이거든요. ^-^;;

달방 떡볶이


달방 떡볶이는 맛있었습니다.
'아딸' 떡볶이 보다 매웠고 '스쿨푸드' 떡볶이 보다 물엿이 덜 들어간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다른 분들도 달방 떡볶이(3,000원)를 단품으로 많이 주문해서 드시더라구요. :D

치즈 프라이


치즈 프라이(5,000원)는 무난한 맛이었습니다.
나초와 감자 튀김위의 소스가 생각보다 매콤했지만 전 먹을만 했어요.

밀크빙수


앗 Set를 다 먹어갈 때 쯤, 점원에게 후식을 달라고 말하면 어떤 빙수를 먹을지 물어봅니다.
딸기빙수와 밀크빙수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고민없이 밀크빙수를 달라고 했어요. :D


그냥 얼음이 아니라 우유 얼음을 갈아서 만든 빙수 이기 때문에 더욱 달콤하고 팥과 떡이 들어있어서 맛있더라구요.
현대 백화점의 '밀탑 빙수'가 생각났어요. ^0^

먹다보니 팥이 조금 부족하던데, 그래도 오랜만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달팽이 방앗간'에 다음에 가면 단품으로 시켜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면에서도 괜찮고 1만원 내외로 2명이 맛있는 분식을 먹을 수 있더라구요.
물론 음료까지 포함해서요.

친구들과 명동에서 약속이 있으신 분들 보다 편하게 떡볶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달팽이 방앗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위치는 명동역 6번출구 을지로 방면 직진하시다가, 던킨도너츠 코너로 좌회전, VIPS에서 우회전 후 20m 직진하시면 좌측에 노란 간판의 '달팽이 방앗간'이 보이실거예요.

달팽이 방앗간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774-4320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 55-1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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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팽이 방앗간 저도 가봤는데.... 저녁식사때 가서 그런지 매장손님들이 바글바글~

    2011/03/29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녁 시간에 손님이 많나보군요!
      제가 갔을 땐 토요일 늦은 오후라서 그런지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쿠폰 때문인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2011/03/29 20:39 [ ADDR : EDIT/ DEL ]
  2. 제가 세상에서 젤 좋아라 하는 음식...떡뽁이!
    왜 일케 올만이거 같죠? ㅋ

    2011/03/30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 3월 한달은 정말 너무 정신없었던 것 같아요~;ㅁ;
      이제 꾸준히 글도 쓰고 이웃님들께 댓글도 남겨드리고 하려구용~:-)
      민수님 떡볶이 좋아하시군욧!
      저도 엄청 좋아하는데~ㅋㅋ
      최근에 남자의 자격에서 라면관련된 내용 나올 때 마다 민수님 생각이 납니다~

      2011/03/30 16:27 [ ADDR : EDIT/ DEL ]
  3. 긍정의 힘님은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ㅜㅜ
    이렇게 맛있는 걸 혼자 가시다니... 또 그걸 여기 올려서 배고픔을 자극하시다니...

    2011/03/30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집 가는 걸 좋아하고 음식 사진 찍는 게 취미라서욤~^_^
      스유군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용!

      2011/03/30 16:58 [ ADDR : EDIT/ DEL ]
    • 저도 그런 '브랜드 떡볶이 세트'를 먹고 싶어요 ㅜㅜ
      지금 엄청 배고프다는...

      2011/03/30 21:36 [ ADDR : EDIT/ DEL ]
    • 배고프신 시간에 보셨네용~;ㅁ;
      저 아딸도 좋아합니다!
      떡볶이는 동네 떡볶이도 사랑하고 김천의 떡볶이도 좋아해요~>ㅁ<
      주말에 맛난 떡볶이 드시길 바랄께요~

      2011/03/30 22:01 [ ADDR : EDIT/ DEL ]
    • '신전 떡볶이' 맛있던데요. 드셔보셨을라나? 하하! ;
      집에서 거리가 있어서 가기가 꺼려지는...

      2011/03/30 22:05 [ ADDR : EDIT/ DEL ]
    • 신전 떡볶이는 처음 들어보네용? +ㅁ+
      국대 떡볶이, 아딸, 핫떡 등등 정말 많아지는 것 같아요~

      2011/03/31 10:05 [ ADDR : EDIT/ DEL ]
    • 헐... 신전 떡볶이 모르시나요 ;
      달팽이 방앗간처럼 브랜드 떡볶이라는...
      본점도 있고, 지점도 많아요.

      2011/03/31 10:14 [ ADDR : EDIT/ DEL ]
    • 신전 떡볶이는 못 먹어봤어용~;ㅁ;
      스유군님이 추천해주시니까 꼬옥 먹어보고 싶네용!!ㅋ

      2011/04/01 13:28 [ ADDR : EDIT/ DEL ]
  4. 내가 젤 좋아하는 떡볶이..냉동실에 항상 보관중. 라면 끊일때 몇개 등등 활용도가 다양합니다.
    명동에 새로운 방문장소가 생겼습니다. 갑니다. 그리고 기대됩니다.

    2011/03/31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생각에 떡볶이를 좋아하신다면 저처럼 세트로 주문하시는 것보다 단품으로 주문해서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용! ^0^
      스쿨푸드보단 가격도 착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손님이 너무 많을 땐 자리가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전 토요일 늦은 오후 3시쯤 갔는데 괜찮았답니당~:)

      2011/03/31 10:04 [ ADDR : EDIT/ DEL ]
  5. 상호가 귀엽네요. 달팽이 방앗간~
    명동은 볼거리도 많고 먹을거리도 많고 즐겁겠어요~^^

    2011/03/31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명동은 가도가도 안질립니다~^^
      한달에 2~3번은 꼭 가는 명동이예욧!!ㅋ

      2011/04/01 13:31 [ ADDR : EDIT/ DEL ]
  6. 라이브스팟 APP으론 달방 떡볶이가 50% 할인돼요 ㅋㅋ 안그래도 착한 가격에 할인받기가 좀 죄송했지만 ㅠㅠㅠ

    2011/06/01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달콤하고 신선한 딸기 와플

명동에 있는 '빈스빈스'에 가서 말로만듣던 딸기 와플의 종결자인 '스트로베리 와플'을 먹고 왔습니다.
'빈스빈스'는 늘 손님이 많아 자리를 잡기 힘들었는데요.
이날은 다행히 가자마자 창가자리에 자리도 있었고 손님도 생각보다 없어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짜쟈잔~_
와플계의 King of King 메뉴 중에 하나인 '스트로베리 와플' 입니다.
'빈스빈스'를 알게 된 것도 '스트로베리 와플' 사진 덕분인데요.
블로거분들 사진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곤 "바로 이 와플이다!" 싶어서 꼭 한번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정말 딸기가 푸짐하게 얹어 나오지 않나요? +ㅁ+b


달콤한 생크림도 같이 곁들어져 있어서 너무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빈스빈스'의 와플은 다른 카페의 와플과 비교해봤을 때도 두툼해서 좋더라구요.
와플 두께가 두꺼울 수록 씹는 맛은 Good!


달콤하고 신선한 딸기 와플 한입 드셔보세요~>0<


'빈스빈스'에서는 '스트로베리 와플'을 단품으로도 주문하실 수도 있지만 시즌 메뉴(12월 ~ 4월)로써 블랜드 커피 2잔과 함께 주문하시면 16.300원에 세트로 즐기실 수도 있어요.
세트로 주문하게되면 '빈스빈스' 도장은 안찍어주지만 그래도 세트로 주문해서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먹어본 딸기 와플 중에는 '빈스빈스'의 '스트로베리 와플'이 제일 딸기가 푸짐하게 나왔던 것 같아요.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커피와도 잘 어울리구요. :-)

'빈스빈스'에서 약속이 있으시면 꼭 한번 주문해서 드셔보세요.

빈스빈스(명동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3789-1980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3-1번지 사보이호텔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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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식 포스팅은 언제봐도 눈이 즐거워요~~~^^

    2011/03/06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들을 볼 때마다 행복해지더라구욤~^_^

      2011/03/07 00:06 [ ADDR : EDIT/ DEL ]
  2. 와~ 딸기 장식 너무너무 예쁘네요.
    역시 와플은 무언가 얹어서 먹어야 맛난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3/07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 딸기가 정말 푸~짐하죠? ^-^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졌습니다.
      와이군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2011/03/08 09:40 [ ADDR : EDIT/ DEL ]
  3. 위치 어디인지 알아요..딸기 와플이 이집의 대표메뉴..명동가면 꼭 먹어 볼께요.

    2011/03/07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꼭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괜찮더라구요~^-^
      시즌메뉴이니 4월전에 드셔보셔요!

      2011/03/08 09:41 [ ADDR : EDIT/ DEL ]
  4. 흐아~ 정말 딸기 종결자라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2011/03/08 02:2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0^ 저처럼 딸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와플입니다!

      2011/03/08 09:41 [ ADDR : EDIT/ DEL ]
  5. 우와;;;;;;; 딸기가 엄청 풍부하네요!! :-)
    보기만해도 상큼 달달 합니다~~~ ㅎㅎㅎㅎ

    2011/03/08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 딸기가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가격만 조금 더 착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신선한 딸기 맛있게 먹었습니다.

      2011/03/08 09:42 [ ADDR : EDIT/ DEL ]
  6. 야근중에 보이는 포스팅의 절반이 먹거리..
    쿨럭.ㅜㅜ

    2011/03/08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 첫 대문부터 장난아니죠~ㅠ
      야근 중에 보셨으면 배고프셨겠어욤~
      소나기님 K-r 리뷰 멋지세요! :-)

      2011/03/29 15:56 [ ADDR : EDIT/ DEL ]
  7. 여기 와플이 유명하긴하죠....
    명동에도 있는지 몰랐네요...
    정말 딸기가 많아요 ㅋ

    2011/03/09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 찍으면서 내내 싱글벙글 기분 좋아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딸기가 뿅뿅~♡

      2011/03/29 15:57 [ ADDR : EDIT/ DEL ]
  8. 급 배고파지는 사진들!!!
    오랜만에 들렀는데 잘 계시는듯 하군요.^^
    제가 잠수가 길어져서 이웃님들이 어찌 계신지 둘러보지도 못했어요.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2011/03/23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3월은 너무 바빴는데, 다시 블로그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
      아직 바람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2011/03/29 15:58 [ ADDR : EDIT/ DEL ]
  9. 와플... 맛있겠네요...
    비쌀 것 같다 ;

    2011/03/31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블로그 보시면 아시겠지만 먹는거엔 돈을 안아끼는 편이예용!!! >ㅁ<

      2011/04/01 13:33 [ ADDR : EDIT/ DEL ]

갈비정식 & 숯불 화로구이 전문점

명동에서 단돈 만원으로 돼지갈비정식을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왕비집'은 남자친구와 명동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었는데요.
분위기도 좋았고 가격대비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왕비집'은 우리은행 명동역 지점 건너편 쪽에 있으며, 명동역 9번출구가 제일 가까이에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입구 옆에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사진과 함께 돼지갈비정식이 런치시간에 가게되면 10,000원에 먹을 수 있다고 나와있었어요.
처음 들어가기전에, 이 안내판 때문에 '왕비집'에 가게되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평일~점심 상관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진 만원에 돼지갈비정식을 먹을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게다가 VAT도 따로내지 않았구요! +ㅁ+b
 

'왕비집' 내부 분위기 입니다.
낮 시간에도 손님이 많아 손님없는 테이블을 찾아 찍기 힘들더라구요. ^-^;;
대체적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고 직원들도 꽤 친절한 편이었습니다.

돼지갈비정식으로 2인분을 주문하고 기다렸는데요.
기본 반찬도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ㅁ+
 

과일 드레싱이 얹어져 있는 샐러드~


김치와 나물 반찬~


감자 샐러드! (전 식당가면 이걸 제일 좋아해요~^^)


달콤 시원한 물김치~


고기가 나오기 전에 나왔던 비빔국수 입니다.
밥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국수까지 주더라구요.
정식 메뉴내에 포함되어 있는 국수라서 양이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출출함을 달래기엔 딱 좋았습니다. :D


뜨끈한 된장찌개도 나왔구요~


상추는 다 먹으면 점원에게 말하면 바로 가져다 주더라구요. ^ㅁ^


푸짐했던 파절임~


쨔자잔~드디어 돼지갈비가 나왔습니다.
미리 구워져서 나오니까 편했고 옷에 냄새도 안베어서 좋았습니다.
양이 적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2명이서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어요. :-)


먹기좋은 크기의 돼지갈비!


파절임과 함께 맛있는 쌈으로~냠냠~:D


'왕비집'은 흰쌀밥이 아니라서 이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저와 젓가락도 고급스러웠어요~^^


'왕비집'을 다녀오고 난 뒤, 포스팅을 하면서 지도검색을 해보니 명동에 '왕비집'이 2곳이 있더라구요.
제가 간 곳은 명동 1호점이었는데 2호점은 명동 ABC마트 근처이고 을지로입구역과 가까우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체적으로 분위기도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했습니다.
1인분에 만원이라는 가격이 절대 아깝지 않았는데요.
명동에서 약속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가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ㅁ^

왕비집(명동 1호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757-8148
서울 중구 충무로2가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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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격은 다소 아쉽긴 하지만 맛이 깔끔할 것 같아요.

    2011/02/07 00:45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연히 들른 곳이었는데, 든든하게 먹고왔습니다. ^-^
      맛도 괜찮은 편이었구욤~

      2011/02/07 01:15 [ ADDR : EDIT/ DEL ]
  2. 정돈된 느낌의 갈비집. 명동에 가면 꼭 들려보겠습니다.

    2011/02/07 02:51 [ ADDR : EDIT/ DEL : REPLY ]
    • 분위기도 좋았고 가격대비 괜찮았던 곳입니다! :-)
      저두 명동갔을 때, 고기 생각나면 또 가야겠네요~

      2011/02/07 22:19 [ ADDR : EDIT/ DEL ]
  3. 흠냐~ 맛있겠당~ 부러워욤ㅋ^ ^

    2011/02/07 06:29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진이 참 정갈하네요. ^^

    2011/02/07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 더 먹음직스럽게 찍으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당~^0^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힘내시구욤!!

      2011/02/07 22:21 [ ADDR : EDIT/ DEL ]
  5. 하악하악 점심시간이 기다려지는군요.
    빨리 구내식당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만원이면 요즘 돼지고기가격 생각하면 저렴하네요.ㅠ.ㅜ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1/02/07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저런 재료값, 고깃값 생각하면 괜츈하죠? :)
      다음에 명동에서 고기 생각나면 저도 또 가보려 합니다!

      2011/02/07 22:23 [ ADDR : EDIT/ DEL ]
  6. 아~ 이 글보다가 갑자기 담양돼지갈비가 생각이 나버렸어요.
    고향갔을 때 먹고 올걸~흑~

    2011/02/07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 담양에도 맛난 돼지갈비가 있나봐욤! +_+
      저두 먹고싶어졌숨돠~ㅋㅋ
      보기다님~연휴는 끝났지만 새로운 일상에서 힘내셔요! ^_^

      2011/02/07 22:24 [ ADDR : EDIT/ DEL ]
  7. 오~ 왕비마마가 하시는 곳인지? ㅎㅎ
    돼지 갈비 먹어본지 좀 되었는데, 명동까지 갈수는 없고,
    어케 회사 근처에서 함 찾아봐야겠네요.

    2011/02/07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연히 들른 곳인데 개인적으론 불고기 브라더스보다 나았습니다! ^^
      타조님 이번주도 힘내셔요~:-)

      2011/02/14 12:50 [ ADDR : EDIT/ DEL ]
  8. 오... 어떻게 보면 외국인이 많이 찾는 명동이니, 가장 명동다운 음식점일 지도 모르겠어요 :-)
    고기고기고기고기 고기 먹고싶어요 ;ㅁ; ㅋㅋㅋㅋㅋ

    2011/02/08 00:2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고기고기고기 좋아라합니당~^-^
      명동에서 든든하게 점심 먹고 싶을 때 종종 찾을 것 같아욤~:)

      2011/02/14 12:50 [ ADDR : EDIT/ DEL ]
  9. 으...돼지갈비...
    배고파지네요 ^^
    여기저기 맛집만 찾아다니시는 긍정님!

    2011/02/09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히히힛~^^
      먹는게 남는거죵~
      민수님 새로운 블로그 너무 근사해요!
      이번주도 힘내시구용~>ㅁ<

      2011/02/14 12:51 [ ADDR : EDIT/ DEL ]
  10. 만원의 배부른 행복 !!
    명동가면 꼭 가보겠습니다 ^ㅡ^ㅋㅋㅋ

    2011/02/15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집은 정말 우연히 간 곳인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불고기 브라더스보다 괜찮더라구요.
      또 가볼 생각입니다. ^_^

      2011/03/06 23:18 [ ADDR : EDIT/ DEL ]
  11. 배고파 기절하겠네요
    집에 가고 싶은데 야근 야근 야근

    2011/02/17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낙지볶음 정식이 생각날 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거나, 날씨가 많이 추울 때 매콤한 음식이 땡기지 않나요?
저는 가끔씩 매콤한 음식이 먹고싶을 때면 집 가까운 곳에 있는 '조대감'을 가곤하는데요.
주로 먹는 메뉴는 낙지볶음정식 입니다. :D

1인분에 7,000원인데 낙지볶음 양도 많고 계란찜도 같이 나와 한번 먹고난 다음, 그 맛에 반해 낙지 비빔밥 생각날 때면 이곳을 종종 찾곤 합니다.


서울대 입구역 4번출구에서 봉천동 방향으로 5분정도만 쭉 걷다보면 이렇게 '조대감'을 발견하실 수 있는데요.
꽤 식당규모 자체가 큰 편이라서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대감'에 주로 저는 점심을 먹으러 가기 때문에 낮에 가면 한산해서 좋더라구요.
식당 내부도 깨끗하고~


테이블도 넓직해서 편하답니다.


천장 곳곳에 달려있는 종이등이 운치를 더해주죠! :-)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차가운 물 대신에 따뜻한 물을 주더라구요.
밖에서 꽁꽁 얼었던 손을 따뜻한 물로 녹이면 좋죠~^ㅁ^


낙지볶음 정식을 주문하면 따로 반찬이 화려하게 나오진 않아요.
매운 낙지볶음 자체가 메인 메뉴이기 때문에 이렇게 나와도 충분하게 느껴지죠!


시원하고 담백한 배추김치와~


낙지가 맵게 느껴질 때 같이 비벼도 좋은 콩나물 무침~


기본 나물 반찬인데 이 것도 너무 매울 때 같이 넣으면 괜찮아요! :D


김가루가 빠지면 섭섭하겠죵? +ㅁ+


시원한 콩나물국도 같이 나온답니다~


커다란 접시에 따뜻한 밥이~


낙지볶음 정식의 메인 메뉴 대령이예욧!!!


따뜻하고 부드러운 계란찜과~


적당히 맵고 푸~짐한 낙지볶음 입니다.


낙지만 먹어도 맛있지만 하얀밥에 얹어서 비벼먹으면 그 맛이 배가 된다죠? ㅎㅎ


츄릅~=ㅂ= 보기만해도 군침돌지 않으세요?
매운 음식을 잘 못드시는 분은 양을 조절해서 비벼주세요.


김도 넣어주시고~


쓱싹쓱싹 먹기 좋게 비빈 뒤에, 콩나물이라던지 나물, 김 등을 취향에 따라 더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이렇게 다 비비면 사진처럼 먹음직스러운 낙지 비빔밥이 완성되어요! ^________^b


한 입가득 드셔보시면 그 맛은 캬~
매콤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맛 덕분에 빛의 속도로 한 그릇 뚝딱 하실 수 있답니다.

'조대감'의 낙지볶음 정식은 특별한 반찬이 많이 나오지 않지만 낙지볶음의 양이 넉넉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매운 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낙지볶음 정식 외에도 샤브샤브, 매생이 굴국밥도 점심 메뉴로 인기가 좋은 것 같던데 다음번에 가면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겠네요.
자리도 넓으니 가족끼리 오셔도 괜찮을 것 같고 회식장소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대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888-0501
서울 관악구 봉천4동 88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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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거거거거걱;;;;;;; 매워보입니다 ㄷㄷㄷㄷ
    저는 매운 걸 힘들게 먹는 편이라 ㄷㄷㄷㄷㄷ 무섭네요 ㄷㄷㄷ 시뻘건 낙지 ㄷㄷㄷ

    2011/01/30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운걸 잘 못드시나봐욤! ;ㅁ;
      저는 매운 음식이 가끔씩 땡겨서 종종 이 집이 생각나곤 합니다. ^-^
      Rukxer님 편안한 주말 밤 보내셔요~

      2011/01/30 23:42 [ ADDR : EDIT/ DEL ]
  2. 식당 분위기가 아늑해보이는게 더 인상적이네요. ^^

    2011/01/31 08:1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_^
      집 가까운 곳에 있어서 매콤한게 땡길때면 종종가곤 합니다.

      2011/02/06 23:58 [ ADDR : EDIT/ DEL ]
  3. 후와~ 먹고나면 물 한통 벌컥벌컥 들이키겠습니다.
    매콤하니 맛나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1/01/31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운게 땡길 때면 가는데, 사진을 볼때마다 먹고싶어집니다! ^_^

      2011/02/06 23:59 [ ADDR : EDIT/ DEL ]
  4. 매운거 좋아하는데...
    침 넘어 갑니다. 흐흑

    2011/01/31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매운거 좋아하는데~^^
      에이드님도 좋아하시나봐욤!!ㅋㅋ

      2011/02/06 23:59 [ ADDR : EDIT/ DEL ]
  5. 흐아~ 보기만해도 매콤함이 가득하네요~
    낙지라면 자다가도 벌떡인데~ 맵더라도 와구와구 먹고 싶어집니다.ㅎㅎ

    명절 선물은 푸짐하게 받으셨나요?
    먼길 조심히 내려가시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세요.^^

    2011/01/31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두 설 연휴 잘 보내셨어요? ^_^
      전 집에 내려가서 먹고자고 뒹굴다가 올라왔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힘내시구요~:D

      2011/02/07 00:00 [ ADDR : EDIT/ DEL ]
  6. 대감님댁에서 낙지를 드셨군요 ㅋㅋ
    가끔 매콤한 음식을 먹는게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

    2011/02/01 08:56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콤한게 스트레스 해소에 좋죠! ^_^
      타조님 연휴 잘 보내셨어요?
      새로운 한주도 힘내셔욧~^0^

      2011/02/07 00:00 [ ADDR : EDIT/ DEL ]
  7. 꼭 서울로 상경해서 먹으러 가겠쓰빈다~~ ㅋㅋ

    즐거운 명절되세요~~ 긍정님~

    2011/02/01 20:24 [ ADDR : EDIT/ DEL : REPLY ]
    • 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욤! ^_^
      불닭님두 연휴 잘 보내셨죠?

      2011/02/07 00:01 [ ADDR : EDIT/ DEL ]
  8. 낙지볶음 정말 맜있어보입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2011/02/03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콤한 걸 좋아해서 종종가곤 합니다. ^-^
      신기한별님두 연휴 잘 보내셨어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힘내시구욤!!!

      2011/02/07 00:01 [ ADDR : EDIT/ DEL ]
  9. 글 잘읽었습니다

    우수블로거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2011/02/05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신선한 재료와 홈메이드 방식을 추구하는 곳

'온더보더'는 회사 동료 덕분에 알게 된 곳인데요.
처음 가보고 홀딱(?) 반해서 가끔씩 타코가 먹고싶을 때면 간절히 그리워지더라구요.

남자친구와 타임스퀘어에 갔을 때 일부러 쿠폰을 출력해 갔었는데, 쿠폰 중에 마침 '온더보더' 관련 쿠폰이 있더라구요.
메인메뉴 주문 시, 치킨 플라우타가 무료이길래 평소에도 치킨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고민없이 고고싱했더랬죠! :-)

메뉴판


'온더보더'의 메뉴판을 보면 굉장히 다양한 메뉴들을 볼 수 있는데요.
런치타임(pm 5:00 까지)에 가면 보더런치 메뉴를 주문할 수 있고 런치메뉴를 주문하게 되면 사이드 메뉴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D
사이드 메뉴는 치킨 또띠아 수프 or 멕시칸 라이스 & 빈 or 하우스 샐러드 중에 고르면 된답니다.

타코, 엔칠라다, 부리또 등등 뭐가 뭔지 잘 모를 때는 메뉴판에 사진이 들어가있는 메뉴를 고르시거나 점원에게 추천메뉴 골라달라고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띠야 칩 & 살사소스
 

'온더보더'에 빠진 이유 중에 하나!
따뜻한 또띠야 칩과 신선하고 매콤한 살사를 무한정 즐길 수 있는 점이예요.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허기진 배를 달래줄 수도 있고 또띠야 칩에 살사 소스를 발라 먹었을 때의 맛도 꽤 괜찮은 편이라서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중독성 강한 또띠야 칩인 것 같습니다~ +ㅁ+b)

무알콜 프릇 마가리타


무알콜 프릇 마가리타입니다.
STRAWBERRY, PEACH 머그 360ml (4,900원)로 주문했는데요.
두 가지 맛 전부 꽤 괜찮더라구요. ^0^

상큼하면서도 너무 달지도 않고 달콤하게 마시고 싶다면 컵 주위에 발려있는 설탕과 함께 먹으면 된다고 하던데...
전 그냥 마셔도 맛나더라구요! :D

치킨 플라우타


쿠폰으로 주문한 치킨 플라우타(12,900원) 예요.
이 메뉴 또한 '온더보더'에서는 베스트 메뉴 중에 하나인 것 같더라구요!


콘 또띠야에 치킨을 말아 튀겨내어 사워크림소스와 치즈를 곁들여 퀘소와 함께 즐기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요리였습니다.
포만감도 있고 같이 나오는 소스도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퀘사디아 스테이크


퀘사디아 스테이크(14,900원) 입니다.
이 메뉴 또한 '온더보더'에서 베스트 메뉴 중에 하나더군요.


런치메뉴이다 보니, 사이드 메뉴를 고를 수 있어서 치킨 또띠아 수프를 주문했는데요. 


수프 아래 가라앉아 있는 치즈와 수프에 적셔진 부드러운 또띠아가 잘 어울리는 메뉴였습니다.


퀘사디아와 함께 먹기 좋은 소스와 샐러드예요.


이렇게 얹어 먹어도 되고 따로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________^
퀘사디아안에 들어있는 스테이크가 치킨 플라우타와는 또 다른 향과 맛이라서 좋더라구요.


'온더보더'는 아웃백, 베니건스, TGIF 이외에 뭔가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으시는 분들...
고기와 야채가 잔뜩 들어간 타코라던지 치즈, 나쵸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었어요.

50여종의 다양한 음식과 20여종의 마가리타 칵테일 등 정통 멕시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온더보더' 친구, 연인, 가족들과 특별한 식사를 즐기고 싶으실 때 가보세요!

온더보더(타임스퀘어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2672-068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441-10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지하 1층 B1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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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 여기 정말 맛있습니다!! :-)
    저도 우연히 한 번 가서 먹어본 이후로 주변에 추천하고 있어요 ㅎㅎㅎ
    근데 지점이 몇 군데 없네요;;;

    2011/01/23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죠? ^_^
      저도 회사 동료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중독성 있는 맛 때문에 자꾸 생각나네요!
      RUKXER님 편안한 밤 되셔요~:-)

      2011/01/23 23:43 [ ADDR : EDIT/ DEL ]
  2. 스테이크만 먹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지쳤는데 타임스퀘어 놀러가면 꼭 가봐야겠는데요~
    와이프가 아주 좋아할듯 싶습니다.
    잘봤습니다~

    2011/01/24 03:09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임스퀘어점에 가신다면 꼭 쿠폰 활용하시길 바랄께요~^-^
      저도 여기 푹 빠졌습니다.
      서비스도 괜찮고 음식맛도 좋습니다.

      2011/03/06 23:14 [ ADDR : EDIT/ DEL ]
  3. 아~ 아직 아침 안먹었는뎅...ㅠ
    넘 먹고 싶네요....ㅎㅎ^ ^

    2011/01/24 06: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팸레를 간지가 좀 되었군요..
    느끼한게 땡기는 이밤...ㅋ

    2011/01/24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 펨레는 정말 가도가도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배가 출출해지는 시간이네요~+ㅁ+

      2011/03/06 23:15 [ ADDR : EDIT/ DEL ]
  5. 부서에 친한 분들과 연말에 여기서 송년회를 했다지요~ㅎㅎ
    맥주잔도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맛난 음식들을 봤더니 또 땡기네요.^^

    2011/01/25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 여기서 송년회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 했었는데~
      보기다님 온더보더에서 하셨군요~^^
      저도 다음엔 맥주도 마셔보고 싶습니다.

      2011/03/06 23:16 [ ADDR : EDIT/ DEL ]
  6. 맛이 중독성이 있나봐요. 찜해 둡니다.

    2011/01/27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 향신료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치즈도 좋아하고 멕시칸 음식들을 좋아해서 입에 잘 맞았습니다. ^-^

      2011/03/06 23:16 [ ADDR : EDIT/ DEL ]
  7. 대문에 이쁜분 계셔서 들어왔다가
    침 흘리고 갑니다. ㅠㅠ

    2011/01/29 12:2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