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이 많은 커피빙수

코엑스에서 영화를 보고 나와 저녁을 먹기도 애매하고 배가 출출해서 광장에 있는 파리바게트 카페에 들렀습니다.
파리바게트 코엑스점은 언제나 늘 그렇듯이 자리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데요.
이날도 그랬습니다. -_ㅠ

아이스 슈크림 빵과 크림치즈 크로와상, 커피빙수를 주문하고 한참을 기다리다 겨우~겨우 자리에 앉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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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커피빙수는 처음 먹어본 거였는데...
가격에 비해 아쉬운 생각이 드는 빙수였습니다. ^-^;;

토핑이 많긴 한데 너무 달았고 커피 빙수 특색이 잘 안느껴지더라구요.

그저 맛있는 빵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점 뿐이었습니다.
파리바게트에는 커피빙수 이외에도 새로나온 딸기빙수, 녹차빙수 등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가격대는 6,000원 대였습니다. :D

다음엔 딸기빙수에 도전해봐야겠어요!

파리바게뜨 카페(코엑스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2051-8231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9번지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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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파리바게뜨 카페코엑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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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요즘 정말 더우니깐 빙수가 많이 땡겨요. ㅎ
    저도 어제 저녁에 팥빙수를 먹었어요~
    커피 빙수라.. 이것도 맛있어 보이네요.

    2010/07/29 04:1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빙수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사먹어요! ^^
      벌써 저의 블로그 메인에도 빙수 사진이 여러개있네욤~
      여름의 묘미 중 하나가 빙수인것 같습니다.

      코엑스 빠리바게트 카페는 늘 사람이 북적여서 자리 맡기가 너무 힘들어요~-_ㅠ

      2010/07/29 09:49 [ ADDR : EDIT/ DEL ]
  2. 마..맛나겠...ㅠㅠㅠ
    지금 이 더위라면 아이스크림도 원샷 할듯..

    아 물론 그 후 두통은 못참겠,,,;;

    2010/07/29 04: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스크림 차가워서 두통이 찌릿찌릿(?)
      ㅋㅋㅋ 문을열어님 더위 잘 이겨내세욥~^-^

      2010/07/29 09:51 [ ADDR : EDIT/ DEL ]
  3. 마..마있을거같긴한데 -ㅅ-

    바..밥값보다비싸자나요 쪼꼬마한데 흐흐^^

    2010/07/29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_ㅠ
      찾아보니까 작년에 4,500원정도 였던거 같은데
      올해 6,000원이더라구요~
      허걱했습니다.

      2010/07/29 09:52 [ ADDR : EDIT/ DEL ]
  4. 음.. 맛있겠다!!! 사진이 잘찍혀서 더욱더 맛있게 보이네요.ㅎㅎ

    2010/07/29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 삼계탕 사진 찍었을 때와 동일한 렌즈입니다! ^^
      민구사이륙님의 홍대 사진이 더 멋지던걸요? ㅋㅋ

      2010/07/29 15:52 [ ADDR : EDIT/ DEL ]
    • 아니에요! 긍정의 힘님 사진이랑 비교하면 제꺼는 아무것도 아니에요.ㅠㅠ 사진 작가 해셔도 될것같에요!

      2010/07/29 16:19 [ ADDR : EDIT/ DEL ]
    • 완전 과찬이십니당~^-^ㅋㅋ
      이래서 사람들이 렌즈를 사나봅니다~ㄷㄷㄷ

      2010/07/29 17:48 [ ADDR : EDIT/ DEL ]

제주 한방 삼계탕

지난 주말, 코엑스에서 영화 인셉션을 보고 왔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 너무 덥고 지친 나머지 뭔가 보양식이 먹고 싶은 생각이 불끈 솟았는데요.
초복에 사람이 너무 많아 못 먹고 지나갔던 삼계탕이나 먹을까 하고 돌아다니다 발견한 '토계촌'으로 들어갔습니다. :-)

주말 점심시간 인지라 사람이 꽤 많았는데요.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

메뉴판을 보니, 원조 삼계탕부터 제주 한방 삼계탕까지 다양한 종류의 삼계탕들이 있더라구요.
메뉴 중에 제주 한방 삼계탕과 비빔 막국수를 시키고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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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본 반찬을 내어주더라구요.
고추와 배추김치, 깍두기, 된장 이렇게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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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방 삼계탕(12,000원) 입니다.
뚝배기에 닭 한마리가 18가지 재료(월계수 잎, 로즈마리, 잣, 통생강 등)에 푹 고아진 국물에 나오는 메뉴 였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든든한 한끼 식사로 충분했습니다. ^_____^
다만, 찹쌀이 좀 더 많이 들어가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비빔 막국수(5,000원) 인데요.
삼계탕보다 훠~얼씬 늦게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원래 막국수가 더 늦게 나올거라 예상은 했었지만 너무 늦게 나오더라구요. -_ㅠ
기다린 보람끝에 먹을 수 있었지만 맛은 솔직히 그냥 그랬어요.

"역시 삼계탕 집에와선 삼계탕을 먹어야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코엑스에서 삼계탕을 먹어본 건 처음이었는데 괜찮은 편이었어요.
'토계촌'이라고 '홍가네 닭갈비' 집과 같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위치는 메가박스 가는 길목에서 닌텐도 매장과 돈부리 나오는 쪽에서 우측으로 조금 걷다보면 바로 보인답니다.

토계촌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6002-0008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 코엑스몰 T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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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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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우시죠? 뜨거운 여름..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삭제

    2010/07/28 05:09TRACKBACK FROM 내 마음의 문을 열어

    이번주 월요일은 초복이었습니다. 이제 정말 여름이 시작되었다고 볼수 있겠지요?? 초복이라 몸 보신할만한 음식을 찾는데, 딱히 제가 가리는 음식은 없어요. 뱀, 호랑이, 사자, 곰, 하이에나 등등 다 먹을수 있을거예요(?);; (그러나 순대를 못먹는 치명적인 단점이ㅠㅠㅠ) 요 몇년동안 아마 가장 인기 있는 음식재료 1순위를 꼽는다면 아마 "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희 외갓집도 예전에 양계장을 해서 그랬는지,, 전 닭고기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특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 영화 보고 좋은 음식먹어서 힘이 나시겠어요^^

    2010/07/27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주말은 즐거운 것 같아요!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ㅋㅋㅋ

      2010/07/29 09:53 [ ADDR : EDIT/ DEL ]
  2. 삼계탕 먹는것보다 후기 이야기하는 재미가 더 솔솔~ㅋ

    2010/07/27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드님도 영화 보신거 봤어요! ^^
      오늘이 중복이네요~몸 보신 되는거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2010/07/29 09:53 [ ADDR : EDIT/ DEL ]
  3. 난 그러고보니 삼계탕을 안 먹었네 ㅎㅎㅎ

    2010/07/27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삼계삼계 +_+
    그러고보니 모레 쯤이 중복이라고 하네요! 보양식 드시고 더운 여름 이겨내시길!!

    2010/07/27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오늘이네요~^^
      근데 오늘도 그냥 도시락 먹을 것 같습니다.
      Rukxer님은 보양식 드시길 바랄께용~

      2010/07/29 09:54 [ ADDR : EDIT/ DEL ]
  5. 저두 초복때 삼계탕 한사발 먹었어요~!ㅎㅎㅎ
    다만 가격대비 맛이 많이 떨어져서 아쉽지만,,

    그런데 긍정의 힘님께서 드신것도 12000원이네욧,,
    저두 찹쌀이 많이 부족하던데,,
    영계여서 그런가..
    꽉꽉 눌러서좀 담지.ㅠㅠ

    트랙백 남기고 갈게욧!

    2010/07/28 05:11 [ ADDR : EDIT/ DEL : REPLY ]
    • 찹쌀때문에 문을열어님도 만족하지 못하셨군용!
      저도 그랬는데~ㅋㅋ
      아, 삼계탕 1만 2천원 너무 비싼 것 같아요~;ㅁ;

      2010/07/29 09:54 [ ADDR : EDIT/ DEL ]
  6. 와~~ 긍정님은 도대체 음식 사진을 어떻게 이렇게 잘 찍으시는지요~
    정말 맛나보입니다~
    초복날 구내식당에서 뼈와 살이 분리된 정체모를 닭고기를 먹었어욥 ㅠ.ㅜ
    언제 날잡아서 배터지게 닭먹어야겠네요.

    2010/07/28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내식당에서 닭 종류 요리가 나왔나보네요! ^^
      음식 사진은 얼마전 새로 산 렌즈 덕분인 것 같습니다.
      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7/29 09:56 [ ADDR : EDIT/ DEL ]
  7. 으앜굿

    제주 한라수목원 근처에 돌방구愛多 라는 닭, 오리구이 집을 추천 해 드립니다.
    음식도 색다르고...맛도 좋고 , 분위기도 좋고 ㅋㅋ
    개인적으로 돌방구 닭구이 강추

    2010/07/28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제주도 가면 참고하겠습니다. ^^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ㅋㅋ

      2010/07/29 10:38 [ ADDR : EDIT/ DEL ]
  8. 내일이 중복, 삼계탕은 지난 일요일 저녁에 먹었습니다..복날이지만 다른 음식 먹어 보려고 합니다.

    2010/07/28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초복에 못먹어서 지난 일요일 점심에 먹었었는데~^^
      오늘이 중복이네요!
      맛있는 식사 하시길 바랄께용~

      2010/07/29 10:39 [ ADDR : EDIT/ DEL ]
  9. 맛있겟다! 코엑스 자주 가는데 한번 들려보ㅘ야 겠네요!!

    2010/07/28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이 많긴 하던데 닭갈비집과 같이 하는 곳이기 때문에
      옷에 냄새가 베일 수도 있는점 참고하셔용~:-)

      2010/07/29 10:39 [ ADDR : EDIT/ DEL ]
  10. 이번 여름엔 아직 삼계탕을 못 먹었네요. 중복도 이리 그냥 지나보내고...곧 먹어야겠다고 벼르고 있어요!

    2010/07/29 00: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삼계탕은 언제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전 닭죽도 좋아해서 이런 음식이 가끔씩 생각나곤 합니다. ^^
      푸디님 맛있는 삼계탕 드시길 바랄께용~ㅋ

      2010/07/29 10:40 [ ADDR : EDIT/ DEL ]
  11. 저도 회사근처에서 먹었는데 저는 들깨삼계탕이였군요^^

    주활동무대가 삼성역근처이신가봅니다^^

    2010/07/29 09:2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주로 2호선 라인을 자주 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
      들깨 삼계탕 저도 먹어봤는데 그게 훨씬 맛있었어요!

      2010/07/29 10:40 [ ADDR : EDIT/ DEL ]

2번째 맛보는 로얄 밀크티 빙수

지난번 코엑스에 갔을 때 들렀던 이탈리아 모던 레스토랑 'LAGRILLIA' 로얄 밀크티 빙수의 맛을 잊지 못하고 있었는데...
강남역 파리크라상에서도 로얄 밀크티 빙수를 맛볼 수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 얼른 들어가봤어요! +_+

요즘처럼 더울 땐 빙수생각이 간절하게 들기 마련인데, 로얄 밀크티 빙수는 팥이 들어가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달콤함과 견과류의 고소함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더라구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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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표 로얄 밀크티 빙수(8,700원) 입니다.
가격은 그리 착한편은 아니었으나, 다른 카페에서 Vat 내고 먹는거랑 별반 차이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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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가 담겨 나오는 볼이 얼마나 큰지 보여드리기 위해 저의 아이폰과 크기비교 샷을 찍어봤어요.
2명이서 먹기엔 충~분히 넉넉한 양이란 걸 아실 수 있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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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RILLIA' 로얄 밀크티 빙수와 차이점이 있다면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어주지 않았던 점인데요.
그것 말고는 맛에 있어서 별반 차이가 없었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토핑(과일)이 더 푸짐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욕심쟁이 입니다~^^;;)

파리크라상에는 로얄 밀크티 빙수 이외에도
팥빙수 / 커피빙수 = 8,000원
과일빙수 / 로얄 밀크티 빙수 = 8,700원
팔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파리크라상(강남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94-4227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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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호호 ㅋㅋ 어쩜 맛있게도 생겼네요 ㅋ 맛은 어떤지 궁금해요ㅋ

    2010/07/20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 로얄 밀크티랑 얼음을 갈아놓은 게 윗 부분에 있고
      아랫 부분은 우유랑 얼음을 갈아놓은 게 담겨있는 빙수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팥이 안들어가 있어도 특유의 밀크티 향 때문에 맛있습니다. ^^

      2010/07/21 15:23 [ ADDR : EDIT/ DEL ]
  2. 거대한 빙수로군요! ㄷㄷㄷㄷㄷㄷㄷ
    전에 올리신 라 그릴리아에 비해서는 뭔가 모자라 보이긴 한데... 그래도 이 더위엔 다 시원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_+

    2010/07/20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 라그릴리아가 더 나은 것 같아요! ^^
      아이스크림이 있고 없고 차이도 있지만...
      아무래도 얼음이 갈린 느낌도 파리크라상 보단 라그릴리아에 한표 주고 싶네요~:-)

      2010/07/21 15:23 [ ADDR : EDIT/ DEL ]
  3. 일요일에 압구정 현대백화점의 밀탑에서 밀크빙수 한 그릇 했습니다.

    2010/07/20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압구정 현대의 밀탑이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전 늘 가본다~가본다 하면서도 아직도 못가봤습니다. ;ㅁ;

      2010/07/21 15:24 [ ADDR : EDIT/ DEL ]
  4. ㅎㅎ 보기만해도 씹고 싶어집니다!!

    2010/07/21 02:07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아 시원하겠어요 +_+
    더위를 뻥하고 차줄 빙수~ 히힛 :)

    2010/07/21 08:35 [ ADDR : EDIT/ DEL : REPLY ]
    • 더위를 정말 빵~하고 차줄 빙수가 있어서
      여름이 기다려지나 봅니다~^^

      2010/07/21 15:25 [ ADDR : EDIT/ DEL ]
  6. 시원 달달하겠네요~
    회사 근처는 빙수 파는 곳도 없고ㅠ.ㅠ(빠리바게트 밖에...)
    강남은 먹을게 많아서 행복하겠어요~
    비소식 있던데 우산 챙기셨죠?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7/21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회사 근처엔 이런 곳이 없어요~;ㅁ;
      그래서 보통 이런 음식들은 주말에만 먹어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뒤죽박죽 인것 같아요!
      출근 당시엔 비가 살짝 오더니 지금은 또 괜찮고...
      보기다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용~:D

      2010/07/21 15:26 [ ADDR : EDIT/ DEL ]
  7. 저는 기본적으로 팥이들어간 빙수를 좋아하지않는데..
    커피빙수는 좀 땡기는데요.

    2010/07/21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저는 빙수라면 종류불문하고 다 좋아하는데,
      로얄 밀크티 빙수 먹어보고 난 다음부턴 이 녀석이 늘 머릿속에 맴도네요~^^
      또 먹고 싶어욧!ㅋㅋ

      2010/07/23 17:17 [ ADDR : EDIT/ DEL ]
  8. 두명이서 먹으면 딴거 못먹겠는데요. ㅎㅎ

    2010/07/21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이거 먹기전에 오므라이스 먹고 갔어요!ㅋㅋ
      정말 식탐 대마왕인것 같습니당~^----^

      2010/07/23 17:25 [ ADDR : EDIT/ DEL ]
  9. 가격은 좀 세군요. 하지만, 일단 이쁩니다. ㅎㅎ
    위에 얹어진 것은 호두인가요?
    빙수에 호두? 맛이 상상이 잘 안갑니다. ㅎㅎ

    2010/07/22 12:5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 호두 맞아요~^^
      빙수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있어서 고소합니다.

      2010/07/23 17:25 [ ADDR : EDIT/ DEL ]
  10. 와 빙수 좋아하지만 양이 ㅎㄷㄷ이군요;ㅋ

    2010/07/22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 양이 많죠? ^^
      근데 가격 생각하면 양이 이정도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용~ㅋㅋㅋ

      2010/07/23 17:32 [ ADDR : EDIT/ DEL ]
  11. 빙수양에 입이 쫘악 벌어지네요 ~
    정말 여름엔 빙수하나에 에어컨 만 틀어놓으면 부러울게 없는데 ㅋ

    2010/07/22 14:2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주는 정말 유난히 더웠던 것 같아요~
      비도 들쭉날쭉으로 오구 말이죠...;ㅁ;
      드디어 주말이 코앞이네요!
      민수님 주말에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편히 쉬세용~^^

      2010/07/23 17:33 [ ADDR : EDIT/ DEL ]
  12. 오잉;;;;
    저 길은 굉장히 자주다니는 길인데...파리크라상을 못보다니!

    서래마을에서 교수님과 함께 방문한 파리크라상에서 맛과 친절, 서비스 그리고 리필에 반했다죠="D

    2010/07/22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 서래마을에도 괜찮은 카페 많은데~^^
      강남역 파리크라상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 자리 찜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였습니다.
      제가 주말에 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용~ㅋ

      2010/07/23 17:36 [ ADDR : EDIT/ DEL ]
  13.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ㅠㅠ 로얄 밀크티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아 맛있겠다

    2010/07/23 08:00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어요!!
      근데 코엑스 라그릴리아를 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2010/07/23 17:36 [ ADDR : EDIT/ DEL ]
  14. 말 그대로 로얄이네요. ^ ^푸짐한게 특히 견과류가 아이스크림에 녹아나 정말 맛있어 보여요~!

    2010/07/23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
      팥빙수도 맛있지만 전 이번 여름에 밀크티 빙수에 빠졌습니다.

      2010/07/23 17:36 [ ADDR : EDIT/ DEL ]
  15. 헉... 사이즈가...ㄷㄷㄷ

    2010/07/23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16. 파리크라상 참 유명하더군요. 서래마을 앞에도 사람이 끊이질 않고 빵도 거덜(?)나고 ㅎㅎ

    2010/07/26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 서래마을 쪽 파리크라상 가보셨나보네요~^^
      전 강남역 파리크라상에 처음 가봤는데 자리가 너무 없더라구요~주말에 가서 그런지 몰라도...
      빙수는 맛있었습니다!ㅋ

      2010/07/27 10:36 [ ADDR : EDIT/ DEL ]

다양한 오므라이스가 있는 곳

이 집을 다녀온지는 6월 말쯤 되었는데 이런저런 일을 핑계로 드디어 올리네요. ^^;;
강남역 7번출구 라인의 골목을 이쪽저쪽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곳이었는데요.

위치는 CGV 극장 바로 뒷 골목에서 왼쪽으로 50m 정도 걸어가다보면 나오는 강남역 뮈렌 근처의 건물 2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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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목을 지나칠 때 쯤 어떤 아주머니께서 할인 쿠폰을 주시면서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가보라고 권하시길래 일단 받아뒀었는데요.
원래는 바로 건너편에 있는 봉추찜닭을 먹을까 하다가 밥 종류가 먹고싶어 그냥 이 집에 들어가봤습니다. +_+

새로 오픈한 집이라는 느낌이 건물 외관에서도 팍팍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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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오자, 생각보다 넓은 구조가 마음에 들었는데요.
조명등도 심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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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테이블들도 깔끔한게 새로 오픈한 집 다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메뉴판

굉장히 배가 고픈 상태에서 찾아가서 그런지...
메뉴판에 있는 음식들이 전부 맛나보이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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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맛이 일품인 탄두리 치킨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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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종류들도 다양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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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달콤해 보이는 고구마 바나나 크로켓 오프라이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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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치즈롤 오므라이스를 골라서 주문했습니다.

고구마 바나나 크로켓 & 치킨 치즈롤 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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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기다리자, 기다리던 음식이 세팅되어 나왔는데요.
기본적으로 단무지와 피클이 사진처럼 작은 접시에 담겨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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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바나나 크로켓 오므라이스(7,900원) 입니다.
고구마 바나나 크로켓의 맛이 궁금해서 주문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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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푸짐하고 크로켓만 먹어도 어느정도 배가 차서 허기진 상태에선 최고의 메뉴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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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켓의 단면입니다.
고구마만 넣었으면 퍽퍽했을지도 모를 것 같은데 바나나랑 같이 넣고 으깨어 튀겼기 때문인지 몰라도 굉장히 달콤하면서 부드러운게 여성분들이라면 너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전 크로켓만 따로 주문해서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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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치즈롤 오므라이스(11,500원) 입니다.
담백한 치킨을 치즈에 감사서 롤로 튀겨서 나오고 그 옆엔 오므라이스가 소스와 함께 같이 나오는 메뉴였는데요.
치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메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D

배부름의 정도는 치킨 치즈롤 오므라이스가 더 배부른 것 같아요! ^^

이 집은 가격이 그렇게 착한 편은 아니었지만 넓직한 테이블과 오므라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가봐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전 다음에 가게되면 탄두리 치킨을 꼭 먹어보고 싶네요~:-)

누들&라이스 스토리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66-7545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 1동 813-8 소현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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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누들&라이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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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때 오무라이스가 참 유행이었던거 같은데 요즘 많이 없어진거 같아서 아쉬웠는데...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

    2010/07/19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예욤~^^
      오므라이스집이 정말 많았었는데 또 많이 사라졌어요~

      이 집은 그냥 길에서 쿠폰받고 들른 곳이었는데
      가격만 초큼 더 착했으면 했어요...:-)
      맛은 괜찮았구용~ㅋ

      2010/07/20 15:43 [ ADDR : EDIT/ DEL ]
  2. 오무라이스, 아직도 많이 좋아해요. ㅎㅎ
    언제 먹어도 맛있다는~ 어릴적 오무라이스 먹는게 너무나 부러웠다는~ ㅋㅋ

    2010/07/20 01: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어렸을 때 엄마가 아주 가끔씩 오므라이스 해주시면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
      부모님 2분이 늘 일하러 가셔서 같이 저녁먹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므라이스 해주시는 날이면 기분 날아갔답니다~ㅋㅋ

      2010/07/20 15:49 [ ADDR : EDIT/ DEL ]
  3. 오~ 숨어있는 맛집인가요 :-) ㅎㅎㅎ
    점수는 그다지 높지 않네요 -ㅂ-;;;;;;;;;;;;

    2010/07/20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격면에서 조금 비싸지 않나 싶어서요...^^;;
      음식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ㅋ

      2010/07/20 15:50 [ ADDR : EDIT/ DEL ]
  4. 바나나랑 같이 튀긴맛은 어떤맛인지 궁금하네요.ㅎ

    2010/07/20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 달콤하고 부드러웠습니다. ^^
      고구마만 넣고 튀겼으면 텁텁할 뻔한 맛을 바나나가 잡아준 것 같더라구요~:-)

      2010/07/20 15:53 [ ADDR : EDIT/ DEL ]
  5. 제가 너무 좋아하는 메뉴중 하나에요..소스의 색깔이 환상이네요.

    2010/07/20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므라이스의 생명은 안에 밥알의 꼬슬꼬슬(?)함 정도와
      얇은 계란말이와 갈색 저 소스에 있는 듯 합니다! ㅋㅋㅋ
      저도 오므라이스 좋아해요~^_^

      2010/07/20 15:53 [ ADDR : EDIT/ DEL ]
  6. 점심을 맥도날드에서 먹었더니..
    아.. 보기만 해도 배고파요 ㅠ

    2010/07/20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 ... 조금전에 밥에 물말아 먹었어요 ...
    김치하나랑 ... ㅠㅠ
    감기 걸려서 밥먹기도 힘들어요 ㅠㅠ 으엉

    2010/07/20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구구~감기 걸리셨어요?
      토닥토닥~얼른 나으시길 바랄께요...
      요즘 안과 밖의 온도 차이가 심해서 그런지 감기 걸리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욤~-_ㅠ

      2010/07/20 19:22 [ ADDR : EDIT/ DEL ]
  8. 구내식당에서 밥먹고 왔는데 침이 막 넘어갑니다 ㅠ.ㅜ
    오무라이스 좋아하는데 꼭 먹어보고 싶네요~

    2010/07/21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오므라이스 좋아합니다! ^^
      와이군님 주말에 맛있는 거 많이많이 드셔요~

      2010/07/23 17:37 [ ADDR : EDIT/ DEL ]
  9. 지금... 아침인덷.. 배고픈데... 이사진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꼭 한번 먹어봐야겠군요! 맛집정보 감사드립니다.ㅎㅎ

    2010/07/23 07:59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가격이나 음식들은 사진에서 참고하셔요!
      저도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 오므라이스 맛은 괜찮았습니다.
      가격만 좀 더 착했으면 하네용~ㅋㅋ

      2010/07/23 17:38 [ ADDR : EDIT/ DEL ]
  10. 우와;;

    어 우리 가게다 ㅋㅋㅋ
    저희 가게는 전부 수제 이기때문에 가격이 조금 안착해여 ㅠ.ㅠ 이해해주세요
    하지만 맛은 책임지겠습니다^^

    2010/07/28 01: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아 참고로 8월 1일 부터 커리 시작 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0/07/28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분위기 좋은 선상카페

지난 주말, 남자친구와 오랜만에 한강 강변을 거닐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프라디아'에 갔는데요.

'프라디아'는 우리 커플에게 있어서 추억이 담긴 곳입니다.
선상카페이자 선상 결혼식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이날도 역시, 토요일인지라 어느 커플의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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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과 무관하게 3층에 있는 'THE A'라는 레스토랑 겸 BAR&CAFE에서는 손님을 받았는데요.
주말엔 혹시 이 곳에서도 결혼식 손님들 때문에 예약을 안받을 수도 있으니 꼭 미리 전화해보시고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커피와 아이스크림 와플

남자친구와 저는 신사동에서 점심을 먹고 난 후였기 때문에 그냥 커피와 와플을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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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고른 아이스 카페라떼(5,000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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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른 아이스 아메리카노(4,500원) 입니다! :D
커피맛은 솔직히 그냥 그렇더군요~^-^;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그냥 평범한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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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과일들과 함께 나왔던 아이스크림 와플(14,000) 입니다.
와플이 두꺼워서 좋더라구요~>_<
개인적으로 커피보단 와플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THE A'에서는 낮 12시~4시 Coffee&Tea  50% D/C 가격 적용된다고 합니다.
원래 남자친구와 제가 마신 커피 가격도 저 가격이 아니라 2배씩인데 낮에 갔기 때문에 할인 받을 수 있었어요~:-)
와플은 오후 4시까지만 주문을 받는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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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약되어 있는 자리들은 미리 세팅이 다 되어있더라구요.
아마 저녁 식사를 예약한 손님들 같아보였는데, 다음엔 저도 남자친구와 이곳에서 저녁 먹으러 와보고 싶습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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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선상카페 '프라디아'는 원래 밤에 오면 더욱 멋진 곳이예요.
3층 'THE A'에서 연인과 분위기 잡고 싶은 날에 미리 예약하시고 저녁에 오셔서 한강 야경을 즐기시며 칵테일 한잔 하시는 것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D

프라디아(FRADIA)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3477-0033
주소 : 서울 서초구 잠원동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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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 프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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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면서 보았는데, 분위기가 참 좋군요~
    긍정의힘님의 글처럼 야경을 보면 더욱 멋질 것 같아요.
    덕분에 더 즐거운 데이트를 하셨겠어요 ^^

    2010/06/24 05:0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날은 낮 시간에 가서 야경을 못봤지만
      원래 프라디아는 저녁, 밤에 가야 멋진 곳인것 같아요~>_<
      선상 결혼식하는 커플들 보면서 넘 부러웠습니당!ㅋ

      2010/06/24 13:34 [ ADDR : EDIT/ DEL ]
  2. 캬호~ 50% dc 라고 하셔서 오~ 좋다 했는데, 할인된 가격이었군요^^;
    한강은 역시 밤에 봐야 이쁜거 같아요.
    프라디아 야경도 정말 멋지네요~!!

    2010/06/24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 커피를 4,000원~5,000원에 마셨었는데
      저게 50% D/C된 가격이라고 하더라구요~ㅎㄷㄷ
      원래는 8,000원~9,000원 정도라고 하니 허걱 했습니당~ㅋ
      아무래도 자리세를 톡톡히 받는 것 같네욤! ^^

      2010/06/24 13:35 [ ADDR : EDIT/ DEL ]
  3. 우와...분위기 잡기 최고겠는걸요?
    남친분과 이리 맨날 좋은곳을 다니시니...남친분이 참 좋으셌어요

    2010/06/24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가고싶은 곳을 정하면 같이 가줘서 고마울 따름이지요~^^
      민수님도 좋은 곳 많이 가시믄서 ㅋㅋㅋ

      2010/06/24 13:35 [ ADDR : EDIT/ DEL ]
  4. 남친 얼굴은 언제출연한적 없나요? ㅎ

    2010/06/24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아직 한번도 공개한 적 없어용~
      남친 얼굴은 공개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욤~☞☜

      2010/06/24 13:36 [ ADDR : EDIT/ DEL ]
  5. 와우 와플이란게..밖에서 사먹으면 엄청나게 비싼거로군요 -_-);;

    2010/06/24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좀 그런것 같아요~^-^;;
      솔직히 와플이 만원~만오천원씩 하는거 이해가 잘 안되는데 대부분의 카페들이 그래서 이제 그러려니 합니당~ㅋ

      2010/06/25 12:44 [ ADDR : EDIT/ DEL ]
  6. 오....... 분위기 넘치는 좋이군요 :-)
    그러고보니 저기가 연예인들도 결혼식 장소로 많이 선택하는 곳이라던 것 같던데요 ㅎㅎ
    다 이유가 있었네요~^^

    2010/06/24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 꽤 괜찮은 곳이예요!
      사진 찍기에도 좋고, 차 한잔 마시면서 머리 식히기도 좋아요~^-^

      2010/06/25 12:45 [ ADDR : EDIT/ DEL ]
  7. 먹.. 고.. 싶..다 .ㅠㅠ 특히 저 와플이랑 과일 너무 먹고싶어요!! 정말 맛있게 사진 잘 찍으시는것 같에요.

    2010/06/25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 렌즈와 카메라 덕분입니다. ^_^ㅋ
      저도 와플을 넘 좋아해서 자주 사먹어요!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용~:-)

      2010/06/25 12:45 [ ADDR : EDIT/ DEL ]
  8. 맛은 모르겠지만 분위기는 진짜 좋아보인다!

    2010/06/25 02:14 [ ADDR : EDIT/ DEL : REPLY ]
    • 커피맛은 글에도 썼지만 그냥 그랬따눙~ㅋ
      근데 와플은 괜츈한 편이었어~^^
      한번쯤 머리식힐 때 가면 좋은 곳!

      2010/06/25 12:46 [ ADDR : EDIT/ DEL ]
  9. 오홋!!! 와플 세트ㅜㅜ 엉엉 맛나겠어요~~~

    2010/06/25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 엉엉~맛나게 먹고 왔어욤!
      근데 점심 방금 먹고 왔는데 또 이렇게 먹고싶네요~+_+ㅋ

      2010/06/25 12:46 [ ADDR : EDIT/ DEL ]
  10. 그런데 이런 곳은 제약이 많아 애들 있는 집에서 가기에는 별루인거 같아요.
    애들데리고 가면 어떻고 저렇고...뭐 안가면 그만이지만...
    전에 한번 가볼려다가 짜증나서 그냥 하얏트 갔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2010/06/25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얏트도 좋은가요?
      한번도 못가봤는데, 주용파파님께서 말씀해주시니까 가보고 싶어지네요! ^^

      2010/06/25 12:47 [ ADDR : EDIT/ DEL ]
  11. 비밀댓글 입니다

    2010/06/26 03: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그럼 꼭 나중에 기회 되실때 가보셔요!
      제가 글에 썼듯이 오후 4시 안에 가시면 가격도 괜츈한 편이었고 와플도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밤에 가신다면 칵테일 같은걸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2010/06/29 09:27 [ ADDR : EDIT/ DEL ]
  12. 와플이 입에서 벌써 녹고 있네요 장소도 괜찮구요 ~ 참고하겠습니다.

    2010/06/26 16:43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후 시간 맞춰서 가셔야 와플을 주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셔요~^^
      분위기도 좋았고 와플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2010/06/29 09:27 [ ADDR : EDIT/ DEL ]
  13. 프라디아 혹시 신사동에 있는거?
    나 여기 지나다니며 보기만 했던거 같아요
    난 강바닥에 앉아서... ㅋㅋㅋ

    2010/06/27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 신사동에서도 걸어가도 되는 것 같았는데 저랑 남자친구는 잠원역까지 지하철 또 타고 한참 걸어갔었어요~ㅋㅋ
      한강 시민공원에서 걷다보면 보이는 선상 레스토랑겸 카페예요! ^^
      아마 Joa님도 보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0/06/29 09:28 [ ADDR : EDIT/ DEL ]
  14. 일요일에 선상카페 가봐야겠어요.ㅋㅋ 찜!!

    2010/06/30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음메인에 걸려있는 제목에 관심이 가서 들어와봤더니~
    긍정의힘님 블로그군요!! ㅎㅎ
    오랜만에 찾아온것 같습니다. 어느덧 7월이네요. 즐거운 7월 되세요~ ㅎㅎ

    2010/07/01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다른 반찬이 별로 필요없는 김치찌개

주말에 집에서 쉬면서 오랜만에 자취요리에 도전했는데요.
뭘 만들어 먹을까 고민하다가...수요일에 마트에서 사온 찌개용 두부를 활용해서 김치찌개를 만들어먹기로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에 손에 꼽는 김치찌개 레시피는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구요.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참치김치찌개를 만들어보실까요? >_<

조리시간 : 30분 이내
난이도 : 초보용
재료 : 김치, 참치캔, 찌개용 두부, 마늘 조금, 고춧가루, 구운소금, 참기름, 물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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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치찌개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 입니다.
김치찌개를 만들 때 사실 김치만 맛있어도 양파 썰어 넣고 끓이면 뚝딱 완성이 되기 때문에 두부와 참치는 옵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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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참치캔에 내용물이 빠지지 않게끔 비스듬이 캔을 따고 기름을 따라내주세요.
(김치 볶을 양 만큼은 남겨두시고 따라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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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볶을 때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볶아도 되지만 이렇게 참치김치찌개를 만들 땐, 참치기름을 적당량 붓고 그 기름으로 볶아도 괜찮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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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의 생명인 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은 뒤, 중간불로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김치를 볶으면서 마늘 적당량을 넣고 같이 볶아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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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어느정도 익은게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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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익히면서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찌개용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나중에 보글보글 찌개가 끓었을 때 마지막 단계에서 두부만 올려주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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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진 김치에 적당량의 물을 부어주고 찌개맛을 살리기 위해 김치 국물을 조금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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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고춧가루도 살짝 넣어주고~싱거우면 소금간을 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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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찌개가 끓으면 참치를 넣어줍니다.
이 때, 참치모양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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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를 넣고 끓이다가 아까 미리 썰어놓은 두부를 찌개 위에 살포시 얹어주면 되는데요.
김치의 발효된 양념으로 인해 텁텁한 맛을 낼 수 있는데 이럴때 두부를 넣게 되면, 두부가 양념을 빨아들어 텁텁한 맛을 잡아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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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가 거의 다 끓었다 싶을 때, 참기름도 조금 넣어주구요~(참기름은 꼭 안넣어도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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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불에서 마지막으로 팔팔 찌개를 끓여주면 두부 숭숭 썷어넣은 참치김치찌개가 완성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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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를 하면서 일부러 밥도 새로 지었는데요.
마침 찌개가 완성되었을 때 취사가 완료되어 따끈따끈한 밥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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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들어본 참치김치찌개 입니다. ^^;;
고향에서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것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처음시도 해본것 치고 맛있었습니다.
참치만 넣지 않고 두부를 넣었던게 성공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취를 하다보니 이런 국물류의 음식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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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참치김치찌개와 함께한 주말 오후 한상입니다~>_<
찌개가 있으니 열반찬 안부럽더라구요.
덕분에 밥 한그릇을 금방 뚝딱해치웠습니다.

조리방법도 쉽고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참치김찌찌개 앞으로도 종종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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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취생 요리] 무밥  삭제

    2010/06/21 13:16TRACKBACK FROM 루인의 일상생활

    [자취생 요리] 무밥 어제는 주말이라 특식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매번 하얀 쌀밥에 질리셨다면 특식을(특식이라지만 뭐 특별한 것도 아닐 수 있어요..) 만들어서 먹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오늘의 특식~!!! 무를 이용한 무밥입니다. 가끔 소화가 안 될 때가 있다면 무밥을 해서 드시면 소화가 잘 될 거 같아요. 어르신들이 가끔 소화가 안 될 때 무즙을 내서 먹이잖아요. 재료: 쌀, 물, 소금 적당량, 무, 소고기 조금(고기가 없으면 안 넣어도 되요. 없..

  2. [자취생 요리] 참치주먹밥  삭제

    2010/06/21 13:16TRACKBACK FROM 루인의 일상생활

    [자취생 요리] 참치주먹밥 지난 번에 멸치주먹밥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참치주먹밥을 만들어봤습니다. 혼자 먹고 사는 자취생이다보니 재료가 없으면 없는대로, 냉장고에 있는 온갖 재료를 이용해서 음식을 만드는 것에 익숙해져버리네요. 오늘은 공기밥 3개 분량으로 참치주먹밥을 만들었는데 밥량에 따라 재료를 조절하셔야 할 겁니다. [food/자취생 요리(반찬)] - [자취생 요리] 멸치주먹밥 재료: 따뜻한 밥, 소금 적당량, 참기름 조금 속재료: 참치 통조림..

  3. [자취생 반찬] 멸치볶음 만들기  삭제

    2010/06/21 13:17TRACKBACK FROM 루인의 일상생활

    [자취생 반찬]멸치볶음 만들기 부족한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가끔 만들어먹던 멸치볶음을 이번에 만들어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성장에 필요한 칼슘을 보충하기에 어머니들이 자주 만들어 먹이기도 합니다. 재료: 잔멸치, 식용유 2큰술, 통깨, 참기름 1/2 큰술, 설탕 2큰술(설탕 대신에 꿀을 넣어도 좋아요) tip. 마른 팬에 잔멸치를 먼저 볶아야 비린내가 제거된답니다. 만들기 깨끗이 손질된 잔멸치를 팬에 살짝 볶아줍니다.(이 때 식용유를 넣지 않고 볶아..

  4. [자취생 요리] 두부김치 만들기  삭제

    2010/06/21 13:17TRACKBACK FROM 루인의 일상생활

    두부김치 만들기 며칠 전 저녁에 아는 동생들이랑 집에서 가볍게 막걸리 한잔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동생 녀석이 갖고 온 고기(미리 양념해온지라 그냥 굽기만 했습니다)와 두부김치를 만들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학 다닐 때는 비오는 날에 공강 시간이 되면 학교 옆에 자취하던 제방에 모여서 두부 몇 모 사다가 자취방에서 두부김치와 김치찌개를 만들어서 마시던 기억이 나네요. 두부김치는 만들기가 쉬워서 누구나 만들 수 있답니다. 재료: 두부,..

  5. [자취생 요리] 안동찜닭 요리법  삭제

    2010/06/21 13:17TRACKBACK FROM 루인의 일상생활

    안동찜닭 만들기, 안동찜닭 요리법 안동찜닭으로 유명한 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랐기에 집에서 찜닭을 자주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가끔 시장에서 닭고기를 사오셔서 닭볶음탕이나 찜닭을 만들어주셨는데 그 때 먹은 찜닭이 90년대 후반기에 유명해진 안동찜닭인줄은 몰랐죠. (왜 수도권에서는 동네 치킨집에서 찜닭을 안 파는지...) 다른 지역에서도 안동찜닭처럼 만들어먹는 줄 알았거든요. 아, 대구에서 대학을 다녔는데 동네 치킨집에서 찜닭을 팔길래 제 자취방에서 친구들..

  6. [자취생 반찬] 어묵간장 볶음  삭제

    2010/06/21 13:17TRACKBACK FROM 루인의 일상생활

    자취생 반찬 만들기, 어묵간장 볶음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음식을 만들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음식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가 없으면 없는데로, 요리도구가 없으면 없는대로 그 상황을 이겨내고 요리를 하게 됩니다. 물론 재료 몇 가지가 빠짐으로 인해서 맛이 달라질 수 밖에 없지만 자취생은 그것도 잘 먹게 됩니다. 우스개 말로 라면 스프를 3가지 방법으로 이용해서 먹는다죠. 밥에 뿌려서 먹거나, 끓는 물에 스프를 타서 국물로 먹는다거나, 밥을..

  7. [자취생 요리] 멸치주먹밥  삭제

    2010/06/21 13:17TRACKBACK FROM 루인의 일상생활

    멸치주먹밥 찬밥이 남았거나 주말에 색다른 한 끼를 때우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그외에도 부족해진 칼슘보충을 위해서 멸치를 먹으려고 멸치주먹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물론 만드는 법은 다른 블로거들이 인터넷에 올려놓은 것을 참고해서 만들었습니다. 재료: 밥, 멸치볶음(밥량에 따라 조절), 조미김, 참기름 조금, 통깨 조금 멸치주먹밥 만들기 조미김을 비닐봉지에 넣고 잘게 부셔줍니다. 밥을 준비하는데 뜨거운 밥이라면 한 김 식혀서 만들어야 됩니다. 준비된 밥에..

  8. [자취생 반찬] 야채고추장찌개 만들기  삭제

    2010/06/21 13:17TRACKBACK FROM 루인의 일상생활

    야채고추장찌개 자취생들도 때론 찌개나 국을 만들어 먹기도 한답니다..^^ 냉장고의 야채보관함을 뒤적이니 양파와 애호박, 청양고추, 감자가 있어서 오랜만에 어머니가 해주던 야채고추장찌개를 만들어먹기로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만드는 요리에 거창한 레시피는 없습니다. 어머니가 만들어준 그 음식대로 만들어볼려고 하는데 요리솜씨도 없구 그냥 제 입맛에 맞게 만들다보니 거창하지도 않는 요리랍니다. 재료: 애호박 1개, 양파 1개, 감자1개, 청고추나 붉은고..

  9. [자취생 반찬] 진미채 볶음  삭제

    2010/06/21 13:17TRACKBACK FROM 루인의 일상생활

    자취생 반찬 만들기-진미채 볶음 자취생에게 어쩌면 가장 인기있는 반찬이 진미채 볶음이 아닌가 싶네요. 한번 만들어서 며칠동안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먹으면 다른 반찬 없이도 괜찮더라구요. 흔히 밥도둑이라고 말할 정도로 자취생에게는 인기 반찬 중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마트에서 파는 진미채를 보니 약간 두껍고 부드러운 것과 딱딱한 것이 있는데 오늘은 조금 딱딱한 진미채를 사용한지라 물에 조금 불려서 부드럽게 만들어서 사용할 겁니다. 재료: 진미채, 마요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캬~ 김치찌개! 맛나겠는 걸요 :-) 이히~~
    찌개까지 만드시고.....퍼펙트 하십니다! ㄷㄷㄷ;;;

    2010/06/21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치찌개는 처음 도전해봤는데, 김치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모가 담궈준 김치가 거의 다 떨어져서 이제 사먹어야할 것 같아욤~ㅠ-ㅠ 흙흙...
      자취생에겐 김치는 금치라능~^^ㅋㅋ

      2010/06/21 15:04 [ ADDR : EDIT/ DEL ]
  2. 이럴수가 고향의 맛 다시다가 빠졌잖아 ㅋㅋㅋ

    2010/06/21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시다대신 김치랑 마늘을 활용했옹~^^
      두부가 이 찌개를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다능~ㅋㅋ

      2010/06/21 15:05 [ ADDR : EDIT/ DEL ]
  3. 혼자먹을라고 음식하기 참 귀찮을터..하지만 자취생은 잘챙겨먹어야한다는..
    맛난거 먹었으니 힘내시고 고고씽!! (어디로? 응?)

    2010/06/21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챙겨먹을건 다 먹어요~^^
      밀가루를 많이 먹어서 문제긴 하지만요~-_ㅠㅋ

      2010/06/22 12:41 [ ADDR : EDIT/ DEL ]
  4. 으잉..왠지 트랙백이 테러느낌;;;ㄷㄷㄷ

    긍정의 힘님 자취 몇년차세요?
    전 거의 10년째인듯~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긍정의 힘님이랑 저랑 나이도 비슷하잖아용~ㅋㅋㅋ

    전 오늘 저녁 닭볶음탕 해먹을거예요~="D

    2010/06/21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와왓!ㅋㅋㅋ
      닭볶음탕!!! 어렵지 않으세용?
      저는 서울에서 자취생활은 4년차예용~^^
      집떠나서 생활한건 8년차구요~ㄷㄷㄷ
      기숙사 4년동안 살았을때가 좋았네용~흙흙~;ㅁ;

      2010/06/22 12:43 [ ADDR : EDIT/ DEL ]
  5. 아...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모니모니해도 집밥이 정말 최고인듯...

    2010/06/21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 집밥이 쵝오라능~ㅋㅋ
      김치찌개는 처음 시도해봤는데 김치맛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어욤~^^

      2010/06/22 12:43 [ ADDR : EDIT/ DEL ]
  6. 저도 김치찌게는 잘합니다..

    2010/06/22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7. 음냐,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저도 김치찌개 아주 좋아하구요, 참치캔도 아주 좋아해요. ㅎㅎ
    하지만, 김치찌개를 못하는 1인으로써 참치 김치찌개를 해본 적은 한번도 없네요.
    오로지, 라면 끓일때만 참치캔을 넣곤 한다는.. ^^;

    2010/06/22 01:36 [ ADDR : EDIT/ DEL : REPLY ]
    • 라면에 넣어도 맛있죠~ㅋㅋ
      참치는 정말 자취생에게 없어선 안될 양식인것 같습니당~^_^

      2010/06/22 12:44 [ ADDR : EDIT/ DEL ]
  8. 아~ 맛있는 김치찌개!!
    날씨가 더우니까 국이나 찌개 종류는 엄두가 안 나네요~
    그래도 주말에 비 오면 한 번 먹어야겠어요 ㅎㅎ

    2010/06/22 03:0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거 만들면서 땀을 뻘뻘 흘렸어요~ㅠ-ㅠ
      요리하랴 사진찍으랴 ㄷㄷㄷ
      그래도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놓으면 좋더라구요~^^

      2010/06/22 12:45 [ ADDR : EDIT/ DEL ]
  9. 김치찌게의 생명은 김치맛이 좌우하죠~
    집에서 보내준 김치는 아무렇게나 만들어먹어도 맛있다는^^;
    주말엔 생전 처음 닭찜과 씨름하면서,
    요리하면서 사진 찍는거는 정말 엄청난 내공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걸 깨달았답니다ㅋㅋ

    2010/06/22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 보기다님도 닭찜!!!!!!
      아~너무 맛있었을 것 같아욤~>_<
      저도 닭 요리 완전 좋아하는뎅~ㅋㅋ
      요리하는 것보다 과정샷 찍는게 너무 힘들어용~-_ㅠㅋㅋ

      2010/06/22 12:45 [ ADDR : EDIT/ DEL ]
  10. 저는 김치 볶은 다음 밥넣어서 김치볶음밥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김치찌개보다 김치볶음밥을 더 좋아해서요. ㅎㅎ

    2010/06/22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치 볶음밥도 좋죠! ^^
      저도 좋아하는데~ㅋ
      김치로는 다양한 요리가 가능해서 참 좋은것 같아요~

      2010/06/25 12:48 [ ADDR : EDIT/ DEL ]
  11. 참치 기름에 볶는거 아주 좋네요^^

    2010/06/22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에 요리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너무 많이는 넣지 않고 그냥 김치를 볶을 정도만 따라내서 활용하면 좋더라구요!

      2010/06/25 12:48 [ ADDR : EDIT/ DEL ]
  12. 소시지 추가요~ㅋ
    사진 찍으신다고 힘드셨겠어요.

    2010/06/22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 흙흙~;ㅁ; 에이드님께서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옥탑방인지라 부엌은 온실과도 같거든요~
      그래도 어쨌든 열심히 만들어서 맛있게 먹은 걸로 만족하렵니다! ^_^

      2010/06/25 12:49 [ ADDR : EDIT/ DEL ]
  13. 참기름이 포인트인 것 같은데요?! 도전!!~ ㅎ

    2010/06/23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의 요리엔 어쩜 이렇게 참기름이 빠지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2010/06/25 12:49 [ ADDR : EDIT/ DEL ]
  14. 으하하 저도 얼마전에 생전처음 해봤었는데 기대한거보다는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많이 해보신솜씨같네요^^

    2010/06/24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정말 태어나서 첨으로 참치김치찌개 해봤어요~+_+
      이게 굉장히 김치맛에 따라 좌우하는 음식이더라구요!
      사진찍고 음식하고 정신 없었지만 주말 오후에 즐거웠습니다~ㅋ

      2010/06/25 12:50 [ ADDR : EDIT/ DEL ]
  15. 제가 호주에서 살때 정말 많이 해먹은게.. 고추장과 된장을 8:2 정도로 넣고 감자, 양송이, 돼지고기, 고추, 양파, 기타등등 넣고 끓였던 고추장 찌게(??;;) 였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이 야밤에 은근하게 땡기는 군요 ~_~

    2010/07/15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추장 찌개가 외국에선 정말 짱일것 같아요!
      라면과 고추장은 외국갈때 필수품이라던데 맞나봅니다~:)
      Narayan님께서 끓인 찌개 맛있었을것 같아요~+_+

      2010/07/15 10:18 [ ADDR : EDIT/ DEL ]
  16. 아..맛있겠네요.ㅋ

    2010/07/15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취생인지라 할 수 있는 요리들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으흐흣~김치만 있으면 되는 김치찌개를 해봤습니다. ^-^;;ㅋ

      2010/07/15 11:50 [ ADDR : EDIT/ DEL ]
  17. 호니

    우와..엄청 맛있어보여요 ㅋ 다이어트 하느냐 굶고있는데 밥통뚜껑 열게 만드는 음식..ㅎㅎ 오늘 처음와봤는데 즐겨찾기 추가 해놓고 자주 올게요~~^^ 좋은글 감사합니당~~

    2010/07/17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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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달콤함 초코탄산


저는 평소에도 초콜렛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야쿠르트에서 톡톡튀는 탄산이 가미된 초코 스파클링 음료가 출시되었더라구요!
어떤 맛일지 이웃 블로거님들 글을 볼 때마다 궁금했는데, 저도 이번에 위드블로그에서 모집했던 체험단에 뽑혀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톡톡튀는 달콤함 속에 같이 빠져보실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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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향 스파클링 앞 부분의 사진입니다.
케이스에서도 초콜렛 색상을 많이 표현한 걸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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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코탄산이라길래, 음료 색상도 초콜렛 색깔일 줄 알았는데 보시다시피 투명한 색이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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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E Flavor SPARKLING - 초콜렛향 스파클링
신제품이란걸 부각하기 위해 빨간색의 New 마크가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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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향 스파클링은 500ml(200kcal)였습니다.
총 3.5회 제공량인데 1회 제공량당 기준으로 60kcal 였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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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뒷 부분을 살펴보자 원재료에 대해 나와있었습니다.
초콜렛향, 밀크향이 들어있다는 걸 알 수 있죠?

스파클링 한잔!

드디어 맛을 볼 차례인데요.
탄산음료인 것 처럼 따를 때 탄산이 뽀글뽀글 올라와서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전해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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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따르는 모습을 찍어봤는데, 톡톡튀는 탄산의 달콤함이 전달 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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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향 스파클링의 맛은 이미 리뷰해주신 다른 분들 말씀처럼 '독특' 했습니다. +_+
첫 맛은 초콜릿향이 느껴지면서 끝 맛은 스파클링 음료의 맛이 느껴졌어요.

초코쿠키와 함께 즐기는 초코탄산

초콜렛향 스파클링과 함께하면 좋은 간식이 뭐가 있을지 고민하다가 제가 마련한 건 초코쿠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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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접시에 초코 쿠키를 보기좋게 담고~
초콜렛향 스파클링과 함께 먹을 생각을 하니 보자마자 군침이 돌더라구요. (^ㅠ^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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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크기의 미니 초코칩 쿠키와 함께 먹으면 딱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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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대로 초코쿠키와 함께 먹으니 초콜렛의 진한맛을 마음껏 느낄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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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더위 해소에도 좋은 초콜렛향 스파클링!
초콜릿의 달콤함과 톡톡튀는 탄산을 한꺼번에 맛 볼 수 있는 아이디어 음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콤하고 기분좋은 초콜렛의 향기와 시원하고 상큼한 탄산~
때론 분위기 있게, 때론 상쾌하게, 기분전환을 위한 신개념 음료!
초콜렛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마셔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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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콜렛향 스파클링] 색다른 맛! 오묘한 맛!  삭제

    2010/06/23 12:37TRACKBACK FROM 歡遊 ; 환유 ; 즐겁게 놀다

    연구실로 큼지막한 택배가 하나 배달되었습니다. 초코렛향 스파클링 제품이 도착할 거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큰 박스가 올 줄이야! 웁스! 무려 20개!!! 500ml 초콜렛향 스파클링이 20개가 들어있었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초콜렛향 스파클링 캠페인은 두 번째입니다. 처음에는 해볼까 하고 있다가 너무 바쁜 시기여서 기회를 놓치고 이번에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신청을 했는데 운이 좋게 당첨이 되었습니다. 초콜렛 향과 스파클링이라.. 어쩐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스파클링을 마셔봤는데, 처음에는 무슨 이런 맛이 다 있나 하는데, 자꾸 먹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사람이 참 익숙해지니깐 ㅋ;// 그런가 봐요

    제가 아는분은 엄청 좋아합니다 ㅋ

    2010/06/18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재아님 리뷰 읽고 맛이 궁금했었거든용~>_<
      초코칩 쿠키랑도 잘 어울려서 앞으로 자주 마실것 같습니다.

      2010/06/18 16:25 [ ADDR : EDIT/ DEL ]
  2. 오..호... 특이하게 생겼네요?? 투명한데 초코맛이라니까 상상이 잘 안 됩니다 -ㅂ-;;;;;;

    2010/06/18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진 속의 초록색 액체를 보고서.. 다른 리뷰에선 이 색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했더니
    컵 색깔이 초록색이었군요 ㅋㅋ
    초콜렛맛이 나는 탄산이라니 참 독특한 제품이에요 ^^

    2010/06/19 03:42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유리가 연초록이라서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
      초콜릿향이 느껴지는 탄산음료였어요~
      처음엔 맛이 신기했는데 계속 마시다보면 중독되서
      시원하게 해놓고 컵에 따라마시면 좋더라구요!

      2010/06/21 09:34 [ ADDR : EDIT/ DEL ]
  4. 투명한데 초콜릿 맛이라니.......... 궁금한 맛이군요ㅋㅋㅋ
    저 또한 초콜릿에 꿈뻑 죽는 1人이라...^^;

    2010/06/19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 한입 마셔보고 "우와~신기한데?" 했어요~
      다른 분들이 먼저 리뷰해주신거 보고 어떤 맛일지 굉장히 궁금했었거든용~^^
      초콜렛향이 가득한 탄산음료였습니다.

      2010/06/21 09:35 [ ADDR : EDIT/ DEL ]
  5. 출시된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맛이 무척 궁금합니다. 초콜릿 맟 탄산수라~!

    2010/06/20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6. 초콜릿 좋아하지만 안 끌리는걸 보니 탄산수에 대한 반감이 있는 듯 하네요^^;

    2010/06/21 05: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보기다님은 탄산음료 같은 종류를 안좋아하시나봐용~^^
      저번주에 저는 또 초콜릿 피자 먹고왔습니다.
      벌써 3번째네요~@_@ㅋ
      한 곳에 그렇게 자주 가서 똑같은 메뉴만 시켜먹지 않는 편인데 그 집은 자주가게 되요~:D
      초콜렛을 너무 좋아하긴 하나봅니다.

      2010/06/21 09:37 [ ADDR : EDIT/ DEL ]
  7. 초콜렛색을 생각했었는데, 그냥 무색이라니.. ㅎㅎ
    맛이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저건 먹어봐야 알겠는데요? ㅎㅎ
    담에 기회가 되면 꼭 시도해봐야겠네요.

    2010/06/22 01:39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까이 살고계시면 제가 타남매꺼까지 싸서 직접 전달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_^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하던데...
      일단 초콜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길만한 맛입니다.
      특이해요~초코탄산!ㅋ

      2010/06/22 12:51 [ ADDR : EDIT/ DEL ]
  8. 포스팅 정말 먹고 싶게 잘 하십니다^^;

    2010/06/22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 PAXX님이 더 잘 하시잖아용~^-^
      늘 먹음직스러운 사진들 덕분에 PAXX님 블로그가면
      군침돕니다! :-)

      2010/06/24 17:12 [ ADDR : EDIT/ DEL ]
  9. 초코쿠키랑 같이 먹어보는 것도 괜찮겠어요! 저도 이번에 초코탄산 마셔봤는데~ 마실수록 괜츈한 거 같아요. 처음엔 좀 낯설었는데.. ㅋㅋ

    2010/06/23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 환유님의 재미난 포스팅도 봤습니다! ^_^
      으흐흣~ㅋㅋ 초코탄산 독특하고 맛있었어요!

      2010/06/24 17:22 [ ADDR : EDIT/ DEL ]
  10. 우와.. 초콜렛 탄산음료가 다있네요? 신기하다!! 어 근데 제눈에는 초록색으로 보여요.ㅋㅋ 하여튼 한번 마셔바야 겠네요!

    2010/06/24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 컵이 유리컵이었는데 녹색유리라서 그렇게 보였나봅니다. ^^;;
      에구구~괜히 헷갈리게 해드렸나봐요~
      투명한 컬려였고 톡톡 튀는 탄산음료 였습니다!ㅋ

      2010/06/24 17:23 [ ADDR : EDIT/ DEL ]
  11. 오호 술타마시면 딱좋을거같은데요 ^^

    2010/06/24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시도해보지 않았는데 왠지 칵테일 같은 느낌인데요? ^_^

      2010/06/24 17:23 [ ADDR : EDIT/ DEL ]
  12. 음..

    지나가다 포스팅되어있어서 들어와봤어요..
    일본에살때..여러번사먹었었는데요...
    제품디자인이나...로고등이..>.<너무 카피가너무심해요....
    설마 이것까지..배낄줄은 몰랐어요
    부끄럽당...

    2010/07/02 03:10 [ ADDR : EDIT/ DEL : REPLY ]
    • 허걱; 일본에도 이와 비슷한 음료가 있나보군요~
      제품을 기획하신분이 굉장히 많은 영향을 받았나봅니다. ㄷㄷㄷ
      아쉽네요~쩝...

      2010/07/02 13:06 [ ADDR : EDIT/ DEL ]

상큼한 레모네이드 한잔

주말에 오랜만에 명동 포엠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포엠은 사람이 늘 많더라구요.

2층에 자리를 잡고 앉아 뭘 마실지 고민하다가 제가 고른건 '핑크 레모네이드' 입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모네이드를 생각하면 투명한 색깔만 떠올리곤 했었는데 핑크색이라서 신기했어요~>_<
맛은 톡톡 튀면서도 상큼하더라구요~탄산과 레모나를 섞어놓은 맛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남자친구가 고른 녹차 프라푸치노예요~^^
얼음이 좀 더 곱게 갈려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엠도 명동의 다른 카페들과 마찬가지로 음료 1개 주문시, 조각케익 1개를 무료로 주더라구요.
늘 포엠에 오면 아이스크림 와플+커피 세트만 주문했기에 몰랐는데 다음부턴 음료도 종종 마시러 가야겠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짜증나시지 않나요?
핑크 레모네이드 사진으로 기분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임) 이전에 제가 포엠에 다녀와서 썼던 리뷰글 참고해주세요! :D

명동 카페, 달콤한 와플과 따뜻한 커피한잔 '포엠'
초코 케익, 과일 빙수~♡


포엠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776-5003
주소 : 서울 중구 명동2가 54-7(명동역 1번출구 밀리오레길을 따라 내려와서 던킨도너츠가 나오면 직진후 우쪽으로 까페골목에서 '포엠' 간판을 발견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커피류 : 5,500원~6,500원  차류 : 5,500원~6,500원 (단, 음료 시킬 경우 케익 한조각 무료)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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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큼하고 시원한 레모네이드 한잔 쭈욱... 마시고 싶어집니다.

    2010/06/16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 상큼하고 시원한 레모네이드 한잔 마시고 싶어지는 오후입니다! ^^

      2010/06/16 14:50 [ ADDR : EDIT/ DEL ]
  2. 지나다니면서 보기만 했었는데 담번에 지나게 되면 들어가서 시원한 음료수나 한잔 하고 와야겠네요.

    2010/06/16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게에 손님이 많아서 자리가 없을 때도 많더라구요~;ㅁ;
      주용이가 간다면 아이스크림 와플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근데 기왕 명동에 있는 카페를 가신다면 전광수 카페를 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_<

      2010/06/16 15:48 [ ADDR : EDIT/ DEL ]
  3. 색이 참 곱네요~
    울회사 레모네이드는 뭔가 시큼한 맛이 너무 강해서 잘 안먹어요ㅎㅎ

    2010/06/16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회사에 있는 레모네이드는 잘 안먹습니당~;ㅁ;
      카페에서 파는 것도 사실 별반 차이 안날텐데 그냥 분위기 탓인지 더 좋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ㄷㄷㄷ
      핑크색을 좋아해서 더 맛있어보였습니다! ^^

      2010/06/16 17:26 [ ADDR : EDIT/ DEL ]
  4. 보통의 레모네이드와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상큼함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아요..명동가면 꼭 갑니다.

    2010/06/16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카페가 좋긴한데, 유명해서 그런지 늘 손님이 많더라구용~^^;;
      그리고 환기가 좀 안되어서 흡연하시는 분이 옆에 앉기라도 하면 어흙 ㅠ-ㅠ
      레모네이드도 좋았지만 역시 이 카페는 아이스크림 와플이 짱인것 같습니다! >_<b

      2010/06/16 18:02 [ ADDR : EDIT/ DEL ]
  5. 긍정님 맨날 먹고 다녀요 ;;///

    좀 나눠주고 그래여 ㅋㅋㅋ

    2010/06/16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 허걱~제가 먹는걸 좀 많이 좋아라하긴 합니다;;
      주말에 좀 많이 몰아서 먹어서 문제지만용~ㅠ-ㅠ

      2010/06/16 23:39 [ ADDR : EDIT/ DEL ]
  6. 전에 부터 궁금했던...
    저 위에 다음지도는 어떻게 넣는 건가요? ^^; 왕궁금

    2010/06/16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판타스틱 에이드님~
      지도 쓰시는 방법은 글 쓰기 창에서 우측 메뉴 중에 '지도'라는 메뉴를 클릭한 다음 → 쓰고싶은 가게 이름이나 직접 주소를 입력하시고 '검색' 버튼 클릭 하시면 지도가 첨부되요! ^_^
      (새 관리자 기준으로 말씀드렸습니당~^^)
      혹시 해보시고 모르시겠으면 말씀해주셔용~

      2010/06/16 23:41 [ ADDR : EDIT/ DEL ]
    • 감사해요. *^^*
      포스팅할때 활용해야겠어요. ㅋ

      2010/06/17 01:09 [ ADDR : EDIT/ DEL ]
    • 넵! ^^ 해보시면 다음지도, 플레이스와 연동된답니다~
      만약 지도 해보시고 잘 안되시면 꼭 다시 댓글이나 방명록 남겨주셔요~:-)

      2010/06/17 09:45 [ ADDR : EDIT/ DEL ]
  7. 아~ 갑자기 레모네이드가 급 떙긴다는.ㅎㅎ

    2010/06/16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 라이너스님 블로그에 글을 매번 구독기로 읽고 댓글을 못단 적이 많네용~ㅠ
      어쩜 그렇게 재미있게 글을 잘 쓰시는지!!^^
      저도 레모네이드 한잔 마시고 싶어요~>_<

      2010/06/16 23:42 [ ADDR : EDIT/ DEL ]
  8. 아... 요즘같이 더울 때 이렇게 시원~한 음료가 간절해요 ㅜㅜ
    저도 한 잔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0/06/17 09:2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은 또 날씨가 흐리네요~분명 30도 넘고 해가 쨍쨍이라고 본것 같은데;;
      이번주는 정말 날씨가 들쭉날쭉이네요~=ㅅ=ㅋ
      Rukxer님도 레모네이드 한잔!ㅋ

      2010/06/17 09:45 [ ADDR : EDIT/ DEL ]
  9. 홍콩은 일년내내 레몬챠를 많이 먹지요.
    레모네이드보다 익숙해지더라구요.

    2010/06/17 11:35 [ ADDR : EDIT/ DEL : REPLY ]
  10. 24/7happy

    우와~~ㅋㅋㅋㅋㅋㅋ
    남친이 까페를 같이다니다니.. 진짜 좋은 남친을 두셨네요 ㅋㅋㅋㅋ

    2010/06/17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 허걱~+_+
      그렇게 말씀해주시다니~^_^ㅋ
      남자친구에게 전해줘야겠습니다.

      2010/06/17 17:17 [ ADDR : EDIT/ DEL ]
  11. 요즘 같을때 한잔 쭉~ 마시면 딱! 이겠습니다^^

    2010/06/17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후덥지근한 날씨엔 톡 쏘는 레모네이드가 좋은 것 같습니다! >_<

      2010/06/17 17:45 [ ADDR : EDIT/ DEL ]
  12. 레모네이드.. 타돌군이 좋아하는 음료랍니다. ㅎㅎ
    근데, 명동을 언제 함 가보나? 짬나면 타남매 데리고 명동 나들이 한번 해야겠네요.

    2010/06/18 01:4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명동에 한달에 2번 정도는 가는 편이거든요~^^
      타남매가 좋아한다니, 와플과 레모네이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2010/06/18 15:19 [ ADDR : EDIT/ DEL ]
  13. 전 덤으로 주는 조각케익이 엄청 땡기네욧!

    아웅 오늘 아침은 왜케 피로가 안풀리는지.
    시원한 커피숍에서 시원한 음료 한잔 원샷하고픈 느낌!

    2010/06/18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요~ㅠ
      어제 응원하다가 후반전땐 잠깐 졸았었는데 글쎄 그 사이에 골이 2개 더 들어가서 4:1로 졌더라구욤~;ㅁ;

      오늘은 푹 쉬고 싶습니다.
      문을열어님도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2010/06/18 16:26 [ ADDR : EDIT/ DEL ]
  14. 상큼한 핑크 레모네이드를 마시면 더위가 휙 날아갈 것 같습니다 ^^
    여름이 되니 시원한 음식+음료만 찾게 되네요.
    집에서도 늘 차가운 물 아니면 아이스커피에요 ㅎㅎㅎ

    2010/06/19 03:4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다. ^^
      저도 어제 밤에 집에서 아이스커피 한잔하고 싶더라구요~
      자취방에서는 커피를 마시기 좀 힘들어서 병으로 된 커피음료들을 몽땅 사서 마시는 편이예욤~:-)

      2010/06/21 09:42 [ ADDR : EDIT/ DEL ]

녹차 아이스크림 빙수

금요일 저녁, 오랜만에 콜드스톤에 들렀는데요.
이전에 못보던 빙수 메뉴들이 생겼더라구요!

빙수 메뉴들 중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고른건 그린엔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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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아이스크림이 들어있고 까메오 쿠키가 들어있어서 골랐는데요.
이 외에도 팥 볶음과 파인애플, 빙수떡, 초콜릿퍼지, 피스타치오,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6,900원이었지만 저는 KTF 멤버쉽으로 15% 할인받아서 먹을 수 있었어요!

콜드스톤에서는 처음 먹어본 빙수였는데, 녹차 아이스크림과 어우러져 괜찮은 편인것 같았습니다.
다음엔 딸기 아이스크림이 올려진 빙수로 먹어봐야겠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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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010/06/14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ㅁ+ 까메오 쿠키까지 ㅎㅎ 센스+_+

    2010/06/14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
      아무래도 저도 쿠키를 좋아하다 보니까 이렇게
      까메오 쿠키를 얹어줘서 반했어요! :-)

      2010/06/15 12:24 [ ADDR : EDIT/ DEL ]
  3. 바야흐로 빙수의 계절입니다~! 우홍~~~~~!
    아 한 그릇 먹고 싶은데요 :-) ㅎㅎㅎ

    2010/06/14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름이라서 좋은 점 중에 하나가 다양한 빙수를 맛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

      2010/06/15 12:25 [ ADDR : EDIT/ DEL ]
  4. 녹차 아쭈크림~저 엄청 좋아함. *^^*

    2010/06/14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드님도 좋아하셔요? ^^
      저도 이전엔 녹차 아이스크림을 잘 못먹었는데...
      어느순간 부터는 일부러 녹차 아이스크림만 고를때도 있답니다. :-)

      2010/06/15 12:26 [ ADDR : EDIT/ DEL ]
  5. 다..다행이예요^^;;
    색감보고 와아 너무너무너무 맛있겠다~~ 라는 생각이었다가
    녹차맛 보고 GG
    전 녹차맛 음식이 입에 잘 안맞더라구요ㅠㅠㅠ

    2010/06/14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 문을열어님은 녹차 아이스크림을 안좋아하시나보군용~^^
      저도 에전엔 잘 못먹었는데 지금은 엄청 좋아합니다.
      아이스크림이라면 종류 불문하고 넘 좋아해요~>_<

      2010/06/15 12:26 [ ADDR : EDIT/ DEL ]
  6. 정말 시원하겠습니다^^; 조만간 빙수 먹으러 가야 겠네요ㅋㅋ

    2010/06/14 22:1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요즘 감자튀김이 엄청 먹고싶은데,
      먹을기회가 잘 생기지 않네용~ㅠ
      빙수가 있어서 행복한 여름입니다! :D

      2010/06/15 12:27 [ ADDR : EDIT/ DEL ]
  7. 전 오늘 편의점에서 꽝꽝 얼은 이상한 빙수 먹었어요 ...
    우유 부어서 ~ 으허허헣ㅇ ㅠ

    2010/06/15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동기님 뭐 드셨는지 알것 같은데용?
      그거 1,500원짜리 빙수 아이스크림 아닌가용?
      저도 그거 우유넣고 자주 먹는데~ㅋ
      우유를 꼬~옥 넣어줘야해요! +_+b

      2010/06/15 12:28 [ ADDR : EDIT/ DEL ]
  8. 콜드스톤 맛있는데...사실 베스킨도 좋지만 너무 많고 흔해서 이제는 질렸어요 ㅋ
    콜드스톤만의 그 매장분위기가 좋아요 ㅋ

    2010/06/15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베스킨도 좋아하고 콜드스톤도 사랑합니다~♥
      아이스크림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1人 ㅋㅋㅋ

      2010/06/15 12:28 [ ADDR : EDIT/ DEL ]
  9. 아~ 이게 할인이 되는 거였군요;;
    이대 앞에서 보고 뭔 빙수가 이렇게 비싼거야~ 하면서 그냥 지나쳤는데,
    진작 알았더라면 맛봤을걸 아쉽네요.
    다음에 이대 놀러갈 때는 꼭 가봐야겠습니다~

    2010/06/15 13:48 [ ADDR : EDIT/ DEL : REPLY ]
    • 혹시 KT 멤버쉽이 있으시면 15%까지 할인되는데
      아직 보기다님 SKT이시면 좀만 있다가 아이폰 4G 지르시고 바로 가보시는것도 괜츈하실것 같아요~^^
      저는 콜드스톤 할인 못받고 먹다가 KT로 넘어와서 그 점 하나 좋네요~ㅋㅋ

      2010/06/15 16:57 [ ADDR : EDIT/ DEL ]
  10. 아이스크림들 가격이 하도 올라서 이제 왠만한 체인점가는게 더 나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아이스크림 대따 맛있게 보이네요.

    2010/06/15 19:3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다~ㅠㅠ
      그래도 저희 동네에서 아이스크림을 60% 할인해서 감사할따름이예요~;ㅁ;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먹는것 같습니다.

      2010/06/16 10:47 [ ADDR : EDIT/ DEL ]
  11. 호니

    콜드스톤..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봐야겠어요~~^^

    2010/07/17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코엑스에서 영화를보고 점심 먹은 뒤, 조금 돌아다니다가 금방 더위에 지쳐 올해들어 처음으로 빙수나 먹을까해서 코엑스 광장에 있는 파리바게트에 갔는데 이게왠걸...
너무너무 사람이 많아서 결국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_ㅠ
그렇다고 더운데 어디 괜찮은 곳이 없는지 두리번 거리던 중, 베니건스 바로 옆에 있는 LAGRILLIA 레스토랑 앞에 커다란 빙수그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_+
"비싸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앞섰지만 너무 더워서 일단 고고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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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오자, 점원이 친절하게 안쪽에 괜찮은 자리로 안내해주더라구요!

그릴 요리와 디저트를 메인으로 하는 LAGRIL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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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릴리아에서는 고온의 참숯불 그릴에 구운 그릴요리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호주산와규, 영계, 살아있는 해산물, 생면 파스타 등 최고의 식재료만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라그릴리아의 디저트바에는 파티세가 매일 하나하나 정성껏 만든 20여가지의 신선한 홈메이드 디저트가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전문 파티세의 레시피와 홈페이드의 따뜻한 정성으로 완성된 디저트로, 무거운 그릴요리를 가볍게 마무리하기에 딱이었습니다.

저도 다음엔 이곳에서 남자친구와 식사류를 주문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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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좌석과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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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이 얼려있는 시원한 얼음물을 앉자마자 가져다 주어서 좋았어요! :-)

로얄 밀크티 빙수

라그릴리아에 들어갔던 이유가 레스토랑 앞에 있던 커다란 빙수 사진에 이끌려 들어왔던 것 만큼 빙수를 기대하고 주문했었는데요.
정말 그림처럼 큼지막한 원형 그릇에 너무 먹음직스러운 빙수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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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만 이쁜게 아니라 맛도 좋았는데요.
로얄 밀크티를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굉장히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가격은 8,000원이었는데 Vat를 내야해서 8,800원이었어요.

착한 가격은 아니었지만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빙수를 먹으니 자리값 내는셈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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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심플한 조명등이 은은하게 비춰주는 라그릴리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인도 마실 수 있는 것 같던데, 다음번엔 식사류와 와인한잔 하러 와보고 싶습니다. :D
보통 저녁시간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손님이 많은 편이지만 제가 갔던 일요일 오후 3시~4시 쯤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코엑스에서 맛있는 빙수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라그릴리아에 한번쯤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라그릴리아(LAGRILLIA)코엑스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53-9192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9-9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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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라그릴리아코엑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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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진짜 좀 비싸 보이는데요?
    이번 일요일날 코엑스 갈 예정인데 ㅋㅋㅋ

    근데 왜 이리 오랫만에 온거 갔죠? ㅋ

    2010/06/09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 주말에 코엑스 가시거든 저랑 비슷한 코스로 드시는건 어떠세용?ㅋㅋ
      빙수 진짜 괜찮았어요!!!!!
      여자친구분도 만족해하실거예용~^_^

      2010/06/10 17:20 [ ADDR : EDIT/ DEL ]
  2. 오홍~요기 파슷하도 꽤 괜찮아요.응. 근데....카메라가 바뀐듯......ㄷㄷ GF-1.....능력자...

    2010/06/09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켄지님이시닷~^_^
      파스타도 괜찮군용~옆 테이블 커플이 파스타 먹길래
      구경만 했눈뎅~담엔 저도 먹어보고싶네용!
      GF-1은 남자친구 카메란데 데이트할 땐 제가 거의 제껏처럼 쓴답니다. 하핫~^^;;ㅋ

      2010/06/10 17:20 [ ADDR : EDIT/ DEL ]
  3. 가격은 ㅎㄷㄷ 이지만 누구와 함께 있는냐에 따라 확~ 달라질 것 같아요 ^^

    2010/06/09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이곳이 가격은 그리 착하진 않았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그 가격이 결코 아깝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0/06/10 17:21 [ ADDR : EDIT/ DEL ]
  4. 뭐 코엑스니까요...용인되는 가격ㅋㅋ
    녹아내릴거 같아서 그런지 한입 푹~ 떠서 먹고 싶네요~

    2010/06/09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 코엑스는 많은것 같지만
      사실 살펴보면 그리 뛰어난 곳은 많이 없는것 같아요 ㅠ
      아이스크림 빙수 또 먹고싶네용~+_+ㅋ

      2010/06/10 17:21 [ ADDR : EDIT/ DEL ]
  5. VAT의 압박이군요 ㅜㅜㅜㅜ 하지만 좀 커보이는데 그 가격이면... 오히려 괜찮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
    오호라................ㅎㅎㅎㅎㅎ

    2010/06/09 19:28 [ ADDR : EDIT/ DEL : REPLY ]
    • VAT 지불해도 전혀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만족스러운 빙수였어요~^_^

      2010/06/10 17:22 [ ADDR : EDIT/ DEL ]
  6. 가격이 상당합니다. 거기에다 V.A.T까지

    2010/06/10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ㅋㅋ
      아무래도 레스토랑에서 먹는 빙수이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_ㅠ
      조만간 사당동에 가게되면 Linetour님께서 추천해주신 커피전문점 꼭 가보려 합니다. :-)

      2010/06/10 17:22 [ ADDR : EDIT/ DEL ]
  7. 오호 가격이 만만치 않은 곳이군요. 하기사 요즘은 좀 괜찮게 하는곳은 그 만한 댓가를 지불을 해야 하더라고요. 그만큼 맛이 있으니 상관은 없지만서두요. ^^ 나중엔 남친과 다녀온 후기를 같이 올려 보심도 좋을듯 합니다.

    2010/06/11 00:52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념일 같은날에 이런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한번쯤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기회봐서 또 가게되면 그땐 식사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2010/06/14 15:04 [ ADDR : EDIT/ DEL ]
  8. 담주 월요일에 코엑스 소니 매장에 뭐 좀 사러가는데 한번 들러야 겠네요^^;

    2010/06/18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저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다.ㅠㅠ

    2010/06/24 10:1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