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같은 경우엔, 요즘 제가 홍차의 매력에 빠져서인지 몰라도 영국의 차문화가 떠오릅니다.
영국은 17세기 중국을 통해 차문화를 수입하고, 홍차를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독특한 차문화를 형성시켜 왔다고 하는데요. 하루를 차로 시작해서 차로 마감할 정도로 차문화가 보급되어 있다고 합니다.
영국을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꼭 영국의 홍차를 마셔보고 싶은데요. 영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는 것 같아 소개 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의류 브랜드인 헤지스에서 영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헤지스 컬쳐클럽 8기'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대학생뿐 아니라 의류에 관심있고 헤지스와 함께 문화를 즐기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헤지스 컬쳐클럽
헤지스에서는 매년 '헤지스 컬쳐클럽'을 모집해 문화 활동에 관심이 많은 20~30대 남녀들을 선정하고 있는데요. 영국식 문화체험과 사회활동을 직접 해볼 수도 있고 각 팀원들간에 교류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고 합니다.
이미 1~7차까지의 헤지스 컬처클럽 활동이 끝났고 이번에 여덟 번째 클럽멤버를 모집중이더군요. 대학생(대학원 생 포함)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도 신청 가능하다고 하니 솔깃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D
컬쳐클럽의 활동
뽑히게 되면 누구보다 먼저 헤지스를 만날 수 있고, 헤지스를 이끌어가는 사람들과 만나 의견을 교류하며 브랜드 발전에 기여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문화를 공유하게 되고 다양한 헤지스 미션을 수행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도 만날 수 있다고 하네요.제일 중요한 건 영국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컬쳐클럽의 혜택
컬쳐클럽에 선발된 전원을 대상으로 LG패션 입사 지원자에게는 가산점 부여되며, 헤지스 의류 상품권 증정, 헤지스 제품 설명회 및 품평회 우선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미션 결과가 좋은 '우수 활동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증정될 뿐 아니라,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영국 여행의 기회도 주어진다고 하니 도전해볼만 한 것 같아요.
런던 아트 프로젝트
2012년 런던 올림픽을 기념하여 국가산업으로 장려하고 있는 런던의 문화예술 프로젝트에 동참 하겠다는 취지 아래, 헤지스는 런던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국내의 기성 및 신진작가의 해외 진출을 위한 런던 레지던시를 지원하고 통해, 헤지스의 뜻을 알리고자 함이였다고 하네요.
런던 아트 프로젝트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헤지스 블로그를 방문해보세요.
지금까지 헤지스에서 진행하는 런던 아트 프로젝트 및 헤지스 컬쳐클럽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영국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꼬~옥 도전해보세요! :D
선발대상 : HAZZYS와 함께 문화를 즐기기 원하는 모든 사람 (총 40명)
응모기간 : 2011년 03월 14일(월) ~ 2011년 03월 27일(일) (14일간)
응모방법 : 헤지스 사이트 (www.hazzys.com) 방문 접수
선발방법 :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를 통한 헤지스 컬쳐클럽 8기 최종 선발
당첨발표 : 1차 발표 – 2011년 03월 29일(화) / 최종 발표 – 2011년 04월 01일(금)
인 터 뷰 : 2011년 03월 31일(목) 저녁
문 의 : shinehazzys@naver.com
평소에 맛집 찾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저는 위치기반 맛집 어플리케이션을 애용하는 편인데요.
KTH에서 아임IN 어플에 이어 맛집에 포인트를 맞춘 아임IN 핫스팟이라는 어플을 출시해서 사용해봤습니다. :D
기존에 맛집 어플리케이션과 다르게 메뉴 구성이 심플했고 사용자의 평가에 따라 매일매일 맛집 랭킹이 달라지는 점이 신선했는데요.
지금부터 '아임IN 핫스팟'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임IN 핫스팟 어플의 로딩화면 입니다.
노란배경에 붉은색 텍스트가 임팩트 강한 느낌을 전해주었습니다.
아임IN도 심플하고 컬러감이 예쁘다고 생각되었는데, 아임IN 핫스팟 역시 심플한 컬러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D
뜨는 스팟
위치기반 어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로딩화면이 지나고 나면 왼쪽 화면과 같이 "현재 위치 사용 승인" 얼럿이 뜨게 됩니다.
"승인" 버튼을 터치하고 나면 오른쪽 화면이 뜨는데요.
탭이 3개로만 구성될 정도로 굉장히 심플하고 한눈에 쏘~옥 들어오는 첫화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첫번째 탭인 '뜨는 스팟'은 아임IN 어플에서 실제로 사용자들이 남긴 발도장 및 포스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뜨는 스팟(음식점) 정보를 제공받아 랭킹이 매겨지는 메뉴였는데요.
이 때문에 매일 매일 살아 움직이는 생생한 정보와 랭킹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가 어플을 실행한 기준으로 현재 위치의 뜨는 스팟을 첫화면으로 보여주길 기대했으나, 종로구의 뜨는 스팟을 기본으로 보여주더라구요.
종로구 텍스트 옆에있는 현재 위치 모양의 아이콘을 터치하자 현재 위치 기준의 스팟을 보여줬습니다.
지역 선택
뜨는 스팟 화면에서 왼쪽 상단에 있는 "지역" 버튼을 터치하게 되면 위와같이 지역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는데요.
서울 - 강남부터 지방까지 지역별로 분류되어 있어서 맛집 정보 찾는 데 수월할 것 같았습니다.
지도
뜨는 스팟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에 있는 "지도" 버튼을 터치하게 되면 지도화면 위에 맛집 정보를 볼 수 있는 화면이 나오는데요.
맛집을 직접 찾아갈 때는 지도화면이 훨씬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뉴 선택
뜨는 스팟 화면에서 타이틀 영역 오른쪽에 보면 "메뉴 선택"이라는 버튼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종로구 > 삼청동 주변에 와서 "카페&디저트" 메뉴 기준으로 선택하게 되면 그에 따른 맛집 정보 랭킹이 다시 매겨진 화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맛집 정보 상세보기
삼청동에서 카페&디저트 중에 1위인 "카페뎀셀브즈"를 터치해봤는데요.
카페의 주소, 전화번호, 이용시간, 부가정보, 홈페이지가 나오며 아임IN 어플에서 사용자들이 직접 찍어 올린 사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밑으로 "지도보기", "통화하기", "공유하기" 버튼이 있었고 그 밑으로 최신 날짜 순 정렬로 아임IN 어플의 사용자 포스트 내용들이 있어서 생생한 리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도보기"를 터치하면 이렇게 파란지도 위에 카페뎀셀브즈의 위치를 보여주었고~
"통화하기"를 터치하면 바로 카페뎀셀브즈에 통화가 연결되었습니다.
"공유하기"를 터치하자 트위터, 페이스북, 이메일로 맛집 정보를 바로 공유할 수 있는 다이얼로그가 뜨더라구요. :D
My 스팟
두번째 탭인 'My 스팟'은 내가 찜한 맛집 정보들을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는 메뉴였는데요.
예를 들어, 카페뎀셀브즈 오른쪽에 있는 "찜" 버튼을 터치하게 되면 "My스팟에 추가되었습니다."라는 얼럿이 뜨고~
카페뎀셀브즈가 My 스팟에 저장된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른쪽 상단의 "편집" 버튼을 터치하자 My 스팟에 저장되어있는 맛집 리스트들을 전체삭제하거나 개별삭제 가능할 수 있는 화면으로 변환되면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설정
세번째 탭인 '설정'의 화면인데요. 공지사항, 서비스 안내 외에도 트위터 계정과 페이스북 계정, 어플 버전 정보, KTH의 다른 Apps 보기 메뉴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고 푸쉬 알람을 받는 어플이 아니기에 설정 메뉴도 정말 필요한 메뉴들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되었어요. :D
아임IN 핫스팟 어플 총평
아임IN 핫스팟 어플은 맛집에 포인트를 두긴 했지만 맛집정보에 큰 비중을 두기보다는 최고의 맛집을 찾고자하는 사용자의 Needs에 맞춘 실시간 맛집 랭킹 어플이었습니다. 탭이 3개로만 구성되어 있을 정도로 심플하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맛집 정보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았고 뜨는 스팟 윗 상단에 "지역", "지도", "메뉴 선택" 버튼을 둔 점도 보다 편리하게 맛집 검색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 소감을 요약해보겠습니다.
1. 디자인이 심플하고 컬러가 화려해서 맛집 어플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2. 아임IN 어플의 포스트 내용만 보여주지 말고 실제로 아임IN의 "발도장" 기능을 어느정도 연동해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 3. 간단한 메뉴 구성 덕분에 쉽게 어플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랭킹이 매겨지는 점이 다른 맛집 어플과 차별화로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생생한 맛집정보 어플리케이션 '아임IN 핫스팟'! 맛집을 좋아하시거나 맛집의 순위를 한 눈에 파악하고 싶으신 분들께, 아임IN 핫스팟 어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Hot Spot이란?] 맛있는 장소를 잘 나타내주는 앱이다. 무엇보다도 지역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고 그리고, 순위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을 우선으로 검색이 된다. 그래서, 손님과 식사를 할일이 있어서 찾은 곳이 있는데 ... 이렇게 정취와 멋과 맛이 한테 어울어진 숨어있는 곳을 찾아낸다. 일하는 곳과 가까운 곳에 이런곳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 했다. 만두 맛이 일품이다. 다소 가격이 좀 비싸기는 하지만 싸게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있..
아임IN 핫스팟은 맛집정보에 포커스를 둔 어플이라기보단,
사람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맛집 랭킹에 포커스를 둔 어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맛집가시는 걸 좋아하시나보네요~
윙스푼, 맛있는 지도, 다음플레이스, TV 맛집, 얌얌서울, 라스트 서퍼 등의 어플도 참고해주세요!
디자인도 예쁘면서 여성만을 위한 기능으로 구성된 어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D
이런 여성분들의 Needs를 채워줄 어플이 있기에 소개시켜드리고자 하는데요.
'아리따움 뷰티 캘린더' 어플은 다이어리를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직데이 관리, 피부진단까지 여성만을 위한 기능이 쏙쏙 들어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뷰티 캘린더' 어플에 대해서 하나씩 살펴볼까요?
뷰티 캘린더 어플의 홈 화면 입니다.
우측 상단에 따로 나와있는 '뷰티포인트'를 제외하고 '뷰티 캘린더', '언니들의 수다', '모바일 스킨터치', '이벤트&소셜쿠폰', '설정' 이렇게 총 5개의 탭 메뉴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홈 화면에서부터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었고 자주 사용할 것 같은 메뉴들을 탭 메뉴로 구성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각 메뉴들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상세히 리뷰해드릴께요. :-)
뷰티포인트
'뷰티포인트' 메뉴는 (주)아모레퍼시픽 멤버쉽 서비스로써 아모레퍼시픽 전 매장에서 구매결제 후, 쌓은 뷰티포인트를 조회하거나 취소 및 소멸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어떤 매장에서 얼마만큼의 적립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지 나와있어서 편리할 것 같았습니다.
뷰티 캘린더
첫 번째 탭인, '뷰티 캘린더'는 편리한 다이어리 기능과 생리주기를 관리할 수 있는 매직데이 기능이 들어있는 메뉴였는데요.
일정관리를 위한 알람 기능과 뷰티 스티커를 이용해 다이어리도 예쁘게 꾸밀 수 있었습니다.
뷰티 캘린더 쓰기
'쓰기'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다이어리를 쓸 수 있는 화면이 나오는데요.
내용을 입력한 뒤, 첨부하고 싶은 사진도 넣을 수 있고 귀여운 뷰티 스티커도 붙이고 다이어리 속지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스케쥴 관리를 하고 싶다면 알람 기능을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았어요. :D
다이어리를 작성한 뒤, 'MONTH'로 확인할 수도 있고 'DAY'로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디자인 하나하나가 여성을 위해 예쁘게 꾸며진 것 같았어요.
매직데이
'매직데이'는 생리 주기를 관리할 수 있는 메뉴였는데요.
다이어리를 정리하면서 생리 주기도 같이 체크할 수 있는 점이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언니들의 수다
두번째 탭인 '언니들의 수다'는 아리따움 트위터에서 재미있게 대화하고 유용한 이벤트 정보와 뷰티팁 등 다양한 뷰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메뉴였는데요.
위와 같이 @aritaum_story에 트위터로 질문도 남길 수 있고 뉴스나 뷰티팁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남긴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바로 받아볼 수 있었는데요.
겨울철 피부관리 비법에 대한 질문에 대해 aritaum_story #aritaum_TIP 겨울철 피부관리는 '보습'과 '유지'가 중요합니다. 자기전 수분크림을 꼭 바르시고,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주세요. 또한 춥다고 난방기구 근처에만 있으시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수 있으니 유의하시구요. ^^ 라는 답변을 받았어요.
스킨터치
세번째 탭인 '모바일 스킨터치'는 아리따움 매장에서 직접 피부진단도 받고 모바일로 진단 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정기적으로 아리따움 매장에 방문해서 스킨터치 피부진단도 받고 모바일로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벤트&소셜쿠폰
네번째 탭인 '이벤트&소셜쿠폰'은 아리따움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 뿐 아니라 사람들이 모이면 혜택이 쏟아지는 소셜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는 메뉴였는데요.
친구들과 함께 소셜쿠폰에 응모해서 다양한 혜택도 받고 본인의 트위터와 미투데이로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설정
다섯번째 탭 메뉴인 '설정'은 아리따움 계정 로그인을 관리하거나 다이어리 보호 기능, 알림 설정 등을 할 수 있는 메뉴였는데요. 만약 다이어리 보호 기능에 쓰인 암호를 분실했을 경우엔 뷰티 캘린더 어플을 삭제 후 다시 설치하면 된다고 하네요. 다이어리 기능이 들어있는 어플이다 보니, 다이어리 보호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따로 기능을 준 점이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뷰티 캘린더 어플 총평
뷰티 캘린더 어플은 여성만을 위한 편리한 기능들과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어플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리와 매직데이 기능은 다른 유료 어플리케이션 못지않게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 소감을 요약해보겠습니다.
1. 디자인이 아기자기하고 너무 예쁘다. 2. 트위터 연동, 스킨터치, 소셜쿠폰 기능 등이 편리했다. 3. 다이어리 어플과 생리주기 체크 어플을 따로 쓰지 않아도 되게끔 두가지 기능을 한 메뉴에 모아놓아서 좋았다.
여성만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똘똘 뭉친 '아리따움 뷰티 캘린더' 어플리케이션! 평소에 어플로 다이어리를 자주 쓰시거나 아리따움 뷰티 서비스에 관심이 높은 분들께, 뷰티 캘린더 어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벅스 어플의 로딩화면 입니다.
'음악, 그 이상의 즐거움'이라는 문구와 함께 귀여운 캐릭터들이 눈에 띄었어요.
벅스 어플의 대표 컬러는 블랙과 오렌지 컬러인 것 같았습니다. :D
로딩화면이 지나고 로그인 페이지 없이 바로 홈 화면으로 이어지는게 인상적이더군요.
5개의 탭 메뉴
벅스 어플은 '벅스뮤직', '마이뮤직', '플레이리스트', '검색', '더보기' 이렇게 총 5개의 탭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자주 이용할 법한 메뉴 순으로 배치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각 탭의 메뉴들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상세히 리뷰해드릴께요. :-)
벅스뮤직
첫번째 탭인 '벅스뮤직'은 벅스 TOP 100 차트를 통해 순위를 확인하거나 듣고 싶은 최신곡이나 장르별 음악들을 플레이리스트에 담거나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메뉴 인데요.
음악 '듣기'와 '담기' 기능은 '플레이리스트' 탭 설명하면서 상세히 알려드릴께요.
마이뮤직
두번째 탭인 '마이뮤직'은 로그인을 해야 이용할 수 있는 메뉴였는데요.
'로그인' 하게되면 벅스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설정해놓은 마이뮤직 카테고리 및 보관해놓은 음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음악 듣기 & 담기 플레이리스트
세번째 탭인 '플레이리스트'를 설명드리기 전에 음악을 듣거나 담는 기능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 하는데요.
'벅스뮤직' 탭에서 듣고싶은 음악을 고른 뒤 '제목' 영역을 터치하게 되면 해당 곡을 바로 듣거나 담을 수 있는 버튼이 생성되더라구요.
'담기'를 누르게 되면 어디에 담을지 '플레이리스트 선택' 팝업이 뜨게되고 기본적으로 '벅스 플레이리스트'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새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저는 긍정의 힘' 뮤직이라는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봤는데요. :-)
'벅스뮤직' > '실시간 TOP 100' 메뉴 중에 제가 좋아하는 아이유의 좋은날이라는 노래를 플레이리스트에 담아봤습니다.
새로운 노래를 추가할 때마다 '플레이리스트' 탭 메뉴 상단에 추가되는 곡의 수 만큼 숫자가 카운트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음악 리스트 편집(삭제)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음악 리스트 중, 삭제하고 싶은 곡이 있을 경우 우측으로 쓱 터치하게 되면 왼쪽 화면과 같이 휴지통 아이콘이 보이면서 삭제가 가능했습니다.
음악 공유 & 가사보기
플레이리스트에 담긴 곡들은 '임의재생'으로도 들을 수 있고 순차적으로도 음악감상 가능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Twitter에 공유하기'도 가능했고 플레이되고 있는 앨범 이미지를 터치하게 되면 3번째 화면과 같이 실시간으로 가사도 볼 수 있었습니다.
검색
네번째 탭인 '검색'은 듣고 싶은 음악을 가수명이나 앨범명등을 입력해서 검색결과를 통해 바로 들을 수 있는 메뉴였는데요.
예를 들어 "아테나"라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아테나로 시작하는 앨범 및 곡들이 초성검색으로 검색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듣고 싶은 곡이나 앨범을 검색기능을 활용해서 듣거나 담을 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았어요. :D
더보기
다섯번째 탭 메뉴인 '더보기'는 벅스 이용안내 및 이메일 문의, 이용권 관리, 설정을 할 수 있는 메뉴였는데요.
벅스 어플만의 특별한 기능인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 기능에 대한 설명 및 SAVE 이용권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SAVE 이용권
벅스 어플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SAVE 이용권'을 쓰는 것이 좋은데요.
요금은 월별 5,000원이고 자동 결제를 할 경우 4,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SAVE 이용권'은 크게 3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180만곡 이상의 음원을 무제한 다운로드로 즐길 수 있고 네트워크 연결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데이터 요금 추가 없이 편안하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었어요.
설정
'더보기' > '설정' 메뉴를 누르게 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었는데요.
네트워크 설정 및 음원 설정, 플레이리스트 옵션, Twitter 계정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벅스 어플만의 가장 큰 특징인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 만들기'에 대해 설명해드릴께요.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란? 인터넷에 연결(3G 포함)하지 않고 벅스app을 실행시켜 음악을 재생시킬 수 있는 기능인데요.
우선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는 1대의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월 1회 변경이 가능하답니다.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로 만들고 싶은 플레이리스트를 선택 후, 리스트에 담은 곡 전체를 저장하게 되면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가 생성 완료 되는데요.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는 3G 접속 환경에서 벅스app을 실행한 후 플레이리스트에 담긴 곡을 재생할 시, 곡 제목 앞에 ↓ 표시된 곡은 3G 데이터가 차감되지 않은 채 재생됩니다.
이 덕분에 '오프라인 플레이리스트'로 저장된 곡들은 데이터 전송없이 재생되므로 데이터 요금이 전혀 발생되지 않고 끊김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
벅스 SAVE 이용권 한달무료 이벤트
현재 벅스 홈페이지에서는 벅스 SAVE 이용권 "한달 무료"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첫 달 결제할 경우, 둘째 달 무료, 셋째 달부터는 매월 자동결제된다고 하니 잘 읽어보시고 참여해보세요.
당첨자 제한이 있는 이벤트가 아니니, 음악을 평소에 자주 듣는 분들에겐 더없이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최근 IT 이슈 중에 핫 키워드는 다름 아닌 '소셜' 인데요.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등의 SNS 서비스가 넘쳐난다고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SNS 홍수 시대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와 달리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는 단문 형태로 가볍게 즐길 수 있기에 더욱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은 편인데요. 저도 블로그엔 글 하나를 쓰더라도 신중하게 되어, 사진을 찍고 글을 정리해서 '발행'을 하게 되지만... 트위터나 미투데이 등의 단문형 SNS 서비스는 그때그때 실시간으로 정보를 올리거나, 한줄 토크를 작성하곤 한답니다.
이런 마이크로 블로그 개념 + 공통된 키워드 방 + 실시간 채팅 느낌의 새로운 SNS 서비스가 나와서 소개시켜드릴까 하는데요. 댓글을 남겼을 때, 반응이 바로바로 오고 아이폰으로 사진과 현재위치를 바로 남길 수 있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딩 화면입니다. 정겨운 SNS 어플 답게 첫 로딩 화면부터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심플한 디자인에, 로딩 시간이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로그인
로그인 화면입니다.
헬리젯은 SNS 서비스 어플이기 때문에 회원가입 절차가 있지만 아이디, 닉네임, 이메일, 비밀번호 정보만 받기 때문에 회원가입의 거부감이 덜했습니다. (개인 정보를 많이 입력해야 되는 서비스는 회원가입 절차부터 꺼려지게 되는게 사실이니까요. ^-^;;)
체험하기
회원가입을 하기 전에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싶은 Needs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죠?
헬리젯 어플은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체험하기' 메뉴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댓글을 남기거나 세부 기능 들은 "로그인이 필요한 기능" 이라는 얼럿을 보여주더군요.
기본 프로필 입력
회원가입 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기본 프로필 입력 단계가 나오는데요.
태어난 해, 성별, 혈액형, 프로필 사진 이렇게 총 4가지 정보를 입력하자 기본 프로필이 완성되었습니다.
홈메뉴 편집
제일 왼쪽이 헬리젯 어플의 '홈' 화면 입니다.
오늘 어떤 일이, 투데이 쓰기, 오가는 말, 설정 이렇게 4개의 메뉴가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었어요.
좌측 상단에 아이콘을 터치하자, '홈메뉴 편집' 화면이 뜨고 받은 댓글~나를 즐겨찾기까지 5개의 메뉴를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자주 쓰는 메뉴들의 아이콘만 '홈' 화면에 정리해놓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
바로가기 만들기
'홈' 화면에서 우측 상단에 보이는 아이콘을 터치하자, '바로가기 만들기' 화면이 뜨고 내가 즐겨찾기한 분들의 목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로 댓글을 자주 주고 받거나, 관심 분야가 비슷한 분들을 따로 선택해서 바로가기 화면을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RSS 구독기능이나, 웹 사이트 즐겨찾기 추가 기능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의 프로필 이미지를 터치하면 바로 그 분의 투데이로 이동하니까 훨씬 편리했습니다.
오늘 어떤 일이
'홈' 화면에서 '오늘 어떤 일이' 메뉴부터 살펴볼까요?
'오늘 어떤 일이'는 내 즐겨찾기, 모든 사람, 내 투데이, 더보기 이렇게 총 4개의 탭메뉴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내 즐겨찾기 : 헬리젯에서 내가 즐겨찾기한 분들의 투데이와 업데이트 상황을 볼 수 있는 메뉴
모든 사람 : 즐겨찾기하지 않은 모든 사람의 투데이와 업데이트 상황을 볼 수 있는 메뉴
내 투데이 : 나의 상세 프로필과 내 투데이 글들을 모두 볼 수 있는 메뉴
더보기 : 받은 댓글, 내게 온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메뉴
'오늘 어떤 일이' 메뉴에서는 주로 다른 분들이 올린 투데이 글을 읽거나 내 투데이를 보면서 댓글을 남기고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달기
'오늘 어떤 일이' 메뉴에서 글을 읽다가 공감가거나 재미있는 글을 발견하면 해당글을 터치해서 댓글을 남길 수 있었는데요.
댓글에 사진도 첨부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오늘 어떤 일이(지도로 보기)
'오늘 어떤 일이'에 올라온 투데이 글들을 구글 지도로도 볼 수 있었는데요.
우측 상단에 있는 '지도로 보기' 버튼을 터치하면 내 위치를 기준으로 올라온 투데이들을 지도로 볼 수 있었습니다.
관심있는 친구의 닉네임을 터치하면 지도가 포함된 투데이 글을 볼 수 있었고 위치까지 포함된 글을 보관함에 저장해놓을 수도 있더군요.
괜찮은 맛집 정보를 올린 투데이 글이나, 출사가기 좋은 장소를 올린 친구들의 투데이를 보관함에 모아서 본다면 꽤 편리할 것 같죠?
투데이 쓰기
'홈' 화면에서 '투데이 쓰기' 메뉴를 살펴볼까요?
오늘 무슨일이 있었는지 간단하게 글을 쓸 수도 있고 현재 위치와 함께 사진을 추가해서 올릴 수 있었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맛있는 저녁을 먹고 지도와 함께 사진을 추가해서 실시간으로 올릴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오가는 말
'오가는 말' 메뉴는 헬리젯에서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이야기를 볼 수 있는 메뉴 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이 주고받은 대화 내용들을 보거나 지금 어떤 이슈의 이야기가 주로 오가는지 볼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오가는 말 내용을 보다가 관심있는 분이 있으면 프로필 이미지를 선택해서 위와 같이 그 분의 상세 프로필 화면도 볼 수 있고 즐겨찾기까지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설정
'설정'은 로그인부터 기본 프로필~위치 남기기까지 여러가지 기능들의 설정을 관리할 수 있는 메뉴 입니다.
예를 들어, '상세 프로필' 메뉴를 터치하면 학교 및 직장부터 최근 관심사 등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최근 관심있는 정보에 대해 키워드를 추가해주고 '저장' 버튼을 터치하면 나의 프로필에도 추가된답니다.
받은 댓글
'홈'에서 '받은 댓글' 아이콘을 터치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헬리젯에서 내가 받은 댓글을 한 곳에 모아 볼 수 있고 '정렬' 버튼을 터치해서 "모든 댓글", "읽지 않은 댓글" 이렇게 나뉘어 볼 수 있었습니다.
헬리젯만의 댓글놀이를 가능할 수 있게해주는 편리한 메뉴이죠. :-)
내게 온 알림
'내게 온 알림' 메뉴는 누군가가 나를 즐겨찾기에 추가했거나 키워드에 초대, 내가 추가한 키워드에 신규 이용자가 생겼을 경우 알림 현황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soo 님이 긍정의 힘님을 추가했습니다." 메시지를 터치하면 soo 님의 투데이로 바로 이동된답니다.
받은 쪽지 & 쪽지 쓰기
'받은 쪽지' 메뉴는 헬리젯 회원 분들께 받은 쪽지를 모아놓는 곳인데요.
받은 쪽지도 볼 수 있고 '보낸 쪽지' 버튼을 터치해서 즐겨찾기한 분들 중 선택해서 쪽지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쪽지를 보내게 되면 상대방에게 Push 메시지로 "긍정의 힘님께 쪽지가 왔습니다."를 알려줄 수 있어서 또 다른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내가 즐겨찾기한 사람
'홈'에서 '내가 즐겨찾기 한 사람' 아이콘을 터치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헬리젯에서 내가 즐겨찾기 한 사람의 목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정렬' 버튼을 터치해서 "업데이트 순서", "즐겨찾기한 순서", "닉네임 순서", "친근한 사람순"으로 나뉘어 볼 수 있었습니다.
나를 즐겨찾기 한 사람
마지막으로 '홈'에서 '나를 즐겨찾기 한 사람' 아이콘을 터치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헬리젯에서 나를 즐겨찾기 한 사람의 목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인데요.
서로 즐겨찾기가 되어 있을 경우, 닉네임 옆에 아이콘이 보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엔 아이콘이 없어서 구분 짓기 쉬웠습니다.
내가 즐겨찾기 한 사람과 마찬가지로 '정렬' 버튼을 터치해서 "업데이트 순서", "즐겨찾기한 순서", "닉네임 순서"로 나뉘어 볼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헬리젯 아이폰 어플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헬리젯 웹 사이트도 어플과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어서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헬리젯(Helizet)이라는 SNS 어플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 소감을 요약해보겠습니다.
1. '투데이'를 쓰는 순간 달리는 빠른 댓글 반응이 인상적이었다.
2.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체험하기' 메뉴를 통해 헬리젯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게 한 점이 눈에 띄었다.
3. '홈메뉴 편집' 기능 및 '바로가기 만들기' 기능이 있어 이용자 측면에선 쉬울 것 같다.
4.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예쁘다.
5. '쪽지 보내기' 기능이 되어 실시간으로 무료문자처럼 활용할 수 있었다.
SNS 어플리케이션인 만큼 메뉴 구성 곳곳에 재미난 기능들이 숨어있어 좋았고 사용자를 배려한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헬리젯(Helizet) 어플 출시 이벤트
헬리젯(Helizet)에서는 아이폰 어플 출시 기념으로 1월 16일까지 캐논 60D, 맥북 Air, 아이패드 64G, 백화점 상품권 등을 걸고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다운받고 회원가입을 하거나 댓글만 남겨도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을 갖을지도 모르니 기간안에 꼭~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이트렌드' 어플의 로딩화면 입니다. 트렌디 세터들을 위한 어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심플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이트렌드' 어플은 다른 어플과 다른 점이 로딩화면부터 메인화면, 컨텐츠 View 화면까지 모두 가로모드로만 볼 수 있었습니다.
로딩화면이 지나고 '아이트렌드' 어플에서 푸시 알람을 받을지 묻는 얼럿이 떴는데요. "승인"을 해주자 about iTrend에 대한 페이지가 나왔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소개 및, 가입대상, 신청방법에 대한 글을 읽고 우측 상단에 "close"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캡쳐화면과 같은 홈 화면이 보여지게 됩니다.
메뉴
홈화면 좌측 하단에 "menu"를 터치하면 이렇게 cool과 hot에 속한 카테고리 메뉴들을 한 번에 이동해서 갈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나는데요. 예를 들어, media 메뉴를 터치하면 오른쪽과 같이 media 페이지로 바로 이동되었습니다.
"menu" 버튼 뿐 아니라, 홈 화면에 있는 cool 및 hot 버튼을 터치해도 cool과 hot에 속한 하위 메뉴들로 이동할 수 있었어요. cool 버튼을 계속 터치하면 media → culture → shopping → event → coupon 이런 순으로 볼 수 있는거죠. :-)
컨텐츠 상세보기
해당 메뉴에서 관심있는 내용에 대해 확인하고 싶다면 중간 부분을 터치하면 되는데요~ 예를 들어, star style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전도연씨 사진을 터치하면 오른쪽 화면과 같이 star style에 속한 다양한 컨텐츠들을 볼 수 있는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저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it trend news에 관심이 갔는데요. SONY부터 Panasonic까지 다양한 it trend 브랜드들이 눈에 띄더군요. 그 중에 아이폰과 아이패드 케이스로 유명한 incase 메뉴를 선택해봤습니다.
incase의 하위 메뉴는 이렇게 2개로 구성되어 있었고~ 아이패드 케이스를 선택하자 오른쪽 화면과 같이 상세 설명 페이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상품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판매 사이트에 대해 나와있더군요.
※ 관련 사이트 바로가기, 바로 구매하기 기능이 연동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명장소 소개, 쿠폰 다운로드
'아이트렌드' 어플은 최신 트렌드에 대한 소개 뿐 아니라 유명 맛집이라던지 트렌드 이슈를 끌기에 충분한 it place와 coupon을 다운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이벤트
'아이트렌드'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는 분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따로 제공되고 있었는데요. 로그인을 해야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었습니다.
홈 화면 제일 우측 하단에 있는 "login" 메뉴를 선택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이벤트에 응모가능~:-)
about iTrend
마지막으로 홈 화면 bar 메뉴 중 가운데에 있는 "about iTrend" 메뉴를 선택하자 좌측과 같이 메뉴 화면이 나타났습니다. 어플을 처음 실행했을 때 봤던 iTrend 소개부터 iTrend 뉴스까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D
iTrend 제휴사에 대한 소개와 iTrend credit card에 대해서도 알 수 있더라구요.
iTrend 제휴카드의 경우, 매월 쇼폰케어(핸드폰 안심보험) 월정액(3,000원 한도) 지원되며 쇼폰케어 만기 후 통신요금(3,000원/월) 지속 지원, 매월 아이폰 유료 어플 다운로드 비용($3~$6) 지원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이트렌드' 서비스부터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 소감을 어플리케이션 위주로 요약해보겠습니다.
1. 가로모드만 지원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2. cool, hot 버튼을 눌러서 다음 메뉴로 이동하는 점이 재미있게 느껴졌다. 3. 어플 내에서 볼 수 있는 컨텐츠가 더욱 보강되면 좋을 것 같다.
'아이트렌드' 어플은 아이트렌드 서비스에 가입한 분들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분들을 상대로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든 맞춤형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생각되었습니다. 관심있는 제품들을 볼 수 있는 상세 페이지와 연동되거나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 자연스럽게 구매까지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뿐만 아니라, 좀 더 트렌디한 컨텐츠가 보강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트렌드' 어플리케이션, 최신 트렌드에 관심이 높은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오늘 소개시켜드릴 어플은 간단히 요약해서 설명드리자면, "스마트폰으로만 가입할 수 있는 신개념(동물 농장 게임) 저축(적금/예금) 어플" 입니다. 이 어플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간단한데요. 주거래 은행인 국민은행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공지란에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 출시'라는 문구가 눈에 띄어 클릭해서 살펴보니, 이율도 좋고 게임처럼 즐기면서 저축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1만원만으로도 적금가입이 가능한 점이 좋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지출할 수 있는 부분을 아이콘으로 만들어서 클릭만으로도 나의 지출 스타일을 알 수 있고 지출할 돈 대신 저축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 어플에 대해서 하나하나 리뷰해드릴께요. :D
저는 아이폰에 KB국민은행 스타뱅킹 어플을 설치해보았어요. 'KB국민은행 스타뱅킹' 어플을 실행하면 오른쪽과 같이 메인화면이 보여지는데요. 여러가지 메뉴 중에 아래있는 탭바 메뉴 중, '인증센터'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에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야 된답니다.
스마트폰 뱅킹 인증서 발급
공인인증서를 발급받기 위해 '인증 센터' > '인증서 가져오기' 메뉴를 터치했어요. 그러자, PC에서 어떻게 하면 공인인증서를 스마트폰으로 가져올 수 있는지 단계별 설명문구가 보이더라구요.
먼저 PC에서 KB국민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공인인증센터' > '스마트폰뱅킹 인증서 발급' 메뉴를 눌렀습니다. 그러자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났는데요.
STEP 02에 있는 "공인인증서 복사하기(내보내기)" 버튼을 클릭하자 공인인증서 이동 페이지가 팝업형태로 뜨더군요. 여기서 "인증서 스마트폰 저장" 버튼을 누르고 스마트폰에 표기된 12자리 인증번호를 입력한 뒤, "내보내기" 버튼만 클릭하면 스마트폰으로 공인인증서가 안전하게 이동된답니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나면 위와 같이 스마트폰 내에 공인인증서가 저장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거예요. 공인인증서 "확인" 버튼을 클릭하자, 인증서 목록 내에도 좀 전에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저장한 공인인증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 상품에 가입해볼까요? :-)
서비스 가입
공인인증서 암호를 입력한 뒤 스마트폰 'KB국민은행 스타뱅킹' 어플 > '전용 상품'을 선택하자 왼쪽 화면과 같이 '서비스가입' 안내 페이지가 보여지고 보안카드 번호만 입력해준 다음 "확인" 버튼을 클릭하자...
KB국민은행 스타뱅킹에 가입 완료되었습니다. "확인" 버튼을 클릭해보니,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에 대한 공지사항이 보여지더군요.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에 대한 공지사항 아래있는 "확인" 버튼을 클릭하자, 자유적금 or 정기예금을 선택할 수 있는 알림 메시지가 왔는데요. 저는 자유적금에 관심이 높아 "자유적금 자세히보기"를 선택했습니다.
그러자 "적금안내" 페이지로 이동되면서 상품의 특징 및 유형, 가입대상, 가입기간, 이율, 우대이율에 대한 설명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 이율 비교
적금에 비해 예금의 금리가 높았지만 12개월로 가입할 경우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아 저는 적금 12개월 상품으로 가입하기로 했습니다.
적금신규 약관을 확인한 뒤, 가입기간을 선택하고 세금우대 설정을 한 다음 자동이체날짜와 금액도 설정했습니다.
적금의 경우 신규 최소 가입금액이 1만원이라서 부담이 덜하더군요. :D 맨 마지막 단계에서 추천번호 입력하는 란이 있었는데요. 지인 중에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에 먼저 가입한 분의 추천번호를 입력하게 되면 추천인/피추천인 모두 연 0.1%가 제공된답니다.
저같은 경우엔 국민은행 삼성역 점에가서 KB국민은행 스타뱅킹에 대해 서비스 이용 안내 설명을 들어서 권유해주신 직원분의 추천번호를 받을 수 있었어요. :D
추천번호까지 기입한 뒤, "다음" 버튼을 누르게 되면 "적금신규" 확인 페이지가 나오면서 가입기간 및 적용금리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농장설정" 버튼을 누르게 되면 동물농장 화면으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내 농장 설정하기
농장 계좌번호 밑에 계좌별칭이 보여지는 데, 최대 20자에 맞춰 내 마음대로 별칭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긍정의 힘 폰 적금"이라고 계좌별칭을 변경해봤어요. :D
계좌별칭 변경 후, 농장종류도 선택할 수 있는데 6가지 동물 중에 귀여운 소를 키워보기로 했답니다.
아이콘 적립
제가 이 어플에 관심을 가졌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아이콘 적립"이라는 재미있는 기능 때문인데요.
직장생활 하다보면 하루에 한 두잔씩 자연스럽게 사마시게 되는 커피 한잔 꾹 참을 때도 "아이콘 적립"을~ 간식의 유혹을 참을 때도 "아이콘 적립"을~ 피곤하다는 핑계 & 음주 후 택시를 타고싶은 유혹을 참을 때도 "아이콘 적립"을~
이런식으로 아이콘 적립을 하다보면 해당금액만큼 출금계좌에서 출금되어 저축이 되는 게임형태의 저축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D
아이콘 항목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설정" 메뉴를 통해 금액부분을 내 마음대로 바꿀 수도 있어서 편리했어요. (EX : 커피 가격을 5,000 → 3,000으로 조절가능)
추천하기
"추천하기" 기능은 내 지인들에게 이메일이나 트위터로 농장운영 상태도 전송하고 나만의 추천번호를 SNS로 퍼트려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에 신규 가입하는 친구들에게도 우대금리(0.1%)를 적용해주게끔하는 기능이었습니다.
"이메일로 추천하기" 버튼을 누르면 아이폰에 기본으로 연결되어 있는 이메일이 구동되면서 받는이의 주소만 입력하고 "보내기" 버튼만 누르고 발송하면 추천번호 발송이 완료되었습니다.
"트위터로 추천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가 설정해놓은 트위터 계정으로 추천번호가 보내졌습니다.
저의 트윗에 이렇게 보내진 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D
만기일이 가까워질수록 동물 수도 증가하고 아이콘 적립을 통해서 저축을 많이 할 수록 밭에 곡물도 심을 수 있어서 친구들과 같이 비교하며 키우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농장 만들기
"농장 만들기"를 누르게 되면 새롭게 또 다른 계좌로 스마트폰 정기예금이나 자유적금을 들 수 있게끔 해주는 메뉴가 보여지더라구요. 적금도 가입하면서 예금도 가입하고 싶으신 분들이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정(농장설정)
좌측 상단의 "설정' 메뉴를 클릭하면 "농장설정" 페이지가 보여지는데요. 농장이름도 변경할 수 있고 아이콘 금액 변경이나 설정을 변경할 수도 있으며 트위터 계정 설정도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도움말(이용안내)
좌측 상단의 "도움말" 메뉴를 클릭하면 "이용안내"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운영레벨에 대한 설명부터 적립레벨, 추천레벨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나와있어 농장운영할 때 참고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콘 적립 해보기
제가 직접 "아이콘 적립" 메뉴를 통해 저축을 해봤는데요. 커피와 간식을 참았기 때문에 5,000원과 3,000원을 절약하고 귀여운 소를 위해 2개의 곡물을 심을 수 있었습니다.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의 상세내역과 운영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도 따로 있었는데요. 매일매일 운영레벨과 추천레벨을 확인하면서 우대이율도 보고 운영 (거래) 내역을 통해 '오늘 하루 내가 얼마나 아낄 수 있었구나!'하는 점을 뒤돌아 볼 수 있을 것 같아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KB국민은행 스타뱅킹 메인화면으로 이동하여 탭바 첫번째 메뉴인 "새소식"을 클릭하자 "공지/이벤트" 페이지를 볼 수 있었는데요. 'KB국민은행 Smart★폰 적금/예금 출시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인 것 같더라구요. 기간도 12월 17일까지이고 상품도 다양한 것 같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기간내에 어플도 다운받고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생활 속에 숨겨져 있는 지출을 줄이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농장 게임을 하면서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보시는 건 어떨까요?
와 이것이 말로만 듣던 스마트폰의 서비스군요
아! 저도 이거 무지 하고 싶었는데
문제는 스마트폰 ㅋㅋ 언제나 살꾸나~~
스마트폰은 요금이 비사죠?
이 저금을 하게 되면 평소에 아무런 생각없이 지출할돈도
정말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되고 하고 싶은 욕망을 꾸우욱 참고~
몸은 좀 피곤하지만 하푼둔푼 쌓이는것을 보면 마음이 뿌듯하겠죠
이걸로 부자되세요 ^^
이거 솔직히 추천 안드립니다. 제가 작년에 가입해서 이번에 만기가 됐거든요.. 근데 완전 뒤통수 맞았습니다. 저도 추천 받고 해서 추가로 0.5퍼 더 받았습니다. 근데 막상 만기되니까 이자가 턱없이 부족한거 같더라고요.. 확인해본결로 자유 적금이라 납입하는 시점에 이율이 적용되므로 만약 첨 가입할때 1만 넣으면 그거면 12개월의 이율이 적용 받고요 그담부턴 넣은 시점의 금액에 금리로 적용 받기 때문에 3개월후 20만원 넣으면 20만원은 6~12개월 이율을 적용 받으므로 적용 금리가 현저히 낮아집니다. 제가 총 240 을 부었는데 이자를 세후 32000원 나오더라고요 제가 고정금리 정기적금을 했으면 240에 3퍼라고해도 6, 7만원은 나옵니다. 하지만 제가 가입했을때 1만원 넣었거든요 그거만 12개월 금리 보장받고 그 이후부턴 넣은 시점의 기간으로 금리가 적용됩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이말 드리고 싶네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 금리는 총 금액에 따른 고정금리가 아닙니다.
스트로베리 쇼콜라(16,000원) - 신선한 딸기가 가득 얹어있는 진한 정통 초콜릿맛의 브라우니 케익이예요. 크림이 많은 케익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나,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같이 드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D
해피 루돌프 베어(20,000원) - 밀크향 생크림과 과일후르츠가 가미된 귀여운 루돌프 베어 모양의 케익이예요. 어린아이들에게 이 케익을 선물해주면 제일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루돌프베어 하우스(21,000원) - 초코 생크림이 샌드된 귀여운 루돌프베어 하우스 모양의 케익이예요. 던킨에서 추천하는 케익인만큼 모양과 맛이 베스트랍니다!
루돌프베어 빌리지(20,000원) - 화이트 크리스마스 느낌의 촉촉한 생크림 케익이예요. 가족들과 함께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뮤직 캔들(15,000원) - 진하고 부드러운 초코 브라우니와 호두의 만남! 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고 싶을 때 추천해드리고 싶은 케익입니다.
루돌프베어의 선물(17,000원) - 달콤하고 부드러운 초콜릿 케익이예요. 초콜릿을 좋아하는 저로썬 이 케익을 꼭 사먹어보려 합니다. >_<
루돌프베어 티라미스(20,000원) - 진한 커피와 촉촉한 치즈, 바삭한 쿠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케익이예요. 티라미스 케익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케익들 옆에 놓여있었던 귀여운 헤드폰 귀마개예요. 던킨에서 크리스마스 케익을 구매하시면 받으실 수 있다고 하는데, 이 귀마개에 대한 내용은 아래 내용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해드릴께요. :-)
윤시윤이 들고있는 케익을 다시 살펴보니, '루돌프베어 하우스'군요. :D
벽에도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을 구매하면 따뜻한 루돌프베어 헤드폰 귀마개를 받을 수 있다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습니다.
이날 시식할 수 있는 케익들이 놓여있었는데요.
작년과 달리 여러가지 종류의 케익을 뷔페처럼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
귀여운 케익들만 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지 않나요?
케이크를 넣는 상자모양도 루돌프베어 모양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았어요! ^^
이날 행사는 던킨 도너츠 마케팅 팀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진행을 해주셨답니다. 오늘 행사의 순서와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 종류에 대해서 알기쉽게 설명 해주셔서 좋았어요. :-)
행사 순서
1.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 소개 2. 크리스마스 케익 시식+커피타임 3. 나만의 크리스마스 케익 꾸미기 4. 던킨 크리스마스 깜짝 퀴즈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 소개
2010년 던킨 크리스마스~
컨셉 - "루돌프가 된 던킨 베어" 였는데요. PPT에 첨부되어 있는 이미지들이 케익상자에 쓰인 이미지와 같았어욤~:D
동화 스토리 - "던킨 스토리 마케팅 전개"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귀여운 DD베어의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던킨 스토리 마케팅 전개 더보기
이미지 순서대로 정리해봤어요. :-) 1. DD베어는 도너츠와 커피를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2.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아주 맛있는 커피와 도넛을 파는 가게가 하나 있었습니다. 3. 돌아오는 길에 할아버지 한 분과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얘야...먹을 걸 좀 나눠줄 수 없겠니" DD베어는 가족을 위한 선물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도너츠와 케익을 할아버지께 건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4. 그날 밤 DD베어는 저멀리에 있는 누군가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와~산타 할아버지다~" "아...나도 루돌프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어..." 5. 그러던 어느 날, 호수 안을 들여다 보던 DD베어는 깜짝 놀랐습니다. 빨간 루돌프 코와 화려한 뿔 그리고 귀여운 꼬리가 생겨난 것이었습니다. "아니 이게 어찌된 일이지?" 6. 그 순간 갑자기 산타가 나타나 DD베어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루돌프베어야! 시간이 별로 없으니 어서 나를 좀 도와다오!" 신이 난 DD베어는 열심히 사람들에게 사랑과 소망을 전했습니다. 7. 잠에서 깬 DD베어는 모든 게 꿈이였다는 것이 너무 아쉬웠지만 따뜻한 커피와 맛있는 도넛 그리고 X-mas케익이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은 초코&브라우니 4종, 치즈 3종, 생크림 4종, 캐릭터&기타 4종으로써 총 1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2010년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 아이템 선물은 귀여운 '루돌프베어 헤드폰 귀마개' 인데요.
훈남 직원분께서 직접 착용하신 모습을 연출해주셨어요. 컬러는 화이트, 핑크 이렇게 2가지이고~
곰돌이 모양인 저 부분으로 음향 조절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보송보송한 털을 탈부착할 수도 있어서 훨씬 실용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마트 폰이나 컴퓨터, 노트북, MP3 플레이어 어느 곳에나 꼽아서 사용할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D
이날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루돌프 베어 곰인형' 입니다.
하트부분을 누르면 가슴에서 다양한 컬러의 조명이 깜빡깜빡 거리고~
건전지를 교체할 수 있어 편리해보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케익을 한쪽에 두고 이 곰인형까지 켜두면 분위기 너무 좋을 것 같지 않나요? ^-^
'루돌프 베어 곰인형'은 던킨 도너츠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고 참고로 커다란 사이즈의 곰인형 같은 경우엔 3만원이라고 하네요.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 구매 시, 해피포인트 카드를 지참하고 가면 12월 21일~25일까지 선착순 한정 수량에 한해서 SPC 또는 제휴사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혜택이 들어있는 쿠폰 북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던킨 뿐 아니라 베스킨라빈스 등을 자주 가시는 분들은 이 날짜를 노려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크리스마스 케익 시식+커피타임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 소개가 끝나자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을 직접 맛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달콤한 맛이 강했던 '꿈속에서 본 산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만의 크리스마스 케익 꾸미기
케익 시식회의 다음 순서는, 나만의 크리스마스 케익을 꾸며보는 순서였는데요.
새콤달콤한 딸기도 있었고~
바나나와 초콜릿 과자, 웨하스와~
귀여운 모양의 DD루돌프베어가 크리스마스 케익 꾸미기 재료로 제공되었답니다.
이 뿐 아니라, 예쁜 케익을 만들고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보낼 수 있는 카드도 마련되어 있어서 반응이 좋았습니다.
똑같은 재료로 같은 시간내에 케익을 꾸미는 이벤트라 쉽지만은 않았어요. +_+
이렇게 초코 브라우니 케익을 꾸며보신 분도 계셨고~
저처럼 화이트 생크림 케익을 꾸며본 분도 계셨어요. :D
스트로베리 쉬폰 케익 위에 아기자기하게 재료를 얹고 꾸며봤는데, 어떤가요? :-)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케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0^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는 12월 23일~25일 중 원하시는 날짜에 예약도 가능하고 맞춰서 크리스마스 케익 수령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12월 1일~22일까지 예약하셔서 원하는 날짜에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던킨 크리스마스 깜짝 퀴즈
마지막으로 '던킨 크리스마스 깜짝 퀴즈' 시간을 갖었는데요. 모든 분들이 탐냈던 곰돌이 인형 4개를 걸고하자, 분위기는 더욱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
제가 앉았던 테이블에 함께 앉아계셨던 분들의 명찰이예요. 처음 뵙는 분들도 많고 서로 사진 찍느라 바빠서 제대로 인사도 못 나눴는데,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D 우리 테이블에서 케익 꾸미기로 2분이나 상품을 받아가셔서 더욱 기분 좋았어요~^^
맛있는 케익도 먹고 직접 케이크도 꾸며봤던 '던킨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 너무너무 즐거웠고 따뜻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벌써 크리스마스가 30일여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올해 크리스마스 케익으로 던킨 케익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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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런 사이트도 있군요.
2011/05/30 04:28 [ ADDR : EDIT/ DEL : REPLY ]우리나라에서 워낙 비싼 상품이 많으니, 직배송 사이트가 계속 생기는가보네요.
전 직배송은 비타민 등 건강보조제품만 이용해봤었는데요.
폴로 직배송이라.. 담에 꼭 이용해봐야겠군요. ㅎㅎ
직배송 사이트 좋은 것 같아용!
2011/06/04 13:38 [ ADDR : EDIT/ DEL ]믿고 정품을 살 수있고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니까용~^^
유통마진이 정말 쎄긴 쎈가봅니다.
2011/05/30 10:09 [ ADDR : EDIT/ DEL : REPLY ]직배송 가격이 반가격도 안되네요~
폴로티 같은건 미국에서 사는게 더 싸다고 들었거든용~^^
2011/06/04 13:36 [ ADDR : EDIT/ DEL ]올여름 시원하게 입고다닐 것 같습니다.
쇼핑몰 추천글은 일단 즐겨찾기추가부터 ㅋㅋ
2011/05/31 11:59 [ ADDR : EDIT/ DEL : REPLY ]여름에 딱 어울리는 색으로 초이스 하셨네요 -
불행이도 저는 카라티가 안어울리는 몸뚱아리인지라.ㅜㅜ
나도 여름에 깔끔하게 티한장에 청바지 입고 싶어라라라......
줄리님 좋아해주실 줄 알았어용!
2011/06/04 13:35 [ ADDR : EDIT/ DEL ]저능 가방이 더 사고싶어서 찜해둔 곳이랍니당~+ㅁ+
카라를 세워주셔야죠 ㅋㅋㅋㅋ
2011/06/10 12:16 [ ADDR : EDIT/ DEL : REPLY ]전 그냥 백화점서...ㅋ
민수님께서 뭘 좀 아시군용!! ^^
2011/07/06 10:57 [ ADDR : EDIT/ DEL ]카라를 세워줘야하능 센쑤~
뭐든게 횐갑해야만 볼 수 있네요? ㅡㅜ
2011/06/16 14:33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자주 이렇지는 않아용~;ㅂ;
2011/07/08 09:54 [ ADDR : EDIT/ DEL ]보통은 맘 먹은 날 가서 바로 손에 쥐어야 하는 성격들 때문에 백화점같은 국내 쇼핑을 주로 하시지요^^
2011/06/30 13:24 [ ADDR : EDIT/ DEL : REPLY ]하지만 며칠만 참고 기다릴수 있는 인내가 있으시다면 이 방법도 상당히 매리트가 있는것 같습니다.
모델이 좋아서 옷이 더 좋아보이네요^^
믿을 수 있는 곳을 알아둬서 좋은 것 같아용~^^
2011/07/08 09:55 [ ADDR : EDIT/ DEL ]저도 처음 이용해봤는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