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버스로 다녀온 남이섬

3ㆍ1절 연휴를 그냥 보내기 너무 아쉬워서 남자친구와 저는 오랜만에 출사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서울 근교에 당일치기로 쉽게 갔다올 수 있는 곳이 어디있을지 고민하다가 아직 한번도 못가본 남이섬을 가보기로 결정했어요.

일요일 아침 7시 50분 청량리(지상) → 가평역 기차표를 끊고(무궁화호 1인당 4,000원)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기차역으로 갔는데요.
오랜만에 기차여행이라서 굉장히 설레이고 기분 좋았어요~:-)
나들이는 쪼아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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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안에서 바깥구경도 하고 제가 미리 사온 캔커피도 마시면서 오랜만에 떠나는 출사여행의 들뜬마음을 즐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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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역에서 1시간 20분정도 가자 가평역에 도착했는데요.
이른 아침부터 남이섬에 가려고 가평역에 내리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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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역에 내려서 요로코롬 기차 앞에서 인증샷도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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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를 배경으로 인증샷도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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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역에서 가평터미널(시외버스)까지 걸어서 약 5분정도 밖에 안걸리더라구요.
남이섬에서 놀고 서울로 돌아갈 버스표를 미리 예약하려 했더니 그냥 그때 와서 끊어도 충분히 탈 수 있다고 그래서 예매를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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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역과 가평터미널에서 남이섬 선착장까지 가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요.
택시로 가면 3,500원정도(5분가량) 나오고 버스로 가면 1,000원(5분가량)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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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남자친구는 선착장으로 들어갈 땐 버스를 타기로 하고 약 20분~30분정도 기다려서 시내버스를 타고 남이섬 선착장으로 들어갔어요. (서울 교통카드도 찍히더라구요~^^)

춘천 닭갈비

남이섬에 놀러가면 점심을 남이섬 선착장에서 해결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남이섬 입장권을 먼저 끊고 선착장 주위를 둘러봤는데요.
대학교를 춘천에서 나왔기 때문에 춘천 닭갈비는 지겹(?)도록 먹었으나 남이섬까지 왔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닭갈비 생각이나서 그냥 눈에 띄는 집으로 들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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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주변엔 닭갈비집이 정말 엄청 많더라구요.
제가 들어가본 집은 전망좋은 전통 맛집이라고 되어있었는데, 날씨가 흐려서인지 전망을 보면서 먹을 수 있는곳은 추워서 막아놨고 내부에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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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닭갈비가 비싸다고는 생각했지만 역시 10,000원(1인분)으로 동결한 것 같더라구요.
춘천 막국수까지 먹어보고 싶었지만 그냥 닭갈비 먹고 밥을 볶아먹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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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정도 기다리자 닭갈비가 나왔는데요.
남자친구는 춘천 닭갈비를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뭔가 닭고기가 두툼한 것 같다며 신기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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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춘천 닭갈비만의 특징을 꼽기 힘든데 도톰한 닭고기살과 매콤하고 진한 양념맛이랄까요?
그리고 원래 다른 집에가면 철판말고 숯불에 구워먹는 닭갈비가 있는데 저는 밥을 볶아 먹고싶어서 이집으로 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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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는 춘천 닭갈비라서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좀 매운편이라서 상추에 계속 싸먹었어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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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다 먹고 난 뒤에 밥 1공기만 볶아달라고해서 볶음밥(2,000원)도 만들어 먹었어요.
역시 닭갈비는 밥을 볶아 먹어야 한다능~=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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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전에 선착장 입구에서 미리 끊어온 남이섬 입장권이예요.
성인 1명에 8,000원인데 왜 이렇게 가격이 비싼가 했더니 왕복 배삯까지 포함되어 있고 남이섬 내부 청소, 관리비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넘~흐 비싸효~-_ㅠ)

남이섬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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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밥을 먹고 남이섬 선착장에 왔는데요.
연휴라서 그런지 가족단위의 손님도 많았고 표를 끊으려는 사람들과 배를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로 엄청 붐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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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바로 옆에 있는 배타는 곳 입구인데요.
단체손님과 개인 손님으로 나뉘어서 입장할 수 있게 해놓았더라구요.
줄은 10분정도 서있으면 배가 올때마다 바로바로 앞으로 가서 생각보다 지겹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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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나라 공화국으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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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러 가려고 줄서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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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이섬으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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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도 그날의 날씨가 어땠는지 느껴지시죠?
바람도 엄청 불고 구름 잔뜩낀 날씨였지만 기분은 룰루랄라~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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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번지점프대도 보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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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탔을 때의 인증샷~
남이섬 선착장에서 남이섬까지 배로 5분정도밖에 안걸리더라구요.
짧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배를 타고 들어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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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이섬 도착~
오후 12시쯤 남이섬에 도착했는데요.
위에 얇은티를 4겹이나 껴입고가도 춥더라구요.
오후가 되면 해가 뜰줄 알고 기다렸건만; (기상청 미워욧!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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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곳곳엔 이렇게 추억을 남겨놓은 낙서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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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와 차를 파는 가게도 곳곳에 눈에 띄었어요.

자전거 타기

남이섬 여행에서 제일 재밌었던 점을 꼽으라면 자전거 탔던건데요.
아~~~주 어렸을 때 보조바퀴 달린 미니 자전거를 타본 이후로 자전거를 처음 타보는거라서 무서웠어요;;
저렇게 4발짜리 자전거인데도 무서워했으니 앞, 뒤로 커플자전거 탔으면 전 기절했을지도 몰라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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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풍경 좋은데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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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가는 내내~소리지르며 엄청 재밌게 탔어요!
비록 자전거를 실제로 운전하는건 남자친구였지만 저도 짧은다리로 열심히 패달을 밟았답니다. (영차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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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는 곳곳에 이렇게 길쭉길쭉한 나무길들이 있었는데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로도 유명한 '메타세쿼이아길'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멋진 길을 자전거 타며 구경하기도 한다는 것 자체가 소중한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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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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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쿼이아길에서 지나가는 사람없이 사진 찍기란 정말 하늘의 별따기와도 같더군요. +_+
(사진 동호회분들 말씀으로는 이른 새벽에 가야 편하게 나무길을 찍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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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흐렸지만 난생 처음으로 가본 남이섬 여행이라서 너무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갈때는 기차로 갔고 서울로 돌아올 때는 남이섬 선착장 → 가평터미널까지 택시로 나오고 가평터미널에서 동서울터미널까지 가는 시외버스로 올라왔는데요. (약 1시간 20분 소요/성인 6,100원)
남이섬 구경하실 때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은 서둘러서 선착장으로 나오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12시쯤 입장해서 3시에 나왔는데 남이섬 선착장 → 가평터미널까지 가는 시내버스가 안와서 40분넘게 기다렸거든요. (결국 지쳐서 택시탐)
택시도 잡기 힘들고 버스도 안와서 힘들지도 모르니,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하실 분들은 일찍 가서 후다닥 구경하고 나오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올 봄, 사랑하는 가족 or 연인과 남이섬으로 출사여행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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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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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맛나보입니다 닭갈비 +_+
    남이섬도 정말 가보고 싶어요 ㅠㅠㅠㅠㅠ

    2010/03/03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 3월이잖아요~날씨 조금만 더 따뜻해지면 가보세용!:-)
      제가 갔던 음식점은 서비스는 부족했습니다;;
      그냥 추억때문에 먹었던 닭갈비였어요~^^

      2010/03/03 13:18 [ ADDR : EDIT/ DEL ]
    • 헤헤 다음주에 한국을 가는데 -
      정말 남이섬 꼭 가보려고 해요 히힛 - ^ ^

      2010/03/03 13:24 [ ADDR : EDIT/ DEL ]
    • 그러시군요!
      남이섬이 말그대로 섬이라서 은근 바람도 많이 불고 춥더라구요.
      얇은옷 많이 껴입으시고 혹시 모르니 점퍼도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
      그래도 다음주 정도면 따뜻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2010/03/03 13:28 [ ADDR : EDIT/ DEL ]
  2. 남이섬 가본지가 엄청오래되었는데....
    덕분에 눈으로 잘 구경했습니다..^^

    2010/03/03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 지난 가을에 다녀왔는데 인사동에 바로가는 버스가 있더군요
    덕분에 편히 다녀왔었어요 다음엔 버스로 한방에 다녀와 보세요 ^^

    2010/03/03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인사동 ↔ 남이섬 왕복 버스가 있던데(성인 1인당 7,500원)
      다음엔 그걸로 다녀와야겠어요! :-)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3/03 13:39 [ ADDR : EDIT/ DEL ]
  4. 아.. 좋은 정보에 좋은 사진이었습니다...
    사진보니까 저두 가고 싶어지네요^^

    2010/03/03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5. 남자친구 분이랑 오븟하게 잼있으셧겠어요^^~ 저는 예전에 거기가서 번지점프만 타고 남이섬은
    안들어가 봤는데~~ 남이섬 들어갔다올걸 그랬네요 ㅋㅋㅋ

    2010/03/03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이번주 무한도전에 그 번지점프대 나오던데~ㄷㄷㄷ
      다음에 기회되시면 남이섬 안까지 들어가보셔용~^^

      2010/03/08 13:57 [ ADDR : EDIT/ DEL ]
  6. 전에 친구들하고 간 적이 있었요~ㅋㅋㅋ
    그 때 터미널에서 남이섬 매표소까지 걸어갔다는...^^(차가 너무 막혀서;;;)

    2010/03/03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많이 막히더라구요~-_ㅠ
      전 오후에 나올때 가평터미널까지 가는 시내버스 기다리다 지쳐서 결국 걸어나오다가
      택시 잡아타고 겨우겨우 터미널에 갔어요~;;
      다음엔 그냥 인사동에서 바로 왔다갔다하는 버스 예약해야겠어요~^^

      2010/03/08 13:58 [ ADDR : EDIT/ DEL ]
  7. 기상청에 낚이셨군요~ㅎㅎ
    서울 사는 친구가 날씨 좋은날 주말이나 휴일에 가면 사람들로 인해 북적북적 하다고,
    꼭 휴가내고 평일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직까지 안가본 곳이네요~(사실 커플부대원들 보기 싫어서ㅎㅎ)
    눈으로나마 구경 잘하고 갑니다~(닭갈비 원츄b)

    2010/03/03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 정말 많긴하더라구요.
      제가 간 날은 구름이 많이 낀 날에다 바람도 불어서
      쌀쌀했어요~^^;;
      보기다님은 꼭 날씨 좋을때 가시길 바랍니다.
      근데 사실 크게 볼거리는 없어요.
      사진 찍는 재미로 갈뿐...

      2010/03/08 13:59 [ ADDR : EDIT/ DEL ]
  8. 남이섬이 무슨 유원지인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은 가봐요.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0/03/03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 식사하실거면 저처럼 선착장에서 미리 닭갈비같은걸 드시고 가시는 게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음식같은 걸 싸오셔서 남이섬에서 드셔도 좋구요~^^
      자전거가 30분~1시간에 10,000원정도 하는데
      그래도 전 자전거 탄 기억이 제일 많이 남더라구요.

      2010/03/08 14:00 [ ADDR : EDIT/ DEL ]
  9. 웃으시는 모습이 참 행복해보입니다. ^_^
    사진 잘보고가요~

    2010/03/03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나오는데 좀 힘드셨군요 ㄷㄷㄷㄷㄷㄷㄷ;;;;;;;;;;;;;;;; 버스를 40분이나 기다렸는데도 안 오다니 ㅡ.ㅡ;; 헐..
    그래도 즐겁게 즐기신 것 같아서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히

    2010/03/03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 대학교 때도 못가본 남이섬이었거든요. ^^
      날씨는 안좋았지만 그래도 재밌는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2010/03/08 14:01 [ ADDR : EDIT/ DEL ]
  11.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군요~~ 부럽습니다..ㅜㅜ

    2010/03/03 19: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 입니다

    2010/03/04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서울 춘천간 기찻길이 이제 곧 없어진다고 하죠...아쉽네요. 없어지기 전에 춘천행 기차 한번 타봐야 할 듯 합니다. ㅎㅎ

    2010/03/04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없어지나요?
      아아악~추억의 기찻길인데...
      저도 그럼 기찻길 사라지기 전에 다시한번 꼭 가봐야겠네요~;ㅁ;

      2010/03/08 14:02 [ ADDR : EDIT/ DEL ]
  14. 저는 이제 곧 봄이 오면 가볼라고요 ㅋㅋㅋ
    여친이 맨날 기차여행하자고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제가 운전합니다 ㅋㅋㅋㅋ
    긍정님은 항상 웃는게 너무 보기 좋아요 ㅋㅋㅋㅋㅋ

    2010/03/04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저도 좀 더 따뜻해지면
      다른곳으로 출사가보고 싶네요!
      이번주도 내내 쌀쌀하다고 하니, 다음주 정도에 생각해봐야겠어요~^^

      2010/03/08 16:34 [ ADDR : EDIT/ DEL ]
  15. 전 차타고 다녀와서.. 기차역은 신선하네요.. +_+;
    왠만하면 다 차로 다녀서.. 지하철은 몰라도, 버스는 정말 타본적이 오래되었다죠~;;

    같은 날에 같은 장소에 있었음에도 사진은 무척 다르군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2010/03/04 20:50 [ ADDR : EDIT/ DEL : REPLY ]
    • 차량으로 이동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니까 선착장에서 식사하면 하루종일 주차 무료인것 같던데~+_+
      Narayan님 사진도 멋지던걸요? ^^

      2010/03/08 16:35 [ ADDR : EDIT/ DEL ]
  16. 앗! TOP 지금 이마트에서 950원에 행사중이에요 '-' 이히히-
    회사제품이 나와서 반가와서 *-_-*ㅋㅋㅋ

    그나저나 남이섬 많이 바뀐거 같아요. 나미나라 공화국으로 바뀐건 알구 있었는데
    저런 자전거도 그땐 못봤는데. 다시한번 가고 싶어요-
    글고 다시한번 느끼지만. 긍정님 웃는 모습완전 이뻐용.ㅜㅜㅜㅜㅜㅜㅜ
    남친님이 사진찍어줄맛 날거 같더란,ㅋㅋㅋ

    2010/03/04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TOP 엄청 자주 사마셔요!
      특히 저 초록색으로다가~ㅋㅋㅋ

      전 남이섬 이번에 첨 가본거였거든용~
      자전거가 재미있긴한테 좀 터무니없이 비싸요;
      4발자전거(제가 탄건) 30분에 1만원이었어요~ㄷㄷㄷ

      2010/03/08 16:36 [ ADDR : EDIT/ DEL ]
  17. 저는 남이섬이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아주 먼곳에 사는데요..
    가끔 tv나 영화에서 보면 꽤나 멋져보입니다.

    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잘 봤어요^^

    2010/03/04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해진 곳인데요~^^
      저도 이번에 처음 가봤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3/08 16:37 [ ADDR : EDIT/ DEL ]
  18. 남이선 진짜 오래전에 다녀왔었는데..ㅎㅎ
    춘천가는 기차 사라지기전에 꼬옥 기차타고 다녀오고싶네요~

    2010/03/04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글 쓰고 댓글 통해서 춘천행 기차가
      사라지는 거 처음 알았어요~ㅠ-ㅠ
      왜 사라지는지 모르겠네요...추억이 많이 담긴 기찻길인데...

      2010/03/08 16:38 [ ADDR : EDIT/ DEL ]
  19. 사람 정말 많네요....
    가보고 싶지만 거리상 엄두가 잘 나지 않네요.

    2010/03/05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아무래도 주말이라 더 많았던 것 같아요~-_ㅠ
      어휴;; 제 생각에 여유롭게 구경하려면 평일에 가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 ^^

      2010/03/08 16:38 [ ADDR : EDIT/ DEL ]
  20. 오우...남이섬...한번도 안가봤지만...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네요.ㅎ

    2010/03/06 01:20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도 한번 가보세요~^^
      춘천행 기찻길이 사라지기전에 저도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2010/03/08 16:39 [ ADDR : EDIT/ DEL ]

초콜릿 만들기

올해는 발렌타인데이가 설 연휴와 겹쳐서 초콜릿을 일주일 정도 앞당겨서 만들어봤어요. :-)
그냥 시중에서 파는걸 선물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직접 만들어 주는게 받는 사람도 기분 좋고 만드는 내내 재미있어서 올해도 초콜릿 DIY 세트를 구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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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초콜릿 DIY 세트가 워낙 종류도 다양하고 잘 나와있어서 취향에 맞게 살것만 골라서 살 수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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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만들기에 앞서 재료를 살펴보면...초콜릿 중탕할 때 필요한 볼, 다크 초코 2봉지, 밀크 초코 1봉지, 딸기 초코 1봉지, 화이트 초코 1봉지 각종 견과류, 유산지, 포장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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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칩 형태로 되어있는 걸 사면 나중에 중탕할 때 편해서 좋더라구요.
올해도 역시 칩 형태로 구매했고 너무 단걸 방지하기 위해 다크 초코만 2봉지로 주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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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세팅도 다 되어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해볼까용? :D
먼저 다크초코 2 : 밀크초코 1의 비율로 섞어서 짤주머니에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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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포트에 물을 한가득 담아 팔팔 끓어지면 바로 짤주머니를 볼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녹혀 주세요.
칩이 아주 흐물흐물해서 없어질 때까지 녹여야 나중에 초콜릿이 예쁘게 굳는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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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녹기 전에 유산지를 색깔별로 미리 세팅해두면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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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초콜릿을 먼저 만들어봤는데요.
이렇게 먹을만큼 작게 포장되어 나와 좋더라구요.
따로 아몬드가 더 있을 경우엔 추가해서 넣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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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충분히 녹았으면 짤주머니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유산지 2/3 정도 높이만큼 초콜릿을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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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초콜릿이 굳기전에 취향대로 토핑들을 넣어주면 되요.
제가 만들땐 먼저 견과류부터 쑹덩쑹덩 넣고 하트, 나비 모양 토핑을 뿌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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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은 각기 다른 짤주머니에 넣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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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뜨거운 물을 바로 부어서 녹혀줍니다.
잘 녹을때까지 숟가락 같은걸로 콕콕 눌러줘도 좋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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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이런 과정을 통해서 드디어 초콜릿이 완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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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초콜릿엔 어두운 컬러의 토핑을 넣어 부각을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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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초콜릿엔 별가루와 하트 가루를 뿌려줘서 심심함을 달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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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초콜릿엔 쿠앤크 칩과 톡톡 씹히는 토핑을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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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견과류 위주의 초콜릿도 따로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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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들어진 초콜릿을 상온(냉동실 20분)에서 굳힌 다음, 딱딱하게 다 굳은 초콜릿은 이렇게 각개 포장을 해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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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포장까지 해놓으니까 너무 귀엽고 예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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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남자친구 부모님께 드릴 초콜릿으로(견과류, 조금 덜 달게 만든 초콜릿 위주) 오른쪽은 남자친구에게 선물할 초콜릿으로 담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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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부터 포장까지 대략 3시간 정도 걸렸네요. =ㅂ=ㅋ
처음부터 끝까지 다 수작업이지만 어쨌든 1년에 딱 한번뿐이니까 이렇게 선물해주면 기억에도 오래 남고 좋아할 것 같아 만드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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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까지 다 완성해서 담아보니, 뿌듯해지더라구요.
토요일 새벽에 혼자 이러고 놀았다능~@_@

모쪼록 받고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_______^
Happy Valentin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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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긍정의힘 남자친구분은 참 좋으시겠어요 ㅎㅎ
    전 언제 이런거 받아보나 휴;;;ㅋㅋㅋㅋ

    2010/02/09 01:5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1년에 한번 해주는거라서요~ㅋㅋ
      그냥 만드는 방법도 쉽고 그래서 좋아요!

      2010/02/10 12:48 [ ADDR : EDIT/ DEL ]
  2. 간만에 염장글 하나 올려주시는군요~ 저런거 받고 안 좋아할 남자가 어디있나요ㅠ.ㅠ
    그나저나 이번 발렌타인은 설하고 겹친다구요~(미리 준비하는 건 반칙입니다~ㅋㅋ)
    행복한 설연휴와 발렌타인데이를 함께 즐기시겠네요~^^

    2010/02/09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보기다님도 설연휴에 고향 내려가시죠?
      언제 내려가시나용? :-)
      전 내일 저녁차로 내려갑니다.
      비가 안왔으면 좋겠는데 모르겠네요~^^

      2010/02/10 12:49 [ ADDR : EDIT/ DEL ]
    • 저도 연휴 전날 연차써서 내일 밤기차 타고 갑니다~^^
      내일까지 비 소식이 있긴 하던데 사촌동생 졸업식도 있고 하니 빨리 그치기만 바랄뿐~
      즐거운 귀경길이 되면 좋겠네요~^^

      2010/02/10 15:45 [ ADDR : EDIT/ DEL ]
    • 기차 예매 하셨군요~^^
      전 올해는 내려가고 올라올때 전부 버스로 왔다갔다 했습니다.
      어젠 생각보다 막히더라구요;; 대부분 16일에 휴가를 썼나봅니다.

      2010/02/17 16:51 [ ADDR : EDIT/ DEL ]
  3. 정성이 느껴집니다! 오와오~~ +_+
    너무너무 예뻐요~ :-)

    2010/02/09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작년에 만들때보다
      과정샷을 더 많이 찍었는데
      힘들더라구요~-_ㅠ 역쉬 사서 주는게 편하긴 합니다. ㅋㅋ

      2010/02/10 12:50 [ ADDR : EDIT/ DEL ]
  4. 쵸콜릿 받게 될 남자 친구분 부럽습니다.."긍정의 힘"님 솜씨도 좋으시구요.

    2010/02/09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건 뭔가요.ㅠㅠ;;
    이런건 왜 해야 하나요??ㅎㅎㅎ

    고유의 명절을 즐기셔야죠. 이러시면,

    2010/02/09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6. 남친분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사는것보다 훨씬 이쁜데요?
    남친보고 리뷰올리라고 하세요 어서 ㅋㅋ

    2010/02/09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아하더라구요!
      내년엔 만들게 되면 다크 초코를 더 많이 사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2010/02/10 12:51 [ ADDR : EDIT/ DEL ]
  7. 작년에 만드는거 한번하고 기력이 쇠해져서 이번엔 사려구요 ......... ㅋㅋㅋㅋ

    2010/02/10 02:33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든게 전부 수작업이라서요~-_ㅠ
      그 마음 이해합니다~ㅋㅋㅋㅋㅋ

      2010/02/10 12:51 [ ADDR : EDIT/ DEL ]
  8. 하.나.도.안.부.러.워.요.........흙......

    2010/02/10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9. 남자친구분이 진짜 좋아할듯!
    전 선물 사서 주려고 했는데 시간 계속 안맞아서 아직도;;

    2010/02/12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설 전에 만들어주고 왔는데
      연휴 기간동안 다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담엔 다크를 더 넣고 만들까해요~^^

      전 설에 카드 엄청 써대서 아마 이번달도 대박일듯 -ㅂ-;;

      2010/02/17 16:53 [ ADDR : EDIT/ DEL ]
  10. ES

    남친 부모님이랑 남친것만..? 님 부모님건 안만드셨나요?

    2010/02/14 02:5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정성 가득 담긴 초콜릿~~ 부럽습니다 ^^

    2010/02/15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있겠어요 ㅎㅎ

    2010/02/24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달력, 다이어리, 명함

다른 분들 포스팅에서 먼저 본 뒤, 저는 좀 뒤늦게 택배를 받아서 이제서야 인증샷을 올리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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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수 블로그 선물은 티스토리 달력과 몰스킨 다이어리(저도 다른분의 것이더라구요~^^;; 바로 택배 기사아저씨께서 수거해가셨어요), 명함 입니다.

작년에 받았던 명함에 비해서 훨씬 심플해지고 깔끔해졌더라구요.
그나저나 명함이 2배로 불어나서 어디에 쓸지 모르겠습니다. =ㅂ=;;
어쨌든 이렇게 선물까지 보내주시고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올 한해에도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사진과 글들을 쓰면서 저의 블로그 신조 중의 하나인, '잠시라도 생각을 할 수 있는 쉼터같은 공간'을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음식 리뷰에 같이 좋아해주시고 간혹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가 올라와도 늘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는 이웃 블로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D

앞으로도 노력하는 블로거, 긍정의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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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 02 04  삭제

    2010/02/09 18:26TRACKBACK FROM 황팽의 "수제" 블로그

    2009베스트 블로그 선물이 드디어 도착했네요. 무려 1달 넘게 기다려온 선물이라 그 기쁨은 이루 말 할수 없었죠. 선물로 오는 다이어리 때문에 2010년 다이어리도 없는 상태여서 어서 선물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려온게 벌써 한 달이 하고도 3일이 지난 날! 드디어 도착했네요.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웬걸 다이어리에 새겨진 블로그 주소가 내 주소가 아니네~~ 그 기쁨도 잠시, 안절부절하면서 글을 올렸으나 다행스럽게(?) 다른 분들도 모두 다이어리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문득 긍정의 힘님은 어떤분의 다이어리를 받으셨는지가 궁금해지네요~ㅎㅎ

    2010/02/08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 Raycat님꺼 였어용~^-^
      전 보링보링님 댓글 보니까 제 다이어리를 어떤분께서 받으셨었는지 궁금해지네요~ㅋㅋ

      2010/02/08 00:45 [ ADDR : EDIT/ DEL ]
  2. 긍정적인 모습이 참 보기좋아요^^

    2010/02/08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3. 다이어리가 좀 더 이뻤으면 하는 아쉬움이 팍팍!!

    2010/02/08 01:2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작년에 그 시계가 더 좋았던것 같아~
      그래도 주는건데 감사히 잘 써야지~^-^

      2010/02/08 11:08 [ ADDR : EDIT/ DEL ]
  4. 어흥~ 부럽슴다~ ㅜㅡ ㅎㅎㅎ
    올해도 좋은 포스팅들 많이 부탁드려요~ :-)

    2010/02/08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오늘쯤 받을듯한데..
    서울 동생이 받아서 보낸것인데..
    다이얼리 어째야 할지..어휴..

    2010/02/08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익후, 아이미슈님께서 해외에 계셔서
      동생분께서 대신 받고 보내주셨나보군요~-_ㅠ
      모쪼록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02/17 16:54 [ ADDR : EDIT/ DEL ]
  6. 잘못왔다길래 열어보지도 않고~~ 그대로 택배아저씨게 선물했습니다~~~ㅋㅋ

    2010/02/08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다이어리만 바로 반송했어요~
      곧 제 블로그 주소가 적힌 다이어리가 오겠죵? :-)

      2010/02/17 16:55 [ ADDR : EDIT/ DEL ]
  7. 오홋~ 어여쁜 선물들이네요~ 축하해요^^
    근데 다이어리는 어쩌자고;; 블로거끼리 오프에서 만나서 친분 쌓으라는 의미일까요??

    2010/02/08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쩌다보니, 배송사고가 있었나봅니다.

      2010/02/17 17:03 [ ADDR : EDIT/ DEL ]
  8. 부러워요 ^^;;

    이게 다 긍정님이 잘나서 그런거니깐 걱정마세요 ^^ ㅌㅋㅋㅋㅋ

    2010/02/08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헐~ㄷㄷㄷ
      민수님은 저보다 댓글도 엄청 많은시면서~+_+
      아마 올해는 꼭 베스트 블로거 되실거예요! :-)

      2010/02/17 17:03 [ ADDR : EDIT/ DEL ]
  9. 다이어리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ㅎㅎ
    올해도 열심히 활동 해야겠어요.

    2010/02/09 18: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그냥 잊고 지내고 있습니다. ^^
      올해도 열심히 활동해보자구요!
      황팽님 축하드려요~

      2010/02/17 17:04 [ ADDR : EDIT/ DEL ]
  10. 왠지 느낌에 저만 못받은 거 같은.. 인증샷을 너무 많이 본걸까요?? ㅎㅎ
    명함은 예전에 무진군님꺼 받은적 있었는데.. 완전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나중에 긍정의힘도 저 한장 주세요^^;
    암튼 정말 축하드려요~^^

    2010/02/13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함은 나중에 오프에서 뵈면 꼭 드릴께요!

      2010/02/17 17:04 [ ADDR : EDIT/ DEL ]
  11. 수수하고 좋네요 ㅎㅎ

    2010/02/24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1월에 이어서 여전히 바쁜 2월 입니다.
2월달엔 1일 1포스팅을 지키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잘 지켜질지 모르겠네요~:-)

연말정산 완료

이맘때즘이면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하곤하죠.
이번주까지 서류마감이라서 다 제출하고 나니 속 시원하네요.

설 버스표 예매 완료

결국 이번 설 연휴는 너무 짧아서 앞, 뒤로 연차를 쓰고 고향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기차표는 당연히 없고 버스로 끊었는데...
이미 마음은 고향에 가있네요. :D

헬스클럽 다시 등록

3개월씩 끊어서 다니고 있는 헬스클럽이 기간이 다 되어, 고민고민 하다가
다시 추가로 3개월 더 끊었습니다.
일주일에 평균 3일정도 밖에 못가지만 어쨌든 운동을 가끔씩이라도 해줘야 체력적으로도 버틸 수 있을것 같아서요.

와인에 빠짐

저번에 교대역에 있는 와인바를 다녀온 뒤, 와인의 맛에 빠져버렸습니다.
어제도 회사 동료들과 홍대 와인바를 가서 와인 2병을 마셨는데 참 좋더라구요. :D

초콜릿 만들기 준비중

올해 발렌타인데이는 설연휴와 겹쳐서 좀 더 땡겨서 초콜릿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조만간 초콜릿 만드는 과정 리뷰 포스팅 올리도록 할께요~♥

행복한 금요일,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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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새 와인에 빠지는 분들이 꽤 많죠. ^^
    저는 아무리 노력을해도 맛을 모르겠어요. ;;

    2010/02/05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저도 잘은 몰랐는데,
      근래들어 와인 마실일이 몇번 생겨서 덕분에
      마셨답니다. :-)
      종류도 많고 같이 먹는 치즈가 특히 맛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2010/02/08 09:35 [ ADDR : EDIT/ DEL ]
  2. 저도 집에있는 와인들을 좀 처리해야 될텐데 말이에요^^;

    2010/02/05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에 남는 와인이 있으신가 보군용?
      아마 검색해보시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많이 나올것 같아요~:-)

      2010/02/08 11:11 [ ADDR : EDIT/ DEL ]
  3. 오늘 연말정산 결과 나왔는데 70만원받아서 너무 기뻐요 ㅋㅋㅋㅋ
    오늘 밤에 다 써버려야지 ㅋㅋㅋㅋ

    저도 운동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2010/02/05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 70만원이나 나오셨어요? ㄷㄷㄷ
      전 아무리 많이 받아야 10 얼마일것 같은데;;;
      민수님 하루안에 다 쓰시다니요~고정하시옵소서!!!!ㅋㅋㅋ

      2010/02/08 11:11 [ ADDR : EDIT/ DEL ]
  4. 와인과 초코가 2월의 테마로군요! :-) ㅎㅎㅎ
    초코 제작기 기대할게요~^^

    2010/02/06 01:08 [ ADDR : EDIT/ DEL : REPLY ]
  5. 쪼꼬렛- 어찌해야할까나 고민중이에요- ㅎㅎ

    2010/02/06 04:25 [ ADDR : EDIT/ DEL : REPLY ]
    • 함 시간 되실때 만들어보세용!
      줄리님 잘 만드실 것 같다능~>_<

      2010/02/08 11:12 [ ADDR : EDIT/ DEL ]
  6. 쵸콜릿의 계절이 왔군요..
    연말정산 지난 달 완료했습니다. 커피에 푹 빠져있어 와인은 시야에서 벗어났습니다.

    2010/02/06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 주말에 커피 박물관 다녀왔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직접 커피 내려앉아 마셨는데 신기했습니다~:-)

      2010/02/08 11:12 [ ADDR : EDIT/ DEL ]
  7. 아..연말정산....처음해봤지만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ㅎ

    2010/02/07 01:57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루 1포스팅이 대박 힘든거 같어
    그나저나 난 와인의 맛을 모르겠어
    그냥 싼건 달고, 비싼건 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07 02:10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나도 와인에 대해 자세히는 몰러~ㅋㅋ
      하루 1 포스팅 지키려고 발악(?) 중~=ㅂ=;;;;;

      2010/02/08 11:13 [ ADDR : EDIT/ DEL ]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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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개월동안 유지해오던 펌을 풀고 끝에만 살짝 웨이브를 주는 머리 쑤따일로 바꿔봤습니당~:-)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네용~라랄라~♬

1월부터 회사일이 바빠져 이런저런 핑계로 12월에 비해 포스팅을 많이 못했네용~-_ㅠ
그래도 잊지않고 놀러와주시는 이웃 블로거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해피한 주말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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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 셀카.. ㄷㄷㄷ;; 완전 미인이셨군요.. 미소가 참 보기 좋습니다~
    그나저나 슬슬 봄이 오기 시작하는건가요??
    주변에 머리스타일 바꾸신 분들이 하나둘 늘어가는데..ㅎㅎ

    2010/01/31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ㅋ
      저도 주위에 머리 스타일 바꾸는 분들이
      좀 있더라구요~아무래도 2월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그런것 같습니다.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세요~^-^

      2010/02/01 09:55 [ ADDR : EDIT/ DEL ]
  2. 와우! 잘 어울리세요!!!+_+ 화사합니다~ㅎㅎㅎ

    2010/01/31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뻐요!!!!!!!!!!!!!!!!!!!!!!!!!!! 꺄옹!!!!!!!!!!!!!!!!!!!!!!!!!!!!!!!!!!!!!!!!!!!!!

    2010/01/31 01:49 [ ADDR : EDIT/ DEL : REPLY ]
  4. 완전 녀자셔용 *=_=* 부러워요~~~
    전 머리 그정도 길이로 유지해본 역사가 없어서. 아예 길러버리던가, 펌을 해버리던가,
    정말 애매한 머리길이인데 (어깨에 닿아서 이리저리 뻗치는.) 너무 잘어울리세요.
    (그리고 립스틱색깔이랑 브랜드 궁금해요 키키 +_+)

    2010/01/31 02:0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에 머리 바꾸기 전엔 펌이었는데
      펌이 귀 부터 내려오니까 머리 풀고 다닐땐
      좀 지저분해보일때도 있더라구요~^^;;
      지겨워지기도 했구 그래서 바꿨습니다.

      저 립스틱과 립글로즈는 바디샵에서 나온건데
      립스틱은 48번이구요~립글로스는 SHIMMER GLOSS예용~:-)
      핑크우유색깔로 달라고 하면 줄거예요!

      2010/02/01 10:05 [ ADDR : EDIT/ DEL ]
  5. 항상 잘 웃으시는 긍정님 ^^
    보기 좋으세요 ㅋㅋㅋㅋ
    그런데...쌍까풀라인이 예술이신데요??

    2010/01/31 09:04 [ ADDR : EDIT/ DEL : REPLY ]
    • 쌍커플 라인은 아이라인으로
      눈 화장 해주는 쎈쑤가 필요합니다!
      여자는 아이라인 하고 안하고 차이가
      엄창나거든요~=ㅂ=ㅋㅋ

      2010/02/01 12:50 [ ADDR : EDIT/ DEL ]
  6. 사진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2010/01/31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어제 밤에 PAXX님 블로그 갔다가
      피자테러 제대로 당하고 왔어용~>_<
      완전 맛있어보여효!ㅋㅋㅋㅋㅋ

      2010/02/01 12:50 [ ADDR : EDIT/ DEL ]
  7. 완전 깔끔하고 스타일리쉬 합니다...멋져요...

    2010/01/31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당~^-^
      오랜만에 머리 스타일 바꾼 인증샷 올려봤습니당~ㅋ

      2010/02/01 12:50 [ ADDR : EDIT/ DEL ]
  8. 윗분들 말씀처럼 잘 어울리시는거 같아요. ^^

    2010/02/01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왕! 주용파파님 감사합니다. ^^
      2월도 해피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용~:-)

      2010/02/01 12:51 [ ADDR : EDIT/ DEL ]
  9. 꺄아아아~ 화사하시군요~ 벌써부터 봄맞이 준비가 한창~
    하트 페이스 긍정님하고 완전 잘 어울려요~ㅎㅎ
    겨울의 막바지 2월달이 시작됐어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길~^^

    2010/02/01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당~^^
      펌을 한지도 오래됐구 그냥 생머리로 하는것보단
      살짝 끝에만 웨이브 주는게 나을것 같아서 이렇게
      바꿔봤어욤~ㅋㅋ
      보기다님도 2월 화이팅입니다!

      2010/02/02 11:02 [ ADDR : EDIT/ DEL ]
  10. 잘 어울리세요~~
    귀걸이는 나비인가요??
    하트 목걸이가 한층 더 긍정님을
    사랑스럽게 보이게 하는군요^^
    아름다우십니당~~~^^*

    2010/02/01 22:06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쉬, 주얼리에 관심이 많으시군용~^-^
      귀걸이는 예전에 친구들한테 받은 생일선물...
      스와로브스키 나비 귀걸이이구용~
      목걸이는 센트럴시티에서 샀는데 두개가
      잘어울려서 같이 하고 다닐때 있어용!

      감사합니당~:-)

      2010/02/02 11:03 [ ADDR : EDIT/ DEL ]
  11. ㅎㅎ머리하셨군요~예쁘십니다~저도 머리하고싶은데...ㅠ.ㅠ지금 앞머리 기르는중이라 무척이나 지져분~~해요..ㅠ.ㅠ

    2010/02/03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 앞머리 기르기 힘들지 않으셔요? -_ㅠ
      저도 앞머리 기를때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보링보링님 지금도 이쁘세용~:-)

      2010/02/03 22:01 [ ADDR : EDIT/ DEL ]

오랜만에 근황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네요.
12월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정신없이 바빴는데, 1월엔 회사일까지 겹쳐져서 더욱 바빠졌어요.
포스팅도 미리 써놓고 예약발행이라도 해야하는데...
집에가면 잠자느라 바빠서요;;ㅠ

펜탁스 K-x 체험단 리뷰 END

약 6주동안 진행되었던 펜탁스 K-x 체험단 리뷰를 마쳤어요.
팝코넷에는 일정에 맞춰 올렸지만 아직 블로그에는 3편 정도 못올린 것 같네요...
이번주 내로 모두 올릴 예정입니다. :-)

음식 리뷰 포스팅

일부러 맛집 리뷰를 위해 이곳저곳 틈날때마다 사진 찍어 놓은게 많은데...
못올린게 너무 많네요~ㅠ-ㅠ

운동 다시 다니기 시작

12월에 너무 바빠 홀딩해놓았던 헬스클럽을 이번주부터 다시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1월이라 그런지 사람 무지무지 많네요~ㄷㄷㄷ

여행 계획 세우는 중

새해 연휴때도 아무데도 못가보고 지나간게 아쉬워,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겸 출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실현될지는 모르겠네요.

설날 차표 고민

이번 설 연휴도 금, 토, 일요일이라 정말 빡셀것 같더라구요.
아직 회사에서 단체로 월요일에 쉰다던지 그런 공지가 내려오지 않아 기차표 예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또 부랴부랴 대충 버스타고 다녀오지 않을까 싶네요;;

근황 중에 가장 큰 변화는 펜탁스 K-x 체험단 기간이 끝난점인것 같네요.
주말마다 체험기 컨셉, 사진 찍을 장소 때문에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카메라 리뷰 쓰시는 분들 다시 한번 존경합니다!!!!!!

예약 포스팅을해서라도 새해 목표였던 1일 1포스팅 할 수있도록 노력할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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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서 올려주세요~
    전 맛집 포스팅이 좋아요~
    이쁜 긍정님 사진과 함께요 ㅋㅋㅋ

    2010/01/14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2. 추석 연휴 표..
    부산으로 가시는거면 구해드릴 수 있을텐데...

    부산으로 가면 더 돌아 가시는거죠? ^^:;

    2010/01/14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체험단 리뷰 기대할께요~!

    2010/01/14 17:19 [ ADDR : EDIT/ DEL : REPLY ]
  4. 긍정님도 리뷰를 그렇게 잘 쓰셨으니.. 이미 존경스런 분들중에 포함되셨어요 ㅎㅎ
    덕분에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

    2010/01/15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5.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긍정님;.
    전 너무 한가,
    눈누난나.

    2010/01/16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술적 빛과 색으로의 재탄생

12월에 포스팅으로 알려드렸던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에 다녀왔습니다. :-)
오랜만에 전시회를 간다는 생각에 굉장히 마음이 들떴는데, 보고와서도 그때의 감동이 남아있어서 후기를 남겨볼까해요.

이번 재현전은 3년간 1,900명의 이태리 문화유산
복원 전문가인 라짜리 가문의 손에 의해 르네상스 시대에 감돌던 유명 프레스코 작품들이 아프레그라피라는 복원기술로 재탄생 된 전시회라고 합니다.

아프레그라피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프레그라피는 이탈리아어로 프레스코를 의미하는 affresco와 과학적인 기술, 테크닉을 의미하는 graphy가 합쳐진 것으로 프레스코화를 새롭게 재현해 내는 방식중의 하나인데요.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은 Lazzari 가문이 아프레그라피로 르네상스 시대의 위대한 유산을 회화적 특징 뿐 아니라 문화적 정신까지도 그대로 복원해 낸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엄청난 무게로 인하여 예술의 전당 벽면에 걸지 못하고 한국에서 특별히 고안된 작품 거치대에 올려 전시되고 있었는데요.(거치대만 500개 이상 소요)

그만큼 엄청난 무게의 작품의 이동(이태리 → 한국) 그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문화, 예술적 대사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재현전 보러 고고싱

저는 크리스마스 연휴에 전시회를 다녀왔는데요.
그날도 날씨가 너무 추워서 정신이 없더라구요~ㅎ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남부터미널쪽으로 와서 예술의 전당을 와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직장인 되고나서는 이런 핑계, 저런 핑계로 인해 자주 못오고 대학생 때 오히려 이런 전시회나 공연을 많이 보러 왔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연말닾게 예술의 전당에서는 콘서트나 전시회가 많이 열리고 있었는데요.
가운데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 현수막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술의 전당 건물안으로 들어와...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은 한가람 미술관 2층에서 열리고 있어서 한가람 미술관쪽으로 이동했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그런지, 예술의 전당엔 작품을 보러 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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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시장 바깥쪽에는 전시된 작품들을 실사로 보여주고 르네상스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전시품들이 꾸며져 있어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에서 티켓을 내기 직전에 기념으로 입장권을 찍어봤습니다.
(티켓 가격은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 입구의 모습입니다.
입구 바로 옆에 계신분께 티켓을 내고 입장하면 되더라구요~:-)

주요 작품들


전시회 내부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행사 홈페이지에 있는 이미지를 참고했습니다.
(모든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모든 이미지의 권리는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 재현전 사무국에 있습니다. 이 점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지창조,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1508~1512년, 시스티나 예배당(바티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지창조는 미켈란젤로의 대표작으로 '최후의 심판'과 함께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에 그려진 작품이예요.
미켈란젤로는 이미 당대인들 사이에서 천재적 예술가로 끊임없이 찬양되었지만 정작 그 스스로는 늘 예술에 대해 갈등하며 심적 고통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의 긴 생애동안 미술의 양식이 여러 번 바뀌었는데, 그 변화의 주인공은 바로 그 자신이었어요.

천지창조는 그의 예술가로서의 천재성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작품인데요.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라는 단순한 한 구절을 가지고 이토록 명쾌하고 긴장감 넘치는 화면을 구성해냈다고 합니다.
아담의 육체를 입체적으로 잘 표현했으며 모든 근육은 살아움직이는 듯 해서 감탄했어요.
힘없이 떨어진 손가락 끝과 파도처럼 밀려오는 신의 손끝이 맞닿기 직전의 긴박감 넘치는 순간이 느껴지는것 같지 않으세요? :-)

아테네 학당, 라파엘로, 1508년, 바티칸 궁 내 서명의 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파엘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와 더불어 전성기 르네상스의 3대 거장 중에 하나로써 수세기 동안 수많은 화가들에게 영감과 영향을 끼친 작가 입니다.

아테네 학당은 라파엘로의 작품으로써 바티칸 궁내 서명의 방이라는 장소에 그려진 벽화예요.
깊이 있고 웅장한 느낌을 주는 아치형 건축물 안에 고대부터 당대까지 주요한 철학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요.
중앙에는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는 플라톤과 땅을 가리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모습이 보입니다.
작품 속 인물들 대부분은 실존 인물의 얼굴로 그려졌다는 점이 신기했어요.
플라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콤파스로 뭔가를 재고있는 유클리드는 브라만테를, 앞 쪽에 긴 장화를 신고 턱에 손을 괴고 있는 에라클리토는 미켈란젤로의 얼굴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라파엘로 자신의 얼굴은 아폴로 동상 아래쪽에서 찾아볼 수 있답니다. :-)

최후의 만찬, 레오나르도 다 빈치, 1459-1497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후의 만찬은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진 작품인데요.
실험적인 예술가 레오나르도의 작품이며,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의 식당 안쪽 입구에 장식되어 있는 벽화입니다.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마지막 성찬에서 예수가 “너희 중 하나가 나를 배반할 것이다”라는 말이 떨어진 이후의 제자들의 반응을 표현했다고 하는데요.
화면 중앙의 정확한 소실점에 의해 통일성 있게 구성된 깊이 있는 공간이나, 세심하고 치밀하게 계획된 인물들의 표현에서 대가다운 면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수태고지, 베아토 안젤리코, 1430년대 후반, 산마르코 미술관(피렌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총받은 천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베아토 안젤리코(Beato는 은총받은, Angelico는 천사를 의미) 그의 그림이 마치 신의 은총을 받은 천사나 천국 같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수태고지는 베아토 안젤리코의 작품으로써 현재는 미술관으로 바뀐 이탈리아 산 마르코 수도원의 복도에 그려진 프레스코화라고 합니다.
수태고지는 천사 가브리엘이 성모 마리아에게 장차 인류를 구원할 하느님의 아들을 잉태할 것임을 알리는 장면으로, 안젤리코는 특유의 고요하면서도 신비스러운 화풍을 통해 천사와 성모가 만나는 성스러운 순간에 영원성을 부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성스러운 느낌을 주며, 이는 수도사들에게 묵상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한 수도원의 역할에 더욱 부합된 작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천상에서 지상으로 내려온 빛과 색

이번 전시회는 르네상스 거장들의 예술적 진수를 보여주는 51점의 초대형 프레스코화를 600년만에 세계 최초로 한정된 벽면을 벗어나 한국으로 대이동시킨 역사적 사건입니다.

조토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 르네상스 최고 걸작들의 빛과 색을 원형에 가깝게 재탄생 시킨 작품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천장에 위치하여 근접하게 볼 수 없었던 르네상스 대표 프레스코화를 인간의 눈높이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전시회였습니다.
겨울방학 기간동안 아이들과 함께가셔서 보기에도 좋고 가족들과 함께하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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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재현이 잘 되어 있네요~. 근데 원래 저 색인지 어떻게 알아내는 걸까요 ㄷㄷㄷ

    2010/01/09 00:4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렇게 보완하고 재현하는 가문이 역사가 300년이나 되었다고 하더라구요~+_+
      대단한 가문인듯!ㄷㄷㄷ

      어떻게 하는진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전통적으로 방법이 내려오지 않을까 싶네요~:-)

      2010/01/11 16:47 [ ADDR : EDIT/ DEL ]
  2. 티켓에 찍힌 날짜에 의하면.. 엊그제 끝났군요.. 재미있는 전시회 였을텐데.. 아쉽군요 -0-;
    이런 옛날 그림이나 작품들을 대하면, 구도가 정말 다 좋은걸, 요새 사진 찍어대니까 알 수 있겠더라구요~
    아무튼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

    2010/01/09 07: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티켓날짜 때문에 헷갈리셨을 수도 있겠네요~^^;;
      전시회는 2월 21일까지 진행되서 아직도 충분히 남았어욤~ㅋㅋ

      저도 이런 전시회가면 구도같은걸 많이 보는데,
      대단한것 같아요~:-)

      2010/01/11 16:48 [ ADDR : EDIT/ DEL ]
  3. 문화생활가도 담 쌓은지가....아.... 이러다 무뇌한이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닌지...ㅠㅠ

    2010/01/09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정말 오랜만에 전시회를 다녀와서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되었네요~^^;;

      2010/01/11 16:49 [ ADDR : EDIT/ DEL ]
  4. 눈만 이렇게 잔뜩 내리지만 않았어도 갈텐데
    요즘 매일 엉덩방아 찧고 사느라...어디 멀리 가기 힘들어요
    이래서 인천 구석은 안 좋다니깐요^^

    2010/01/10 05:33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휴..인천쪽도 눈이 많이 왔죠?
      서울도 눈 때문에 저번주부터 난리도 아닙니다. -_ㅠ
      주말에 광화문갔을때도 갑자기 눈이 내려서 놀랬어요.
      얼른 날씨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0/01/11 16:49 [ ADDR : EDIT/ DEL ]
  5. 좋은 문화생활하고오셨군요!!
    저도 다녀야하는데...에구구...

    2010/01/10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직장 다니고 나서부턴 전시회, 연극 이런걸 정말
      자주 못보는 것 같아요~-_ㅠ

      2010/01/11 16:50 [ ADDR : EDIT/ DEL ]
  6. 영화와 책에서 가장 많이 쓰여지는
    최후의 만찬..
    직접 한 번 보고 싶네용+_+

    2010/01/11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신기했답니다.
      유명한 작품들은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것 같았어요~:-)

      2010/01/11 16:50 [ ADDR : EDIT/ DEL ]
  7. 메트 뮤즘에 함 놀러오세요. 아마 일년내내 봐도 새로운것들로만 가득 찬답니다.

    2010/01/14 00:52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도 저물어가고 있네요.
올 한해에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말 너무나도 행복했던 긍정의 힘 입니다.
다가오는 2010년 새해에도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D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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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2010년 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으힛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1 01:55 [ ADDR : EDIT/ DEL : REPLY ]
  2. 2010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기원하고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2010/01/01 02:10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오늘은 눈이 정말 많이 내렸는데 이따 저녁에 집에가실 때 조심하시구용...

      2010/01/04 17:40 [ ADDR : EDIT/ DEL ]
  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이 행복하시길~ㅎ

    2010/01/01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 디자인엔님도 베스트 블로거 되신거 추카드려용! >_<
      올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용~ㅋ

      2010/01/04 17:40 [ ADDR : EDIT/ DEL ]
  4.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10/01/01 04:06 [ ADDR : EDIT/ DEL : REPLY ]
    • 길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0/01/04 17:41 [ ADDR : EDIT/ DEL ]
  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1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무리 봐도 저 카메라 이쁘단말이에요~ 물론 긍정님도...이쁘세요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

    2010/01/01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 카메라 이뻐해주셔서 캄솨합니다! :-)
      이제 저 카메라에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체험단 끝나도 제가 돈주고 사려구용!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0^

      2010/01/04 17:42 [ ADDR : EDIT/ DEL ]
    • 체험단 끝나면 돌려주는건가요?
      아~ 저는 갖는건줄 알았는데 쩝~

      2010/01/04 19:47 [ ADDR : EDIT/ DEL ]
  7. 경인년 새해 언제나 행복하셔요..

    2010/01/01 22:10 [ ADDR : EDIT/ DEL : REPLY ]
  8. 덕분에 K-X에 대한 뽐뿌가 왔다갔다 합니다..ㅎㅎ

    새해 항상 좋은 일만 빵빵 터지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2010/01/02 01:2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제가 K-x 뽐뿌를 드렸나보네요~+_+

      Narayan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2010/01/04 17:43 [ ADDR : EDIT/ DEL ]
  9. 쌍방울~~~~

    새해 복 만땅 받고 365일 ^-^웃는날만 되세요...//
    사랑합니다^^//

    2010/01/03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 쌍방울님도 365일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_<
      저도 싸랑합니다!!!!ㅋㅋㅋ

      2010/01/04 17:43 [ ADDR : EDIT/ DEL ]
  10. happy new year!!! 새해엔 좋은일만 생기세요.

    2010/01/03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 뉴오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께요...
      제 블로그에 글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2010/01/04 17:44 [ ADDR : EDIT/ DEL ]
  11.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3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새해인사가 조금 늦었네요~^^
      2010년 한해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0/01/04 17:44 [ ADDR : EDIT/ DEL ]
  12. 보람님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웃을 일 한가득한 한해 되세요 ^-^

    2010/01/04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래님~~~~^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떡국은 드셨어용? 전 못먹었는데, 나중에 구정때 집에 내려가서 꼭 먹으려합니다~

      2010/01/04 17:45 [ ADDR : EDIT/ DEL ]
  13. 긍정의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신거 모두 이루는 한해 되시길..

    2010/01/04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 티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한 1년 되시길 바랄께용~

      2010/01/04 17:45 [ ADDR : EDIT/ DEL ]
  14. 와~~
    예쁘게 잘 나왔어요.
    거울만 있으면 한다는 그 셀카본능이군요.ㅎㅎ

    2010/01/04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
      저 카페가 거울이 벽에 많아서
      신기하더라구요~우연히 찍은 컷이 맘에 들어서
      올려봤습니다! ^0^

      2010/01/04 17:46 [ ADDR : EDIT/ DEL ]
  15. ㅎㅎㅎ 사진속에 모든에 이쁘네요 ~
    사람도 ~ 사진기도 ~ ㅎㅎㅎ

    2010/01/04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긍정의힘님은 눈이 참 크고예쁘신것같아요~^^*

    2010/01/05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크리스마스 이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너무 터무니없이 일찍 자버리고 눈을 뜨니 크리스마스 이브라네요~ㄷㄷㄷ
올해 크리스마스엔 눈 or 비가 내릴 예정이라고 하던데...
기왕이면 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블로거 이웃님들 모두모두 Merry Christmas 입니돠아아~'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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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리 크리스마스~^^  삭제

    2009/12/25 00:14TRACKBACK FROM RUKXER.net

    메리 크리스마스~^^ 뒤늦게 그림으로 인사차 포스팅 올립니다 :-) 히히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비 온다는데 감기들 조심하시고.....ㄷㄷㄷ;;

  2. 2009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었습니다. ^^  삭제

    2009/12/26 08:38TRACKBACK FROM socialstory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보기 http://www.tistory.com/thankyou/2009/ 티스토리 2009년 우수 블로그 공지안내 보기 http://notice.tistory.com/1450 2009년 올해는 제 블로그가 미디어 블로그 카테고리에 선정되었습니다. 운이 좋아서 2년 연속 선정되었네요. ^^; 뽑아주신 티스토리 운영진분들께도 감사드리며, 2010년에도 좀더 알찬 내용으로 블로그 운영해나가야 겠습니다. 오후까지만 해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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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년에도 살아숨쉬는 글들 많이 적어주세요.
    성탄절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2009/12/24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2. 따뜻하고 행복한 클수마스 맞으세요~~

    ps. 우수블로거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

    2009/12/24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3. 메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그리고 작년에 이어 2008년에도 우수블로그 에 선정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2010년 되시길 바랍니다.

    2009/12/24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4. 메리 크리스마스~^^
    긍정의 힘 님도 즐거운 성탄 되세요 :-)

    2009/12/24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5. 천둥번개, 우박을 동반한 사상초유의 소나기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하루종일....^^ㅋㅋㅋㅋㅋㅋㅋ

    2009/12/25 02:04 [ ADDR : EDIT/ DEL : REPLY ]
  6. 메리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전 늦게자서
    가게에 앉아 졸졸 하고 있네요.
    I'm so sleepy.

    2009/12/25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7. 크리스마스... 블리자드야 불어라 !!!

    2009/12/25 19:33 [ ADDR : EDIT/ DEL : REPLY ]
  8. 크리스마스날 비도 오고 눈도 오고 그랬네요?
    잘 보내셨나요? 그래도 연휴가 이틍 더 남았으니 너무 행복해요~ ㅋㅋㅋ ㅇ
    와~ 올해에도 베스트 블로거에?
    저도 언제쯤 저 금딱지를 달아볼까요? 아주 부럽습니다 ㅋ

    2009/12/26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크리스마스를 보내셨겠지요? 씨쥐작업 완성도 높이려고 20년을 기다려서 만든 아바타를 보고 들어왔습니다만
    26일이군요 새벽.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2009/12/26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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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크리스마스 파티 현장 속으로

지난 주 토요일, 레뷰에서 진행했던 깜짝 이벤트에 당첨되어 던킨에서 마련한 '한 낮의 던킨 미리크리스마스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던킨 도너츠를 좋아했는데 이번 파티는 던킨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시식할 수 있다고해서 기분이 한 껏 들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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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는 홍대 놀이터 옆에 있는 JASE라는 Bar에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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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E 입구에는 던킨 도너츠 메인 모델인 이민호군과 최은서양이 블로거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곰돌이 모자를 쓰고 던킨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D

실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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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로 들어오자 맨 처음에 눈에 띈건 이민호 곰돌이 모자 였습니다.
좀전에 Bar 입구에서 봤지만 이렇게 실물로 보니 더욱 귀여워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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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날 1등으로 JASE에 도착해서~^^;;
다른 분들이 오기전에 Bar 내부를 곳곳에 카메라로 담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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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와 편안한 쇼파가 있는 자리도 있었고 연핑크 커텐으로 독립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자리도 눈에 띄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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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점원 분들과 던킨 도너츠 직원 분들이 본 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분주히 준비하고 계셨어요.
아무래도 40여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초대되는 자리라서 미리 음료를 만들고 세팅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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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날 가운데 쪽에 행사 순서를 잘 볼 수 있는 자리에 앉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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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에는 이렇게 조명등이 놓여져 있었고 유리로 된 재털이도 올려져 있었어요.
아마도 이곳이 Bar이기 때문에 밤에 조명을 킬 수 있어서 준비되어 있는 듯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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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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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놓여있던 귀여운 소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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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E 내부를 구경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오후 3시를 기점으로 블로거 분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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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던킨 도너츠 마케팅 팀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진행을 해주셨답니다.
오늘 행사의 순서와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 종류에 대해서 알기쉽게 설명 해주셔서 좋았어요. :-)


행사 순서

1.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 소개 및 영상 관람
2. 와인 & 까망베르치즈필드 도넛 및 크리스마스 케익 시식
3. 나만의 리얼스트로베리 케익 만들기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 소개

맨 첫번째 순서로 던킨에서 올해 판매할 예정인 크리스마스 케익에 대한 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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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정말 종류가 많지 않나요?
이번 던킨 크리스마스의 공통된 특징 중에 하나는 케익 사이즈가 그리 크지 않다는 점입니다.
2~3명이 충분히 나눠 먹을 수 있는 1호, 2호 사이즈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파티를 할 때는 다른 음식들도 많아서 케익 사이즈가 크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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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은 예전에 레뷰에서 리뷰를 진행하던 '스노우 캔들'이네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잘 어울리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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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케익들 중에 단연 돋보였던 건 '깜찍 스노우 베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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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샷을 찍어놓고 보니 발바닥 모양이랑 귀여워 보였습니다.
'깜찍 스노우 베어'는 어린이들이 좋아할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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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케익은 올해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의 기본이자 메인 케익인, '스노우 트리 이글루' 입니다.
가격은 15,000원이고 초코맛과 생크림맛 두가지가 있어서 취향대로 골라서 사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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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크리스마스 케익은 총 15가지였습니다.
가격대도 다양했고 치즈, 브라우니, 초코, 고구마,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등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저는 '스트로베리 퐁당 쇼콜라'가 제일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

곰돌이 모자 착용샷

케익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본격적인 케익 시식에 들어가기 전에 던킨 직원분들이 곰돌이 모자를 다 나눠주시더라구요.
컬러는 브라운과 핑크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저는 브라운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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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비닐 앞에는 어떻게 쓰면 되는지 방법도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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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로 곰돌이 모자를 써봤습니다.
귀까지 다 따뜻하게 해주고 양 옆으로 귀여운 곰돌이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았어요. :-)
모자에 달린 방울도 귀여워서 좋더라구요~헤헷~^----^

던킨 퀴즈쇼

맛있는 던킨 케익 소개 순서가 끝나고 막간을 이용해서 던킨 도너츠와 관련된 퀴즈쇼가 열렸는데요.
정말 예상치 못했던 문제들이 불쑥불쑥 나왔답니다.

던킨이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했다고 하네요. (우와~60주년 추카해용! :-)
던킨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도넛 종류는 '바바리안 필드'라고 해요~
이 문제를 맞힐 뻔 했지만 아쉽게도 놓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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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던킨 크리스마스 주된 컨셉이 무엇인지 맞추는 문제에서 '러브메신져'라고 답해서 요 녀석을 득템했습니다.
'노엘 오레오 치즈' 였는데 부드러운 초콜릿시트와 진한 크림치즈, 고소한 쿠키의 조화가 인상적인 녀석이었습니다. :)

와인 & 까망베르치즈필드 도넛 및 크리스마스 케익 시식

퀴즈쇼도 끝나고, 이날 제가 제일 기다렸던 순서가 드디어 다가왔습니다.
다양한 던킨 크리스마스 케익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순서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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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E에서 준비해준 달콤한 '샹그리아'와 함께 케익을 맛볼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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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테이블에선 '스노우 스트로베리 쉬퐁'을 메인으로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쉬퐁 케익이다 보니 눈처럼 부드러웠고, 상큼 달콤한 스트로베리맛을 느낄 수 있어서 여성고객 입맛에 딱일 것 같았습니다.
'스노우 스트로베리 쉬퐁' 뿐 아니라 케익을 잘라서 다른 테이블에 놓여있는 케익과도 바꿔서 맛을 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노엘 수플레'라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치즈케익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입안 가득 향긋한 치즈가 감돌면서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릴 것 같은 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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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을 맛보면서 샹그리아를 다 마셔서 JASE에서 팔고있는 '피치 크러쉬'라는 칵테일을 주문해서 마셨답니다.
'샹그리아'도 맛있었지만 '피치 크러쉬'도 달콤하면서 상큼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

푸짐한 선물

케익도 실컷 맛보고 향긋한 칵테일까지 맛볼 수있어서 감사했는데...
던킨 측에서 이렇게 또 푸짐한 선물을 마련해주시더라구요. ㅠ^ㅠ (감동~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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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핸드폰 줄' 부터 폭신한 '털 실내화', '방석, '스카치 테이프', '머그잔', '다용도 수거함'까지~+_+
나중에 집으로 돌아올 때 아주 기분이 UP되서 싱글 벙글이었답니다.
깜찍한 도넛 모양의 '스카치 테이프' 정말 갖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받아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벌써 크리스마스가 20일도 안남았네요.
올해 크리스마스엔 맛있는 던킨 케익과 함께 하면 어떨까요?

저는 분명 던킨 케익을 먹고 있을 듯 싶습니다~

덧붙임) 나만의 리얼스트로베리 케익 만들기 관련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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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역시 귀여우세요.^^

    2009/12/07 04:5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ㅋ 감사합니다.
      골든버그님 많이 추워졌는데~감기 조심하셔용! :-)

      2009/12/07 10:45 [ ADDR : EDIT/ DEL ]
  2. 꺅! 잘 어울리세요! :-) ㅎㅎㅎ 그냥 쓰고 다니셔도 되겠는 걸요??
    던킨이 요즘 홍보에 열을 많이 올리는군요! 케익도 맛있고 해서 잘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2009/12/07 08:28 [ ADDR : EDIT/ DEL : REPLY ]
    • 던킨에서 도너츠나 샌드위치, 커피를 자주 사마시는 편이었는데~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종류가 다양해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

      2009/12/07 10:46 [ ADDR : EDIT/ DEL ]
  3. 앗!!! 남친분께서 어마어마한 사진기 들고
    사진찍던..ㅎㅎ
    기억이 나는군요! ㅎㅎ

    오홋~정말 깜찍하신데용!

    2009/12/07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ㅋ
      이날 이벤트때 동반 1인이라고 해서 깜짝놀래줄겸
      게릴라 이벤트이기도해서 남친을 데리고 갔습니다~ㅋㅋ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용~^0^
      햄톨님도 완전 깜찍하셨어용~어느 테이블에 앉아계셨는지
      포스팅보니까 기억나더라구요~ㅋㅋ

      2009/12/07 10:47 [ ADDR : EDIT/ DEL ]
  4. 와~ 저런 이벤트가 다 있네요?
    홍대에 자주 가시나봐요...
    저도 이번주 토욜날 홍대 출동 예정입니다 ㅋㅋㅋ

    2009/12/07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떨땐 가로수길, 어떨땐 명동, 강남역...
      또 어쩌다 홍대~ㅋㅋ
      이런식으로 루트가 종종 바뀌곤 하는데 요 근래에
      홍대 자주 가게 되네요~:-)
      이번주말에 저도 홍대가면 민수님 볼 수 있는건가요?ㅋㅋ

      2009/12/07 12:38 [ ADDR : EDIT/ DEL ]
  5. 이 날 완전 고마웠어요 : )
    온가족이 좋아했다는 ㅋㅋㅋㅋㅋ

    2009/12/07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 꺅~가족분들까지 좋아해주셨다니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저도 기분 좋았습니다!

      2009/12/09 11:54 [ ADDR : EDIT/ DEL ]
  6. 악 홍대,,,
    얼굴 너무 익숙해졌어요.ㅎㅎㅎ
    이제 길 다니다가 마주치면 인사 할 수도,,,,

    2009/12/07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제 얼굴이 블로그에 많이 노출된 편이라서~^^;;
      황팽님도 홍대 좋아하셔용?
      전 뒤늦게 홍대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2009/12/09 11:55 [ ADDR : EDIT/ DEL ]
    • 네 본의아니게 홍대 많이 다니고 있어요.
      최근 홍대가 너무 거대해져 아쉽긴 하지만요.ㅎㅎ

      2009/12/09 16:45 [ ADDR : EDIT/ DEL ]
    • 홍대에 오밀조밀 뭔가 많더라구요~!
      다 가보려면 꽤 시간이 많이 걸릴듯 싶습니다.
      황팽님도 홍대 자주가시나보군요~^0^

      2009/12/10 11:48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08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이날 정말 깜짝이벤트였는데 운좋게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저보다 더더더 이쁘시면서~♡

      2009/12/09 11:55 [ ADDR : EDIT/ DEL ]
  8. wow...상당히 매력적으로 생기신 분입니다. 좋은 남자 만나시길 권유드립니다. ^^

    2009/12/08 07:16 [ ADDR : EDIT/ DEL : REPLY ]
  9. 역시 미모가 받쳐주시는 분들은 곰돌이 모자를 써도 멋지시군요.^^

    2009/12/09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 헐~그..그건 아닌디...☞☜
      ㅋㅋㅋ 소나기님 리뷰도 잘 봤습니다. ^-^
      오레오 케이크도 맛있죵? :-)

      2009/12/09 11:57 [ ADDR : EDIT/ DEL ]
  10. 모자가 베리 딱~~인듯,,,하하

    2009/12/11 01: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