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겸 머리 스타일 변경

어젠 오전부터 비가 주륵주륵 내렸는데요.
비가 왔지만 2주 전쯤에 예약해두었던 미용실에 다녀왔습니다.

또 미루면 언제갈지 막막해서 그냥 다녀왔습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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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가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는지 모르겠어요.
편안하게 앉아서 완성 될 스타일에 대한 기대감도 좋고 잡지 읽는것도 재미있거든요. :D

어렸을 땐 무작정 긴 생머리만 고집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냥 어깨 아래정도 길이가 적당하고 펌이 있는 스타일이 좋더라구요.
염색도 대학교 입학했을 때 이후로 안해봤는데 언젠가 초콜릿 색깔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쉽게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

이번에 바꾼 머리 스타일도 마음에 들어요.
길이도 적당하고 펌도 잘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주엔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포스팅을 띄엄띄엄했는데 다음주엔 미리미리 좀 써놔야겠어요.
의무감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하루라도 포스팅을 안하면 꼭 해야할 일을 안한것 처럼 불안한 느낌이 들거든요. -ㅅ-;;
날씨는 무덥지만 이웃님들 모두모두 다가오는 한 주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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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좀 더 어려보이시는데요? ㅋㅋ
    저도 어제 미용실갈려고 전화해서 예약할려했는데 제 담당 선생님이 휴가라시네요....쩝...

    2010/08/15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여름 휴가철이고해서 미리 전화예약 꼭 하고 가야겠더라구요! +_+
      민수님도 머리스타일 바꾸시려나 보네욥~멋지게 하세용~ㅋㅋ

      2010/08/17 11:13 [ ADDR : EDIT/ DEL ]
  2. 오~ 저도 머리하러 가면 재미있더라구요ㅋ 매번 스타일이 바뀌어서~
    긍정님 머리 한 사진인가요? 저랑 동갑인데... 완죤 동안이세요ㅋ

    2010/08/15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에서의 느낌인가 봅니다! ^^
      앞머리를 좀 짧게 짜르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보이는가봐요~
      디자인엔님 머리 스타일도 좋아보이시던데! +_+

      2010/08/17 11:16 [ ADDR : EDIT/ DEL ]
  3. 잘 어울리세요! 예뻐요 :-) ㅎㅎㅎ

    2010/08/16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4. missol

    머리 넘넘 이뻐잉, 잘어울려!
    안본지 넘 오래댔땅 ㅠ 어서어서봐요 우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08/16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 우리 본지 오래됐당~ㅠ
      솔이 보고싶어~>_< 곧 보쟈규!!!

      2010/08/17 11:17 [ ADDR : EDIT/ DEL ]
  5. 머리 잘 나온거죠?
    사진에서 뭔지 모를 오오라가~^^

    2010/08/16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사진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광각렌즈의 힘입니다. 감사해요~:-)

      2010/08/17 11:18 [ ADDR : EDIT/ DEL ]
  6. 사진 한장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잘 어울리시는 거 같은데요?? 다소곳한 느낌?ㅋㅋ

    2010/08/16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 앞머리 전체적으로 자르고 끝 부분만 살짝 펌을 했습니다. ^^
      Narayan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용~ㅋㅋ

      2010/08/17 11:18 [ ADDR : EDIT/ DEL ]
  7. 저도 머리 바꾸고 싶은데 길러야할 때라고 참고 있다는..

    2010/08/19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8. 뱅스타일이 좀 어려보이는 것 같아요.^^

    2010/08/19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9. 앗~~~ 오랜만에 오니 헤어스타일이 변했군요....^^
    여자가 헤어스타일을 다르게 하면 마음의 변화가 있다는 증거...ㅋㅋ
    이뻐요....~~~~

    2010/08/19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헛 갑자기 더젊어지셨습니다 -,,-

    저런스타일 소화하기 어려워보이던데 잘어울리시네요 *-_-*)

    2010/08/19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스타일 제대로 살린 것 같습니다. 잘 어울려요..

    2010/08/19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하~ 긍정이 못본지 오래됐는데~ ^^ 더 이뻐졌는걸~ 우훗~ㅋ
    간만에 들렀다가~ ^ㅁ^)//

    2010/08/20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13. 헤에 어려보이는 기분이 드네요?!ㅋ

    2010/08/22 01:27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 완소 아이템

요즘 정말 너무 덥지 않나요? >_<
휴가철이기도 하지만 장마까지 겹쳐서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늦은밤이 되어도 열대야 현상에 깊은 잠을 잘 수가 없네요. =ㅅ=;;

여름이 되면 예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와 샌달을 지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일어나는데요!
올해는 유난히 높은 굽의 웨지힐이 유행인 것 같아 저도 웨지힐을 품에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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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명동 갔을 때 보세집에서 산건데 착용감도 좋고 무엇보다 블랙 웨지힐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굽이 무려 11cm인데도 앞쪽까지 굽이 자연스럽게 높아서 그런지 별로 불편함이 없네요.

여름 완소 아이템 웨지힐을 신고 얼른 바닷가로 놀러가고 싶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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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힐도 각기 다 이름이 있나봅니다~
    나중에 여자친구한테 사랑받으려면 이런것도 다 공부해야겠어요~ㅋㅋㅋ

    2010/07/22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웨지힐만 특별해서요~^^
      저도 사실 이런거 이름 잘 몰라욤~ㅋㅋ

      문을열어님은 나중에 여자친구분께 사랑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2010/07/23 17:13 [ ADDR : EDIT/ DEL ]
  2. 참 귀여운 힐이네요 :-) 근데 11cm!! ㄷㄷㄷㄷㄷㄷㄷㄷ

    2010/07/22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허허헛~요즘 굽들이 전부 저렇더라구욤!
      근데 생각보다 전혀 불편하지 않아서 신기했습니다. ^^

      2010/07/23 17:13 [ ADDR : EDIT/ DEL ]
  3.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보고 두개 시켰다가 집에 모셔만 두고 있어요..
    상상이상으로 높더라는..ㅋ

    2010/07/23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ㅠ
      많이 높았나보네용...
      저도 사실 이 신발은 주말에만 가끔 신고 자주 못신어요~^^

      2010/07/23 17:14 [ ADDR : EDIT/ DEL ]
  4. 멋집니다...상당히 힐이 높아보이네요..

    2010/07/23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사진보다 실제로 신었을 때 보는게 더 높아보여요~^^
      여름이라서 이런 웨지힐이 유행인가 봅니다.

      2010/07/23 17:15 [ ADDR : EDIT/ DEL ]
  5. 웨지힐이라 ^ ^생긴게 독특하군요. 저도 알아둬야겠습니다. ㅎ

    2010/07/23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 신발에 치마입고 티를 치마안에 넣어 입으면 너무 이쁘던데 ㅋㅋㅋ
    긍정님도 일케...??

    2010/07/23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신발은 원피스에 입어야 진리인듯 싶습니당!
      민수님도 여친님께 선물을~웅? ㅋㅋㅋ

      2010/07/23 17:16 [ ADDR : EDIT/ DEL ]
  7. 요거 처자들이 많이 신고 다니더라구요.
    너풀거리는 월남치마같은 원피스하고 ㅎ

    2010/07/23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정말 유행이긴 한가봐요~^^
      저도 명동갔다가 필받아서 샀거든요!

      2010/07/23 17:16 [ ADDR : EDIT/ DEL ]
  8. 커다란 챙이 달린 모자를 쓰고 나풀거리는 원피스를 입은 긍정의 힘님이
    웨지힐을 신고 여행가시는 모습이 벌써 그려지네요 ^^
    역시 여름엔 샌들이 좋아요~ ㅎㅎㅎ

    2010/07/25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 일단 커다란 챙 달린 모자부터 질러야겠는걸요? ^^
      웨지힐 이번에 산 건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ㅋ

      2010/07/26 10:48 [ ADDR : EDIT/ DEL ]
  9. 발바닥 닿는 곳이 미끄럽진 않나요?
    땀나거나 물이 들어갔을 경우에
    저기가 미끄러우면 많이 불편해져서^^;

    괜찮으면 여자친구 사주려구요 ㅎㅎ

    2010/07/26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비가 오거나 발에 물이 들어갈 염려가 있을 땐 웨지힐을 저렇게 굽 있는건 안신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끈이 발목을 받쳐준다고해도 미끄러우니까요...
      대신 그런 날씨가 아닐 때는 굉장히 신발 자체가 가볍고 편해서 좋더라구요! :-)
      디자인, 컬러 다양하게 많이 팔던데 예쁜거 골라서 선물해주셔요~

      2010/07/26 16:34 [ ADDR : EDIT/ DEL ]
  10. 힘들겠다^^ 무겁게 생겼는데 가볍다니 다행이군요

    2010/07/26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으로 보기엔 그렇지만 정말 신기할 정도로 가벼워요! ^^
      저도 처음 신어보고 깜짝 놀랬답니다~ㅋㅋ

      2010/07/27 10:34 [ ADDR : EDIT/ DEL ]

한 템포 쉬어가기

여행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을 안고 저번주 주말에 안면도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생활을 하다 보면 그저 "서울만 떠나도 자유"라는 느낌을 받곤 하는데요.

뭔가 나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라고 계속 생각되어 앞뒤 생각 안하고 지른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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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뉘였뉘였 저물어 가는것도 보고 서해 바다에 물이 빠져나가는 것도 보면서 오랜만에 휴식다운 휴식을 취하고 왔습니다.

여행이란건 정말 다른 어느것에서도 얻지 못하는 경험과 기억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지나온 시간들을 천천히 되새겨 볼 수도 있고 앞으로 또 어떻게 할지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주더라구요.

안면도에서의 기억을 안고 또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다음 여행을 꿈꾸며 지내야겠습니다.

덧붙임) 이번 주말엔 비가 많이 왔는데, 이웃님들은 어떻게 주말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남은 주말도 편안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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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의 황홀한 일몰을 감상해보아요 : )  삭제

    2010/07/30 17:14TRACKBACK FROM 빛,

    사진 내공이 뛰어나지도, 그렇다고 제대로된 장비를 갖춘 것도 아닌지라 제가 만난 탄성이 저절로 나오던 그날의 풍경을 온전히 담아내진 못했어요, 그치만 그날의 감동을 조금이라도 나눠드리고 싶어서 큼지막하게 사진을 업로드해봅니다. 알고보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의 일몰이 국내에서 손꼽히는 풍경 중 하나라네요, 역시 예사로운 풍경이 아니더라고요~ㅎㅎ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니 날씨 좋~은 날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일몰보러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 사진 몇 장 뿐인데 참 소박한 멋이 있는 포스트네요...
    저도 이렇게 사진 몇 장으로 다 표현할 수 있는 절제의 미가 필요할 텐데요... ^^;;
    멋진 해넘이 잘 봤습니다.

    2010/07/18 19:5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에서 제가 느낀 느낌을 사진으로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남은 주말도 편안히 보내셔요~:D

      2010/07/18 22:41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 입니다

    2010/07/18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 오늘 임진각 자유누리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휴일임에도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아마 어제 비도 많이 오고, 오늘도 오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이 집에 있어준 덕분이겠죠~ ㅎㅎ

    사진들이 느낌이 담담하고.. 좋네요~ 휴가 끝 자락에 자리를 일어나며 찍은 듯한.. ^^;;

    2010/07/19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은 정말 찍는이의 마음이 뭍어날 수밖에 없나봅니다. ^^
      임진각 다녀오셨군요~
      저도 좋아하는 곳인데...
      그곳 또한 마음이 탁 트이게끔 해주는 멋진 곳이지요~

      어제는 비가 안오고 바람만 살랑살랑 불던데 출사 다녀오시기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_^

      2010/07/19 14:58 [ ADDR : EDIT/ DEL ]
  4. 일상에서 벗어나는 여행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조만간 어디로 훅 떠나고 싶은데 말이죠...

    2010/07/19 03:1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이예요~
      저도 늘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여름 휴가철이라서 여행 뽐뿌가 더 강하게 오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 ^^;;ㅋ

      2010/07/19 15:17 [ ADDR : EDIT/ DEL ]
  5. 앗꽃지해수욕장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에 놀랐습니다^^
    이렇게 종종떠나보면 몸은 집에서 쉬는거보다 좀 피곤해도 정신적으로 뭔가 여유가 생기는거같아요^^

    2010/07/19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갔을 때는 사람이 생각보단 많이 없었거든요...
      아마 월요일에 다녀와서 그런가봅니다. ^^;;ㅋ
      입사하고 처음으로 월요일 월차를 써봤어요.
      마냥 떠나고 싶어서 앞뒤 생각하지 않고 질렀습니다. ^^

      2010/07/19 15:18 [ ADDR : EDIT/ DEL ]
  6. 꽃지의 해넘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는데 사진만 봐도 감동이네요~
    복잡한 서울만 벗어나면 기쁘다가도,
    여행지를 떠나 다시 서울로 들어올 때의 기분도 그리 나쁘지 않은걸 보면,
    이제 서울 생활에 많이 적응이 됐나 봅니다.
    (일년 전에는 정말 미칠거 같았는데 말이죠^^;)

    구름 잔뜩 낀 복날이네요.
    몸 보신 좀 하셨나요?
    여행의 꿈으로 행복한 한 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0/07/19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쩜 댓글에서 이렇게 공감가는 말을 많이 써주셨는지...
      전 늘 보기다님 포스팅을 보면서 또 다른 여행을 꿈꿔요! ^^
      서울 번화가는 많이 돌아다녀봤지만 보기다님처럼 다른 지역을 많이 다녀보진 못했거든요...

      보기다님도 여행의 꿈으로 행복한 한 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0/07/19 15:19 [ ADDR : EDIT/ DEL ]
  7. 모에요~ 저보고 서울을 잘 떠나신다고 하더니...안면도 갔다오셨잖아요! ㅋㅋ
    안면도 참 좋은곳이죠?

    2010/07/19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 작년 가을에 회사 워크샵때 간 이후로 오랜만에 간 곳이었는데...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또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_+

      2010/07/20 16:00 [ ADDR : EDIT/ DEL ]
  8. 안면도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언제나 다른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오셨겠어요 ^^
    사진을 보니 저도 여행 다녀오고 싶어져요~~ ㅎㅎㅎ

    2010/07/19 22:1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요~^^
      여행에서의 느낀 점을 사진으로 담고 싶었는데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10/07/20 16:01 [ ADDR : EDIT/ DEL ]
  9. 아..
    사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 지는걸요? ^^

    2010/07/20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가요? ^^
      안면도 여행코스는 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2010/07/20 16:01 [ ADDR : EDIT/ DEL ]
  10. 저도 얼마전 안면도에 다녀왔었는데 다시보니 반갑네요 ^^ 트랙백 걸고 갑니다. ㅎㅎ

    2010/07/30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방금 샘쟁이님 블로그에서 인스탁스 리뷰 보고 왔는데 이렇게 댓글 남겨주셨군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2010/07/30 17:20 [ ADDR : EDIT/ DEL ]
  11. 오바마 간지 자켓은 봤는데, 가방은 처음이예요~~
    처음엔 내 스타일은 아니네 헀다가
    여행가방에서 엄청난 지름신이!!!!!

    2010/08/04 03:48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잉? 오바마 가방 댓글을 이 글이 남겨주셨네용~^^ㅋㅋㅋㅋㅋ

      2010/08/04 15:08 [ ADDR : EDIT/ DEL ]

비내리는 오후

점심을 먹고 자리에 오니, 갑자기 비가 많이 쏟아지네요.
장마철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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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씨의 무더위 때문인지 자꾸 너무 지치네요.
밤에 잠을 자도 피곤하고 몸도 찌뿌둥 한게...
그냥 아무생각없이 푹 쉬고 싶네요.

회사일이 바빠서 저번주까진 야근이 잦았는데 이제 좀 한숨 돌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제 곧 본격적인 여름휴가철도 다가올 것 같은데, 아직 뚜렷한 여름휴가 계획을 못잡았네요~

앞으론 조금씩이라도 여행경비를 위해 짜투리 돈을 저축해볼까 합니다.
당장 여행을 계획 세워보려해도 필요한 돈이 만만치 않게 들더라구요. =ㅅ=;;ㅋ

이웃님들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여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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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깐일지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시간으로 만드세요 ^^

    장마철에다 무더운 여름인데 건강 잘챙기시구요...!!
    홧팅!!

    2010/07/14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 늘 따뜻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은 힘이 되어요~
      권팀장님도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랄께요~ㅋ

      2010/07/15 11:53 [ ADDR : EDIT/ DEL ]
  2. 에고... 일 때문에 많이 지치셨군요 ㅜㅡ
    더위 먹지 말고 푹 쉬시길 바랄게요.. ㅜㅡ

    2010/07/14 18:03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그냥 이래저래 많이 지치네요...
      Rukxer님도 여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셔요!

      2010/07/15 11:54 [ ADDR : EDIT/ DEL ]
  3. 이번 여름은 항상 우산을 지니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2010/07/14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 갑자기 비가와서 당황했다능~ㅋㅋㅋ
      디자인엔님! 푸딩 얼굴인식 리뷰 우수글 되신거 추카드려요~>_<

      2010/07/15 11:54 [ ADDR : EDIT/ DEL ]
    • 긍정님도 추카추카ㅋㅋㅋ
      얼마전에 아이폰 떨궈서
      모서리 부분 깨졌는데, 정말 잘 됐어요ㅋㅋㅋ

      2010/07/15 14:22 [ ADDR : EDIT/ DEL ]
    • 앗! 그러셨군요~딱 필요하실 때 받으시는 것 같으세용~:D
      저는 아이폰 케이스 지금은 맨 처음 핸드폰 살 때 받은 젤리케이스인데 새로 받은건 어떤 디자인일지 기대되네요~^^

      2010/07/19 11:17 [ ADDR : EDIT/ DEL ]
  4. 비가 안 오는 줄 알고 우산 안챙겨서 근처에서 우산을 산 기억이 있는데..
    미리미리 우산을 챙겨야 겠습니다.

    2010/07/15 02:0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다~^^;;ㅋ
      정말 갑자기 비가오니까 늘 가방에 우산을 갖고 다녀야할것 같아욤~
      오늘도 좋은하루 되셔용! ^_^

      2010/07/15 11:55 [ ADDR : EDIT/ DEL ]
  5. 네, 어떤때는 하루종일 사무실안에 들어가 있으니 날이 더운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냉방병에 걸리나봐요. -.-
    바빠도 짬내서 하루에 한두번은 바깥 공기를 쐬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010/07/16 06:30 [ ADDR : EDIT/ DEL : REPLY ]
    •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
      저도 사무실에 있다보면 해가 졌는지...
      밖에 비가 얼마나 오는지, 바람이 부는지도 모르게 하루가 다 가버리더라구요~-_ㅠ

      2010/07/19 10:58 [ ADDR : EDIT/ DEL ]
  6. 이번주가 더워서 그런지 빗소리 들으니 시원하니 좋네요.
    근데 이번 비는 저만 따라다닌다는...^^;
    주말 시원하게 보내시고 휴가계획 잘 세우세요~

    2010/07/16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장마철이 맞긴 하나보네요...
      한동안 비가 온다온다 해놓고 안오더니, 주말 사이에 정말 많이 오더라구요~+_+
      보기다님도 휴가 계획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

      2010/07/19 11:02 [ ADDR : EDIT/ DEL ]
  7. 호니

    비는 정말 싫어요... 축축하고... ㅠㅠ 힘드셔도 화이팅~~ㅋ

    2010/07/17 00:09 [ ADDR : EDIT/ DEL : REPLY ]
    • 호니님두요~^^
      이렇게 댓글 남겨주시는데, 저는 호니님의 블로그를 몰라서 답글밖에 못남겨드리네용...

      2010/07/19 11:03 [ ADDR : EDIT/ DEL ]
  8. 휴가만 기다는수밖에 없죠? 하지만 차가 얼마나 막힐까 벌써부터 걱정 ^^
    장마이고 하니 집에서 푹 쉬세요~

    2010/07/17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은 휴가 계획 잡으셨어요? ^^
      이번주부터 한창 휴가철인데...
      어제 뉴스 보니까 해운대가 20만 넘게 왔다던데~ㅎㄷㄷ
      여름 휴가 계획 잘 짜세용!

      2010/07/19 11:03 [ ADDR : EDIT/ DEL ]
  9. 으헝헝 부럽습니다 저는 9월까지 회사가 달리는분위기라서...

    저도 창문에 물방울 맺힌 사진이 참좋더군요^^

    2010/07/19 09:2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주도 여행기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_+
      저도 시도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솟았어요~
      9월말까지 바쁘시군요..그래도 힘내시길 바랄께용!

      2010/07/19 11:08 [ ADDR : EDIT/ DEL ]
  10. 그 머지,, 나라에서 여행비 지원해주는 시스템이있더군요.
    한번 알아보세요. 저는 휴가기간이 안맞아 지원을 못했는데 아마 지금 모집중일거에요.

    오랫만에 들렀다는 말은 미안해서 안할래요.. 응?ㅡㅡ"

    2010/07/19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해주신거 바로 검색해봤는데~
      우와 너무 좋은 정보인걸요? ^^
      소나기님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이번주도 힘내셔용!

      2010/07/19 15:21 [ ADDR : EDIT/ DEL ]
  11. 미칠듯한 야근에 ㅠ.ㅜ 연차만 쌓여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끝나고 푹 쉬기만을 기다리며 힘내고 있습니다~
    긍정님도 힘내세요~

    2010/07/21 19: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ㅠ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얼른 프로젝트 끝나셔서 푸~욱 쉬셨음 좋겠네요~:-)

      2010/07/23 17:38 [ ADDR : EDIT/ DEL ]

신도림에서 25분거리 부개역으로 고고싱

월요일부터 정말 푹푹찌는 날씨네요. ^^
지난 주말엔 비가 많이 온다고 하더니 생각보단 많이 오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저는 워터파크로 놀러가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벌써 캐리비안 베이에 이어 웅진플레이도시라는 곳에 다녀왔는데요~

스파시설이 잘 되어있고 실내파크라서 날씨와 크게 상관없이 갈 수 있을 것 같아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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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플레이도시는 부평역 바로 옆에 있는 부개역에 있었는데요.
신도림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고 부개역까지는 25분정도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서울에서 비교적 빠르고 쉽게 갈 수 있는 거리라고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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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지하철 창밖 풍경도 구경하고...
남자친구와 들뜬 마음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부개역에 도착하길 기다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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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개역에 도착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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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개역 2번출구에서 마을버스만 타면 5분 거리 내외로 갈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D
(부개역은 1번, 2번 이렇게 출구가 2개밖에 없는데 2번출구로 나오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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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출구로 나와서 길을 건너자 579번 버스를 쉽게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579번 버스를 타고 웅진플레이도시 정거장에서 내리면 된답니다.

워터, 스파, 스노우 초대형 테마파크

버스정거장에서 내리자마자 한눈에 들어온 웅진플레이도시의 외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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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큰 테마파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워터, 스파, 스노우 파크를 한 곳에서 다 즐길 수 있게끔 되어있기 때문일거라 생각되었어요.

워터파크 입장하기

남자친구와 저는 토요일 오후 3시 쯤 이곳에 도착했는데요.
주말에도 밤 9시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서울에서 느긋하게 출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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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우중충하고 주말에 비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한산한 편이더라구요. ^^

워터파크 및 스파 이용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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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스파 대인 1인당 43,000원이더군요.
하지만 이런 워터파크를 제값 다 주고 가면 너무 아깝잖아요?
바로 할인되는 카드를 알아보니 할인되는 카드가 몇개 있더라구요.

할인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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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중에 신한카드가 있어서 할인혜택을 볼 수 있었습니다. :D
지역주민할인이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이 근처에 사는 분들이 많이 와서 이런 혜택을 주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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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을 끊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자마자 보였던 음식물 반입금지 안내 문구 입니다.
병류나 캔 처럼 상처가 생길지도 모르는 음식물은 반입을 금지하고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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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곳이 바로 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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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로 옆에 들어가는 곳이 보였습니다.
입장권을 검사하고 난 다음 간단히 가방에 음식물 반입 금지품 등이 있는지만 확인한 뒤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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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불제 전자팔찌 입니다.
이걸로 락커도 여닫을 수 있고 워터파크 내에서 음식을 사먹거나 구명조끼를 빌릴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나올때 내가 쓴만큼만 결재 하면되기 때문에 편리했어요~

넓은 락커룸, 수건 무료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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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리링~" 전자팔찌로 락커룸을 여닫고 사용하는 장면입니다.
전 이렇게 되어있는 락커룸이 꽤 편하더라구요.
급하게 물놀이 하다가 뭐 빠진거 가지러 왔을 때 팔찌만 갔다대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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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캐리비안 베이와 비교하자면, 길쭉길쭉한 형태의 락커라서 옷 걸었을 때 구겨지지도 않은 점이 좋았어요.
캐리비안 베이는 참고로 박스형태(?)의 럭커룸이거든요.
이 곳은 세로로 길어서 옷과 가방, 신발 넣기도 넉넉했습니다.
양 끝엔 전신거울이 있었구요~:D

아참! 수건을 따로 보증금을 지불하고 빌리는 게 아니라 락커룸 옆에 있는 사우나 시설을 이용할 때 입구에 수건을 마음껏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있었어요.
수건을 꼭 챙겨가지 않아도 되니 이점 또한 Good 이었습니다!

라이프 자켓은 파도풀 이용시에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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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자켓을 대여할 수 있는 대여소 입니다.
대여료는 4,000원 / 보증금 1,000원 = 총 5,000원인데요.
저와 남자친구도 그냥 빌려서 입고 놀았습니다. (따로 사두었던 구명조끼는 지하철타고 이동하느라구 챙겨오지 못했거든요...^^;;)

썬베드 및 파라솔 대여가능, 수영모(캡모자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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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내 휴식공간인 비치의자나 썬베드, 파라솔, 방갈로 등은 이용료만 내면 하루종일 대여 가능했습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슬라이드 쪽에 위치하고 있는 파라솔 1개를 예약해서 사용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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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모자가 필수이긴한데 캡모자까지 되니까 대부분의 어른들은 캡모자를 많이 쓰고 왔더라구요.

파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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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를 들어갔을 때 제일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파도풀입니다.
캐리비안 베이나 오션월드에 비교할바는 못되지만 아이들이 놀기엔 딱 괜찮은 정도의 실내 파도풀이었어요~:D

유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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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풀인데요.
파도풀과 이어지는 시설로서 작은 파도의 리듬감과 함께 유수풀 주변으로는 터널과 다리폭포 등 다양한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서 구경도 하고 즐길 수 있는 시설이었어요.
최고 수심이 100M라서 어른들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수심이더라구요~:D
다른 워터파크와 달리 웅진 룰루 연수기를 사용하는 점이 돋보였어요~

아쿠아 키즈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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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 할 수 있는 기구들로써, 각종 미끄럼틀과 워터 건, 폭포가 하나로 연결 된 놀이기구 시설입니다. (신장 120cm 이하의 어린이만 이용가능)


유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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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키즈 플레이 바로 옆에 있었던 유아풀이예요.
유아들이 엄마, 아바와 함께 물장난을 치며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설이더라구요. (신장 100cm 이하의 어린이만 이용가능)
물도 따뜻해서 아이들이 놀기에 최고의 장소로 보였어요~

스피드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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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와 비슷한 ENCLOSED TYPE 기종으로 어두운 터널을 스피드있게 통과하는 슬라이드예요.
주황색은 터널형태이고 초록색은 오픈되어 있는 형태예요~
전 이렇게 생긴 타입의 슬라이드는 무서워서 잘 못타겠더라구요...^^;;
스릴감을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슬라이드였습니다.

파라솔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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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위로 많이 왔거나 썬베드보다 편하게 슬라이드 시설물을 이용하고 싶다면 슬라이드 존 바로 옆에있는 파라솔을 대여하시길 권해드려요.
대여하게되면 이렇게 사용중이라는 카드를 주는데요.
도시락도 먹을 수 있고 물놀이 하다가 편하게 잠시 쉴 수도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저희처럼 커플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이와서 그런지 파라솔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D

키디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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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 뒤에는 키디 슬라이드가 있었는데요.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 시설로써 왼쪽에 파란색은 터널형, 주황색은 와이드 형태의 슬라이드 시설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신장 120cm 이하 이용 가능)

슬라이드타러 올라가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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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는 슬라이드를 타기위한 계단이 이렇게 하나로 되어있고 층별로 슬라이드 종류에 따라 나뉘어 탈 수 있게끔 되어있더라구요.

바디 슬라이드(제브라/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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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5층정도 높이까지 올라가면 바디 슬라이드(제브라)를 탈 수 있고 3층정도 높이까지 올라가면 노란색의 오픈형 바디 슬라이드를 탈 수 있는데요.
(신장 120cm 이상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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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니 풀장으로 퐁당~빠지게끔 되어있고 안전요원들이 대기하면서 보고있어서 위험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어린이들이라면 바디 슬라이드 탈때도 꼭! 라이프 자켓을 입고 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슬라이드가 아니라 그냥 미끄럼틀 타듯이 쭉~타고 내려오는 슬라이드라서요. ^^

무서움의 정도를 비교하자면, 제브라가 당연히 오픈형보다 무서웠답니다.

스페이스볼

제브라 바디 슬라이드 바로 옆에 있는 스페이스볼은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제일 무서운 슬라이드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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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터널(33.48m) 슬라이드를 통과해서 내려가면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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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스피드로 우주의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대형 물놀이 시설 입니다.
원심력이 탑승자를 BOWL 바깥쪽으로 돌게 하고 BOWL 안에서는 마찰로 인하여 속도가 서서히 줄어들어 BOWL 중앙 지점의 구멍을 통하여 착지하는 시설이죠!

스페이스볼이 제일 짜릿했습니다. =ㅅ=b
(신장 150cm 이상 이용 가능)

수영장(정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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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자유롭게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정규풀도 한쪽에 마련되어 있었어요.
25m 6레인, 최고수심 115cm라서 자유롭게 수영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좋아보였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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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남자친구는 슬라이드 시설부터 쭉 타보고 계속 유수풀에서 놀았는데요.
제법 넘실대는 유수풀의 물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D

금강산도 식후경

이곳에 들어오기 전에 대충 계란빵으로 떼워서인지 몰라도 워터파크에서 실컷 놀고나니,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_@
그래서 스파하러 가기전에 배를채우러 푸드코트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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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퀘어는 워터파크와 스파 중간위치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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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위와 같았습니다.
가격이 역시 아주 착한편은 아니었어요. ^^;;
저는 산채비빔밥을 남자친구는 돈까스를 주문했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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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비빔밥이예요.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푸짐한 야채와 함께 나와서 제법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추장도 참기름과 적절히 양념이 된 것으로 나와서 쓱쓱 비벼먹기에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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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퀘어에서 베스트 메뉴였던 돈까스입니다.
대부분 커플로 온 사람들은 돈까스 하나만 주문해서 둘이 나눠먹더라구요. ^^
맛이 그리 특별하진 않았지만 양이 푸짐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스파시설

식사를 마치고 잠시 파라솔에서 쉬다가 스파를 하러 갔어요.
원래 웅진플레이도시 오기전부터 제일 기대했던 점이 스파시설이 다양하다는 점이었는데 이용해보고나니 정말 좋더라구요~:D

바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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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를 하러 갔을 때 제일 눈에 띄었던 공간인 바데풀 입니다.
유럽식 수(水) 치료 마사지 시스템뿐 아니라 다양한 마사지 기능을 통해 신체를 편안하게 하며 피로를 풀 수 있는 대형 스파시설이었습니다.
(신장 150cm 이상 성인전용 시설)

저는 바데풀에서 뽀글뽀글 등마사지도 받고 가운데 있었던 버섯풀에서 어깨 마사지도 받았는데요.
물이 너~무 뜨겁지 않아서 오랜시간 스파를 즐기기 좋았습니다. :D

커플 풋 마사지

평소에 발 뒷꿈치 앞쪽에 통증이 있는 남자친구를 위해 풋 마사지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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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커플끼리 앉아서 풋 마사지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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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밑에서 올라오는 물의 수압으로 자연스럽게 발의 피로도 풀고 몸의 혈액순환도 촉진시켜주어 피로회복에 좋았습니다.

닥터피쉬 스파

실내 스파 뿐 아니라 야외 스파시설도 꽤 괜찮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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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스파시설로 나가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닥터피쉬 스파 입니다.
유료결재 후 이용가능 했는데요. (성인 1인=5,000원 / 소인 1인=3,000원 / 자세한 가격 정보 ☞ http://www.playdo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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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피쉬는 35도 이상의 온수에서 살면서 사람의 피부각질을 먹는 물고기로서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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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폭포수 아래 가족과 연인이 족욕도 하며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라서 유료결재를 하더라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야외 아이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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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파 시설을 이용하면서 제일 오랜 시간 머물렀던 곳입니다.
닥터피쉬 스파 바로 옆에 있었던 야외 아이템탕인데요.

매일 매일 색다른 아루마 입욕제를 체험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곳으로써 저는 허브탕, 히노끼탕, 한방탕을 이용해봤어요!
떨어지는 폭포를 바라보며 즐기는 야외 스파야말로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스파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 곳에서 스파를 하면서 정말 푸~욱 피로를 풀고 온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 웅진플레이도시의 곳곳을 카메라에 담아봤는데요.
서울에서 당일여행지로도 손색이 없었고 가족단위, 친구들끼리, 연인끼리와서 하루 편하게 물놀이도 하고 스파도 즐기고 가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리모델링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시설들도 꽤 깨끗한 편이었고 무엇보다 락커룸이 짱 마음에 들었습니다.
올 여름, 야외 스파도 즐기고 다양한 바디 슬라이드도 즐기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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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아~ 정말 엄청나게 상세한 스파 리뷰입니다.
    워낙 소개를 자세하게 해주셔서 마치 제가 놀러갔다온 느낌이네요. ㅎㅎ
    여름에 한번 정도 이런 스파나 워터파크를 타남매 데리고 가야 할텐데요. ㅋ
    어디를 가야 사람이 적고 괜찮을지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ㅎㅎ

    2010/07/07 00: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워터파크를 너무 좋아해서 1년에 최소 2~3번은 꼭 가는 편이거든요!
      캐리비안 베이는 6월 중순쯤에 벌써 다녀왔어요~^^
      근데 평일에 일부러 휴가쓰고 갔었는데도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차라리 이렇게 서울에서도 가기편한 곳이 나아보여요!
      웅진 플레이도시는 처음 가봤는데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음식 가격도 캐리비안 베이에 비해 착했구요~:D

      2010/07/07 17:22 [ ADDR : EDIT/ DEL ]
  2. 후불제 결제카드라..참 좋은 시스템같아요.
    그러고보면 홍콩은 이런면에서는 참 낙후되어있다는..

    2010/07/07 01:2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렇게 후불제 시스템이라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나중에 쓰고나서 결재만 하면 되니까 충전하고 결제 취소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졌어요~:-)

      2010/07/07 17:30 [ ADDR : EDIT/ DEL ]
  3. 제목에 웅진.. 이 붙어서 책과 관련된 곳인 줄 알았어요, 왠지~ 말이죠 ㅎㅎㅎ
    가족 나들이를 가도 좋고 데이트로 가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싶어지네요~ 피로가 싹 풀리겠죠? ^^

    2010/07/07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그렇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웅진에서 인수해서 이름을 웅진 플레이도시로 바꿨더라구요.
      이전에 타이거 월드였었구요...

      야외 스파가 참 좋았습니다. ^_^

      2010/07/07 17:31 [ ADDR : EDIT/ DEL ]
  4. 오오! 실내 워터파크는 처음 봅니다. 굉장히 큰 시설이네요~.
    야외 스파가 인상적입니다 :-) ㅎㅎ

    2010/07/07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야외 스파도 있고 대체적으로 시설들이 깨끗해서 좋았어요!
      특히 저는 락커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2010/07/07 17:32 [ ADDR : EDIT/ DEL ]
  5. 후불제 팔찌를 보고 대형 찜질방이 생각나네 ^^;

    2010/07/07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 찜질방도 좋은데...
      아~정말 피로를 풀기엔 이런 뜨끈한 물이 최고인 것 같아! ^^

      2010/07/07 17:33 [ ADDR : EDIT/ DEL ]
  6. 풀장의 물 상태가 어떠한지요? 가까워서 가고 싶어집니다.

    2010/07/07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 웅진에서 관리를 하다보니 유수풀도 연수기 홍보 문구가 써있었는데, 괜히 사람 심리가 더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사우나와 스파 전부 좋았습니다.
      할인 받을 수 있는 카드를 이용해서 가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D

      2010/07/07 17:34 [ ADDR : EDIT/ DEL ]
  7. 인천사는 저도 아직 못가봤는데...
    저기 아마 실내스키장도 있을텐데..ㅋ

    2010/07/07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실내 스키장도 있어요~
      전 워터파크&스파를 하러 갔지만 스노우 파크도 있어요~^^
      민수님은 지역주민할인 혜택도 받으실 수 있겠네용!ㅋㅋ

      2010/07/07 17:36 [ ADDR : EDIT/ DEL ]
  8.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실내 물놀이장 뿐만 아니라, 실내스키장과 골프까지...
    놀이동산 수준이네요...
    역시 워터파크 푸드코트는 좀 비싸요^^;;

    2010/07/07 21:4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니까융~ㅠ-ㅠ
      워터파크도 좀 가격이 착해지면 좋으련만...
      안에서 구매하는 것들도 비싸니 원;

      2010/07/08 17:53 [ ADDR : EDIT/ DEL ]
  9. 이거슨 염장글ㅎㅎ
    몸이 저질이라 이런곳은 아직 안가봤는데 재미있어 보이네요~^^

    2010/07/07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 피로 풀기에 좋았어요!
      전 스파에서 시간 제일 많이 보낸 것 같네요~^^
      보기다님도 꼭 기회되시면 가보시길 권해드려요~:D

      2010/07/08 17:54 [ ADDR : EDIT/ DEL ]
  10. 어릴때 빠져죽을뻔한 이후로 웬만하면 수영이란 것을 하지 않습니다 -_-;
    근데 리뷰 보니 가보고 싶네요 >.<
    너무너무 멋진 리뷰에요~

    2010/07/08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으로 한장한장 담기는 어려웠지만 그래도 전부 기록이다 싶어서 담아왔습니다. ^^;;ㅋ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11 09:01 [ ADDR : EDIT/ DEL ]
  11. 웅진에도 워터파크가 있었군요!! 수영에는 소질이 없지만, 물에 한번 풍덩 빠져버리고싶은 여름날씨입니다..

    2010/07/09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타이거월드 였는데, 얼마전에 웅진에서 인수해서 리모델링 한것 같더라구요! ^-^
      정말 요즘은 물에 풍덩 빠지고 싶은 날씨가 계속 되네요...
      서해대교님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즐거운 여름 보내셔요~:-)

      2010/07/11 09:01 [ ADDR : EDIT/ DEL ]
  12. 와아 재밌겠다!!!
    저두 올여름엔 놀러를 좀 가봤으면ㅠㅠㅠㅠㅠ
    힝~~~ㅠ ㅠㅠㅠ

    2010/07/09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 놀러가시면 되죠~^^
      워터파크들이 정말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2010/07/11 09:02 [ ADDR : EDIT/ DEL ]
  13. 여기가 호랑이월드였다는걸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ㅎㅎㅎ

    2010/07/26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원래 타이거 월드였던 곳인데,
      웅진에서 인수해서 리모델링했다고 하더라구요! ^^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

      2010/07/27 10:36 [ ADDR : EDIT/ DEL ]
  14. 아아앙

    너무 재밌어요

    2010/08/18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7월 제철과일 자두

벌써 7월입니다.
오늘은 집에 들어가는 길에 집 앞 슈퍼에서 자두 한봉지를 사서 들어왔어요. :D

자두가 제철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자두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한봉지를 사오면 그 자리에서 다 먹어버릴정도 랍니다.

꽤 오랜만에 먹어보는 자두라서 그런지 맛있었습니다.
새콤한 맛은 별로 안나고 달콤한 맛이 강하더라구요~:-)

2010년도 절반이 지나갔네요.
남은 절반도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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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두의 계절이 왔네요..저도 한 봉지 구입해서 시식하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셔요.

    2010/07/04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도 즐거운 휴일 보내셨어요? ^^
      따뜻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06 00:57 [ ADDR : EDIT/ DEL ]
  2. 벌써 자두라니~ +_+
    자두가 여름과일인가요??;;
    자두맛사탕만 먹어보고 진짜자두는 먹어본지 오래라군요 ㅎㅎ

    2010/07/04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자두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
      Narayan님도 자두사서 드셔보세요~요즘 제철이라 아주 달달하고 맛나더라구요~>_<

      2010/07/06 00:59 [ ADDR : EDIT/ DEL ]
  3. 자두 벌써 나왔나요?
    아~ 오늘 시장을 안갔더니 뭐가 나왔는지도 모르겠다는ㅠ.ㅠ
    오동통한 빨간 자두 한입 꽉 베어물고 싶네요~^^

    2010/07/04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두가 제철이라고 하더라구요! ^^
      저도 몰랐는데 헬리젯에서 아는 분들이 자두뽐뿌를 주셔서 퇴근길에 한봉지 사와서 그 자리에서 다 먹었답니다~

      2010/07/06 10:26 [ ADDR : EDIT/ DEL ]
  4. 오오 드디어 자두가..!! 한번 사러가야겠군요!ㅋㄷ

    2010/07/04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두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2010/07/04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지금 자취하는 집에서는 처음 사먹어봤어요~
      원래 자두나 과일을 정말 좋아하는데, 마음 처럼 쉽게 사와서 먹질 못하겠더라구요...^^;;ㅋ

      2010/07/06 10:29 [ ADDR : EDIT/ DEL ]
  6. 저도 그저께 자두 먹었어요~ 빨갛고 달콤해서 참 맛있더군요.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까 더 좋았어요 ㅎㅎ
    하반기에도 멋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10/07/04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을껄...너무 사오자마자 먹어버려서 아쉽네용~^^
      다음에 사오면 꼭 시원하게해서 먹어봐야겠어요!
      rinda님도 멋진 하반기되시길 바랍니다~:D

      2010/07/06 10:36 [ ADDR : EDIT/ DEL ]
  7. 그러고보니 벌써 반년이나 지났네요..
    수첩 앞에 365일 달력을 끼고 살다보니 하루하루가 매일 소중합니다!

    2010/07/04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첩을 끼고 있는 문을열어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댓글에
      저도 많이 자극받습니다. ^^
      늘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 본받고 싶어요~

      2010/07/06 10:37 [ ADDR : EDIT/ DEL ]
  8. 요새 자두철이군요.
    사서 먹어야겠네요.

    2010/07/05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 참외, 수박도 많이 나오던데...
      자두가 뒷처리도 편하고 맛있어서 저는 제일 좋더라구요~:)

      2010/07/06 10:38 [ ADDR : EDIT/ DEL ]
  9. 정말 맛나 보이네요. ^^
    새콤달콤 자두라~ 저도 나갔다 오는 길에 사와야겠는걸요. ㅋㅋ

    2010/07/05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니까요~^^
      요즘 자두가 제철이라 많이 달더라구요~
      맛있는 걸로 골라서 사드셔욤~:D

      2010/07/06 11:03 [ ADDR : EDIT/ DEL ]
  10. 이야.. 자두.. 자두가 나올때가 된것 이군요.+_+
    김군도 자두 무척 좋아 하는데~~ 우리 예준이 한번 줘 봐야 겠어요~ 어떤 표정을 지을지 기대 되는군요.ㅋㅋ

    2010/07/05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드님이 자두 드시는 모습을 상상하는 댓글에서
      행복함이 뭍어납니다. ^^
      더위에 지치시지 마시고 7월 한달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2010/07/06 11:04 [ ADDR : EDIT/ DEL ]
  11. 아..자두가 제철이군요..
    저도 며칠전 과일가게 앞에서 집었다간..
    아..이빨치료중인걸 생각하고는 다시 놓았답니다..

    2010/07/05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셨군요...^^
      아이미슈님 치료가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0/07/06 11:05 [ ADDR : EDIT/ DEL ]
  12. 아~자두 너무 맛나보여요~자두사러 나가야겠습니다.

    2010/07/05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두 무지 좋아해요. 천도복숭아도 샹큼시큼~

    2010/07/05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입 깨물었을때는 그 단맛이 느껴져요 ㅋ

    2010/07/05 22:2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 한입 베어먹었을 때의 맛을 엄청 좋아해요~+_+
      달달한 그 맛이란~캬~ㅋㅋ

      2010/07/07 17:41 [ ADDR : EDIT/ DEL ]
  15. 자두 안 먹은지 엄청 오래된거 같다
    아니... 자두맛 쿨피스?? ㅋㅋㅋ

    2010/07/05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두 나도 엄청 오랜만에 사와서 먹었는데
      요즘 제철이라 가격도 괜찮고 많이 나오더라구~^^

      2010/07/07 17:42 [ ADDR : EDIT/ DEL ]
  16. 자두 무지 좋아하지만, 안 먹은지 한참 된 것 같아요..
    자두맛 쿨피스로 만족을..

    2010/07/06 01:20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전 그나마 자두가 뒷처리하기도 편해서
      당분간 눈에 띄면 자주 사먹을 것 같습니다.

      쿨피스도 맛있는데, 특히 매콤한 해물떡찜같은거랑 먹을때 짱! ^-^b

      2010/07/07 17:45 [ ADDR : EDIT/ DEL ]
  17. 벌써 자두가.. 이곳에서 올해 자두 사진을 첨 구경하네요.

    2010/07/06 02:55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자두를 처음 보셨군용ㅋ
      맛있어보여서 저도 바로 사왔어요~츄릅~>_<

      2010/07/07 17:46 [ ADDR : EDIT/ DEL ]
  18. 아 저도 자두 너무 좋아해요. 여름이라 행복합니다 :D ㅎ

    2010/07/07 01:28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시원하게 먹으면 딱이겠군요. 자두자두..냠냠

    2010/07/26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두를 제가 너무 좋아해서요! ^^
      가격도 착하고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2010/07/27 10:33 [ ADDR : EDIT/ DEL ]

귀여운 내 친구

저는 잠 잘때 꼭 무언가를 꼭 껴안고 자는 버릇이 있습니다. ^-^;;
그래서 지금까진 레몬팬 쿠션을 늘 껴안고 잤는데요.

저번주 주말에 1300K몰에서 리락쿠마와 코리락쿠마 1+1 행사를 하길래 냉큼 인형을 질렀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요일에 주문했는데 화요일에 바로 배송되어 오더라구요.
굉장히 깔끔한 상태로 포장되어 왔고 인형의 박음질 상태도 좋았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흐흣~이렇게 2녀석이나 갖게 되다니!
20대 중반이 넘었는데도 이렇게 인형을 좋아하는걸 보면 신기합니다. (=ㅅ=a 으흐흣~)

이제 리락쿠마와 코리락쿠마를 양손에 꼬~옥 껴안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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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는 남자친구용! 어때요?ㅋㅋㅋ

    2010/06/20 01:53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흣~그 생각도 맨처음에 했는데 결국 그냥 2개 다 제가 갖기로 했습니다. ^-^

      2010/06/21 09:37 [ ADDR : EDIT/ DEL ]
  2. 아주 귀엽게 생겼네요! 1+1이라니 득템이군요 ^^
    문득... 긍정의힘님이 좌-리락쿠마, 우-코리락쿠마로 껴안고 주무시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ㅎㅎㅎㅎ

    2010/06/20 02:13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에 매일 그렇게하고 자요~^-^
      인형의 감촉이 보들보들하고 좋아서 꼬옥 안고자기에 딱입니다.

      2010/06/21 09:38 [ ADDR : EDIT/ DEL ]
  3. 이런 귀여운 녀석들을 원플러스원이라니~
    조카 선물로 어떨지 찾아봐야겠는데요.
    조카도 요즘 토끼인형끼고 잠이 드는지라^^;

    2010/06/21 05:26 [ ADDR : EDIT/ DEL : REPLY ]
    • 토끼인형도 귀여운데!^^
      아...이 행사는 끝났어욤~ㅠ
      지난번 주말(금~일)까지 한정적으로 진행했었거든용~
      근데 1300K에서 매주 마다
      또 다른 아이템으로 행사하는것 같던데 노려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2010/06/21 09:39 [ ADDR : EDIT/ DEL ]
  4. 오! 이런 인형들이 다소 비싼 편인데, 1+1 행사라니! 좋은데요 :-) ㅎㅎㅎㅎ
    귀엽습니다~~^^ 꼭 껴안고 주무시면 포근하시겠어요 :-)

    2010/06/21 09:00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는 1개당 35,000원인데 1+1으로 구매했으니
      횡재한 기분이 들었어요~>_<

      2010/06/21 09:40 [ ADDR : EDIT/ DEL ]
  5. 2개씩이나...어떻게 하나 주용이 주시면 안될까요....ㅋㅋㅋㅋㅋ

    2010/06/21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주용이도 좋아할 것 같네요~>_<
      저는 아직도 이렇게 인형을 좋아한답니다! ^^;;

      2010/06/21 12:59 [ ADDR : EDIT/ DEL ]
  6. 저번에 일본에 키티숍에 잠깐 들릴 일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키티 싹쓸이 하는 남성분 발견!!!!!!!
    들고가지도 못할정도의 어마어마한 양을 사가시는..
    대충 눈으로 계산해봐도 충분히 200,300만원은 나올것 같은 가격들;;;

    2010/06/21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 허걱 ㄷㄷㄷ
      어렸을 땐 저도 키티를 너무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냥 그렇더라구욤~^^
      이런 케릭터 상품들이 의외로 비싼것 같아욤~;ㅁ;

      2010/06/22 12:48 [ ADDR : EDIT/ DEL ]
  7. 전 30대 남성인대도 인형을 좋아해요...걱정마세요 ㅋㅋ 부끄럽네 ㅋ

    2010/06/21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앗!ㅋㅋ
      저도 더 나이 먹어서도 쭈~욱 좋아할 것 같습니당~^-^

      2010/06/22 12:48 [ ADDR : EDIT/ DEL ]
  8. 귀엽습니다. 근데, 인형 이름들이 넘 어려워요. -.- 저건 몇번 외워도 금방 까먹겠다는.. ㅎㅎㅎ

    2010/06/22 01:37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 그쵸? 그쵸?
      타조님 댓글에서 공감 백만번 하고 있습니다.
      저 인형 이름때문에 맨날 라리쿠마, 리락쿠마, 라쿠라쿠 ㄷㄷㄷ
      매번 헷갈려서 그냥 곰탱이, 곰돌이라고 부르고 있어용~^_^

      2010/06/22 12:49 [ ADDR : EDIT/ DEL ]
  9. 애니메이션에서 톡 튀어나온 듯한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2010/06/22 16:4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_<
      전 아직도 이렇게 인형을 좋아한답니다! 하핫~ㅋ

      2010/06/25 12:51 [ ADDR : EDIT/ DEL ]
  10. 저도 이런거 좋아합니다ㅋㅋ^^; 하지만 그냥 보는걸로만 만족을...

    2010/06/22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저도 이번에 1+1 행사를 해서 큰 맘먹고 구매한거 거든용~
      늘 잠잘때 인형이나 이불을 돌돌 껴안고 자는 버릇이 있어서요~^^
      사고보니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2010/06/25 12:51 [ ADDR : EDIT/ DEL ]
  11. 저도 이런거 정말 좋아하는데!! 리락쿠마 넘 귀여워요..ㅠㅠ
    침대 옆에 저렇게 앉아 있으면 정말 든든할 것 같아요...ㅋㅋㅋ

    2010/06/23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용의자님도 인형 좋아하시는군요~^_^
      2마리나 있어서 양쪽으로 껴안고 자니 햄볶습니다~ㅋ

      2010/06/25 12:52 [ ADDR : EDIT/ DEL ]
  12. 앗..지금은 끝났겠죠?!!
    리락쿠마 남자친구도 좋아하는데...하나씩 가지면 좋을듯한데..아쉽네요~ㅎㅎ

    2010/06/26 03: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이렇게 좋아하실 줄 알았으면 먼저 넌지시 알려드렸으면 좋았을텐데...
      저도 천삼백케이를 자주 안들어가는데 예쁜 자명종 시계 사려고 들어갔다가 인형사고 나왔네요~^-^;;ㅋ

      2010/06/29 09:30 [ ADDR : EDIT/ DEL ]
  13. 와 이런 이벤트가 있었다니.. 너무 예뻐요 ㅠㅠ

    2010/06/27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직까지 인형을 좋아하는데
      Joa님도 역시 마찬가지이시군요~:D

      2010/06/29 09:30 [ ADDR : EDIT/ DEL ]
  14. 앗..1+1...ㅎ 후배한테 선물한 기억이 있지만..역시 다시봐도 귀엽네요.ㅎ

    2010/06/28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 이렇게 리락쿠마가 1+1 하는건 처음봐서 당장 질렀어용~>_<

      2010/06/29 09:31 [ ADDR : EDIT/ DEL ]
  15. 어서 산거에염???자세히 위치좀...

    2010/07/14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 워너비 아이템, 선글라스

오랜만에 하루 이야기를 써봅니다.
이번주는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덥다가 몇 시간 전부터 오랜만에 단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가 내리고 나면 다시 또 무더위가 시작되겠죠?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는 걸 느끼기 시작할 때마다 제가 갖고싶었던 품목 1위가 있었으니, 바로 선글라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토록 갖고싶었던 선글라스를 드디어 품에 안게되었네요.
평소에 워터파크를 좋아하는 제가 올해는 꼭 구명조끼를 사야겠다는 생각에 커플로 사놨더니 남자친구가 이렇게 제가 갖고싶었던 선글라스를 선물해주었어요~>_<

커플 구명조끼 인증샷


꼭 명품 선글라스가 아니라도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만의 선글라스가 생겼네요~헤헷~^__________^

이제 물놀이를 가거나,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에는 이 녀석을 사랑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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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고 보니 저는 썬글라스 하나도 아직 없네요..이 기회에 하나 장만을 해야하나~!

    2010/06/12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선글라스가 생겼는데
      신기합니다! ^_^
      오래전부터 갖고싶던 것이었는데 말입죠...

      2010/06/14 14:54 [ ADDR : EDIT/ DEL ]
  2. 오오 선글라스 생기셨군요! 여름엔 필수죠!ㅋㄷ 전 안경을 쓰는 편이라... 선글라스는...흐음...ㅎㅎㅎㅎㅎ

    2010/06/12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눈이 나빠서 안경을 평소에 쓰거든용~
      그래서 주말에 화장할때 렌즈착용시에만 가끔씩 선글라스 낄것 같습니다. ^-^

      2010/06/14 14:55 [ ADDR : EDIT/ DEL ]
  3. 저는 선글라스를 참 좋아합니다.
    울렁증이 있다보니 사람과 눈을 마주치는 것이 어색한데
    선글라스가 많은 도움이 되지요. ㅎㅎ
    그래서 겨울이나 밤이나 비오는 날에도 만날 쓰고 다녀요. ㅎㅎ

    2010/06/13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 레인맨님은 선글라스가 참 잘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
      오늘 남아공으로 떠나셨겠죠?
      응원 잘 다녀오시고 생생한 소식 전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_<//

      2010/06/14 14:55 [ ADDR : EDIT/ DEL ]
  4. 오늘의 포스팅은 염장 포스팅이군요 ^ㅡ^ ㅋㅋㅋㅋ

    2010/06/14 03:2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게 되어부렀네용~^_^a
      이름이 동기님 블로그에도 놀러가봐야겠습니당~슝=33

      2010/06/14 14:56 [ ADDR : EDIT/ DEL ]
  5. 주의)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날,,
    선그라스 끼고 해를 바라보시면 안됩니닷!

    선그라스를 끼면 평소보다 시야가 어두어지니 동공이 자연스레 커지게 됩니다.
    그런데 커진 동공에 각종외부자극에 의해 선그라스만 자주끼면 눈이 안좋아지는 부작용이ㅠㅠ

    2010/06/14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 헉~안그래도 들었어용~;ㅁ;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해용~^^

      너무 자주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욤~ㄷㄷㄷ

      2010/06/14 14:57 [ ADDR : EDIT/ DEL ]
  6. 와 ㅠ.ㅠ) 부럽네요 ㅎㅎ 선글라스 무척 예뻐요 *^^*

    2010/06/14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 헉~비투걸님 부러워하실만큼 비싸고 좋은 선글라스는 아니예욤~^-^
      그래도 그냥 저는 선물해준이의 마음에 감동받아서 행복합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용~>_<

      2010/06/15 12:29 [ ADDR : EDIT/ DEL ]
  7. 착용샷을 올려주셔야죠^^;

    2010/06/14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흣~ㅋㅋ 착용샷을 올릴까 하다가 민망해서 안올렸사옵니다~^^;;ㅋ
      조만간 워터파크 가거든 고민해보겠사옵니다~>_<

      2010/06/15 12:30 [ ADDR : EDIT/ DEL ]
  8. 오~~ 선글라스가 참 예쁘네요! 보기만 하셔도 흐뭇하시겠어요 ㅎㅎ
    선글라스와 구명조끼를 갖추셨으니 이제 워터파크만 가시면 되겠군요 ^^
    긍정의 힘님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됩니다~

    2010/06/15 05:13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해마다 워터파크를 1년에 3번정도씩 가는 편입니다. ^^;;
      그래서 이전부터 구명조끼는 그냥 사는게 훨씬 이득이겠구나 싶었는데 올해되어서야 마련했네용~
      벌써부터 마음은 워터파크에 가있습니다~^^

      2010/06/15 12:31 [ ADDR : EDIT/ DEL ]
  9. 긍정님은 미인이시니 명품이 아니더라도 빛이 날겁니다.
    저도 수영못해서 구명조끼 입어야 하는데 ㅋ

    2010/06/15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도 여친님꺼와 같이 구명조끼 구매 고고싱 하셔용~>_<
      인터넷에 괜찮은 물품들이 꽤 많더라구욧!ㅋㅋ

      2010/06/15 12:31 [ ADDR : EDIT/ DEL ]
  10. 전 눈이 나빠 선글도 도수가 있어야 하니...
    끼질 못하겠어요 ㅠㅠ

    2010/06/15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눈이 많이 나빠서 평소엔 절대 못껴요~ㅠ0ㅠ
      렌즈끼고 화장할때만 겨우 착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전 눈이 나빠서 물안경도 도스있는거 사서 끼거나 해용...

      2010/06/15 16:53 [ ADDR : EDIT/ DEL ]
  11. 커플 구명조끼라뉘~ 완전 부럽습니다!!!
    눈은 나쁘고 렌즈는 무섭고 선글라스, 스포츠용 고글은 무리무리ㅠ.ㅠ
    항상 자전거 탈 때마다 고글하나 써봤으면 하지만 현실은 안경이네요ㅎㅎ

    2010/06/15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사실 자주는 못 쓸것 같아용~ㅋㅋ
      눈이 많이 나빠서 평일엔 늘 안경을 끼거든용~^^
      구명조끼 사는게 더 이득일 거란 생각에 올해는 마련했습니다!

      2010/06/15 16:54 [ ADDR : EDIT/ DEL ]
  12. 여름엔 선글라스를 자주 쓰는게 아무래도 눈보호에 좋은 것 같아요.

    2010/06/16 01:06 [ ADDR : EDIT/ DEL : REPLY ]
    • 햇빛이 너무 따가울 땐 선글라스가 편하긴 하더라구용! ^^

      2010/06/16 10:46 [ ADDR : EDIT/ DEL ]

Happy Birthday

5월 20일 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 :D
그래서 하루 휴가를 쓰고 어제 저녁, 고향(울산)에 내려왔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엔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생일상도 먹고 26번째 생일은 가족과 함께 보내서 너무 행복합니다.
역시 가족품에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요~^_______________^

엄마표 미역국♡


아버지, 어머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사는 딸 보람이가 될께요~>_<


덧붙임) 지금도 열심히 야근하면서 일하고 있을 남자친구한테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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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하드립니다^^;; 좋의겠어요~ 전 생일이 아직;; 10달이나 남았습니다 ㅠㅠ;//ㅋ

    2010/05/20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2. 생일 축하합니다. ^^
    조금만 늦었더라면 20일이 지났을텐데 다행이네요.
    생일케익도 생일상도 참 예쁘고 푸짐하네요.
    고향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고 남친님과도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ㅎㅎㅎ

    2010/05/20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제가 생일 포스팅을 좀 늦은시간에 올렸습니다.
      레인맨님 감사드려요~:-)
      편안한 연휴 보내셔요!

      2010/05/21 15:55 [ ADDR : EDIT/ DEL ]
  3. 아~ 생일 축하해요~
    26번째라니 젊은 분의 에너지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
    며칠 전 제 소중한 분의 생일이 있었는데 제대로 축하해 주지도 못하고
    지나갔는데 그 미안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긍정의 힘님과 함께 그 친구에게도 멋지게 축하해줘야 할 것 같아요... ^^

    2010/05/20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올해 생일은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보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어머니의 미역국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

      뿌상님의 소중한 분의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2010/05/21 15:57 [ ADDR : EDIT/ DEL ]
  4. 아이궁~ 5분 늦었습니다. ㅋㅋ
    생일 축하드려요! ^^

    2010/05/21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_^
      감사합니다. 지금 울산에 내려와있는데 너무 좋네요.
      서울 올라가기 싫어서 큰일입니다. ^^;;
      편안한 연휴 보내셔요.

      2010/05/21 15:58 [ ADDR : EDIT/ DEL ]
  5. 생일 축하합니다..고향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2010/05/21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감사합니다. ^^
      역시 집밥이 최고인것 같아요.
      남은 연휴도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D

      2010/05/21 15:58 [ ADDR : EDIT/ DEL ]
  6. 고향에 내려 가셨군요~!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 푹 쉬다 오세요 :-)
    생일 맞이하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케익 이뻐요~ ㅎㅎㅎ

    2010/05/21 01:23 [ ADDR : EDIT/ DEL : REPLY ]
    • Rukxer님 감사합니다! ^-^
      서울생활은 정말 정신없이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은데...
      이곳에 내려오니까 정말 좋네요~
      읔 올라가기 싫어요 정말~-_ㅠ
      연휴 잘 보내시고 푹 쉬시길 바랍니다.

      2010/05/21 15:59 [ ADDR : EDIT/ DEL ]
  7. 울산이 고향이시군요
    저는 부산이라 왠지 가까운 동네로 여겨지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2010/05/21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 같은하늘님~^_^
      부산이시군요? ㅋㅋ
      울산과 부산은 정말 가깝죵~
      헤헷~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5/21 16:00 [ ADDR : EDIT/ DEL ]
  8. 축하드려요..
    댁에서 푹~ 쉬다 오시구요.

    2010/05/21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 얼마전에 주용이도 생일이었던 것 같은데,
      주용이의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_^
      감사해요~주용파파님~:D

      2010/05/21 16:05 [ ADDR : EDIT/ DEL ]
  9. 늦었지만 축하축하 드립니다....^^

    2010/05/21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한성민님 감사합니다. ^_^
      오랜만에 뵈어요...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0/05/21 16:06 [ ADDR : EDIT/ DEL ]
  10. 축하드려요.^^
    푹푹 쉬다 오세요.
    엄마표 미역국 상다리가 휘청휘청 하네요~~~

    2010/05/21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댓글 파도타고 놀러왔습니다.

    우연히... 오늘 생일날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고향이 최고죠...!!!

    2010/05/21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를 티스토리에 잉태하게끔 하여주신 어머님의 생신이시군요.^^ happy birthday to you(마릴린 버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을 잃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사시는 님에게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2010/05/22 00:32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아앗! 뉴오커님~~~~ㅠ-ㅠ
      감사합니다.
      마릴린 버전의 노래 너무 멋지신데요? :D
      제가 한국의 맛집이나 음식 사진 올릴때마다 뉴오커님처럼 외국에 계신 분들이 종종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미국이나 호주에서 유학중인 제 또래 블로거분들이 "이런글 많이 올려주세요~"라고하면 커다란 힘이 되더라구요...
      한국에 출장오셨다가 다시 가신것 같던데...
      늘 행복하고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ㅡ^

      2010/05/22 12:28 [ ADDR : EDIT/ DEL ]
  13. 비밀댓글 입니다

    2010/05/22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 고마봉~♡
      나도 담주 월욜부턴 또 정신없이 작업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우리 힘내자규!!! >_<
      사랑한다우~♥

      2010/05/22 18:41 [ ADDR : EDIT/ DEL ]
  14.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역시 집밥이 좋죠 ㅎㅎ 어머니의 따뜻한 생일상 드시고 마음도 따뜻해지셨을 것 같아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2010/05/22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 린다님~감사합니다. ^^
      내일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데, 정말 가기 싫네욤~ㅠ
      집밥은 어떤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는 것 같습니다.

      린다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감사합니다. :-)

      2010/05/22 23:08 [ ADDR : EDIT/ DEL ]
  15. 아.. 생일 축하드립니다.. ^^

    주소라도 남겨주시면.. 선물이라도.. 보내드릴께요.. 착불라도.. 꼭.. ㅎㅎ;;;;

    2010/05/23 03:33 [ ADDR : EDIT/ DEL : REPLY ]
    • Narayan님이 남겨주시고간 댓글들 다 봤어요~^-^
      이렇게 블로그로 같이 소통하는것도 일상의 큰 선물이랍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5/25 10:47 [ ADDR : EDIT/ DEL ]
  16. 친절한민수씨

    생일축하합니다 ~ 생일축하 합니다 ~ ♪
    너무 축하드려요 ^^ 26번째라는게 제일 부럽네요 ㅋㅋㅋㅋㅋ

    고향엔 잘 내려가셨어요?
    차 안막히셨나요?
    전 이번 연휴때 원래 전라도 갈라고 하다가 날씨보고 포기하고 급결정으로 강원도로 출발했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수원에서 GG 했어요
    아...너무 허무하게 지나가버린 3일... ㅡㅡ;;

    2010/05/23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익후 ㅠ 안그래도 일반차로는 장난아니더라구요;;
      전 버스로 내려갔다 올라왔는데 막히긴 했지만 심각하게 막히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엉덩이에 불날뻔 했어욤~ㅋㅋ

      2010/05/25 10:47 [ ADDR : EDIT/ DEL ]
  17. 생일 축하합니다!!!^^
    고향 잘 다녀오셨죠?
    이번 연휴는 비님과 함께해서 외로웠다는~ㅎㅎ

    2010/05/24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 넵~고향에가서 정말 집밥도 오랜만에 먹어보고 반찬도 많이 싸왔어요~:-)
      저도 비가와서 어디안가고 집에만 있었다능~쿄쿄~
      월, 화요일 계속 꾸무리하네욤;
      그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보기다님~^^

      2010/05/25 10:48 [ ADDR : EDIT/ DEL ]
  18. ㅋ 저랑 하루 차이네요. 전 19일...ㅎㅎ

    2010/05/24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저랑 생일이 하루차이 나세요? >_<
      우와와앗!!ㅋ DefineYou님도 늦었지만 추카드려요~:-)

      2010/05/25 10:45 [ ADDR : EDIT/ DEL ]
  19. 앗 늦었지만..생일축하드려요^^*

    2010/05/31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새 제가 샌프란에서 먹으러 다니느라 정신없어 너무 뜸했지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즐거운 하루 되셨길 =)

    2010/06/02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앗~^^ 어제 RSS로 최근에 등록하신 포스팅들은 쭉 봤는데 저도 미처 댓글을 못남겨드렸네욤 ;_; 추카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2010/06/03 01:12 [ ADDR : EDIT/ DEL ]
  21. 많이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ㅎㅎ 날도 더운데 그래도 여름감기 조심하세요!ㅎ

    2010/06/06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22. 아 저도 많이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이 세상에 태어난 가장 보람된 보람님 생일축하드려요 ^^

    2010/06/09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23. 오 휴가를 받으셨군앙..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죠? 생일축하드려요. 제가 이삿짐을 쌀때 생일을 맞이 하셨군요.

    2010/06/11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블렌드 커피를 편하게 즐기다

할리스 벨지안 핫초코 출시기념 이벤트에 응모했었는데, 운 좋게도 커플 텀블러 세트에 당첨되었어요. :-)
예쁜 빨간 박스에 포장되어 왔길래 설레이는 마음으로 박스를 열어봤는데 이렇게 2가지 텀블러와 2가지 커피백이 들어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둥! 개봉박두~
안그래도 요즘 블렌드 커피에 빠져있는데 깜짝 선물에 기분 좋아졌어요~헤헷~:D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리스 블렌드 커피 티백입니다.
10개씩 들어있는데, 가격을 알아보니 4,900원이라고 하네요~

할리스 블렌드는 아라비카 품종인 에디오피아와 케냐를 블렌딩해서 부드럽고 균형 잡힌 깔끔한 맛이 특징인 커피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린통 지역의 커피인데 그곳에서 직접 사람이 수확한 핸드피킹으로 깊은 풍미와 단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백 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깔끔하게 낱개 포장이 되어있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씩 쭉~찢어 뜨거운 물만 따라 주면 편하게 집에서도 블렌드 커피를 마실 수 있는거죵~:D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텀블러는 이렇게 2가지 색상의 제품이 왔는데요.
할리스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왼쪽의 연두색 제품은 할리스 에코텀블러였고 오른쪽의 흰색 텀블러는 소프트터치 텀블러 였습니다.

할리스 에코텀블러(13,000원)

2009 iF Material Award 국제 친환경 디자인 포럼에서 입상한 제품이라고 하네요.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으며,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강력한 내구성으로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엎질러짐 방지 뚜껑으로 내용물도 흐르지 않고, 승용차의 컵 홀더에도 맞는 사이즈 더블 월 구조로 되어있어 내용물의 온도가 뜨겁거나 차가워도 손에 지장이 없다고 하네요.
용량은 12oz(약 360ml) 입니다.

소프트터치 텀블러(19,000원)

EU Standards, 유럽 표준에 의해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엎질러짐 방지뚜껑으로 내용물이 흐르지 않고, 차량 컵 홀더에도 맞는 사이즈!
부드러운 손잡이가 부착되어있어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인상적인 텀블러 입니다.
더블 월 구조를 채택해서 내용물이 차갑거나 뜨거워도 손을 보호해준다고 하네요.

용량은 16oz(약 470ml)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뜻밖의 선물을 받고 기분 좋았던 저녁이었습니다.
할리스 커피 감사해요~

덧붙임) 텀블러나 커피 티백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 가격을 궁금해하실까봐 공개했습니다. ^^;;
요즘 날씨가 너무 쌀쌀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데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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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 이런 좋은 선물을 받으셨군요. ㅎㅎ 축하드려요.
    요즘 들어 이웃분들이 부쩍 이벤트에 많이 당첨되시네요.
    전 언제쯤이나??? (언제 이벤트에 응모하기는 했나?? ^^;;)

    2010/04/30 02:4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나중에 만물의영장타조님은 대박상품 당첨되시지 않을까요? :-)
      주말에 다행히 날씨가 좋네요~행복한 주말 보내셔요~ㅋ

      2010/05/02 04:23 [ ADDR : EDIT/ DEL ]
  2. 뜻밖에 당첨이 되셔서 기쁘셨겠어요^^ 텀블러를 잃어버려서 하나 장만해야되는데 디자인 예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2010/04/30 07:46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바래기님~^^
      텀블러 가격, 성능 비교하실 때 할리스 텀블러도
      혹시 이 글로 인해 참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셔용~:-)

      2010/05/02 04:36 [ ADDR : EDIT/ DEL ]
  3. 허얼~ 능력자~
    이런 것도 당첨이 되는군요. 축하합니다~^^
    커피는 제쳐두고 텀블러 이쁘네요~

    2010/04/30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 보기다님은 커피잔, 텀블러 이런쪽에 더 관심이! ^_^
      으흐흣~나중에 보기다님도 좋은 선물 이벤트 당첨되실거예용~ㅋㅋ

      2010/05/02 04:37 [ ADDR : EDIT/ DEL ]
  4. 긍정님은 요런거 참 잘되세요~
    너무 부럽습니다.
    이거 파워블로거만 주는거 아니에요? 저도 금딱지 주세용!!!

    2010/04/30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 글하고 사진, 사연 적어서 보냈는데
      당첨되었어욤~>_<
      민수님 아마 올해는 금딱지 받으시지 않을까용?
      저보다 댓글도 훠~얼씬 많으신 인기쟁이시잖아욤~:-)

      2010/05/02 04:38 [ ADDR : EDIT/ DEL ]
  5. 와~ :-) 멋진 선물입니다^^
    저도 블렌드 커피 아주 좋아하는데 티백형태라니, 참 간편하겠네요^^

    2010/04/30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티백이라서 편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커피를 굉장히 좋아해서
      네스카페 커피도 한박스 사다놓고 마시고 있는데
      각각 브랜드마다 고유의 향이 있는것 같아요~^^

      2010/05/02 04:39 [ ADDR : EDIT/ DEL ]
  6. 좋은거 당첨되셨군요..!

    저는 커피믹스나 생으로 먹어야겠습니다..;;

    2010/04/30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서해대교님이시닷~:D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용!
      커피믹스 저도 아주 애용한답니당~ㅋㅋ

      2010/05/02 04:40 [ ADDR : EDIT/ DEL ]
  7. 유용한 선물을 받으셔서 기분이 더 좋으셨겠어요. 축하합니다 ^^
    전 요즘 아이패드 이벤트들을 보고 있는데, 과연 될는지;
    그냥 하나 사는 게 더 빠를 것 같기도 해요 ㅎㅎㅎㅎ

    2010/04/30 18:2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패드 저도 갖고 싶은 것 중에 하나인데~+_+
      지금 질러놓은 것들도 카드값이 만만치가 않아서
      코피 쏟......고 있습니당;;ㅠ
      흑흑~아이패드 경품인 이벤트 저도 노려봐야할까용?
      근데 경쟁률이 너무 심할듯 해욤 ;ㅁ;
      린다님 꼭 잘 되셨음 좋겠습니다. ^_^

      2010/05/02 04:41 [ ADDR : EDIT/ DEL ]
  8. 나에게 하나 주지 않으렴?? ㅋㅋ

    2010/05/01 03:14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부러운데요. 쟈뎅 다 먹어 가는데...

    2010/05/01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자뎅 커피도 좋죠? ^^
      판타스틱에이드님 필명이 근사합니다.

      2010/05/02 04:42 [ ADDR : EDIT/ DEL ]
  10. 오우 커피...저거 한번 먹어보고싶군요!ㅎ

    2010/05/01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도 이런 티백으로 된거
      사다 놓으시면 일하실 때 편하게 마실 수 있을거예요~^_^

      2010/05/02 04:42 [ ADDR : EDIT/ DEL ]
  11. 오 부러워요 ㅜ.ㅜ
    텀블러 하나 사야겠네요.

    2010/05/02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앗 ~ 텀블러 탐나요 +ㅡ+ 으흐흐흐흐

    2010/05/02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 득템 축카드려욤..

    2010/05/06 19:5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녕하세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부럽네요 ㅜㅜ 저도당첨의기회를.. ㅋㅋ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2010/06/21 02: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