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출출할 때 즐겨먹는 초콜릿, 그중에서도 다크초콜릿이 생각날때가 있다.
이번에 OO제과에서 나온 '오후의 휴식'은 'to you' 초콜릿처럼 맛이 진하다.
이름은 '오후의 휴식'이라고 지은 반면에 이 초콜릿의 광고내용을 보면 작업용 초콜릿, 섹시초콜릿이라고 나와있다. 내 생각엔 틈틈히 일하거나 공부하면서 먹기좋은 간식이란 모티브로 잡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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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에게 있어서 초콜릿의 지존은 "페레로 로쉐"입니다!
2007/10/09 22:43 [ ADDR : EDIT/ DEL : REPLY ]호오 맛있나요?
2007/10/10 21:35 [ ADDR : EDIT/ DEL : REPLY ]전 도브 아몬드가 제일 좋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