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컴퓨터를 하다보면 손이 시렵고 발도 시려울 정도니까...(내가 원래 더위보단 추위를 잘타는 편이다)
오늘 개천절이라서 집에서 쉬면서 뭐 할까? 하다가
'10월맞이 대청소'를 했다.
청소기로 구석구석 청소하고 걸레질하고 옷정리하고 이불 두꺼운걸로 바꾸고 마지막으로 쓰레기까지 버리고왔다. 청소를 하고 나서보니 내 방이 훨씬 깔끔해졌다.
늘 바쁘다는 핑계, 피곤하다는 이유로 집에오면 잠자는 것에 급급했는데...
'진작 이렇게 청소할 걸...'하는 후회도 밀려왔다.
앞으론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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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쓰는 연구실을 막 썼는데,
2007/10/04 01:21 [ ADDR : EDIT/ DEL : REPLY ]우렁이 각시처럼 후배놈이 쓱싹쓱싹 청소를 깔끔히 하고 갔더군요.
뭔가 움찔했었습니다.
애드센스는 아직이신가보네요.
추천보다는 클릭쪽이 더 수입이 좋을텐데.
어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애드센스 설치했다가 우선 지웠어요~^-^
2007/10/04 22:48 [ ADDR : EDIT/ DEL ]나중에 좀더 깔끔하게 설치하려구요...
이야~후배님들이 너무 좋으신 분들인걸요 >.<
맛난거 한번 쏘셔야겠어요 ㅋㅋ
저도 더위보다는 추위를 더 타는 편이라서 낮에 땀은 흘릴지라도 쪼매 두껍게 입고 댕기고 있답니다~ㅋ
2007/10/25 16:19 [ ADDR : EDIT/ DEL : REPLY ]티스토리 공지글 보고왔따가.. 자취하는 처지가 공감되어 댓글 남기고 갑니다 ㅋ^^
2007/12/02 00:2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