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왔습니다.
덕분에 집에서 뒹굴거리며 쉬었죠~^^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는 좋았지만 구름낀 날씨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가 한건 이불빨래였습니다.(아침까지만해도 해가 조금 비췄거든요~+_+)
이불빨래를 돌리고 설거지 하고 부엌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방 청소를 했죠~스스슥!
마지막으로 대망의 하이라이트인, 화장실 청소를 했습니다.
Before, After 사진을 찍어놨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_ㅠ
화장실 청소하고 나니까 어찌나 속이 후련하던지~흐흐흣~^-^v
날씨가 별로였던 주말이었는데 이웃 블로거님들은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다가오는 새로운 일주일도 화이팅 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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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이번 주 청소는 통과합니다. 다음주에 저의 독차지 입니다..
2009/04/26 23:59 [ ADDR : EDIT/ DEL : REPLY ]Linetour님 댁에서 청소 돌아가면서 하시나봐용~^^
2009/04/27 09:49 [ ADDR : EDIT/ DEL ]저도 주말마다 시간되면 청소하곤 하는데 하고나면 기분 너무 좋습니다~ㅋ
방콕이 은근히 행복하죠... 특히 계속 힘들고 바쁘게 살땐요...
2009/04/27 01:40 [ ADDR : EDIT/ DEL : REPLY ]저 군대 있을때 정말 혼자있고 싶어서 외박나가서 혼자 모텔 방 잡아놓고 뒹굴거리면서 방콕의 가치를 알게 되었어요..
진정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셨을 것 같은데요? ^^
2009/04/27 09:50 [ ADDR : EDIT/ DEL ]시험은 잘 보셨나용?ㅋ
그래도 시험 끝나서 후련하실 거 같으세요~!
이번주엔 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바람쐬로 슝슝 가보셔용~ㅋ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7 08:11 [ ADDR : EDIT/ DEL : REPLY ]똥침 팍팍팍팍팍!!!!!!!!
2009/04/27 09:51 [ ADDR : EDIT/ DEL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7 10:15 [ ADDR : EDIT/ DEL : REPLY ]아~^^
2009/04/27 10:50 [ ADDR : EDIT/ DEL ]저도 그랬는데~ㅋㅋ
주말에 날씨 안좋더니 평일되니까 화창하네요~이건멍미 -_ㅠ
기분 좋은 일주일 되셔용~!
진짜 굳게 맘먹은 사람만이 할수 있다는 이불청소랑 화장실 청소를!!ㅋㅋ
2009/04/27 23:45 [ ADDR : EDIT/ DEL : REPLY ]전 이불 세탁기에 넣는것까진 좋은데 나중에 세탁기에서 빼서 이불 널을땐 정말-_ㅠ
(얇은 이불 세탁하셨는데 혼자 솜이불 생각하고 있는건가요?ㅋㅋㅋㅋㅋ)
저 진짜 굳게 마음먹고 한거예요~ㅋㅋㅋㅋㅋ
2009/04/28 16:22 [ ADDR : EDIT/ DEL ]이불청소, 화장실 청소는 심하게 마음먹지 않으면 못한다는~+_+;;;
얇은 이불 빨았어용~근데 겨울에 덮었던 솜이불 빨아야 되는데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ㅠ
세탁기에서 어떻게 끄집어낼지 ㄷㄷㄷ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것 같아요. 뉴스에 강원도에 눈내렸다고 막이러니 부산에서는 상상할 수가 없어요.ㅎㅎ
2009/04/28 00:52 [ ADDR : EDIT/ DEL : REPLY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빗자루가 너무 탐나게 생겼군요.ㅎㅎ
날씨가 뒤죽박죽 이네요~-_ㅠ
2009/04/28 16:37 [ ADDR : EDIT/ DEL ]주말엔 비가 오질 않나;;
덕분에 청소를 샤샤샥!!ㅋㅋ
빗자루 이미지는 임의로 돌아다니는거 가져왔습니다. ^^;;
저도 청소 좀 해야 하는데....아이쿠...
2009/04/29 00:45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큰 맘먹고 했답니다~^^;;ㅋㅋㅋ
2009/04/30 16:20 [ ADDR : EDIT/ DEL ]저도 청소 좀 해야 하는데...(2)
2009/04/29 19:59 [ ADDR : EDIT/ DEL : REPLY ]주말에 또 비소식이 있던데
2009/04/30 16:21 [ ADDR : EDIT/ DEL ]한번 맘잡고 해보셔용~!!^^
ㅋㅋ 저도 어여 청소해야하는데.. 방이.. 방이.... 쓰레기장이 되어가고 있어요
2009/04/29 21:25 [ ADDR : EDIT/ DEL : REPLY ]제 방도 만만치 않았답니다. -_ㅠ
2009/04/30 16:21 [ ADDR : EDIT/ DEL ]화장실 청소하니까 속이 다 후련하네요~ㅋ
저도 어제 이불빨래했어요^-^
2009/05/02 00:59 [ ADDR : EDIT/ DEL : REPLY ]빨래빨아서 옥상에다 널어놓았더니~
뽀송뽀송하게 잘 말라서 밤에 잠도 잘오더라구요 ㅎㅎ
저도 긍정님처럼 청소 싹~ 하고 나면 왠지 개운하고(?) 시원한(?) 느낌이 팍팍들어요 ㅎㅎ
우왓~이불빨래 하신거예용? ^-^
2009/05/11 21:43 [ ADDR : EDIT/ DEL ]날씨 좋은 주말에 이불빨래하는게 옥탑방만의 매력이죠~ㅋ
맘대로 널고 쫙 말린다음에 걷어오면 되니까요~
뽀송뽀송한 이불 최곱니다!
저도 엊그제 청소를;;
2009/05/03 16:15 [ ADDR : EDIT/ DEL : REPLY ]이제 계절도 바뀌고 해서 옷장 정리와 함께 여기저기 구석구석 쓸고 닦고..;
두시간 반이나 걸려서..
끝난 담에 지쳐 쓰러져 잠들었다죠 ^^;;;;;;
청소하면 체력소진이 큰거같아욤~ㅋㅋ
2009/05/11 21:44 [ ADDR : EDIT/ DEL ]저도 이렇게 청소하고나면 바로 쓰러져자는데~^^
금방 여름 될거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