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일상을 짧게 표현하자면, '집 → 회사 → 집' 입니다.
집에오면 씻고 잠자기 바쁘네요.
회사에서 거의 야근을 많이 하다보니 평일 저녁시간이 사라졌습니다.
주말에도 일을 하거나 밀린 잠을 자구요.
못할 것만 같았던 1차 기획안 발표도 오늘 끝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서 이렇게 근황에 대해 씁니다.
야근을 하면서 문서작업에 대한 스킬업의 필요성과 체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프로젝트가 잡히면 정신없이 기획하고 문서작업, 발표, 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오늘 모처럼 일찍 퇴근하는데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생활 패턴이 바뀌어서 그런지 '지금 이렇게 퇴근해도 되나?' 싶은 마음이 들었죠.
저는 스트레스틀 많이 받을 때나 뭔가 머리를 많이 써야할 때 단 음식을 찾습니다.
(사실,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중에 초콜렛을 꼽을 수 있는데요.
초콜렛을 먹고있는 순간 만큼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
내일부터 다시 야근모드로 복귀하게 될 것 같은데요.
포스팅을 맘처럼 자주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말이나 틈나는 대로 맛집 이야기도 올리고 근황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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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나마 올 한해는 무엇을 했는지 모르지만,
2008/11/05 21:24 [ ADDR : EDIT/ DEL : REPLY ]내자신을 많이 찾았습니다. 다시 돌려받는 중이라고 할수 있는 듯 합니다.
아직 멀고도 멀었지만요.
날씨가 매콤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날씨가 매콤하니!<- 이 표현 멋진걸요?^^
2008/11/06 00:53 [ ADDR : EDIT/ DEL ]하마군님 자신을 찾으셨다는 말씀에서 저도 갑자기 올 한해를 뒤 돌아 보게 되네요.
상반기, 하반기 정말 커다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2008년 한해는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연말에 쭉~정리를 해봐야 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리구요~하마군님도 감기 조심하세용!^^
한동안 또 포스팅이 없음에
2008/11/05 23:12 [ ADDR : EDIT/ DEL : REPLY ]적응하느라 정신 없으신가보다 했는데..
피곤하고 지친 포스팅에 안쓰러운 맘이 생기네요 ^^
힘내세요.
지금 생각 한번 더 하고 한번 더 노력하고 공부 하는게
나중엔 큰 도움 되겠죠. ^^
화이팅~!!
:D 하늘다래님의 따뜻한 댓글에 마음에 반창고 100개 붙였습니다.
2008/11/06 01:04 [ ADDR : EDIT/ DEL ]지금의 정신없이 바쁘고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적은 시간들이 나중엔 하늘다래님 말씀처럼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 ^^
하늘다래님도 화이팅입니다!!
ㅎㅎ 고생이 많네요~^^
2008/11/05 23:23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면서 내공을 쌓아가게 되는거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참..혹시 기획안 작성많이 하시는 편이라면
ppt 배경이미지가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지금 이미지 공유하고 있답니다. ^^
권대리님 댓글을 보고 로그인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게 만듭니다. ^-^
2008/11/05 23:49 [ ADDR : EDIT/ DEL ]어쩜 그렇게 콕콕 찌를 정도로 공감되는 말씀을 해주시는지...
넵넵~제가 배경 이미지 필요하게 되면 꼬~옥 부탁드리겠습니다. ^^
밤이 늦었는데 편히 쉬시구용!
저도 11월 되면서 갑자기 달립니다 ㅠ_ㅠ 급작스럽게 생활 패턴이 바뀌고 있어서 몸이 잘 따라줄지 걱정이네요. 아직은 쌩쌩합니다만...ㅋ
2008/11/06 00:30 [ ADDR : EDIT/ DEL : REPLY ]긍정의 힘 님도 체력관리 잘 하세요! 저도 주의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여유가 날 그 언젠가를 위해 -ㅂ-;; 힘 냅시다요~~!
야근에서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ㅠ0ㅠ
2008/11/06 01:05 [ ADDR : EDIT/ DEL ]아자아자 힘내겠습니다! ^^
오히려 일하는게 몸에 익숙해져서 오늘 퇴근하는데 정말 이상했습니다. ^^ㅋ
Rukxer님도 체력 관리 잘 하시구용!! 힘내셔용~^-^
오랜만에 초콜릿이 먹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2008/11/06 13:00 [ ADDR : EDIT/ DEL : REPLY ]이럴 때 일수록 건강관리 잘하셔야죠 ㅋ
전 과감히 비타500을 추천합니다 후후후~~ ㅋ
제 힘의 원천이죠 ^^ㅋ
힘내세요~
^-^ 넵넵!
2008/11/08 10:35 [ ADDR : EDIT/ DEL ]비타500 저도 좋아합니다~ㅋ
러브네슬리님도 잘 지내시죠??
감기조심하시구용!^^
고생이 많으십니다.
2008/11/06 21:25 [ ADDR : EDIT/ DEL : REPLY ]초심을 잊지 마시고 딱딱한 얘기지만 지속가능한 성장이 되도록 힘쓰십시요.
울 동네에 계시지요..
Linetour님 이사오신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2008/11/08 10:36 [ ADDR : EDIT/ DEL ]그래도 이번 프로젝트 맡으면서 많이 배우는 것 같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늘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_^
많이 바쁘시네요...^^;
2008/11/08 10:12 [ ADDR : EDIT/ DEL : REPLY ]몸도 잘 챙기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갑자기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
2008/11/08 10:36 [ ADDR : EDIT/ DEL ]빛이여님도 몸 잘 챙기시구 감기 조심하셔용!^0^
긍정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2008/11/08 12:46 [ ADDR : EDIT/ DEL : REPLY ]넵넵~^^
2008/11/09 15:19 [ ADDR : EDIT/ DEL ]데보라님도 잘 지내시죠??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방문도 거의 잘 못했는데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용~!
데보라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용~^-^
늘 긍정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긍정의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
늘 밝고 긍정적인 모습
2008/11/11 05:41 [ ADDR : EDIT/ DEL : REPLY ]소소한 일상에서 묻어나는 글들이 누군가에게 다른 울림으로 전해진다는걸
생각하시고, 지금처럼(여건은 그게 아니겠지만 -_-
보여주세요.^^
쪼꼬렛 저도 좋아 합니다. ~
일을 재미있게 하시는 거 같아서 부럽네요
2008/11/14 20:17 [ ADDR : EDIT/ DEL : REPLY ]정신없이 바쁜 것도 재미있는 일이라면 참 좋은 거 같고 부러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