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군것질을 좋아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과자를 많이 못먹게 되는 일상...
나는 아무생각 없이 부랴부랴 슈퍼로 달려가서 '촉촉한 초코칩 쿠키'를 사왔다.
'아이~행복해 *^_^*'
사실 배고플 때 라면을 끓여 먹을 상황도 못되고 (가스렌지는 커녕 냄비도 없다 ㅠ)
초콜릿이 급 포만감을 줘서 즐겨 먹는다.
오늘 낮에 학원에서도 화이트, 다크, 밀크 초콜릿이 골고루 들어있는 OO 초콜릿을 샀는데
특강들으면서 다 먹어치웠다 -_-
초콜릿이 요즘 내 삶의 활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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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00:24 [ ADDR : EDIT/ DEL : REPLY ]거의 밖에서 사먹고 아님 작은고모네 집에가서 먹곤해요.
2007/09/09 00:52 [ ADDR : EDIT/ DEL ]제가 사는 방은 정말 잠만자는 방 같아요.
차차 취사도구도 사고 그래야되는데 제가 워낙 게을러서 -_- ㅋㅋ 동생이 서울로 대학오게 되면 다시 생각해봐야 겠어요.
저도 촉초쿠 왕팬이예요~ㅋㅋ
2007/09/09 05:28 [ ADDR : EDIT/ DEL : REPLY ]촉초쿠 하나 사면 그 자리에서 뚝딱^^;
그런데 매번 식사 사드시면 번거로우시겠네요.
또 자취하시면 혼자 드실텐데 쓸쓸하시겠어요..
고기 반찬만 싸들고 오세요. 밥이랑 물물교환해요 -0-
말만 들어도 힘이 불끈 솟네용 *^_^*
2007/09/21 23:51 [ ADDR : EDIT/ DEL ]감사해요 클릭님 ㅋㅋ
촉초쿠 진짜 맛있지 않나요??
짱이예요 ㅠㅠ 마트에서 가끔 행사하면 묶음으로 사오곤 했었는데..ㅋㅋ
저는 초콜렛도 좋지만 케이크쪽이 더 좋아요~ 특히나 치즈케익이 ㅋㅋ 엄청 달잖아요~ 단게 좋아요~
2007/09/20 01:04 [ ADDR : EDIT/ DEL : REPLY ]양재동에 코스트코에 가면 엄청큰 치즈케익을 팔아요 ㅋㅋ 저번에 그거 한번 샀다가 3일 넘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_^
2007/09/20 09:38 [ ADDR : EDIT/ DEL ]헤헤헤 아직 제 실력은 못따라오십니다~ ^ㅇ^;;
2007/09/28 22:17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초콜렛 진짜 좋아하거든요.
가끔 한번 땡겨주시면... 가까운 슈퍼마켓으로 쪼르르 달려가서
세로 6cm 가로 14cm정도 하는 Hershey's 초콜렛을 무려 3~4개나 사옵니다.. 칼로리 묻지 마세요 괴롭습니다 ^^ 스트레스 해소에 태클을 걸릴뿐이니까요.
하나에 1불이에요 (미국에 살거든요) 먹을 때랑 먹고나면 넘넘 행복하지만... 1시간 뒤에 急과절이랍니다. 그러고선 쪼르르 운동하러 휘트니스에 간답니다. ㅡ.ㅡ;;
하지만 저도 초콜렛을 사랑해요 ㅋㅋ
특히 크런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