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죽을거 같다.........
지친다....ㅠㅠ
피곤하고...
하나밖에 없는 동생 대학 알아보는데 머리 뽀개질것 같다 ;;
어제 내 동생이 나한테 하는말...
평소에 한번도 누나가 나 도와준적 없잖아...
이번에 좀 도와줘 수시로 대학 가야돼 ㅠ
백만년만에 Sayclub에 들어가서 동생과 채팅했다.
-_- 이쟈식 나한테 서운하게 많은가보다.
하긴 내가 딸이지만 우리집은 늘 첫째 우선이었다.
대학을 알아봐 주는데 내가 대학 갈때랑 또 지원유형이 바뀌어서 완전 어렵다.
08학번들은 수시 2학기에 목숨 걸만하다.
대학 4학년이 고3인척 상담글 올리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_-
대성모의고사 이런 사이트에도 가입하고...;;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내가 고3이 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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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붙으면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세요!! ㅎㅎ
2007/09/08 11:59 [ ADDR : EDIT/ DEL : REPLY ]동생이라도 그정돈 할 수 있음 ㅎㅎ
과~~~연 ㅋㅋ 그럴까요??
2007/09/08 22:45 [ ADDR : EDIT/ DEL : REPLY ]대학교 가는게 완전 전쟁이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