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고 흉흉하고 사건 많고 그런게 서울 아닌가 싶었죠.
그런데 다 똑같더라구요.
강남 강남 강남
강남 다 똑같습디다 ㅋㅋ
그냥 서울이든 산골짜기든 사람 사는게 다 똑같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보금자리는
일단
편해야된다.
나만의 공간이다.
걍 잠이라도 잘수있음 된다.
뭐 이정도 입니다.
자립해서 제가 사는거 쉽지 않지만 그냥
지금 사는 지하방도 저에겐 '감지덕지'입니다.
학교도 휴학할 만큼 (저희학교 학비가 심히 비쌉니다 -_ㅠ)
상황이 여의치는 않지만
그래도 어쨋든 저는 지금 저의 보금자리가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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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가 심하게 비싸긴 하더군요. ;;;;
2007/09/01 12:34 [ ADDR : EDIT/ DEL : REPLY ]사립대라서 어쩔 수 없나봐요 ㅠ0ㅠ
2007/09/01 15:58 [ ADDR : EDIT/ DEL ]이번에 저두 졸업앨범비까지 370만원 가까이 냈는데 토할뻔 했다는 ㅠ_ㅠ
2007/09/01 13:31 [ ADDR : EDIT/ DEL : REPLY ]힘내세요!! 아자!!
샤갈님 학교랑 저희학교 학비랑 거의 비슷하군요...저희는 학비만 370정도이구...기숙사비랑 이것저것 다 합쳐내면 400이 훌쩍 넘어버려서 ㅠ0ㅠ ㅋ
2007/09/01 15:58 [ ADDR : EDIT/ DEL ]제가 입학할 때랑 비교해서 100만원정도 오른것 같아요...
샤갈님두 홧팅홧팅!!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2012/03/28 19:5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