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아웃백~♬

패밀리 레스토랑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종종 오랜시간동안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기 위해 아웃백을 가곤 합니다. 은은한 조명에 끊임없이 리필되는 음료수 게다가 '오지치즈 후라이'를 시키면 주구장창 편하게 오래 있을 수 있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세계 상품권이 생겨서 어디에 쓸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아웃백을 찾았습니다.
저는 찹 스테이크를 먹었구요. 저의 남자친구는 특이하지만 닭가슴살(치킨 브레스트)을 먹었습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이해해주실 거라 생각됩니다. ^^;;

여러분은 아웃백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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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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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빙고 나두 아웃뷁!!갔는데 ㅎㅎ
    닭가슴살...ㅋㅋ 근육만들라고?

    2008/02/01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2. 앗 이글을 보닌까 나도 아웃백 포스팅을 하고 싶어졌다눈..ㅎㅎㅎㅎ
    사진을 찍어놓은것이 있눈데..어디로 갔눈지.....ㅡ.ㅜ

    2008/02/01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웃뷁..고등학교 때는 거의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씩 갔는데..
    대학생 되고나서는 입맛이 성숙(??)해져서 그런지 작년에 딱 한 번 갔어요..ㅋㅋㅋㅋ
    아니 긍정님..글 내용중에 은근히 염장이 있는데요..ㅋㅋㅋㅋ

    2008/02/01 19:40 [ ADDR : EDIT/ DEL : REPLY ]
  4. 블코 top130 음식분야 8윈가 차지하고 계시는군요 ㅋㅋ
    맛집 전문 리뷰어, 긍정의 힘 ^^

    2008/02/01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웃백 안간지 오래돼쓴데~ 갑자기 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아.. 그나저나 배고픈데 음식사진이 ㅠㅠ 라면이나 끓일래요

    2008/02/01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금전에 내일 아웃백에서 점심약속 잡혔어요+_+ 사진보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ㅁ<

    2008/02/01 20:28 [ ADDR : EDIT/ DEL : REPLY ]
  7. 무슨 스테끼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2008/02/01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웃백 이라는데 한번도 안가봤어요. 저는 된장찌게 체질이라;;
    저런곳에 가면 입으로 밥이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잘 모를 것 같습니다.
    전 좀 막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조금 허름한 곳이 좋아요.(나만 그런 건가)

    2008/02/01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9. 체질의 문제상 닭,돼지를 멀리하는 저에게는 ㅠㅠ
    그림의 떡이네요.

    2008/02/01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후후.. 저는 모두 다 좋아하기에 답변하기 힘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누구랑 먹느냐가 더 중요하더군요 ^^

    2008/02/01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주구장창 있을수 있죠 ^^

    2008/02/01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하하 전~~ 립이요..
    뜯어먹는재미??
    립스온더바비인가요??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ㅎㅎㅎ

    2008/02/01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닭가슴살 좋아요~! 아웃백&아웃백 끊임없는 음료수 리필 Good~!

    2008/02/02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보고 갑니다.ㅋ

    2008/02/02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웃백 조명이.. 그리 밝지않고 화밸맞추기도 어렵던데.. 호곡 잘찍으셨군요? 와~

    2008/02/02 01:0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런 말해도 오해하시면 절대 안된답니다...;;ㅋ
    저는 아웃백의...아름다운...그녀들이 좋아요 .;;ㅋㅋㅋ
    아웃백, 베니건스 , TGI 등등~ ㅋ 중에; 아웃백 아가씨들이 제일 이쁜 것 같아요;ㅋ
    아무래도 유니폼의 영향이 큰듯 ㅎㅎ

    2008/02/02 01:33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우맛있겠다..
    나는 배니건스먹고난후..
    스테이크맛있는거 먹은게
    없다 ㅜㅜ

    2008/02/02 01:5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스테잌은 필렛미뇽이 최고!!^^*
    아웃백 안가본지 정말 오래 되는데요?

    2008/02/02 04:18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허허허~~~~ 배고픔을 참지못하게하는 포스~
    언제쯤 밥세끼를 다 먹어볼까요~~~?

    2008/02/02 07:48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개인적으로 아웃백의 스테이크 맛은 별로라고 생각...^^

    저는 부시맨빵이 제일 맛있던... 장난 아니고 진짜 부시맨 빵이 제일 맛있더군요.


    전 아웃백보다 빕스 스타일인가봐요^^ 빕스 샐러드바~~~

    2008/02/02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아직 저녁 먹기 전이라..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ㅠ_ㅠ
    긍정님 미워요 ㅠ_ㅠ
    ㅎㅎㅎㅎ

    2008/02/02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22. 긍정의힘은 어떤 힘인가 했더니 배가 불러야 나오는 힘인가 봅니다...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이웃분들이 거의 다 아는분들이라 낯설지가 않군요..^^

    2008/02/02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23. 아웅~ 패밀리레스토랑은 체질적으로 안맞는것인지,
    예전에 회사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식사자리를 빕스에서 한번 가졌었는데,
    참 산만하고 시끌벅쩍한 그런분위기가 적응이 안되더군요..^^;

    다들 거기서 스테이크 먹는둥 마는둥 하다가,
    결국 거기서 나와서 따로 식당가서 찌개에 밥먹었다는 전설이..후훗..
    주말을 맞이하여, 전 스테이크 대신 오늘 족발을 먹었네요~ㅎㅎ

    2008/02/02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24. 사랑해

    저는 된장찌개 김치찌개 과라서 별로 맛있어 보이지 않네요.
    다른사람은 맛있어 보일지라도 제눈에는 별로.
    차라리 청국장이 더 맛있을것 같아요 ㅋㅋ

    2008/02/03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25. 아웃백 안 간지 너무 오래된거같네요~ ^^
    맨날 립만 먹어서 그런가 스테이크 종류는 거의 먹어보질 못했어욧~ ㅋㅋㅋㅋ

    2008/02/09 02:2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