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달콤 떡볶이와 뜨끈하고 시원한 어묵탕

저번에 소개시켜 드렸던 '치킨라이스'에 이어 오늘은 '허브 감탄'이란 곳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가면 늘 빠질 수 없는 메뉴가 있으니 바로 '떡볶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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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한 소스에 쫄깃쫄깃한 떡이 너무너무 맛있거든요. ^^
가격은 한접시에 2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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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와 궁합이 잘 맞는 어묵탕입니다.
주로 세트를 시켜 먹지만 오늘은 너무 배가 불러서 그냥 어묵탕만 따로 시켰습니다.
가격은 한 그릇에 2500원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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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께서 위치에 대해서 여쭤보셔서 이렇게 지도를 첨부해서 올립니다.
신촌역 밀리오레 건너편쪽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걸어내려가다 보시면 '허브 감탄'을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떡볶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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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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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촌맛집 "허브감탄"  삭제

    2008/12/02 18:26TRACKBACK FROM danmi625님의 블로그

    떡복이가 정말 맛있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겨울에는 떡볶이와 오뎅..너무 좋죠..저도 한번 가봐야겠네요..ㅎㅎ

    2008/01/07 01:26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두 홍대나 신촌쪽은 한달에 두세번정도 나가는데 가격도 싸고 맛도 있는 맛집정도 감사합니다.
    오늘은 집에서 금방 떡뽁이 해먹었어요~ ㅎㅎ

    2008/01/07 01:3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그러시군요~*^_^* 저도 신촌쪽에 자주 놀러가는데~ㅋ
      앞으로 또 맛집을 발견하면 소개시켜 드릴께요~ㅋ
      집에서 만들어 먹는 떡볶이도 우왕ㅋ굳ㅋ이죠~^^

      2008/01/08 17:09 [ ADDR : EDIT/ DEL ]
    • 많은 소개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전 누가 사주면 더 맛있게 먹습니다.^^;

      2008/01/08 18:16 [ ADDR : EDIT/ DEL ]
    • 우허허헛~언제 떡볶이 정모 할까요??*^_^*
      전 언제든 괜찮습니다.^^

      2008/01/11 17:16 [ ADDR : EDIT/ DEL ]
  3. 오움 맛나지용^^

    2008/01/07 01: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 또 밤중에 봐버렸습니다.
    긍정님 블로그는 조심스럽게 낮에 들어와야할듯..

    저런 사진보면 저절로 다음행동으로 이어지는 나.
    어느새 손에들린 빵조각...

    맛있겠네요.
    제 체질에 닭라이스보다 어묵탕이 ^^

    2008/01/07 01:5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하~^-^
      그리스인 마틴님 늦은시간에 블로깅을 하시는군요~ㅋ
      저도 그런편인데~요즘은 학원만 다니다보니 ^^;;
      아옹~전 초콜릿을 집어들었습니다 ㅋㅋ

      오늘은 낮에 압구정에 있는 태국음식 레스토랑을 다녀왔어요~바로 포스팅 하겠습니닷~!ㅋ

      2008/01/08 17:11 [ ADDR : EDIT/ DEL ]
  5. 긍정의 힘님..거의 야후걸스' 수준이신데요? ㅎㅎ

    2008/01/07 02:1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야후 걸스' 지원해보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알아서요~^^
      목요일날 영삼성 면접인데 떨리네요 ㅠ0ㅠ
      러브네슬리님 서울 오시면 허브감탄 가보세요~!

      2008/01/08 17:11 [ ADDR : EDIT/ DEL ]
  6. 떡이 큰건가요~ 아니면 사진이...ㅎㅎ
    넘 맛있어보여효 ㅡ.ㅜ

    2008/01/07 05:2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광각 기능이 있는 카메라이긴 하지만 원래 떡이 큰편입니다~*^_^*
      troysky님께서도 떡볶이 좋아하시나봐용~>.<

      2008/01/08 17:12 [ ADDR : EDIT/ DEL ]
  7. 이 시간에 들어오니 떡볶이가 절 괴롭히네요.....다이어트해야 하는데 그래도 군침이.....어떡하실래요...저를 이렇게 군침흐르게 만드셨으니...ㅜ.ㅜ

    2008/01/07 06:01 [ ADDR : EDIT/ DEL : REPLY ]
    • 헉~6시 01분 ㅋㅋ
      겨울에 다이어트 힘들어횻~~!!

      2008/01/08 17:13 [ ADDR : EDIT/ DEL ]
    • 참아야죠..겨울철에 오히려 식탐을 일으키는 음식들이 많으니...ㅜ.ㅜ "긍정의 힘"님 미워요..~~

      2008/01/08 17:21 [ ADDR : EDIT/ DEL ]
    • ㅋㅋㅋㅋㅋ꺅~미워하지 마셔용~>.<

      2008/01/08 17:41 [ ADDR : EDIT/ DEL ]
    • 내일도 맛집 포스팅을 하신다니 미워할 예정입니다.........오늘 저녁엔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인뎅.....ㅜ.ㅜ

      2008/01/08 17:46 [ ADDR : EDIT/ DEL ]
    • 헉~이렇게 실시간 댓글은 처음이네요~ㅋㅋㅋㅋㅋㅋ
      웅컁컁컁~*^_^*
      곰탱이루인님처럼 멋진글을 쓰기 힘드니 저는 사진과 음식으로 블로거분들께 즐거움을 드리려고 합니다!!ㅋㅋ
      그러고보니 벌써 저녁시간이네요~>.<

      2008/01/08 17:52 [ ADDR : EDIT/ DEL ]
    • 저 글 잘 못 쓰는 거 알면서 그러시네요...ㅋㅋ
      국문과인데도 불구하구...글 쓰는 건 전혀~~음식사진은 당분간 비공개로 해주시면 안 될라우?

      2008/01/08 17:57 [ ADDR : EDIT/ DEL ]
    • 저보다~훠~얼씬 잘 쓰시면서~*^_^*
      음식사진이 비공개라면 맛집 포스팅 전체가 사라지겠네용 ㅋㅋㅋ 아공아공~^^

      2008/01/11 17:17 [ ADDR : EDIT/ DEL ]
    • 군침돌게 하는 맛집 포스팅을 자제하라...자제하라...ㅋㅋ 완전 염장성 포스팅이에요...그건...

      2008/01/11 17:22 [ ADDR : EDIT/ DEL ]
  8. 우와아-------
    모니터를 그냥 먹고 싶어요^^

    2008/01/07 06:3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하~make'emsimple님 말씀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_^*
      모니터는 아니되어요~ㅋ

      2008/01/08 17:13 [ ADDR : EDIT/ DEL ]
  9. 정말 먹고 싶어 집니다. ^^
    떡볶기 좋아하는데 오늘따라 떡볶기 먹고 싶어집니다

    2008/01/07 06:46 [ ADDR : EDIT/ DEL : REPLY ]
    • 잇힝~^-^
      데보라님 계시는 곳에서 떡볶이 재료랑 팔지 않은가요??
      요리도 잘 하실것 같으셔요~♡
      저는 엄마가 해준 떡볶이가 참 그립네요 ^^

      2008/01/08 17:14 [ ADDR : EDIT/ DEL ]
  10. 떡 크기가 상당합니다.. 완전 좋아하는데 여기도 고고씽~

    2008/01/07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께서 신촌 근처에 계셔서 이쪽 맛집 정보 올릴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_^*
      떡도 맛있지만 소스가 우왕ㅋ굳ㅋ이예용~^^

      2008/01/08 17:15 [ ADDR : EDIT/ DEL ]
  11. 철푸덕...

    이렇게 강력한 고문을...

    차라리 절 죽여주시옵서서 ㅠㅠ




    "꿀꺽"

    2008/01/07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 허허허허거거거거걱...

      제가 그렇게 해드렸나요...

      죄죄죄죄죄...송하옵니다 ㅠㅠ





      "♡"

      2008/01/08 17:16 [ ADDR : EDIT/ DEL ]
    • 자꾸 하트 이모티콘으로 넘기려고 하지 마세요 ㅎㅎ

      2008/01/08 17:22 [ ADDR : EDIT/ DEL ]
  12. 왜 신촌에 저런집이 없나 했어요..^^
    음.아침부터...요런..ㅎㅎ
    10시군요.. 늦은 아침을 먹으로^^

    2008/01/07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떡볶이는 야식으로도 좋고 낮에 간식으로도 좋고
      언제든지 원츄예용~+_+

      2008/01/08 17:16 [ ADDR : EDIT/ DEL ]
  13. 저기 떡볶이 맛나요~ㅋㅋ^^
    저도 가끔 가던곳인데 안가본지 꽤 된것같은..
    그러나
    저기서 절대 시키지말아야할것도 있다는;;;ㅋㅋㅋ

    2008/01/07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절대 시키지 말아야할것이 뭔가요~~??
      하지말라면 꼭 하고야마는 성격이라
      가서 한번 시켜봐야겠어요!! ㅋㅋ
      그나저나 떡볶이 완전 맛있어보이네요 ㅡㅠㅡ

      2008/01/07 12:31 [ ADDR : EDIT/ DEL ]
    • 절대 시키지 말아야할것이 뭐지뭐지뭐지??ㅋㅋㅋ
      저두 가르쳐주세요~^-^
      아~떡볶이 또 먹고싶어요 ㅠ0ㅠ

      2008/01/08 17:17 [ ADDR : EDIT/ DEL ]
  14. 줄줄줄줄줄줄~~~~~에일리언도 아니고 이 흘러내리는 침을 어떻게 췍임지실껍니꽈!! ㅠ,.ㅠ

    2008/01/07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 줄줄줄줄줄줄줄~~~~~~~~~~~전 이미 흘러넘쳐 제방이 한강이 되어버렸습니다~헐 ㅋㅋㅋㅋㅋ

      2008/01/08 17:17 [ ADDR : EDIT/ DEL ]
  15. 헉..맛있어보이네요.ㅠ 윽..지금 학교라서 배가 고프게 만드네요;ㄷㄷㄷ

    2008/01/07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 점심시간에 블로깅 하신거예요??*^_^*
      우왓~반갑습니다~!ㅋ
      친구분들하구 가보셔용~>.<

      2008/01/08 17:18 [ ADDR : EDIT/ DEL ]
  16. 아 군침도네요 ㅋ 가서 먹어버리고 시퍼요~

    2008/01/07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17. 냠냠~

    2008/01/07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ㅋㅋ긍정님 맛나게 드셨쎄요.ㅋ 아 떡볶이 땡긴다~

    2008/01/07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전 집앞의 떡볶이집들을 선호합니다 ~ 안 부러워요~ ㅎㅎㅎ

    2008/01/07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앞에 떡볶이집 소개시켜주세요~>.<
      아~전 떡볶이 킬러예요~*^_^*

      2008/01/08 17:19 [ ADDR : EDIT/ DEL ]
  20. ㅜㅜ 맛있겠다... 배 고파...

    2008/01/07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21. 떡뽁이는 상당히 땡기네요...훔.

    2008/01/07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떡볶이를 좋아하실 줄 몰랐어요~^-^
      저도 너무너무 좋아합니당!ㅋ

      2008/01/08 17:20 [ ADDR : EDIT/ DEL ]
  22. 떡볶이 완전사랑해 ㅠㅠ

    2008/01/07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우린 씹어먹을 수 있는거라면 다 좋아하지 ^^
      저번에 내방에서 먹었던 양념통닭도 우왕ㅋ굳ㅋ이었어~!!

      2008/01/08 17:21 [ ADDR : EDIT/ DEL ]
  23. 앗 떡볶이..ㅠㅠㅠㅠ!!!!
    저렇게 맛있어보이는 떡볶이는...오나전 오랜만이예요..+_+!!
    그러고 보니 떡볶이 안먹은지도 몇달이네요..ㅠ_-!

    2008/01/07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 Sils님 친구들하구 떡볶이 드시러 가셔용~고고씽~*^_^*
      맛있게 찍으려구 노력했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기분이 넘넘 좋네용~잇힝~♡

      2008/01/08 17:21 [ ADDR : EDIT/ DEL ]
  24. @.@ 우앗~!!
    떡볶이~!!!!!!
    들오어자마자, 맛있는 떡볶이가 눈앞에 털컥 들어와서 감깍놀랐어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
    담에 꼭 먹어봐야겠어요. *^^*

    2008/01/07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 야옹님 블로그에는 맛집정보가 훠~~~얼씬 가득하시던걸요~*^_^*
      넵넵~신촌에 가실일 생기시면 들려보세요~찾기도 쉽답니당~! 저집에서 제일 맛있는건 떡볶이예요~^^

      2008/01/08 17:22 [ ADDR : EDIT/ DEL ]
  25. 긍정의 힘님 이제는 식도락가가 되셨는가 봐요~~ 이야~~ 먹고 싶오라~~!!

    2008/01/08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아무래도 맛집 블로그로 전향될거 같습니다~^-^
      아~또 먹고싶네요 꾸울~꺽!ㅋ

      2008/01/08 17:23 [ ADDR : EDIT/ DEL ]
  26. 배고프네요..
    서울엔..
    이렇게 맛난게 이천원!!
    섬엔 섬이라 비싼가봅니다
    진주서도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 삼천오백원에
    감동받았더랬어요..
    찾아봐야겠네요
    서울은 아니어도 맵지않은 떡볶이 선물입니다!!하고
    감동줄 친구를..

    2008/01/08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주에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이 3천 500원이요??*^_^*
      우왕~+_+b
      너무너무 맛있을것 같아요~ㅋ
      도깨비섬님 저는 섬에 계신게 더 부럽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서울체질이 아닌가봐요 ^^;;
      지옥철이 제일 싫습니다. ㅠ0ㅠ

      2008/01/11 17:19 [ ADDR : EDIT/ DEL ]
  27. 저녁식사를 마친 뒤라서 그다지 감흥이 안오는데요 ㅋㅋㅋ
    근데 사실은 먹고 싶어요 ㅠㅠ

    2008/01/08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배가 불러도 늘 떡볶이는 환영입니다~*^_^*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2008/01/11 17:20 [ ADDR : EDIT/ DEL ]
  28. 오,,,,,,,,,,,,,,,,,,,,,,,,,,,,,,,,,,,,
    오도도동 농삼 넉후리~
    (아, 죄송, 오뎅을 보니 갑자기 넉후리 노래가-_ -)

    오뎅탕을 보니 쐐주가 절로 생각나는 밤입니다!!!!!!!!!!!
    고고싱 쐐주!!!!!!!

    2008/01/08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댕길땐 오뎅바 무지하게 자주 갔는데 ㅋㅋ
      저렴하고 맛있잖아요~역쒸 오뎅엔 쐬주인가요??ㅋㅋ
      아~제이슨 기봉님 댓글 보니까 오뎅바가 생각나네요 ^^

      2008/01/11 17:21 [ ADDR : EDIT/ DEL ]
  29. 이대 신촌에 저런집 한번에 모인 곳이 있지요..
    '뚱' 이라고 하는 대표분식집이 있는데..아시는 분?
    물론 여기가 맛있어서 대표분식집이 아니라 싸서 대표분식이었지요.

    2008/01/08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홋~'뚱'이라는 분식점 어디즘에 있나요??
      신촌 자주가는데 '뚱'이란 곳도 가보고 싶네요~*^_^*

      2008/01/11 17:21 [ ADDR : EDIT/ DEL ]
  30. 저 사진속에 소주가 안보이는게 이상하군요 ㅋㅋ
    떡볶이와 어묵탕..맛있게 보이네요.

    혹시 허브로된 음식은 없던가요^^?

    2008/01/10 00:09 [ ADDR : EDIT/ DEL : REPLY ]
    • '허브감탄'에는 떡볶이 위에 허브가루 살짝 뿌려주고, 허브가 살짝 올려져있는 롤도 있습니다. *^_^*
      그나저나 고군님께서도 뜨끈한 어묵에 쐬주를 좋아하시나봐요~>.< 저두요~~~~~~!!ㅋ

      2008/01/11 17:23 [ ADDR : EDIT/ DEL ]
  31. 엄머~~ 너무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우왕.. 진짜 맛있겠다!! 저도 가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ㅠ흑흑.

    2008/01/11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파란토마토님께서 계신곳에서 먼곳인가보네요 ^^;;
      아이콩~오늘 서울엔 눈이 엄청 많이 왔어요 ㅠ0ㅠ
      그래서 첨으로 학원도 안가고 하루종일 자취방에만 박혀있답니다. ㅋㅋ

      2008/01/11 17:23 [ ADDR : EDIT/ DEL ]
  32. 이거 뭥미!

    2008/04/07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33. 이런..

    앗.. 암것도 모르고 친구랑 영화보고 갔었는데..
    솔직히 저는 별로였어요.
    음식이 너무 달고 맵고..다른 양념맛은 하나도 안나고..
    정말 매운맛과 단맛만 난다고 생각해보세요. 두맛이 따로따로 노는..
    제가 입맛이 좀 까다롭긴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먹을수가 없어서 거의 냄겼는데..ㅠ.ㅠ
    다시는 안온다고 밑에 신촌역앞 twosome place가서
    케익으로 배채운 기억이 아직 새록새록하네요.

    2009/01/17 08:38 [ ADDR : EDIT/ DEL : REPLY ]